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 제목을 처음으로 봤을때 자연스럽게 사회 초년병 시절 혼자 살면서 참 다양한 일을 겪었던 것이 떠오르더군요 좋았떤 것보단 내가 상식이 없던 탓에 실수와 피해를 당했던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언젠가 우리 아이도 다 자라 엄마 품을 떠나 혼자 살아가야 할때가 올텐데 그 때 " 이럴때는 어떻게 해요? " 라고 묻기보단 알아서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눈앞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것저것 선택하기 보단 이 책의 내용을 참고해 독립생활을 시작한다면 실수도 별로 하지 않고 신나고 뿌듯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제일 중요한 집구하기에서는 어떤 기준으로 집을 구하고 준비해야 할 것인지를 알려주고 있는데 선택의 기준과 체크리스트까지 제공해 주고 있어요 깔끔한 일러스트와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 내용이 더 친근하게 이해되고 다가옵니다. 그런 다음 자신의 성향에 맞는 인테리어를 소개해 주고 있는데 여태까지 몰랐던 자신의 성향을 알게되는 재미가 있네요 그냥 필요할때마다 가구를 사고 배치했는데 앞으로는 우리 가족의 성향도 고려해야겠어요
이렇게 집을 꾸며 안락한 나만의 공간을 만든 뒤에는 당연한 순서로 청소와 수납방법, 빨래, 요리, 생활비 관리 부분을 만날 수 있지요
무엇보다 위급상황 발생 코너가 재밌던데요. 바퀴벌레가 나타났을때, 불이 나거나 이우과 사이 좋게 지내는 법, 방범에 관한 사항까지 풀코스 독립 안내서랍니다.
결혼해서 나름대로 주부로서 생활하고 있지만 저도 몰랐던 내용들도 있어 재미있게 봤어요 우리 아이가 나중에 커서 나 혼자 살래요 하고 외치면 혼자 어떻게 살아갈까 하는 걱정을 해결해주는 믿음직한 선물로 이 책을 꼭 챙겨줄 생각이랍니다. |
|
즐겨보는 프로그램 중에 '나혼자 산다'라는 예능프로가 있다. 이 세상을 혼자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있는 그대로 리얼로 보여주는 것이다. 그 중에는 독립을 한 경우도 있고 가족과 떨어진 기러기 아빠도 있고 외국이 집인 사람도 있으며 지방이 집이어서 혼자 사는 사람들도 있다. 나는 비록 지금은 혼자 살지 않고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지만 혼자 살아본 경험이 있는 바, 혼자 사는 것이 그렇게 과히 즐겁고 행복하고 기쁘지마는 않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다. 그렇지만 언젠가는 혼자 살 날이 있을 것이고 그 날을 대비하자면 틈틈이 혼자 사는 연습을 해 놓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 책은 혼자 사는 사람들이 특히나 많은 일본 [주부의벗사] 편집부 직원들이 그동안의 자료들을 모아서 편집해 놓은 책이다. 처음에 몰랐을때는 왜 번역자가 있지?라는 생각을 햇는데 일본 편집부의 책이라고 하니 이해가 되었다. 그렇지만 내용은 일본이 아닌 지금 현재의 한국의 시점에 맞게 바뀌어져 있는 내용이 많다. 그래서 누구나 읽어도 잘 적응할 수 있게 만들어 놓은 책이다. 특히 생전 처음 혼자 살이를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집을 구하는 요령부터 집에 필요한 것들을 채워넣고 이사를 하는 방법부터 시작해서 청소를 하는 방법이라던가 인테리어를 하는 방법, 또한 혼자서 살 때 먹을거리를 쇼핑하는 방법들이나 옷정리를 하는 방법까지 알려주고 있어서 살림을 하나도 할 줄 모르는 초보들이 보기에 아주 적합한 책이라 할수 있겠다.
