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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갈색이야, 나랑 친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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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의 색깔을 소재로 좋은 친구가 되는 법, 친구 사귀는 방법에 대해 알록달록 예쁜 색연필의 색깔들만큼이나 잘 그려진 그림책 <나는 갈색이야>이다. 갈색..... 음 갈색이라.... 정말 잘 사용하지 않는 색일까? 효진이에게 물어봤더니 자기는 갈색을 많이 사용한다고 한다. 어디에 쓰는데? 나무 그림에..... 갈색 쓰잖아^^ 라고....... 그러고보니 정말 나무 그림 말고는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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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의 색깔을 소재로 좋은 친구가 되는 법, 친구 사귀는 방법에 대해

알록달록 예쁜 색연필의 색깔들만큼이나 잘 그려진 그림책 <나는 갈색이야>이다.

갈색..... 음 갈색이라.... 정말 잘 사용하지 않는 색일까?

효진이에게 물어봤더니 자기는 갈색을 많이 사용한다고 한다.

어디에 쓰는데? 나무 그림에..... 갈색 쓰잖아^^ 라고.......

그러고보니 정말 나무 그림 말고는 갈색을 그렇게 많이 사용하지 않는 것 같다.

이렇게 많이 쓰이지 않는 갈색이의 '친구에게 한발짝 다가가기' 가 시작되었다.

 

 

 

필통 안에 다른 색연필이랑 같이 사는 갈색이.

갈색이는 다른 친구들에 비해 인기가 별로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늘 인기 많은 다른 색깔 친구들이 부럽다. 특히 빨강이^^

 

가장 눈에 띄는 검정이라면,

밝고 명랑한 노랑이라면,

기발한 생각을 잘 하는 보라라면,

얘기를 잘 들어주는 분홍이라면,

싸움을 잘 말리는 하양이라면,

믿음직한 초록이라면,

정직한 연두라면,

재미난 주황이라면,

속상한 친구들을 잘 안아주는 파랑이라면,

친구들과 잘 어울리는 빨강이라면....

 

남의 떡만 마냥 부러워할 뿐 자기의 장점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갈색이.

갈색이는 자존감이 많이 부족한 것 같다. 꺽다리, 엉뚱이, 외톨이....... 자기라고 생각하니깐.

너무 우울해 친구들을 찾아간다.

 

 

 

두에게서,

'좋은 친구를  사귀려면 네가 먼저 좋은 친구가 되어야 해'

 

라고 듣는다. 자신을 다른 친구들에게 좋은 친구가 아니었음을 알게 된다.

잘 웃지 않고, 투털대고, 찌푸리고, 무시하고.... 친구들의 마음을 알려고 하지도 않고....

 

빨강이에게서,

'친구는 좋은 친구 한 명만 있어도 아주 달라질 수 있어.

그런데 친구를 사귀려면 먼저 자기 자신과 친구가 되어야 해.

자기를 좋아하지 않으면서 친구가 너를 좋아하기를 바랄수는 없거든'

 

라고 듣는다. 자기에게선 좋은 점이 없다고 말하는 갈색이.

하지만 빨강이는 갈색이에게 용기를 북돋아준다.

갈색이의 자존감을 높여준다.

"갈색은 아주 특별한 색이야"

 

검정이에게서,

'우리 모두를 섞으면 갈색이 된다는 것.... 모든 색깔을 합한 것이 너야.

우리 모두의 좋은 점이 네 안에 있어.

네 안에 있는 여러 색을 잘 골라 쓰면서 너 자신을 좋아하는 법을 배워.

다른 친구의 마음이 되어 봐.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면 더 친해질 수 있을거야'

 

갈색이는 친구들에게서 위로를 받고, 용기를 얻는다.

그리고 자신의 부족한 점을 고쳐나간다.

무엇보다 자존감을 회복하게 된다.

자신을 사랑하게 되었다.

위로를 받았던 존재에서 위로하는 존재로 바뀌었다.

 

 

 

사람으로 인해 마음이 힘겹고 아픈가? 홀로 있음에 외로운가?

자신을 낮추고 다른 사람이 자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들어야된다.

그래야 자신에 대해서 알게 된다.

