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판을 다시 번역을 한 듯 한데, 일본어식 표현도 그렇고 "노동"과 "근로" 한쪽으로 통일되어있지도 않고 심지어 "당근"을 "인삼"이라고 적어놓은 대목에서는 실소가 터져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상권 P109 맨 아래에 "순무 · 인삼 · 양배추도 마찬가지다." 라고 적혀 있습니다. 일본어로 당근을 人參이라고 적기는 하지만 이걸 그대로 인삼이라고 적어놓다니..) 번역이 잘못되어
일본어판을 다시 번역을 한 듯 한데, 일본어식 표현도 그렇고 "노동"과 "근로" 한쪽으로 통일되어있지도 않고 심지어 "당근"을 "인삼"이라고 적어놓은 대목에서는 실소가 터져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상권 P109 맨 아래에 "순무 · 인삼 · 양배추도 마찬가지다." 라고 적혀 있습니다. 일본어로 당근을 人參이라고 적기는 하지만 이걸 그대로 인삼이라고 적어놓다니..) 번역이 잘못되어 읽기 싫어지는 경험은 오랜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