비단 혼자 사는 삶을 준비하는 사람뿐 아니라 갓 결혼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 주부들이 보기에도 좋은 책이라 할수 있다. 요리책이 아니기 때문에 요리를 설명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재료들을 정리하는 방법이라던가 준비하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요리책을 보아도 나오지 않는 재료 손질 방법들이 잘 설명되어 있어서 꽤 유능한 책이라 할수 있겠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을 옆에서 하나씩 차분히 가르쳐 주는 그런 책이라고나 할까. 모르는 것이 있을 때마다 엄마에게 전화해서 물어보기도 힘들고 그나마 엄마가 없다면 누구에게 물어보기도 힘들테니 그런 사람들에게 이 책은 소중한 친구이자 선생님이자 엄마같은 책이라 할수도 있겠다.
일본 책 답게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도 눈에 띈다. 설명만 적어 놓는다면 이해하기 힘들거나 어려운 이야기들을 그림으로 그려놓고 있기 때문에 그림만 보는 재미도 있다. 단지 너무 뭉뚱그려서 설명을 한다거나 대충 넘어가는 부분도 없잖아 있어서 약간의 설명은 더 해도 좋지 않았을가 하는 생각이 드는 부분도 있기도 하다. 인테리어라던가 하는부분은 좀 줄이고 부족한 그런 부분들을 조금 늘려도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들기도 한다. 하지만 책을 재미로 보기도 하니 그런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 본다면 약간은 즐겁게 볼수도 있지 않을까. 상식적인 부분이지만 의외로 모르는 부분들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는 사전과도 같은책. 옆에 두고 모르는 것이 생길 때마다 넘겨 볼 수 있는 그러한 책이라 생각되어 진다. 노란색의 표지가 금새 눈에 띄기 때문에 다른 책과 헷갈리지도 않는다. 답답한 마음을 속시원히 풀어줄만한 그런 책이다. |
|
독립! 부모로 부터 독립은 청소년시기부터 갈망해온 자유입니다. 그냥 막연한 자유! 하지만 독립 준비 할때도, 생활할때도 이런저런 문제들이 생기죠. 무작정 독립하니 살곳이 젤 큰 문제였고, 그 다음은 먹고 사는 문제들..
이 책을 읽어보니 그때가 생각나네요. 그 당시 이런 책이 있었다면 읽어보고 계획적으로 안전하고 편하게 살았을것 같아요.
내용을 보면~ 첫번째로 살 집을 구하는 방법, 두번째로 인테리어, 세번째는 청소와 수납, 네번째는 빨래, 다섯번째는 요리, 여섯번째는 생활비 관리, 일곱번째는 위급상황 발생.
청소, 빨래, 요리는 주부 십년차 되어가는 저에게도 유용한 정보가 많아요. 그림으로 잘 설명도 되어 있구요. 한번 책을 드니 손에서 놓지 못하고 끝까지 쉽게 읽히네요.
독립을 처음 시도하는 사람들에게 딱 알맞은 지침서라 추천하고 싶어요. 책대로 한다면 똑똑하고 야무진 독립생활을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저같은 주부들도 평소에 알지 못했던 생활 정보도 얻구요. 참 유용하고 재미있는 책입니다.
|
|
삼양미디어의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 시리즈는 자꾸만 다음 책이 기대가 되는 매력이 있다. 지난번 '최고의 명품, 최고의 디자이너'책도 의외로 몰랐던 내용이 많아서 정말 읽고 나서 상식이 풍부해 진 느낌이랄까? 암튼 많은 것을 배웠던 기억이 난다. 이번에 <나, 혼자살기> 이 책은 이제 막 독립 생활을 시작하는 사회 초보들 혹은 초짜 주부들에게 상당히 도움을 줄 살림살이 가이드 같은 책이다.
사실 내겐 독립생활의 의미 보다는 집안 살림살이들을 어떻게 잘 정리 하고 수납해야 좀 더 깔금하고 심플하게 보일 수 있을지에 더 관심을 가지고 읽어 보게 되었다.