대인관계에 있어서 나쁜 습관이나 행동들에 대해 고쳐야 될 점을 알게 되고,

자신의 내면을 정직하게 바라다볼 수 있는 것이다.

인기가 없으면 어때?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 OK~~~

친구를 사귀려면 이렇게.... ^^

아이스러운 친구 사귀기의 정석이 잘 그려진 그림책 <나는 갈색이야>이다.

 

l*****5 2014.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갈색이야 / 찰리북] 친구 사귀기를 올바로 알려주는 자존감을 키우는 그림책
"[나는 갈색이야 / 찰리북] 친구 사귀기를 올바로 알려주는 자존감을 키우는 그림책" 내용보기
[나는 갈색이야 / 찰리북] 친구 사귀기를 올바로 알려주는 자존감을 키우는 그림책       나는 갈색이야 줄리아 쿡, 브리짓 반스/찰리북   외톨이,자존감키우기,1-2학년친구사귀기, 찰리북   유치원적부터 친구를 알고, 친구 사귐에 있어서 참 외롭다는 표현을 많이 했어요. 엄마 친구들이 나랑 안 놀아줘요 엄마 나는 친구가 별로 없어요. ... 우리 아이가 유치원 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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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갈색이야 / 찰리북] 친구 사귀기를 올바로 알려주는 자존감을 키우는 그림책

 

 

 

나는 갈색이야

줄리아 쿡, 브리짓 반스/찰리북

 

외톨이,자존감키우기,1-2학년친구사귀기, 찰리북

 

유치원적부터 친구를 알고, 친구 사귐에 있어서 참 외롭다는 표현을 많이 했어요.

엄마 친구들이 나랑 안 놀아줘요

엄마 나는 친구가 별로 없어요.

...

우리 아이가 유치원 다니면서 하는 말인데, 엄마는 참 맘이 쓰린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말이지요.

알고 보니 우리 아이만 그런게 아닌 아이들이 그냥 되뇌이던 말이었더군요.

초등 학교 입학하고, 친구를 사귀면서 친구 관계를 어떻게 하면 잘 어울리고

친구들 사이에서도 멋진 친구로 자리잡고 싶어하는 마음은 부모라면 모두 매한가지 일거예요.

내 모습이 싫어서, 사귀는데 아직 잘 몰라서,

 

 

그런 모습을 찰리북의 나는 갈색이야를 읽으면서 내 아이를 보는 듯했답니다.

좋은 친구를 사귀려면 네가 먼저 좋은 친구가 되어야 한다는 연두의 말처럼

내 자신의 모습을 비춰 내가 어떻게 가꿔나가야할지를 깨닫게 됨으로 친구들의 충고가 달은 책 한권이었답니다.

 

 

또한 빨간 색연필이 또 이런 말을 해요.

좋은 친구 한 명만 있어도 아주 달라진다고,

친구를 사귀려면 먼저 자기 자신과 친구가 되어야  한다고 말이지요.

내 좋은 점을 발견하고 긍정적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자아존중감이 필요한 책이구나 생각했어요.

오늘도 읽으면서 오히려 나는 갈색이야 책 한권을 통해 우리 아이와 곰곰히 생각해 보았답니다.

아직 친구들과 사귐에 있어서 서툰 모습도 있지만,

내 자신의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긍정적으로 자존감을 키우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구나를요.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엄마도 아이도 긴장과 설레임으로 가득하지만,

친구 사귐에 아직 서툰 친구들에게 꼭 한 번쯤 함께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네요.

 

 

 

우리 아이도 책 속 독후로 아이의 느낌을 네 장면으로 담아 표현해봤는데요.

떠돌이 갈색이 친구가 없자,

연두라는 색연필 친구가 알려주었데요.

그래서 멋쟁이 갈색으로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냈다는 간략한 표현으로 독후도 표현해보았네요.

 

우리 아이가 서툰 친구 사귀기에 있어서

친구들과 어떻게 지내면 좋을지 고민하게 될때 함께 읽어보세요.

아이도 아하~ 하고 깨닫게 되더라구요.



