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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참지 못하는 당신에게 응?? 나?????? 뒤탈없이 화 내는 법을 알려주는 책인가? 제목만 보고 내가 꼭 읽어야겠네.. 생각했어요 ㅎㅎ 화 많은 1인.. ㅋ 참으려고해도 참아지지않고 나도 모르게 욱 하는 나를 발견하는 요즘입니다. 책에 나와 있는 내용중 화를 내는 이유는 분노를 표출하는 방법을 화 내는것 말고는 몰라서 내는거래요. 나는 화를 왜 냈지?? 내가 생각한데로 상대방이 움직여주지 않아서 냈나? 그랬던거도 같고.. 화를 좀 참아볼까? 생각도 드는데 그게 내 맘데로 안되는거 같고.. ㅎㅎ 총 6파트로 나뉘어진 뒤탈없이 화 내는 법!! 요즘처럼 분노조절장애등 뉴스에 사건사고가 많으니 전 국민이 다 읽어봐야하지 않을까.. ㅋㅋ 개인적으로 생각해봅니다. 1. 화가 나지만 화내고 싶지 않은 당신에게 2. 피로가 화를 부른다 3. 생각 버릇, 말버릇을 점검하자 4.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상처받고 있는 당신에게 5. 불필요한 분노에 휘둘리지 않는다 6. 좋은일이 생기는 사람은 특별함이 있다. 6파트가 참 내 이야기였으면 좋겠다.. 생각이 드네요 ^^ 칸만화와 이야기로 똑똑하게 화낼 수 있는 방법 등을 알려주고 있어서 화가 오르려고할때 펼쳐보면 아주 욱 하던 기분이 훅 내려가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ㅎㅎ 일단 그림 너무나 귀여워요. ^^ 그리고 제가 이 책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문구는 바로 이거예요.
" 화가 난다면 딱 5초만 쿨 다운 하자!! " 내 인생좌우명으로 삼아야겠네!! 라며 읽었네요 ㅎㅎ 화가 많은 당신들!! 꼭 한번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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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뒤탈 없이 화내는 법 제목만 보고도 왠지 읽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매운음식을 잘 못먹으면서도 자꾸 먹게되는이유가 어느새 화를 내고 있어서 그 스트레스를 풀기 위함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던 그맘이 표지에 딱. 화를 다스리는 방법을 몰랐던건 아닐까. 그럼 어떻게 하면 잘 다스릴수 있을런지 이책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 같이 있는 시간이 제일긴 아이가 내감정의 하수구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이책에서는 화를 느끼더라도 괜찮다고 그건 에너지가 넘쳐서이지 삶을 긍정적으로 이끌어 가는 기회가 많은것이라고 이야기한다. 화를 활용하는 방법에 따라 행운의 기회를 잡을 수도 있다고! 화를 내는 것 이외는 달리 해결책을 몰라서 그런것이라고 마음을 달래주는 글이랄까? 불필요한 분노의 감정을 떨치고 행복한 일로 관심을 돌리는 실천을 통해서 생각을 바꾸고 눈에거슬리는 사람을 쿨하게 돼하고 에너지를 바꾸는 방법등 다양한 이야기를 파트로 나누어 하고있고 원하는 곳부터 먼저봐도 무방하다. 짧은 카튠으로 재미와 이해를 한번에 잡기도한다. 피로가 화를 부른다는 파트는 다양한 원인을 이야기하고 그중에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틀린것이 아니고 다르다는것을 이해하기 시작하면서 버럭 화내는것을 참을 수있다는 말을 요즘 실감하고 있다. 여러가지 다양한 이야기로 어렵지 않게 화법을 이야기하고 있어서 실천에 옮기기 쉽도록 하는 책인것 같다.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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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이 분노와 화를 겉으로 표출하지 않고 마음속에 담아두면 스트레스가 쌓인다 라고 생각합니다 오랫동안 필요이상으로 분노의 감정을 억누르거나 꾹꾹 담아두면 스트레스가 되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모든 순간 화를 내면 인간관계에 악영향을 미치게 되기때문에 인간관계를 좋게 유지하기 위해 <뒤탈 없이 화 내는 법> 책을 읽어보았어요