이사를 염두에 두고 있던 터라 입주와 서류처리 문제도 눈여겨 살펴 보기도 했다.
<나, 혼자살기> 이 책에서는 집 선정부터 시작해서 계약, 입주, 서류 그리고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인테리어, 청소와 수납, 세탁과 요리, 생활비 관리 마지막으로 위급 상황 발생시 대처 방법등 정말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내용들이 귀여운 삽화와 감각적인 그림으로 표현이 되어있어서 마치 한 권의 잡지를 보는 듯 했다.
![]() 간혹 인테리어 잡지책을 보다보면 필요하다 싶은 알뜰 노하우, 혹은 기발한 생활 아이디어를 발견했을 때 잡지 한페이지를 뿍~~찢어서 보관한다거나 아니면 노트에 메모를 해 둘 때가 있다. <나, 혼자살기> 이 책은 바로 그런 메모를 해 둘 만한 것들을 모아둔 책이랄까?
평소 수납과 공간 활용에 관심을 많이 가진 편이라 이 책은 생활공간을 내맘대로 한껏 활용해 볼수 있게 많은 아이디어를 담아 내고 잇어서 참 맘에 든다. 거기다 그림으로 표시까지 해 두었으니... 내용 이해가 훨씬 쉽고 보기에도 간결해서 눈에 쏘옥 들어 오기까지 한다.
책을 쭉~읽다보니 그동안 고민만 하던 생활 인테리어와 셍활노하우들을 한씩 활용해서 변신을 해보고 나름 멋진 나만의 공간의 탄생을 기대해본다.
|
|
요샌 1인가구시대라고도 하죠....
많이봐야 3-4인이고 혼자사는 사람들도 많구요. 그래서 나온 책이 아닐까싶어요. ㅎㅎ 혼자사는법!! 자취를 시작하는 초보들에게 전하는 삼양미디어의 책이예요. 9년차 주부인 제가 이걸 왜 보냐구요? ㅋㅋ 저도 모르는게 태반이예요~ 그래서 상식을 얻고자 본 나혼자 살기!!
부모님 밑에서 편하게 살던 과거를 청산하고 새로이 시작하는 나의 삶!
하나부터 열까지 정말 챙겨야할게 많아요 =ㅁ= 그래서 나오게된 나혼자살기! ㅎㅎ 저도 은근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먼저 어려운 평면도와 낯선 건축용어들! 아가씨때 몰랐던 내용들을 결혼하고 집을 장만하면서 알게되죠.. ㅎ 저도 요걸 진즉 봤으면 더더욱 좋은 집을 샀을텐데요..;; 아쉽네요.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인테리어가 1인가구에겐 중요하다고해요. 실상 방 한칸으로 이곳저곳을 분리해야하기때문에 그냥 한곳에 쌓아두면 너저분 해지기 떄문이져.
그래서 이렇게 간편화된 용품들을 구입하면 공간을 최소화하고 손님이 올땐 다양하게 활용가능하니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이렇게 배치를 해둠으로써 실질적인 활용을 가능하도록 만들어놓은 책! ㅎㅎ 두고두고 있다가 방을 꾸밀때 활용해도 좋은것 같아요. ㅎ
다음은 지긋지긋한 청소편
침대밑에 청소하는법. 매트 청소하는법 ! ㅋ
주부인 저도 생소하고 어려워요 ㅜㅜ 이런걸 알려주니 느므 좋죵 !
화장실청소하는법, 찌든때청소하는법 까지... 정말 이렇게 하면 온집안이 더러울 틈이 없겠네요~~~
그리고 싱크대와 배수구는 칫솔을 이용해서 닦고 전용세정제를 뿌리면 되요 ~
저는 이렇게 해요.. 팔팔 끓인물을 부어주면 말끔하고 깨끗하게 배수구가 바뀌더라구요. 간편하죠? ㅎㅎ 그것도 한번 활용해보세요.
