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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본 뒤 , 표지를 봤다. 가운데 사사키씨 가 앉은 상자 속 숨어있는 엘자(귀족영애).
뒤에 이웃 사람이 보고 있는 악마 . 위에 훔쳐보는 마법소녀 .
피짱이 살던 나라는 약소국 이었던 모양이었다 . -별의 현자님 한명에 의해 보호되는
판타지 (사사키와 피짱) (하나의 능력을 쓰는 초超)이능력자異能力者 , 요정의 힘을빌린 공방에 모두 능한(A급 이능력자 와 비견되는)마법소녀 +천사와 악마의 데스게임 . 다른 세계관도 나오려나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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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와피짱 2권입니다 작가 타나카 작가다보니 조금 그런 내용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막상 다나카에 비해 수위도 그렇고 재미있어요 이세계와 현대의 일본을 넘나드는 평범한?중년 남자의 일상극인데 주인공이 주인공이다 보니 어린애에 가까운 청소년이나 막 성인이된 여타 인물들에 비해 감정기복이 적고 상황대처도 잘 대응하는것 같아요 이번에는 야생 능력자를 스카우트 하러 가는 상황에서 마법 소녀와 조우 대결을 펼치게 되는데요 능력자 마법소녀 마법사 과연 다음에는 무협이 나오는거 아닐까 생각되는 혼종인데 의외로 짜임새있게 전개되어 어설프지않은 느낌이 좋아요 다음권도 읽어야 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