YES마니아 : 골드 v******3 2014.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외톨이 갈색이의 진정한 자기 사랑과 친구를 찾아가는 이야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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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아이들과 함께 예쁜 책을 만났습니다. ㅇ요즘 엄마들 아이의 친구 관계가 학습 못지 않게 걱정하고 챙겨주시지요. 학교 폭력이 중, 고등 학교 뿐 아니라 초등까지 내려왔으니.. 진정한 친구를 예쁘게 잘 사귀는 법 배우는 학원도 나올 것 같아요..쿄쿄   오늘 홍홍마미가 만나본 책은 찰리북 출판사의 <나는 갈색이야> 란 책 입니다.       필통에서 다른 색연필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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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아이들과 함께 예쁜 책을 만났습니다.

ㅇ요즘 엄마들 아이의 친구 관계가 학습 못지 않게 걱정하고 챙겨주시지요.

학교 폭력이 중, 고등 학교 뿐 아니라 초등까지 내려왔으니..

진정한 친구를 예쁘게 잘 사귀는 법 배우는 학원도 나올 것 같아요..쿄쿄

 

오늘 홍홍마미가 만나본 책은 찰리북 출판사의 <나는 갈색이야> 란 책 입니다.

 

 

 

필통에서 다른 색연필들과 함께 살고 있는 갈색 색연필..

갈색 색연필은 주인이 잘 사용하지 않아 키도 그고 머리도 뾰족 합니다.

갈색 색연필은 인기가 많은 다른 색연필들을 부러워한답니다.. 

 

 

 

 

그러다 여러 친구들을 만나 자신의 고민도 털어 놓고 상담을 받습니다.

솔직한 연두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요.

 

"갈색아, 내가 아까 좋은 친구를 사귀려면

네가 먼저 좋은 친구가 되어야 한다고 했지?

그러니까 좋은 친구가 생기면 더 멋진 사람이 될 수 있어."

 

라고 이야기 해 줍니다.

 

친구를 사귀는 것이 이렇게 자신이 좋은 친구가 먼저 되어야 한다는 부분에서 공감이 많이 되었어요.

아이가 스스로 친구를 잘 사귈수 있는 팁도 권말 부록에서 제시해 주고 있어요.

 

좋은 친구 한명만 사귈 수 있어도 아이의 생활이 달라진다고 하네요.

친구의 숫자가 아니라 한두명과 나누는 깊은 우정이요....!!!

 

갈색 색연필의 이야기 속에서 아이가 혼자서도 느끼는 바가 크네요.

엄마도 아이의 친구 관계 지도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더 만족해요.

아이들 친구 사귀기에 대한 예쁜 이야기를 접해주시고 싶으시면,

<나는 갈색이야>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r****9 2014.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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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갈색이야 좋은친구를사귀려면 니가 먼저 좋은친구가 되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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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ng friends is an Art!!라는 부제가 눈에 띄는 책 나는 갈색이야입니다. 초3인 따님이 작년에 베프가 없다고 속상해한적도 있었고 친구때문에 상처받은적도 있어서 항상 친구과 관계맺기에 신경을 써왔어요... 그렇게 알게된 책이 바로 이책이예요... .   필통에 사는 갈색색연필이 주인공인데요 이 갈색색연필은 잘 쓰이지도않고 친구들과도 어울리지못하고 항상 필통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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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ng friends is an Art!!라는 부제가 눈에 띄는 책 나는 갈색이야입니다.

초3인 따님이 작년에 베프가 없다고 속상해한적도 있었고 친구때문에 상처받은적도 있어서 항상 친구과 관계맺기에 신경을 써왔어요...

그렇게 알게된 책이 바로 이책이예요...

.



 

필통에 사는 갈색색연필이 주인공인데요 이 갈색색연필은 잘 쓰이지도않고 친구들과도 어울리지못하고 항상 필통속에만 있었어요



 

다른 색연필들은 잘 어울리고 자주 쓰여졌고 특히 항상 인기많은 빨강색연필은 매일 깍이다보니 키가 작았어요.

하지만 갈색이는 찾는 사람이 없어서 다른 친구들보다 키가 컸답니다.

갈색이는 그런 자신이 맘에 들지않았어요..



 

갈색이는 자신이 예쁜색이 아니라 자주 깍이지않아 키가 큰것도 친구들이랑 잘 어울리지못해 항상 외톨이인것도 너무 속상했답니다.