요건 주부도 잘 모르는 빨레시 취급주의사항!
참고하세요!! ^^
요건 제철과일!! ^^ 혼자산다고 라면만 먹을수 없죠.. 잘 챙겨먹어야해요.
그리고 고기 손질하는 법. 야채손질하는법 까지 ... 오우~~ 완전 주부 9단 되겠으요~~
마지막 생활비관리. 자산과리까지!!!
책 너무 괜찮죠? ^^* 저도 많이 배운책이랍니다 ~~ ㅎㅎㅎ 혼자 사는 자취생이나 막 신혼생활을 시작한 신혼부부들에게도 강추해요!
|
|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나, 혼자 살기
요즘은 정말 혼자 사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같아요. 2012년 한국 국내 가구 리포트에 따르면~ 네 가구 중 하나가 1인 가구라고 하네요... 이런 시대상을 반영하듯~ 1인가구 드라마가 등장을 하기도 했죠~^^*
독립생활 초보들에게 꼭 필요한 책~~~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나 혼자 살기"예요~!! 완벽 비법서~!!!라는 말이 딱 맞답니다...
이 책을 읽고 있는데... 신랑이 묻더라구요... "혼자 살고 싶어??"ㅎㅎㅎ 그래서 대답했죠~~~ "혼자 사는 사람뿐만이 아닌~ 집안일이 아직 어설픈 나같은 사람한테도 유용한 내용이 많아~!!"^^ 정말 소소한 팁이지만~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깨알 정보들이 가득 담겨있어요. 알면 편한데~ 모르면 돌고 돌아가야되는...^^ 아~ 자취할때 기숙사 생활 할 때 이 책 읽었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많이 들기도 했어요. 신랑 회사에 자취 중인 미혼 직원들에게 1권씩 사주고 싶네요.
일러스트와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서~ 쉽고 재밌게 읽었어요.^^ 처음 접하는 비법들도 이해가 쏙쏙 되요.
독립준비 스타트부터, 인테리어, 청소와 수납, 빨래, 요리, 생활비 관리, 위급 상황 발생 대처법까지~ 정말 알차게 내용들이 담겨있어요. 일본 <주부의벗사> 편집부 직원들이 독신자들을 위해 알짜배기 정보만을 모아 만든 책이거든요...^^
주방청소... 매일해도... 깨끗해보이지만 않을때가 많은데요~~~;;; 가스레인지 주변을 낡은 천을 덮어~ 뜨거운 물을 부어 때를 불리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어요...^^ 싱크대를 설거지 하면서 주방용 중성세제로 씨는 습관~~~ '하는 김에 하는 청소'도 잊지 말아야겠어요.
요즘 배란다에 빨래를 널면 잘 안말라서~ 집안에 널고 있어서 눈여겨 보았어요...^^* 기본적인 너는 방법은~ 독립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 유용한 정보같아요... 정말 모르는 것 투성인데... 시시콜콜 부모님께 전화해서 묻거나~ 인터넷 검색을 하고 있을 수는 없잖아요~;; 이 책을 휘리릭~ 읽고~ 생각날때나 필요할 때 펼쳐보면서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부모님과 함께 사는 것과... 독립해서 사는 것은 정말 다른 일이었던 것 같아요. 자취하면서 분리수거도 해야되고 챙겨야 될 공과금이 정말 많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거든요.^^
독립생활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정신없는 독립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현실적인 도움을 주는 이 책을 추천합니다.
|
|
저는 주부 11년차입니다. 그런데...살림을 잘 못합니다.ㅠㅠ 맞벌이 직장맘으로 살면서.. 휴직하고 오로지 우리 아이들과 산 것은 2년 정도 되고.. 직장맘으로 또 친정 부모님과 살다보니.. 제대로 된 살림을 한 것은 얼마 안 되지요.ㅠㅠ 그래서 그런지.. 이책...정말 세세한 안내가 제겐 딱!!!이다군요.. 집구하는 문제부터 인테리어, 청소수납, 빨래, 요리, 생활비 관리, 위급상황까지.. 정말 필요한 부분을 세세하게 안내하고 있어요.
