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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내 얘기야, 엄마 오리 얘기야. 아이들과 거리를 지날때, 어딘가 갈때 왜이리 마음이 불안한지. 이상하게 직진 본능이 됩니다. 자~~ 엄마 잘 따라와~~ 세상에나 아이가 둘이라 망정이지 셋.넷이면 어쩔~~ 이 그림책 엄청 웃으며 봤지만 다 읽고 나서는 조금 사실 많이 찔렸어요 뒤도 좀 봤어야 했죠. 반성도 좀 하고, 언젠가 봤던 오리들 수영하는 동영상 엄마 오리가 아가 오리들이 떠밀려서 떨어진 것도 모르고 가는... 웃픈. 오늘도 반성하는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