다른친구들도 자신을 좋아하지않을거라고 생각하고 항상 얼굴이 밝지못했어요.

갈색이는 다른 친구들처럼 특히 빨강이처럼 인기많은 친구가 되고싶었어요.

그래서 친구들에게 어떻게하면 그렇게 될수있을까 친구들에게 물어보았어요...

그리고 결국~~~ 갈색이는 먼저 좋은 친구가 되기로 결심했답니다.

알고보니 갈색이는 다른 친구 모두를 합친 그런 색깔이었어요.....

그렇게 먼저 멋진 친구가 되기로 결심하고 행동했더니....


 

갈샘곰을 그리는 시간이 왔답니다...

다른 어떤 친구들보다 갈색이가 많이 쓰이게될테니 갈색이는 너무너무 기뻐하네요....

다른 친구들과 다른 갈색이가 어떻게 좋은 친구가 되는지 과정을 통해 멋진 친구로 성장하는 모습보니 저도 많은걸 느꼈답니다.

따님도 이 책 진지하게 보더라구요...

좋은 친구가 되려면 먼저 좋은 친구가 되어주는것을 배운 따님이 꼭 잘 실천했으면 좋겠어요.^^

 

c********1 2014.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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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북]나는 갈색이야:좋은 친구를 얻으려면 연습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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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북 2014.3.04   나는 갈색이야   Making Friends Is an Art! 글 줄리아 쿡/ 그림 브리짓 반스   새 학기가 시작됐어요. 선생님, 반, 친구들 모두 다릅니다. 수줍음이 많고 환경적응에 시간이 걸리는 친구들은 많이 낯설고 서먹하지요. 모든 색들을 가지고 있지만 자신의 가치를 잘 모르고 불만이 많은 갈색이의 초기 모습과 변화를 통해 친구를 사귀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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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북

2014.3.04

 

나는 갈색이야

  Making Friends Is an Art!

글 줄리아 쿡/ 그림 브리짓 반스

 

새 학기가 시작됐어요. 선생님, , 친구들 모두 다릅니다. 수줍음이 많고 환경적응에 시간이 걸리는 친구들은 많이 낯설고 서먹하지요. 모든 색들을 가지고 있지만 자신의 가치를 잘 모르고 불만이 많은 갈색이의 초기 모습과 변화를 통해 친구를 사귀는 방법들을 배워 갈 수 있어요.

갈색이는 다른 색연필에 비해 인기가 없어요. 그래서 키가 제일 큽니다. 아이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빨간색 색연필은 닳아서 몽당 색연필이 되었어요.

키 작은 아이들보다 키 큰 아이들을 더 선호하고 부러워하는데 색연필 세계에선 반대라 나름 신선하며 맨 앞 번인 아이한테 키가 작아도 괜찮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보낼 수 있어 좋았어요.

우리 아이들 색연필과 크레파스를 훑어 보니 확실히 갈색은 덜 닳았네요. 그리고 저희 집 아이들도 선호하는 색은 아닙니다.

나무나 땅 갈색 곰을 그릴 때 많이 사용하지 않을까? 생각되지만 갈색을 좋아하는 친구들은 주변에서 본 적이 없네요.

친구들에게선 장점들만 발견하고 스스로 예쁘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꺽다리 외톨이라고 자신을 폄하합니다.

좋은 친구를 사귀려면 네가 먼저 좋은 친구가 되어야 해.  너는 좋은 친구는 아니야.

정직한 연두에게 혹독한 진실을 듣습니다. 너는 좋은 친구가 아니야~하며 갈색이의 나쁜 점을 지적하는데 만일 제가 갈색이었다면 너무 혹독해서 상처를 많이 받을 것 같아요.

그런데 갈색이는 연두의 조언을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자신만의 특별한 점을 발견하며 친구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아이들은 어른에 비해 마음이 열려있으니까 충분히 갈색이처럼 충분히 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친구 사귀기를 어려워하는 아동들을 위한 가이드제공!

뒷장엔 부모와 선생님께 아동들을 지도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어요.