이 책은 6part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 화가 나지만 화내고 싶지 않은 당신에게 - 피로가 화를 부른다 - 생각버릇, 말버릇을 점검하자 -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상처받고 있는 당신에게 - 불필요한 분노에 휘둘리지 않는다 - 좋은 일이 생기는 사람은 특별함이 있다
이 책은 주제마다 4컷 만화로 내용을 알려주고 중요한 부분은 하이라이트를 넣어 내용이 잘 들어오고 마무리로 체크박스를 읽으면 내용 요약이 되어 이해가 쉬워서 술술 잘 읽히는 거 같아요 화를 잘 내는 사람은 그냥 화를 내는 것이다 출처 입력
인간은 '실제로 화를 내고 싶어서 내는게 아니다' 라고 말하는 사람 중 십중팔구는 화를 내고 싶어서 내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분노를 표출하는 것 외에 달리 해결책을 몰라서 어쩔 수 없이 화를 내는 것이라고 합니다
화를 내기 전에 이 사람이라면 화를 내도 괜찮겠다 라고 확인하고 화를 내는 거라고 해요 화를 내면 일이 잘 풀린다는 경험에서 비롯되어 잘못된 학습에서 당장이라도 벗어나야 될 거 같습니다
원래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 것은 수면, 운동, 영양,공부 이 네 가지 요소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해요 네 가지 요소 중에서도 수면부족이 가장 큰 원인이자 문제인데요
수면이 부족하면 인간의 뇌는 사고가 정지되고 이상한 일을 당연한 일이라고 받아들인다고해요 이것이 수면 부족이 위험한 이유이며 숙면을 취하는 사람은 두뇌 회전이 좋고 일을 잘하게 된다고 해요
하루에 6분만 독서하면 68%나 스트레스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고작 6분으로 이런 효과가 있다니 놀라운데요 틈새시간을 적극 활용해봐야겠어요
주변에 스트레스 요소가 참 많은데 나 자신의 옮음을 주장하지 않고 틀린 것이 아니라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자신의 의견을 강요하지 않으면 분노의 감정은 잘 생기지 않는다고 해요
화내지 않는 스위치를 활용하여 불안과 짜증 분노로 충만했던 내가 이성을 되찾고 마음의 평화를 누리며 화가 나거나 짜증이 난다면 일단 나 자신의 기분부터 챙겨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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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솔이네입니다. 요즘 책이 재미있게 느껴져요. 어릴 적 책을 워낙 안 읽어서 책에 즐거움과 재미를 몰랐는데요. 육아를 시작하면서 아이 책을 읽다 보니 천천히 책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한 것 같아요. 아이와 똑같이 글 밥이 늘어나 이젠 어른들 책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 아이한테 감사해요.
나에게 해결책을 주는 책
그리고 화내기전에도 참아야지? 참아야할까? 늘 고민하면서 머리가 더 복잡하다고 생각했어요.(많이 참고 있다)
유연하게 대응 할 수 있고 상대방에 따라서 분노를 조절할 수 있다.(30p)
내가 화내는 상대는 딸과 신랑이였어요. 하는게 답답하고, 잘 못해서 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어떤 부분에서는 화내기 쉬운 상대였던거에요. 만약 내가 학교 선생님이면 딸 아이에게 이렇게 화를 냈을까? 아뇨, 차분히 설명해주었을거에요.
