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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타이완 여행 준비서로는 강추!!!!!
"타이완 여행 준비서로는 강추!!!!!" 내용보기
꽃보다...시리즈로 방영된 곳은...가고 싶다는....생각이 간절한 요즘... 가까운 대만부터 함 가볼까???하는 생각에...발견한...<처음 타이완에 가는 사람~> 엄청난 발품의 흔적이 보이는 이 책을 읽으면서...나도 갈 수 있겠는뎅 하는..자신감이 우하하하 가을엔 타이완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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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시리즈로 방영된 곳은...가고 싶다는....생각이 간절한 요즘...

가까운 대만부터 함 가볼까???하는 생각에...발견한...<처음 타이완에 가는 사람~>

엄청난 발품의 흔적이 보이는 이 책을 읽으면서...나도 갈 수 있겠는뎅 하는..자신감이 우하하하

가을엔 타이완에 가고 싶다....^^

j***u 2014.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타이페이 여행기
"타이페이 여행기" 내용보기
지난 2월, 겨울에 떠나는 여행을 준비하면서 타이완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여행을 가기 전에 "꽃보다 할배"를 본 것은 아니었지만, 일단은 날씨가 그다지 춥지 않고   대만 여배우 "계륜미"가 출연했던 2편의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不能設的秘密)" 그리고 "타이페이 카페 이야기(第36個故事)" 이들만으로도 대만으로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하기엔 충분했습니
"타이페이 여행기" 내용보기

 

지난 2월, 겨울에 떠나는 여행을 준비하면서 타이완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여행을 가기 전에 "꽃보다 할배"를 본 것은 아니었지만,

일단은 날씨가 그다지 춥지 않고

 

대만 여배우 "계륜미"가 출연했던 2편의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不能設的秘密)" 그리고 "타이페이 카페 이야기(第36個故事)"

이들만으로도 대만으로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하기엔 충분했습니다.

 

 

가장 많이 찾아보고 여행중에도 항상 찾아본 지하철 노선.

국제공항으로도 이어지고, 서울만큼이나 다양한 노선과 저렴한 교통비 덕분에 자주 활용했죠.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자 다른 여행책자와 차별화가 되는 점은,

바로 이런 부분입니다. 작은 원안에 사진들을 통해서 장소를 찾아가는 길에 보이는 장면들을 보여주고,

주요 관광 장소의 관람포인트를 집어주는 것!

 

 

 

타이페이에서 다들 꼭 가보는 "딘타이펑"에 대해서는 주문 방법,

소룡포 (샤오롱바오)를 먹는 방법까지도 자세히 소개합니다.

 

(* 그렇지만 사실 딘타이펑에서는 한국어로 된 메뉴도 쉽게 보고 주문할 수 있고,

소룡포 먹는 방법도 잘 소개되어 있습니다.)

 

 

자연이 만든 기암괴석이 있는 예류에 대한 소개에는 바위마다 이름이나 그 모양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나와있어서 방문전에 보면 이해가 잘 되었어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나왔던 아메이치주관이 있는 지우펀(九分).

 

위의 사진과 지도로는 아메이치주관을 찾기엔 너무 힘들었습니다.

길을 3번이나 잃어버리고 결국엔 스마트폰 속 구글맵으로 겨우 찾아서 사진을 찍었다는

슬픈 기억.

 

*총평: 길을 잘 못찾는 분들을 위한 자세한 길 소개는 좋으나,

그에 대한 지면을 과다하게 할애하는 바람에 다양한 음식점이나 상점 정보는

여타 여행책자보다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

 

 

 

t*****9 2014.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내용이 부실하고 페이지를 부풀림.
"책 내용이 부실하고 페이지를 부풀림." 내용보기
이 책의 제목은 잘못 되었다. 타이완이라는 제목을 쓸 자격이 없다 이 책의 제목은 '처음 타이페이와 화련에 가는 사람이..." 로 바꾸어야 한다.   타이완 제 2의 도시 카오슝이나 제 3의 도시 타이중, 해변휴양지 컨딩, 유명한 호수 일월담, 명산 아미산에 대한 내용은 찾아볼 수도 없다. 게다가 여백은 왜 이렇게 많은 지... 책은 메모지로 쓰려고 사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은
"책 내용이 부실하고 페이지를 부풀림." 내용보기

이 책의 제목은 잘못 되었다.

타이완이라는 제목을 쓸 자격이 없다

이 책의 제목은 '처음 타이페이와 화련에 가는 사람이..." 로 바꾸어야 한다.

 

타이완 제 2의 도시 카오슝이나 제 3의 도시 타이중, 해변휴양지 컨딩, 유명한 호수 일월담, 명산 아미산에 대한 내용은 찾아볼 수도 없다.

게다가 여백은 왜 이렇게 많은 지...

책은 메모지로 쓰려고 사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은 저자가 타이페이 주변 지역만 둘러보고 쓴 것이 틀림없다.

다시는 이런 책을 사지 않을 것이다.

왜냐면 같은 돈으로 타이완 전체의 정보가 담긴 여행서들이 많기 때문이다.

YES마니아 : 로얄 w******1 2014.1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