아이들의 행동을 먼저 살피고 관찰한 후 어울릴 수 있는 방법을 아이들의 입장에서 조언합니다.

 

감상

아동 그림책이지만 좋은 글들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좋은 친구 한 명만 있어도 아주 달라질 수 있어. 친구를 사귀려면 먼저 자기 자신과 친구가 되어 해.

 

원제를 통해 친구를 사귀는 것이 기술임을 알 수 있습니다. 밝고 외향적인 친구들은 별다른 기술이 없어도 쉽게 사귈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진정한 친구 한 두 명과 깊이 우정을 나누며 지속하는 일은 분명 기술이라고 생각해요.

진정한 친구를 얻기 위해선 다양한 친구들과 사귀는 걸 주저하면 안되겠지요 

좋은 친구를 얻는 방법은 우리 아이가 좋은 친구가 먼저 되는 방법인데 결국 친구들을 살피고 배려하는 공감능력이 필요함을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의 장점을 찾지 못하는 아이들이 자신을 발견하고 자신을 좋아하게 되고 주변의 친구들에게 다가가는 방법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s******9 2014.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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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 연필이 들려주는 좋은 친구되기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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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를 가면서 걱정했던 것은 성적도 있겠지만, 친구들 관계에서 오는 불안감도 있었다. 험한 뉴스를 자주 듣게 되니 우려하는 마음이 절로 생기곤 한다. 그럴때면 아이에게 '좋은 친구를 사귀어라'가 아니라 '좋은 친구가 되어주라'는 것이었다. 관계를 맺고, 친구를 사귀는데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할 필요가 있다. 쉽게 하는 실수가 내 아이는 착한데 나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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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를 가면서 걱정했던 것은 성적도 있겠지만, 친구들 관계에서 오는 불안감도 있었다. 험한 뉴스를 자주 듣게 되니 우려하는 마음이 절로 생기곤 한다. 그럴때면 아이에게 '좋은 친구를 사귀어라'가 아니라 '좋은 친구가 되어주라'는 것이었다. 관계를 맺고, 친구를 사귀는데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할 필요가 있다. 쉽게 하는 실수가 내 아이는 착한데 나쁜 친구를 만나서 변했다거나 문제를 일으켰다고 착각을 하는 것이다.

 

'나는 갈색이야'는 외톨이 갈색 연필의 친구 사귀기 과정을 담고 있다. 빨간 연필, 파란 연필, 하얀 연필 등은 인기도 많지만 갈색 연필은 외롭다. 다른 색연필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이유는 뭔지 그 비밀을 풀어가면서 갈색 연필은 변화한다. 아무도 나를 좋아하지 않고, 지금의 갈색이 아닌 다른 색의 연필이 되고 싶다고 신세한탄만 하고 있을 때 친구가 조언을 해준다. 좋은 친구들이 있어서 달라질 수 있었지만, 충고를 듣고 변화하려고 하는 갈색 연필의 마음이 없었다면 소용이 없었을 것이다.

 

좋은 친구가 되어 주기 위해서 갈색 연필은 자신이 좋은 친구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다른 친구를 무시하지 않고,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서서히 달라진다. 그러니 다른 연필들도 그의 친구가 되어 준다. 연필로 친구와 관계, 우정 등을 그려 놓고 있는 것이 재미있다. 아이는 자연스럽게 색연필의 대화를 들으면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될 것이다. 좋은 관계를 맺어 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친구란 어떤 존재인지를 알게 된다. 좋은 인연을 맺어가는 것은 삶의 커다란 즐거움이다.

p*******0 2014.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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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갈색이야 - 이제 초등학생이 되는 우리 아이를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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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주 뒤면 초등학생이 되는 우리 큰 아이,, 예비초등생인데,, 엄마가 일하는데다 동생도 있어 다른 엄마들에 비해서 전혀 준비한 것이 없네요... 새 가방 빼고는,, 서점에 가보니, 문제집도 많고 전과도 있던데,, 아직 교과서도 받지 않은 상태에서 고르기가 뭐하기도 하고,, 아무 것도 고르지 못하겠더라고요. 받아쓰기 급수를 시켜야 하나? 인터넷으로 공부하는 사이트도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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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주 뒤면 초등학생이 되는 우리 큰 아이,,

예비초등생인데,, 엄마가 일하는데다 동생도 있어 다른 엄마들에 비해서 전혀 준비한 것이 없네요... 새 가방 빼고는,,

서점에 가보니, 문제집도 많고 전과도 있던데,, 아직 교과서도 받지 않은 상태에서 고르기가 뭐하기도 하고,, 아무 것도 고르지 못하겠더라고요.