아이와 신랑이 잘 못한것도 있지만 내 일이 너무 많다고 느끼는 감정때문에도 화를 낸듯^^!!!!! 책에서도 피로가 화를 부른다고 되어 있더라고요. 잘자고, 운동하고, 균형잡힌 식사하고, 6분이라도 독서하고..... 성인이 되어 하는 공부 중 자신에게 필요없는 공부는 지루하지만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공부하는 시간은 즐겁고 수입으로 직결된다고 한다 인정해 줬으면 하는 마음이 화를 부른다. 분노와 화의 감정을 상대방에게 터트리고 전가하는 식의 소통 방식은 멈춰야한다. *소중한 사람이니 서로 이해하려고 노력하자 알면서도 어려운 부분이에요. 책을 읽다보니 조금 차분해지는 느낌이에요. 혼자 차 한잔 마시면서 읽기 딱 좋은 책이였어요. 책 내용과 표현법이 잘 읽어지면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매운 음식으로도 화가 가라앉니 않았다면 방법을 알려주는 뒤탈없이 화내는 법에서 도움을 받아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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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탈 없이 화내는 법 -RHK- 요즘 작은 일에도 버럭 화가 나는데 어차피 화를 낼 것이라면 조금 더 이유 있게 여유 있고 뒤탈 없이 화를 내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ㅎㅎ RHK 출판사에서 뒤탈 없이 화내는 법이 나와있는 책이 나왔어요
★화를 자주 느낀다고 걱정하지 마라 -화를 자주 느끼는 사람일수록 오히려 에너지가 넘쳐서 연애나 직장 내 인간관계 등이 원만할 가능성이 높고, 자신의 삶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 나갈 기회가 많다는 사실 ★화내는 것 말고도 해결책이 있다! -화내는 것 외에는 달리 해결책을 몰라서 어쩔 수 없이 화를 내는 것이다 ★'헛된 분노'를 버리면 일이 잘 풀린다! -불필요한 분노의 감정을 떨쳐버리고 즐겁고 행복한 일로 관심을 돌려서 그쪽으로 움직이자.
1) 화가 나지만 화내고 싶지 않은 당신에게 2) '피로'가 화를 부른다 3) '생각 버릇', '말버릇'을 점검하자 4)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상처받고 있는 당신에게 5) 불필요한 분노에 휘둘리지 않는다 6) '좋은 일이 생기는 사람'은 특별함이 있다
part 1 화가 나지만 화내고 싶지 않은 당신에게 part 1에서는 화가 나는 경우 화를 다른 감정으로 순화시키는 방법을 이야기하네요 우리도 다들 알고 있는 부분이지요 화가 난다고 그저 분출한다면 인간관계에서 정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것을.. 화가 나지 않을 수는 없으니 그 화를 조금은 다른 부분으로 융화시키는 것도 화를 내지 않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part 1에서는 화를 내면 생기는 단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를 해결하기 위해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요 ①화를 내면 '사고 정지'의 늪에 빠진다. 단점이 많다 check 인간은 화를 낼 때 '사고가 정지'된다 ②분노의 감정에 휩쓸리면 속마음을 까먹는다. 일시적인 감정에 휩쓸리지 않는 요령 check 화가 난다면 딱 5초만 쿨 다운하자. ③'화를 냈더니 잘 되더라'의 착각 상대방에 따라서 태도가 달라진다 check '잘못된 경험 법칙'에서 벗어나자. ④어쩌면 싸우지 않는 것이 진짜 이기는 것이다. 웃거나 웃게 만드는 편이 기분 좋다 check 화가 나거나 짜증이 난다면 일단 자신의 기분부터 챙기자. ⑤분노의 감정을 성장 에너지로 바꾼다. 얼마든지 인생을 역전시킬 수 있다 check '분노', '화'를 긍정 에너지로 바꾸자!
part 2 '피로'가 화를 부른다 part 2에서는 '피로'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네요 확실히 피곤할 때 화가 더 쉽게 나는 것 같아요 화가 쉽게 나는 이유 중의 하나인 피로를 해소하여 화를 줄이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 중 하나네요. part 2에서는 피로를 해소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실천하도록 하고 있어요 ①수면 부족을 해소하자. 누구나 '화내지 않는 체질'이 될 수 있다 숙명의 장점이 많다 수면 부족이 위험한 이유 check 숙면을 취하는 사람은 두뇌 회전이 좋고 일을 잘하게 된다! ②우선 순위를 정하자. 최고의 능률은 아침에 발휘된다 check 아침형 인간이 되면 자기만의 시간이 생긴다! ③운동하면 행복 호르몬이 분비된다. 간단한 운동의 엄청난 효과는? check 산책이나 가벼운 운동을 시작하자. ④건강한 식사로 스트레스를 날리자. 균형 있는 식사로 완벽함을 추구하자 check 편식과 과식을 삼가고 양질의 음식을 적당량 섭취하자 ⑤'6분 독서'의 효과를 믿어보자. 6분이면 스트레스도 줄일 수 있다 check 사회로 나와서 하는 공부는 재미있고 게다가 돈도 벌 수 있다!
