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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학습보다는 재미있게 배우면 좋겠다 싶어서 미리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아 하네여
젤리 같다고 하고 장기들 하나하나 분리 하면서 이거 뭐야 계속 물어보는데 마침 안내책도 있어서 설명해주면서 우리 신체 이부분이야 하고 알려주니 더 이해도 쉽게 하고 호기심이 생겨서 더 이것저것 물어보고 하니 제가 의도한 부분은 성공했네여~^^
장기를 감싸고 있는 투명 비닐은 버리면 안되고 다시 감싸서 넣어야 하니 버리지 마세요~^^
나중에 투명 조립이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만족합니다. 세워 두니 심심할때 마다 나 이거 다 분리해도되??? 이렇게 물어보니 엄마인 저는 좋네여 ㅎㅎㅎ 궁금해 하고 관심있어 하니 ㅋㅋ
8세이상 교구이긴 한데 제 생각에는 어릴때 미리 장난감 처럼 접근해도 좋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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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기관에 관심이 있는 10살 아이에게 어린이날 선물로 사 주었어요. 말랑거리는 장기들이 신기합니다. 척추뼈 아래에 골반뼈를 만지다가 부러졌는데, 집에 있던 글루건으로 붙이니, 티가 안나게 해결했네요. 어린아이가 만지다보니 종종 생기는 일입니다. 잘 배치해서 세워두라고 나와있는데, 자꾸 장기가 쏟아져서 그냥 잘 눕혀놓았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