받아쓰기 급수를 시켜야 하나? 인터넷으로 공부하는 사이트도 있던데, 무료체험을 해봐야 하나? 고민하며 인터넷 서핑을 하던 중 눈에 들어오는 책이 있었습니다.

 

이 책을 보니, 엄마가 중요한 걸 놓치고 있었구나 싶었어요.

공부보다는 새 친구 사귀는 게 더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저도 역시 새학기마다 새 친구 사귀기를 어려워했던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아이에게 권해주게 된 책, '나는 갈색이야'를 소개합니다.

 

연필통에 여러 색깔의 연필이 있는데 각자의 특성이 있고 그 중 갈색연필이 자신에 대해 고민하는 내용입니다.

혼자 책을 읽게 한 후  아이에게 어떤 책 인것 같냐고 물으니 그냥 일차원적으로 색연필 이야기라고 하네요. ㅎ

다시 책을 같이 보며 친구 이야기를 해줬습니다.

 

유치원에는 어떤 성격의 친구들이 있어?

밝은 아이, 때리는 아이, 활발한 아이,,,

태권도학원에는 어떤 형아들이 있어?

재밌는 형아,,,

 

지원이는 어떤 성격이야? 라고 물으니 부끄러움이 많다고 이야기 하네요.

부끄러워도 먼저 다가가는 친구가 되라고,  새학교 가서 새 친구들, 새 선생님 만나게 될텐데 먼저 인사하고 말도 잘하는 아이가 되라고 이야기해줬네요.

 

 

 

다시 한번 혼자 읽어보는 우리 아이입니다.

1학년이 되어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게 될 07년생 모든 아이들에게 용기가 되어줄 책입니다.

 

"나는 갈색이야" - 찰리북  

d********i 2014.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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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눈높이에 잘 맞춘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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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톨이 갈색이의 친구 사귀기   우리말로 번역된 제목은 <나는 갈색이야>이지만 영어로 된 원제목을 보니 <Making Friends is an Art!>라고 되어 있네요. 책을 읽어 보면 알겠지만 <친구 사귀기에도 방법이 필요해.>라는 의미인 것 같아요. 하지만 전 <친구 사귀는 건 예술이야!> 라고 해석하고 싶더군요. ^^:;   저자가 초등학교에서 상담교사로 근무한 경력이 있어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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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톨이 갈색이의 친구 사귀기

 

우리말로 번역된 제목은 <나는 갈색이야>이지만 영어로 된 원제목을 보니 <Making Friends is an Art!>라고 되어 있네요.

책을 읽어 보면 알겠지만 <친구 사귀기에도 방법이 필요해.>라는 의미인 것 같아요. 하지만 전 <친구 사귀는 건 예술이야!> 라고 해석하고 싶더군요. ^^:;

 

저자가 초등학교에서 상담교사로 근무한 경력이 있어 그런지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아주 친근합니다.

바로 아이들이 자주 사용하는 색연필들이 그 주인공들인데요.

어른인 저도 너무나 많이 공감가는 주인공들이었답니다.

색연필을 쓰다보면 예쁜색, 고운색 위주로 많이 쓰는데 자주 사용하지 않은 색연필은 길이가 길고 자주 사용하는 색연필은 길이가 짧게 되지요.

그 불명예스런 키다리  "갈색" 색연필이 주인공인데요.

자신이 키다리인게 불만인 갈색이는 늘 다른 친구들을 부러워 하기만 합니다. 스스로가 맘에 안들어서 투덜대고 짜증을 내기도 하지요. 그러니 더 친구가 없을 수 밖에요.

고민 끝에 갈색이는 정직한 친구 연두를 찾아가 상담(?)을 합니다.

