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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n Master. blog.naver.com/seung4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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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회를 얻게 되어서 이책을 접하였고 늦게나마 리뷰를 써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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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많은 감독들을 존경하고 또 많은 농구책을 사서 읽곤 했지만 필 잭슨의 리더쉽과 관련된 책이 나와서 너무나 기쁘다. 농구팀의 감독과 대장을 맡고 있다보니 이런 부분에 대해 무척이나 관심이 많았는데 아무래도 책을 읽고나니 도움이 많이 되었고 지도/리더쉽에 대해 한번더 생각하게 되었다. 책을 읽기전, 필 잭슨의 가정환경상 종교적인 부분이 많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있었지만 그런 걱정과는 다르게 너무나도 큰 것들을 알려준다.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선불교에 관심을 가지기 까지, 또 여러가지 종교인들에게 배운 가르침들을 농구감독을 하며 실제 지도하는데에 있어서 어떻게 써먹었는지..
본인의 자서전인 만큼 이야기도 재미있다. NBA 농구선수출신이 감독이 되기 까지의 과정, 선수 하는 도중의 과정등... 그리고 역시 감독생활 할때의 이야기가 가장 길고 재밌다. 본인이 어떤 팀이나 모임을 이끌고 있고, 누구를 지도하는 자리에 있다면 꼭 사서 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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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학교에서 농구를 시작하게 되어서 자연스레, 농구하면 생각나는NBA, 마이클 조던에 대해서 큰 관심을 가졌다. 그러나, 최근 NBA경기를 다운 받아서 보아왔기 때문에, 마이클 조던이나 매직 존슨, 앨런 아이버슨등 전설적인 스타들이 뛰는 nba경기는 보지 못해 왔다. 얄팍하게 농구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nba경기를 간간이 챙겨보고 특정 팀을 응원하던 나로서는 nba의 전설적인 감독 필 잭슨이 쓴 이 책이 너무 고마웠다. NBA와 농구에 대한 이해도들 크게 높여주었고, 하나의 팀으로 승리하라는 일념으로 팀을 이끌어온 필 잭슨의 리더십에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기 때문이다. 책은 필 잭슨의 지난 날 들에 대한 회상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는 무척 솔직하면서도 담담하게 그가 이룬 업적들을 회상하고 있다. 그렇다고 책이 딱딱하게 느껴지지도 않는다. 그가 기억하는 NBA파이널의 긴박한 순간들이 생생하게 담겨있기 때문이다. NBA와 농구를 사랑한다면 단숨에 이 책을 읽어내려가는 게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농구를 조금이라도 좋아하는 사람은 NBA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유용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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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 당시에는 읽어 보지 못하다가, 하다보니 저자의 타이밍이 좋지 못한 상황에서 책을 읽게 되었다. 최근 필 잭슨은 뉴욕 사장에서 해임 되었고 경영자로서 최악의 평가를 받는 시점에서의 타이밍이라 더욱 그렇다. 현 트렌드에 맞게 유연함이 필요해 보이지만 감독'으로서 커리어가 바뀌지 않을뿐더러 평가 절하할 필요는 없다. 레드 아워백을 넘는 감독으로서 11개 우승 반지. 그리고 쓰리핏 3번 등. NBA 최고의 명장이라는 단어를 쓰기에 모자람이 없는 커리어임이 분명하고, 1984년 데뷔하여 NBA 최고의 선수로 평가 받는 마이클 조던 역시 필 잭슨이 부임하기전 1990년까지 우승의 문턱에서 좌절 했었던건 펙트이기 때문이다.
책의 내용은 선수로서의 뉴욕에서의 생활, 처음 쓰리핏 기간의 불스, 야구선수로 외도한 이후 돌아온 조던과 쓰리핏 기간의 불스, 레이커스에서 쓰리핏, 그리고 남은 코비와 레이커스에서 투핏 등으로 크게 볼 수 있었다. 구체적인 개인 사생활 부분 보다는 이렇게 자신의 일레븐 링즈와 관련 있던 시즌 위주로 이야기 되고 있어서 보기에 편했다. 필 잭슨의 아버지는 목사에 기독교 집안이고, 자신은 선불교를 믿고 강조하여 이러한 종교적인 부분과 아메리칸 원주민 사상이 책의 본문에 제법 포함되어 있다. 동양 사상에 심취한 그는 선수들의 심리 상태를 꿰뚫으며 활용하여 지도해 나갔다.
