|
전체적인 분위기와 그림체가 잘 어우러져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장면 연출이 자연스럽고 캐릭터들의 감정이 표정으로 잘 살아 있어 읽는 재미가 좋았습니다. 이야기 흐름도 무리 없이 이어져서 한 번 펼치면 끝까지 읽게 되는 작품입니다. 소장용으로 두기에도 좋고 시간이 지나 다시 읽어도 충분히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만족합니다. |
|
블랙버드 1권만 보고 스토리에 너무 반해버려서 쭉 사버린 작품입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중간중간 절판인지 품절로 인해 책이 없네요ㅠㅠ출판사가 재발행 해준다고해서 믿고 전권을 구매하긴 했는데 아직까지도 소식이 없는거 보면 너무 절망적입니다..ㅠㅠ진짜 왜 제가 재미있게 보는 책들은 이렇게 절판 및 품절이 빠른 건지 너무너무 아쉬운 생각이 많이 드네요ㅠㅠㅠ |
|
이제 드디어 완결입니다!! 표지는 진짜 새드엔딩이라 볼때 진짜 쿵하고 내려앉았는데 결론만 간단히 말하자면 해피엔딩입니다. 미사오는 다리가 망가지고 쿄우는 지극정성으로 옆에서 꾸준히 재활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아기도 자라서 어느새 귀여운 텐구가 되었는데 쿄우는 아직도 미사오를 아프게 했던 존재라고 여긴건지 아이에게 엄격하고 항상 미사오가 우선순위입니다. 고난은 많았지만 행복하게 끝나서 좋네요. |
|
드디어 완결 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새드엔딩일까봐 조마조마하면서 봤습니다......... 다행이네요
완결 난게 너무 아쉬워요
차기작 청루오페라도 너무 기대되요
18권은 네가 좋아…
여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
표지부터 왠지 너무 안타까운 느낌이 들어서, 쎄한 느낌을 안고 보았습니다. 보는 내내 조마조마 했습니다. 특히 최고의 행복에서 최종화로 돌입하는 연출이 너무 소름돋았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정말 해피엔딩이 되었습니다. 완전 모든 상처가 나은것도 아니고, 디메리트가 없었던것도 아니지만, 다리는 잘 움직여지지 않지만 미사오는 살았고, 소우도 역시 잘 크고 있고, 쿄우도 소우를 사랑하고 미사오를 사랑할 수 있게되어서 보기가 좋습니다. |
|
쭉 모으다가 어느 순간부터 안모으고 있었는데 완결이 나왔다는 소식을 뒤늦게 듣고 구매했어요. 처음엔 남주가 잘생긴 단순한 판타지 로맨스 인줄로만 알았는데 탄탄한 구성과 나름 깊은? 내용도 있어서 재미있게 봤네요~ 덕분에 판타지 로맨스 장르에 좀 더 호감을 가질 수 있었어요 ㅎㅎ 이 작가님 다른 책도 나왔던데 그것도 마저 구매할 예정입니다 ! ^ㅁ& 남주랑 여주랑 끝에 잘 이루어져서 보는 제가 다 행복했어요!! |
| 요괴 까마귀 텐구의 우두머리 쿄우와 선과 미사오의 안타까운 사랑. 두 사람의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면 미사오는 목숨을 잃게 된다는 비극..ㅠㅠ 정말 표지부터가 짠내 풀풀~~ㅠ 비극일까봐 걱정했는데 아이도 무사히 태어나고 해피엔딩이라 다행...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스토리도 재미있고 세계관도 흥미롭구요 . 품절된 책들이 많은데 다시 풀렸으면 좋겠어요.듬성듬성 몇 권이 비어서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