연두는 갈색이가 스스로를 바로 볼 수 있도록 직언을 해 주어요. "좋은 친구를 사귀려면 내가 먼저 좋은 친구가 되어야 해"

갈색이는 용기를 내어 다른 친구들에게도 다가가 말을 걸어 봅니다. 그랬더니 친구들이 갈색이의 장점을 하나씩 하나씩 이야기 해 주기 시작해요.

결국 갈색이는 자신의 단점만을 바라보며, 다른 친구를 부러워 하기만 하며 불평하던 모습에서 스스로를 사랑하고 많은 친구들과 사귈 수도 있게 되었지요.

 

음...

곧 초등학생이 되는 울 꼬맹이는 이 책을 읽더니 단박에 "재미있다"고 하더군요.

뭐가 재미있어? 물었더니 "그냥 재미있다니까~"

대답을 시원하게 안 해 주네요.

그래도 정말 재미있는지 자꾸만 또 읽고 또 읽고...

곧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게 될 우리 아이 눈높이에 딱 맞춘 그림책이었습니다. ^^

g****n 2014.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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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북] 우리아이 친구 사귀기 프로젝트!!! 나는 갈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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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성격, 내성적인 성격을 지닌 6살 딸아이를 위해 꼭 한번 읽어주고 싶었던 책!!   나는 갈색이야   유치원에서 친구들과 잘 지내고 있는지 어떤지... 선생님은 잘 지낸다고 하시지만.. 가끔 아이의 얘기를 들어보면.. 정말 잘 지내고 있는건지 걱정 될때가 많답니다.   그래도 잘 하고 있겠거니 믿고 있지만.. 그래도 친구들과 더 잘 지낼수 있게 좋은 조언을 해주고 싶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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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성격, 내성적인 성격을 지닌 6살 딸아이를 위해 꼭 한번 읽어주고 싶었던 책!!

 

나는 갈색이야

 

유치원에서 친구들과 잘 지내고 있는지 어떤지... 선생님은 잘 지낸다고 하시지만..

가끔 아이의 얘기를 들어보면.. 정말 잘 지내고 있는건지 걱정 될때가 많답니다.

 

그래도 잘 하고 있겠거니 믿고 있지만.. 그래도 친구들과 더 잘 지낼수 있게 좋은 조언을 해주고 싶었어요.

 

 

 

 

 

나는 갈색이야

갈색이의 표정부터 친구가 많지 않을거 같은 느낌이 팍팍!!

갈색이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다른 색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지 궁금했어요.^^

 

 

 

 

 

 

 

 

나는 갈색이야. 필통에서 다른 색연필들이랑 살아.

 

 

갈색이의 모노드라마처럼 시작을 해요.

갈색이가 자기 생각, 자기 상황을 이야기하듯 풀어나가서 책을 읽어주는 저도, 들으며 보며 느끼는 딸아이도

책을 읽는 분위기가 한껏 편했답니다.  

 

 

 

 

필통에 있는 색연필은 다 달라요.

예쁜 색들은 짧고 뭉툭하고, 예쁘지 않은 색들은 길고 뾰족하죠.. 사용하질 않았으니까요

 

이런건 생각 못했었는데.. 맞아요..그랬어요.. ㅎㅎㅎ

예쁘지 않은 색들은 언제나 새것처럼 그대로 있었어요..

예쁜 색들은 빨리 닳았고.. 

 

 

 

 

 

검정, 노랑, 보라, 분홍, 하양...등..색깔들의 이름은 같은 색으로 표현해서 아이들이 더 집중해서 볼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한글공부도 되구요. 검정색, 노랑색.. 에 대한 이름들을 색으로 보면서 글자를 익힐수 있더라구요.

 

 

 

 

 

 

"좋은 친구를 사귀려면 네가 먼저 좋은 친구가 되어야 해

그런데 갈색아, 너는 좋은 친구는 아니야."

 

 

맞아요.. 좋은 친구를 만나려면 내가 먼저 좋은 친구가 되어야 한다는거..

정말 당연한 이야기이지만..정작 이걸 깨닫는데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요.

 

 

좋은 친구가 생기면 더 멋진 사람이 될 수 있어.

 

아이들 보는 책인데도.. 감동적인 글귀들이 있어요..  좋은 친구를 사귀려면 내가 먼저 좋은 친구가 되어야 하는데..