일본에서 살림과 인테리어, 수납, 취미 분야의 정보를 선별하여 재미있고 친절하게 전달해온<주부의 벗사>편집부 직원들이 알짜배게 정보만 모았다고 하는데 정말 딱 이더라고요. 아무래도 일본은 독신자들이 많다보니 이런 책들이 정말 알차게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알찬 정보와 알기쉬운 해설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자취생이나 독립 생활 초보들에게 필요한 살림 정보를 안내하는 좋은 안내서인 것 같아요.
제가 주로 관심 있는 부분은 수납이랍니다. 제가 워낙 정리와 수납이 안 되다보니.. 지금도 친정부모님께 엄청! 잔소리 듣고 있거든요.. 지금 집도 수납공간이 없어서 정리가 잘 안 되는 터라.. 이렇게 부피가 큰 옷들은 트렁크에 넣어서 정리한다고 하니 정말 좋은 방법 같더라고요.
지금은 밖이 마당이라 물청소가 한결 용이하지만.. 예전 아파트 살 때는 일일이 손 걸레로 닦았던 기억이.ㅠㅠ 이렇게 신문지를 이용하면 간편한 것을 몰랐었네요.^^ 그래서 그림만 보고도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알 수 있네요. 실수로 생긴 여러 얼룩들을 어떻게 제거해야하는지.. 네이버 지식인에만 물어보지 마시고.. 책을 보셔도 될 듯 해요^^ 이렇게 원리까지 안내해주고 사용방법 등을 안내해 주니 좀더 수월하게 관리가 가능하겠지요.^^ 전체적으로 책이 깔끔하고 또 여자 혼자서 해 낼 수 있도록 요리 방법 관리까지 다 안내되어 있어서 저처럼 살림하는 여자들에게도 안성맞춤인 책인 듯해요. 이번에 놀러온 제부가 이 책을 보면서 재밌다고 읽더라고요^^ 남자도 재밌다고 보는 책이니.. 같이 부부가 보고 하나씩 개선해 나가도 좋을 것 같아요^^
|
|
책 제목처럼 나 혼자 살기 위해서 필요한 모든 점을 이 책 한권으로 끝낼수 있다. 어떤 내용들이 있을까? 부모님에게서 독립할때는 모든것을 다 잘 할수 있을것 같지만... 실제로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일들을 혼자서 해결해야 한다. 밥을 먹기위해서 재료손질... 옷 다리기..이사를 하기위해서 어떤일들을 해야하는지... 청소... 청소를 하면 표시가 안나지만 청소를 하지 않았을때는 아주 표시가 많이 나죠... 단추라도 떨어졌을때 여자라면 해 본 경험이 있지만 남자들은 전혀 해보지 않아서 경험이 없는 경우...
혼자서 독립해서 살다가 보면 생활비가 제일 큰 문제... 책에서는 어떤식으로 어떻게 하면 생활비를 적약하면서 생활 할수 있다라고... 나와있고... 현명한 소비를 하기 위해서 어떤식으로 하면 된다라고 자세히 나와있어요.
