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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하도 호평이 좋아서 샀다. 처음부터 몰입감 100%, 현실감100~다. 인간 본성을 그대로 묘사한 책이다 와! 감탄사 연발. 바램이 있다면 교사비리에 대해서 두세장만 더 추가했어도 좋았을텐데 세상이 썩었다고 손가락질하는 사람도 사실은 썩었습니다. 모든 업종이 다 더럽다는거죠 하지만 제일 깨끗해야할 교사가 제일 더럽고 그 더러움을 고스란히 배워서 내보내는데가 학교입니다. ♡☆○ 너무 잘 그리셨는데 이런말 있죠 있는 놈이 없는놈 무시하는 것보다 없는 놈이 없는 놈 무시하는게 더 심하다고 종로에서 한대 맞았으면 한강에서 두대 때려야 속이 풀 리는게 인간이죠 이런 것도 추가해주시면 100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음번에 성매매업소 (길하나 건너면 벼랑끝)이나 탈북민(찔레꽃)도 다뤄주세요♡☆○ 초가을에 자미원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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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의 근로자, 노동자 필독서. 노동자가 근로자가 노동이란 단어가 비하되고 이상한 자들에게 탄압당하는 이 시대에 이 책의 무게감은 전보다 더 커졌다고 할 수 있다. 아래 기사를 첨부한다.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584 [미디어스=고성욱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화물연대 파업에 대해 업무개시명령을 내린 가운데 윤 대통령의 멘토를 자처하는 유튜버 천공이 지난달 ‘노동자 퇴치 운동’을 해야 한다고 말해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노동자 대신 연구원 호칭을 붙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