감독으로서 필 잭슨에 11번 우승을 한편에서는 선수빨이라고 평가 절하 했을 수 있다. 당대 최고의 선수라고 평가 받는 마이클 조던, 스코티 피펜, 샤킬 오닐, 코비 브라이언트등을 보유한 팀의 수장이기도 했고, 트라이 앵글 오펜스 또한 자신이 스승으로 모신 레드 홀먼츠가 고안하고 코치로 있던 텍스 윈터 코치가 완성해 나간 전술이기도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농구를 보면서 느낀 것은 1명이 득점을 많이 만들어내서.. 단지 운이 좋아서 그리고 선수 빨로만 우승을 여러 차례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물론 좋은 재능이 있는 선수를 가진 것도 감독의 복'이 겠지만, 좋은 재능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화합에 리더십과 장악력이 필요한 것이 농구이고 나아가 팀 스포츠의 핵심임을 부인할 수 없다. 누가 감독이었나? 이 또한 경기의 변수. 갭을 만들 수 있다.
마이클 조던, 샤킬 오닐, 코비 브라이언트는 인기 있고 실력이 있어 팀을 장악할 수 있는 선수였고, 그런 팀은 잘하면 잘하는대로 못하면 못하는대로 선수단과 트러블, 흐름에 있어서 싸이클이 있었다. 또한 1,2옵션 싸움과 각종 구설수와 메스컴 사이에서도 감독은 신중하고 결단을 내려야 하는 자리이다. 또 다른 함께한 데니스 로드맨, 론 아테스트, 라마 오덤 등은 다루기 힘든 인물로 손 꼽히는 선수들이며 관리에 있어서도 사소한 사건 사고를 걱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가령 UCLA 감독이었던 존 우든은 우승을 하려면 재능'이 문제가 되지만, 2연패를 하려면 성격'이 문제가 된다고 말했다. 책을 통하여 이러한 부분에 관계된 감독의 리더십을 느낄 수 있었다.
리더십이란 것은 결국 자신의 생각과 의지를 다른 사람들에게 강요하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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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레븐 링즈 : 최고의 농구리그 NBA에서 11번이나 우승을 차지한 감독이면서 마이클조던 데니스로드맨 코비브라이언트 샤킬오닐등 수많은 슈퍼 스타들을 잘 제어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던 최고의 감독<필 잭슨>이다. 그의 농구인생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 11링즈다.
문득 슬램덩크에서 상왕공고 마지막전에서 상왕공고 감독이 한쪽 무릎을 꿇으면 손을 움켜지는 장면이 나온다. 그리고 조던 스페셜 영상을 보면서 그러한 동작을 하는 필잭슨을 보았다. 맞다. 그가 내가 농구를 좋아하기 이전부터 그는 유명했고 내가 농구를 좋아하면서 유명한 농구선수 이후에 이름을 안 최초의 감독이기도 하다^^
그 책의 내용으로 책 전체에는 잘 짜여진 팀워크 어떻게 슈퍼스타들 이끌며 11번 우승을 이끌었던 리더쉽 경기장에서도 마지막순간을 대비하면서 준비를 하여 코치하는 법등의 이론을 재미있는 문구나 역사적인 그 외에도 자기 상황에 대한 예를 적어놓았다.
그리고 그는 또한 챔프팀과 그러하지 못한 팀에 대한 차이를 구분 지으며 필 잭슨 자신이 팀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다양하게 고민해보았다고 한다는 얘기도 쓰여져있다. 그리고 우리들이 이책을 읽을 주 관심사인 두 전설이 소개된다 마이클조던과 코비브라언트이다. 그 외에도 최고의 악동이라 불리던 데니스로드맨 또한 등장한다^^
이런 부분들은 책을 사서 읽어보면 참 좋을 것 같다
많은 농구팬 뿐만 아니라 현직의 감독들 차차 리더가 되어야 할 상황에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조그마한 실마리를 제공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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