이 두가지 외에도 너무 유익한 이야기들이 많고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잠깐의 여유로움을 선사해주는 책 요즘 유난히도 예민해 질대로 예민해진 내게 단비같은 책이에요 '뒤탈 없이 화내는 법' 화를 안내고 산다는 것은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고 화를 낸다면 조금은 뒤탈 없이 우아하게 내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면 훨씬 사회생활을 하면서나 인간관계를 유지함에 있어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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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검사를 하면 무조건 100%나오는 내향형I 저는 타인에게 항상 조용한 성격으로 받아들여지는 사람들 중 하나인데요. 아쉽게도 내향형이라는 제 성격과 반대로 불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죠. 바로 화가 많다는 점인데요. 참는다고 참는게 화라지만 가끔씩가다 참지못하고 폭발할 때가 간혹 있어요. 그래서일까 오늘 서평할 책은 저 같은 성격이 꼭 읽어야 한다고 판단되는 책이었어요. 오늘 서평할 책은 바로 모리세 시게토모의 뒤탈 없이 화내는 법이라는 책인데요. 제가 왜 위에 서두에 꼭 읽어야한다고 생각했는지 알 것 같지 않나요? '화를 내도 뒤탈이 없다니 그런 화가 있단 말이야?!' 이 책의 제목을 알고나니 이 책 너무나도 유혹적이더라고요. 이 책은 PART1. 화가 나지만 화내고 싶지 않은 당신에게 PART2. '피로'가 화를 부른다 PART3. '생각 버릇', '말버릇'을 점검하자 PART4.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상처받고 있는 당신에게 PART5. 불필요한 분노에 휘둘리지 않는다 PART6. '좋은 일이 생기는 사람'은 특별함이 있다. 총 6개 파트로 나뉘어 구성되어있는 책이랍니다. 이 책은 화를 자주 느끼는 사람일수록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일 가능성이 많다고 해요. 그래서 연애나 인간관계 등 원만할 가능성이 높은거고, 자신의 삶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 갈 수 있다고 하는데 그러니 만약 평소에 화를 잘내거나 분노를 자주 느낀다고 한다면 화내는 것 외에 해결책을 모르기때문에 어쩔 수 없이 화를 내고 있기때문에 마음 속 분노와 화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생각하다보면 그러면 화내지 않는 체질이 될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러면 여기서 잠깐! 화내지 않는 체질?! 그게 어떻게 가능한건데?! 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실 수도 있을텐데요. 그 방법 크게 어려운 방법들이 아니더라고요. 피로를 풀어준다거나 생각이나 말들을 바꾸거나 같은 간단한 방법, 상종하기 싫은 상대방을 쿨하게 대한다거나 같은 방법 등 똑똑하게 화낼 수 있는 또는 행복한 사람을 바꾸어 줄 42가지의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읽는 내내 '그래. 나는 너희가 왜 화를 내는지 알아'라며 옆에서 위로해주는 느낌이 들었어요. 하지만 '이렇게 화내면 안돼. 이런 방법은 어떨까?'라며 다른 방법을 제시해주니까 '화를 내게되더라도 너희들이 피해 안보도록 도와줄게'라며 마치 화가 많은 사람들의 길잡이 같은 느낌도 들더라고요. 그렇게 이 책의 이야기를 들을 수록 화를 내는 나를 돌이켜보고, 깨닫고, 인정하게 되는데요. 물론 이 방법들을 처음부터 이행하고, 변화하란 쉽지 않겠지만 조금은 내 화로 인해 상처받는 사람이 없도록 내 화를 올바르게 분출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책이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만화와 글로 이루어진 만화라 가독성은 좋았던 책이었어요. 물론 재미있게 읽을 수도 있고요. 