좋은 친구가 생기면.. 난 더 멋진 사람이 될수 있다는말... 넘 멋진 말인거 같아요.

 

 

친구를 사귀려면 먼저 자기 자신과 친구가 되어야 해.

자기를 좋아하지 않으면서 친구가 너를 좋아하기를 바랄 수는 없거든.

 

 

나는 갈색이야는.. 분명 아이들 동화책인데..읽으면서 저도 무언가 느껴지는게 참 많았어요.

 

내가 나를 좋아해야 다른 사람도 나를 좋아 할 수 있다는..

나를 먼저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중요한 말을 해주고 있답니다.

 

 

 

검정이가 말해요.

갈색이어서 특별하다고..

우리 모두의 색을 섞으면 갈색이 된다고..

너에겐 모든 색들의 장점들이 있다고..

 

그 뒤로 갈색이는 친구들을 이해하고,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친구들에게 배울점은 배우며.. 조금씩 변해갔어요.

 

그렇게 갈색이는 많은 친구들이 생겼고. 자기가 갈색인게 좋았어요.

 

 

 

 

 

 

아이가 친구들을 사귈수 있도록 엄마아빠가 도와줘야 할 내용들이 있어요.

 

친구를 사귀는 데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은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외톨이가 되요.

좋은 친구 한 명만 사귈수 있어도 아이들의 생활은 달라집니다.

 

아이가 친구를 사귈수 있게 부모님과 선생님이 해야 할 일들이에요.

친구 사귀는 방법을 배우는 일은 생각만큼 쉽지 않아서 참을성을 가지고 기다려 주어야 한데요

 

사람 사귀는 일이 쉬운 일인거 같지만 참 어려운 일이랍니다.

저도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라.. 너무도 잘 알죠..

 

울 딸아이만큼은 그렇게 크질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나는 갈색이야는 우리 아이에게, 그리고 저에게 딱 맞는 책이었어요.

 

t***9 2014.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갈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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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톨이 갈색이의 친구 사귀기!  찰리북에서 나온 <나는 갈색이야> 책! 아이들의 또래 문제겠구나 생각하면서 책을 같이 읽어보았어요. 책 속에 나오는 색깔들 가장 눈에 띄는 검정, 밝고 명랑한 노랑, 기발한 생각을 잘하는 보라, 얘기를 잘 들어주는 분홍, 싸움을 말리는 하양, 속강한 친구들을 잘 안아주는 파랑, 정직 연두, 재미난 주황, 믿음직한 초록, 친구들과 잘 어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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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톨이 갈색이의 친구 사귀기! 

찰리북에서 나온 <나는 갈색이야> 책!

아이들의 또래 문제겠구나 생각하면서 책을 같이 읽어보았어요.

책 속에 나오는 색깔들

가장 눈에 띄는 검정, 밝고 명랑한 노랑, 기발한 생각을 잘하는 보라,

얘기를 잘 들어주는 분홍, 싸움을 말리는 하양, 속강한 친구들을 잘 안아주는 파랑, 정직 연두, 재미난 주황, 믿음직한 초록, 친구들과 잘 어울리는 빨강...

색깔 친구들의 장점들을 들으면서 우리 아이들도 친구들의 장점을 볼 줄 아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하지만 주인공 갈색은 친구들의 좋은 점은 보이면서

자신의 좋은 점은 찾지도 못하고 자신은

예쁜색이 아니고, 다른 친구들처럼 자주 쓰이지도 않고, 키도 크고.

안 좋은 생각들만 하고 있네요.

갈색이의 고민을 듣던 연두의 말.

"좋은 친구를 사귀려면 네가 먼저 좋은 친구가 되어야 해  "

이 말은 정말 어른인 제가 봐도 중요한 포인트가 되어 전해졌어요.

그 말을 듣고 자기의 모습을 고치는 갈색.

그러면서 변해가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는 갈색의 모습을 통해

우리는 배울 점이 많았네요.


갈색의 표정이 눈에 띄지요.

부모님과 선생님이 읽어보면 도움이 될만한 글도 첨부가 되어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았네요.
 
g*******s 2014.02.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