그리고 위급상황을 설명을 아주 잘 해두었는데요. 집에 벌레가 나타났을때.. 스토킹. 보안문제등 자기 자신을 스스로 지킬수 있는 방법까지
결혼하기 전에 미리 이 책을 미리 봐두었더라면 많은 도움이 되었을것 같네요...
|
|
에스, 아이, 엔, 지, 엘, 이. = 싱글 = 홀로족. 혼자 사는데 상식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 법이 있는 건 아니지만 알고 나면 상당히 도움이 된다고 본다. 이 책을 읽어본 결과를 내린다면 그렇다. 요즘 혼자 사는 사람들이 많은 관계로 TV 매체에서도 혼술, 혼밥 하는 프로그램들이 우후죽순처럼 자라나고 있다. 어떤 예능프로그램에서는 “나 혼자 살기“ 라는 제목으로 지금도 나오는 것 같다. 이제는 1인 시대가 어색하지 않는 그런 때가 온 것이다. 그만큼 편하다. 하지만 신경을 써야 할 것도 그만큼 많아질 것이다. 그래도 둘이 사는 것보다는 낫다. 아무튼 이제 혼자 살아가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것들에 대해서 책을 보면서 공부해 본다. 우선 보이는 것이 독립을 준비하는 부분이다. 독립을 준비하는 시간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본다. 이제까지 부모님과 함께 살았을 때 신경을 안 쓰던 부분을 이제부터는 혼자서 알아서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뭘 준비해야 할지. 아직은 깜깜하기만 하다. Part1 독립준비 스타트. 살 지역을 정해보는 시간이다. 첫 번째 고려해볼 사항. 늘 꿈꾸었던 살고 싶은 동네가 있다면 그 동네를 둘러보는 것도 좋다. 아니면 직장이나 학교 근처로 거주지역을 선택해서 편리함을 추구하는 것도 좋다. 저자는 이런 것도 고려해보세요, 라고 조언을 해주고 있다. 1. 주로 생활하는 시간대 2. 변화가 두렵다면 낯익은 곳을 고려해라 3. 움직이는 경로나 노선(교통이 좋은 곳) 4. 나의 경제적 능력 5. 안전을 고려할 것. 입주 전에 꼭 확인해 보라는 것들도 있다. 뭐가 있을까? - 정말 한 둘이 아니다. 정말 많다. 혼자 사는 거 힘들다. 그래도 이런 거 신경을 안 쓸 수가 없다. 그래도 최소한 1년 정도는 거주해야 할 테니. 해충 같은 거 있으면 신경 쓰이지. 이상한 냄새는 안 나는지. 별 거 다 신경을 쓰지 않으면 나중에 후회할 지도 모른다. 이사 비용을 아끼고 싶다면 여러 곳을 선택해서 견적을 받아보라고 한다. 견적은 무료니까. 무료(마음에 듦) 이 책에서 가장 신경 쓰고 본 부분이 Part3. 깨끗하고 심플하게, 청소와 수납 부분이다. 청소 도구는 다이소나 대형 마트로. 그래서~~ 어제 다이소에 가서 몇 가지 청소용품을 구입했다. 모두 합하니 8000원 정도 나왔다. 집에 있는 건 안 사고 없거나 다 쓴 건만 구입했더니 이 가격이 나왔다. 어제 산 물품 중에는 베이킹 소다도 있다. 가격은 2000원. 뭐, 용량에 따라서 가격은 천차만별이지만 주머니 사정해서 구매하면 될 것 같다. 그런데 구연산은 뭔지. 도통 모르겠다. 구연산은 나중에 더 알아보고 구매를 해야겠다. 끝. 바느질 부분은 아, 난 바느질 잘 못하는데 걱정이 된다. 혹시 급한 일이 있는데 와이셔츠에 단추가 똑 떨어지면 어쩌지. 책에 바느질 하는 방법이 나와 있긴 하는데. 어쩌라나. 한 번도 해 본적이 없으니. 아, 정말 미치겠다. 아, 요리 부분도 있다. 하지만 요리는 어떻게든 할 수 있을 듯. 밥은 가게에서 일할 때 매일 했으니. 걱정 안 한다. 반찬은 할 수 있는 건 해서 먹으니. 이것도 걱정은 안 된다. 어제는 호박으로 호박구이를 하려고 했으나 실패. 잘 안 되네. 쩝. 안 되는 것도 있지만 다음 주에 호박으로 맛 나는 거 만들어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