지금까지 화를 참지 못하는 당신에게 전하는 뒤탈 없이 화내는 법 서평이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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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름 사이좋게 지내다가 저의 '욱'하는 한 마디로 단번에 멀어진 지인이 있어요. 그 이후로 주변 사람 대하기가 갑자기 어려워지더라구요. 그래서 한동안 사람들 많이 모이는 장소, 모임은 다 피해 다니고 저에게 화를 내지 않을 지인 몇 사람만 1:1로 만나고는 했어요. 이대로는 지낼 수 없기에 읽게 된 책입니다. 책 사이즈는 아담한 편이고 손에 착 들어와 좋아요. 가방에 넣고 다니기도 부담 없어요. 책을 읽고 보니 여러 가지 이유로 그동안 화나는 일이 많았더라구요? 그때마다 화를 낼 수는 없으니 책을 펼치고 불타오르는 저의 화를 잠재워봐요. 목차가 내용이 바로 떠오를 정도로 잘 정리되어 있어요. 화가 날 땐 앞이 잘 보이지 않는데 목차만 보고도 '맞다~ 맞다~'하며 다시 평정심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네요. 이야기마다 네 컷 만화로 먼저 내용을 알려주고, 이야기 후에는 체크포인트! 중간중간 밑줄 덕분에 내용 파악이 엄청 쉬워요. 일시적인 감정에 휩쓸려 저의 속마음을 미처 알아차리지 못했고,화를 냄으로 잃는 게 더 많음을 책을 통해 배웠어요. 특히 가까운 사람에게 더 제 감정을 쏟아낸 것을 반성합니다. 계속해서 분노의 감정을 자극하는 사람에게 별명을 지어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해요. 대학시절에 'ㅎ련'이라는 후배와 자주 트러블이 있었는데 'ㅎ룡'이라고 부르니 더 웃으며 지내게 됐던 게 생각이 나네요. 알고 보면 저 스스로도 분노의 감정을 다스리려 꽤나 노력하고 지내왔었네요! 아이에게 '못난아~', '똥강아지야~' 부르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겠죠? 그렇게 부르는 이유는 나만 아는 비밀인 걸로 ㅎ 분노를 날려버리고 활력을 되찾는 42가지의 법칙이 소개되어 있는 좋은 책,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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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탈 없이 화내는 법'은 화를 잘 내는 사람들의 마음을 읽어주고, 어떻게 화를 내야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내가 화를 냈던 인생의 장면들을 떠올려 보았다. 나는 내가 화를 낸다는 생각을 하기보다는 주변사람들이 나를 화나게 한 거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생각이 달라졌다. 내가 그동안 화를 냈던 것은 내가 선택한 것이었다. 생각해보면 나는 화가 나는 상황에서 화를 낸 것이 아니다. 내가 화를 내도 괜찮은 사람에게 화를 냈고, 화를 내기 힘든 사람에게는 화를 내지 않았던 것이다. 즉, 나는 내가 선택적으로 화를 내면서 살아왔다. 이 책은 일단 내가 화를 내는 것이 나의 선택이라는 것을 인정하면서 시작된다. 사실 이 책을 읽고서 이것을 깨닫는 것만으로도 큰 소득이다. 이 책은 화를 자주 내는 사람들에게 그냥 단순히 참으라고 말하지 않는다. 사람마다 화를 내는 유형이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자기 스스로 어떤 상황에서 화를 내고 있는지 살펴보게 한다. 특히, 나는 요즘 왜 화가 나는지 스스로 돌아보았다. 이 책에서 말한 이유 중에서 나와 관련 있는 것은 '피로'였다. 요즘 수면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하지만 나는 나의 수면부족이 '내가 화를 내는 것'이랑 관련이 있다는 생각을 못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수면을 보충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리고 실제로 최근에 수면을 충분히 취했다. 그랬더니 확실히 화가 줄어 들었다. 나처럼 수면이 부족한 사람들은 이 책을 읽고서 수면부족을 꼭 해결하길 바란다. 그리고 이 책에서 신기한 방법도 등장한다. '6분독서'이다. 나는 독서하는 것이 화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이 사실 이해가 잘 되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이해가 되었다. 