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물리 교과서는 무조건 적인 암기보다 과학자의 이야기와 공식 배경으로 물리의 흐름을 잡게 해주는 가벼운 책으로 물리를 대한 여려운 이미지를 그나마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다는 느낌입니다. 물리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하기 위한 용도로 좋은 듯합니다. |
| 물리교과서라는 제목만 보면 어렵고 지루할 것 같지만 중학생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을 재밌게 해 놓았어요. 단순히 개념 설명만 하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런지 근본 이유를 알려주고 있어 정말 유익한 책입니다. 중고등학생들에게 강추해요. |
|
세상을 살다 보면 철학적인 내용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보통 느낄 수 있는 세상의 이치와 도리와 다른 원리라는 측면에서 물리적인 내용을 간과 할 수 없다 뉴턴의 중력 발견이 왜 대단하겠는가? 나는 스스로 이과와 무관한 태생적으로 문과적 성향의 사람이라고 살아 왔다 그러나 이과와 문과의 지식의 분리 조차 올바르지 않으며 이과적 사고가 없다면 진짜 이 세상을 살아가기 어렵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 그래서 물리에 대한 기초적인 입문을 하기 위해서 구매했다 책은 물리의 과목의 대략적인 개요와 원리 그리고 짤막한 그 원리를 설명하는 내용 이주로 되어 있고 그림과 수식이 있다 그러나 보통 물리라 하면 어려운 공식과 수식으로 겁먹지만 잘 읽어보면 별 것도 아니다 일단 명쾌한 설명과 더불어 내용도 어럽지 않아서 구매에 만족한다 같이 구매했던 화학 교과서 더불어서 아주 만족한다.. 물리에 대해서 입문하고 싶거나 그냥 밖에서 물리 관련으로 이야기거리 하고 싶은 일반 교양인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 물리. 말만 들어도 어려운게 물리이다. 어릴때 과학이 어렵게 느껴진 사람이면 더욱 물리가 어렵게 느껴질듯. 과학이 세상이 돌아가는 모습을 설명해주는 학문이기때문에, 뒤늦게라도 과학에 관심을 가지고자 이 책을 구입하였다. 이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