그리고 실제로 평소에 독서습관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아직 독서습관이 잘 갖춰져 있지 않지만, 하루 6분 정도면 충분히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나처럼 화를 자주 내는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지식도 있다. 그것은 '불필요한 분노에 휘둘리지 않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즉 위기를 탈출하는 6가지 습관을 소개한다. 이 방법은 책상 앞에 적어 놓고, 화가 날 때마다 떠올려야겠다. 화를 지혜롭게 내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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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참지 못하는 당신에게' , '오늘도 버럭 화내버린 당신!' 나더러 읽으라고 거세게 손짓하는 듯 느껴졌다. 커피한잔 하면서... 나는 어릴때부터 화가 참 많은 사람이었다. 부정적이고, 회의적이기까지 한... 단순한 성격이라 기분이 금방 바뀌는 것이 다행이라면 다행이고 말이다. 초등학교 1학년인가 2학년 때인가 TV에서 한참 광고하던 어린이 영양제 '키디' 가 있었다. 상호가 정확하게 기억나지는 않지만, '신경질적이고 허약한 아이들'을 위한 약이라는 광고문구를 보고 엄마한테 저 약 먹어야된다고 사달라 졸라서는 결국 몇통을 부지런히 먹었다. 결과는... 나의 신경질적인 성격을 바꾸는데 당연히... 아무 효과가 없었고 말이다. 그러고보니 나는 어릴때부터 내 성격을 알고 고치려는 의지가 있기는 있었나보다. 나이가 든 지금. 예전보다 많이 밝아지고, 긍정적이 되었지만, 아직도 화를 잘 낸다. 둘째가 말트기 시작하면서 '앵그리맘'이라고 했을정도니, 웃을 일이 아니다. 말투 자체가 짜증스럽고, 별것 아닌 일에 버럭하며 불같이 화를 내는 나자신이 한심하면서도 나나이가 들었는데도 왜 이렇게 바뀌지 않는지... 답답하기도하다ㅣ. [알에이치코리아 ▶ 뒤탈 없이 화내는 법]는 이런 버럭쟁이들을 위한 책이다. 왜 같은 상황을 보고서는 누구는 아무렇지도 않게, 그리고 누구는 화라락~ 화를 참지 못할까. 지나가서 생각해보면 별일 아니었는데, 왜 그 순간의 감정을 제어하지 못하고 화를 내는 것일까. 작가 본인이 젊은 시절 루저의 삶을 살아갈때 깨닫고 자신의 행동과 말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었던 방법에 대해 '현명하게 화 내는 방법'을 중심으로 조언해 주고 있다. 각 주제가 시작될 때마다, 코믹한 강아지 선생 모습을 한 작가가 고양이, 사람 친구들의 고민에 간단명료하게 처방을 내리는 4컷짜리 만화는 각 글의 주제를 알기쉽게 보여준다. 6개의 주제 아래, '화'에 대한 사람들의 착각, 화의 필요성, 화의 원인, 화를 피하는 방법, 분노를 감사로 바꾸는 방법 등 현명하게 '화'를 내거나 참는 방법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한다. [알에이치코리아 ▶ 뒤탈 없이 화내는 법]은 책 제목을 보고 도저히 지나칠 수 없어서 들었던 책이다. 평소 내가 내 자신에 대해 느끼고, 인정하고 있기에 바꾸려고 노력하면서도 좌절하고 있었던 '화'. 주변을 둘러보면 이렇게 안정되고 아무 탈없이 잘 굴러가는 환경임에도 왜 나는 항상 '화'가 가득할까... 하는 마음을 인지하고 있었기 때문인다. 엄밀하게 판단해보면 나는 분명 알고있다. 그러면서 왜 고치지 않을까... 책 읽으면서 생각을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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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 고학년에 올라가고 사춘기가 오면서 자주 싸우기도 하고 버럭 화도 내게되는거 같았다. 물론 아이의 잘못도 있겠지만 엄마인 나 스스로가 화를 참지 못하고 조절을 못하는거 같았다. 화를 다스려야 할것만 같았다.
그러다 읽게 된 뒤탈 없이 화내는 법 화를 내면 사고가 정지되고 이성을 읽게 된다. 정말 화를 내고 난 후에 내모습을 생각해보면 이성을 읽고 그냥 무한 화를 내고 있었던거 같다.
뒤탈 없이 화내는 법을 읽다보니 와~~ 맞는데 하는 부분이 많은거 같았다. 화를 잘 다스려서 화라는 감정에 잡아 먹히지 않고 이성을 잃지 말아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