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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종이접기 놀이책 추천/색종이 접기/종이접기/놀이책/디자인이음/소근육발달/육아서적추천
♡ 4.5.6세 종이접기 놀이 - 디자인이음 ♡
안녕하세요~똘망찬영맘이예요~ 찬영이는 15개월이라 종이접기는 못하지만 종이로 만든 장난감을 만들어주고 싶었어요 여러가지 알록달록 색상이 아이 시각에도 좋고 손으로 만질때 쉽게 구겨져서 더 재미가 있을거 같아요 저희집 둘째딸이 중학교 3학년이 될건데요 미술을 무진장 좋아하는 딸이랍니다 그래서 이 책을 보자마자 얼마나 좋아하더지... 자기 방에 가져가더니 여러가지 만들어서 가지고 왔더라구요~ 지금부터 4.5.6세 종이접기 놀이책을 소개해 드릴께요^^
도서명 - 4.5.6세 종이접기 놀이 정가 - 12,000원 사이즈 - 210 x 257mm 페이지 - 128 page 장르 - 유아, 취미, 예술 지은이 - 가와나미 토모코 옮긴이 - 박문희 출판사 - 디자인이음 출판년월일 - 2013년 1월 15일
기본접기 60가지에 응용편이 실려있어요
동물 종이접기
곤충과 물속 동물 종이접기
꽃, 과일, 채소 종이접기
놀잇감 종이접기
옛 종이접기
목차에서 미리 볼 수 있었듯이 여러 부류의 종이접기를 해 볼 수 있어요 특히 딸아이랑 옛 종이접기 접을때는 어렷을적 생각도 나고 참 좋더라구요~
아이 손크기에 맞는 색종이를 준비해주시고요 다양한 색깔이 구성되어 있는 색종이가 좋다고 하네요 아이의 색채 감각도 키울 수 있는 종이접기 우리 찬영이도 좀더 크고나면 같이 색종이 접기놀이를 해야겠어요~ 색종이 보관하기 위한 케이스를 봉투를 이용해서 만드는게 인상적이네요!!!
종이접기를 들어가기 전 기초지식을 쌓을 수 있는 페이지가 따로 마련되어 있기때문에 쉽게 종이접기를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수박과 바나나 종이접기예요 정말 비슷하게 생겼죠?
작은딸이 새우를 접었는데 넘 잘 접었죠? 이런 것도 종이접기가 되는줄 몰랐어요~ 어릴때 학하고 별만 열심히 접었던 기억이 있네요 ㅋ
팬던트 목걸이랍니다 이쁘죠?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거 같아요~ 저희집은 곰돌이 인형에 예쁘게 걸어놨답니다
영유아를 키우는 집이라면 꼭 있어야 할 종이접기 책 디자인이음에서 나온 4.5.6세 종이접기 놀이책 다양한 종류가 쉽게 설명이 나와 있어서 더 좋은거 같아요 초등학생이 있는 집도 방학숙제로 해도 괜찮고 당분간 우리 찬영이 종이접기 한걸로 사물을 가르쳐줘야겠어요~ ♬
* 이 리뷰는 지후맘의 임산부모여라 카페를 통해 디자인이음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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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세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종이접기.. 저또한 종이 접어서 아이들과 함께 하는걸 너무 좋아한답니다. 그런데 이렇게 종이접기가 연령대별로 있으니까 더 좋았답니다. 접을수있는 범위에 맞게 잘 설명되어있고 쉽고 재밌한답니다. 종이접기에 기본이 되는것부터 천천히 접어서 가르쳐줄수있어서 이렇게 따라접어라 저렇게 하라고 안해도 기본기를천천히 익히면서 하는게 중요했던것 같답니다 일단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강아지,고양이.토끼등. 동물 모양들 부터 이쁘게 잘 접어있는 모양을 보면서 따라하니 더더욱 좋아했답니다. 동물이며,곤충.. 또 과일.채소등.. 일단 쉽게 접을수있어서 그게 좋았던것 같답니다. 저도 이렇게저렇게 막 접었지 그게 골자기 접기였는지 나으로 나눠접기 였는지 명칭은 잘 몰랐는데 보면서 많이 배우게 됫답니다. 사실 6세종이접기는 많이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각 종이접기 마다 난이도가 표시되어있어서 조금 쉬운걸로만 많이 했답니다. 몬지 모르고 접는 아이를 보면서 저또한 너무 귀엽더라고요.. 동물친구들과 당근.밤등을 접어서 역할놀이도 할수있고 또 바닷속 물고기들도 접어서 낚시놀이 또한 할수있답니다. 다양한 색종이 활용법이 나와있어서 아이들 창의력 발달에도 정말 좋은 종이접기 책이였답니다. 요즘 집에서 엄마와 놀이하면서 여러가지 색종이로 맘껏 놀이를 하니 더 좋아하는것 같답니다. 사실 아빠들도 손이 커서 접는거 잘 못하는데 간단해서 인지 보면서 아이들과 같이 놀아주니 전 정말 좋았답니다. 책 크기와 그림도 커서 혼자 보면서 따라하기도 정말 좋고 종이접기놀이책으로 정말 만족 하는 책이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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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혼자서 조물닥 조물닥 종이를 접고 오리고 붙이고 노는걸 좋아하는 예랑양. 매일 알수없는 무언가를 조물닥 조물닥 열심히 만들어서 "엄마 선물이야!"라며 굉장히 뿌듯해하며 주곤해요. 예랑양의 정성을 무시할순 없기에 굉장히 좋아라하며 받아서 며칠 보관하긴 하는데.... 받을때마다 난감하긴 하죠 ㅋ
그런 저에게 눈에 띈 [사랑하는 아이들의 책세상]까페의 서평단 모집 글! +ㅅ+ 4. 5. 6세 종이접기 놀이라는 책의 서평단을 모집하는게 아니겠어요?!
보자마자 "바로 이거야! 난 왜 예랑양과 함께 종이접기놀이를 할 생각을 못한거지?!" 라는 생각이
감사하게도 저에게 기회를 주셔서 4. 5. 6세 종이접기 놀이책을 받아볼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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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5. 6세를 위한 종이접기 놀이책이라서 그런지 표지에 나와있는 종이접기 놀이들이 크-게 어려워보이진 않아서 좋았어요. 사실 제가 손재주가... 정말 없거든요
종이접기 두려움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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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딱 펼치면 제일 먼저 보이는 글이였는데 공감되더라구요.
종이접기 놀이 안좋아하는 아이가 어디있겠어요~ 저도 어렸을땐 조물닥 조물닥 종이접기 놀이 엄청 좋아했었거든요. 특히 비행기 만드는거랑 배, 상자, 신문지로 만들어 쓰고 다니던 모자, 개구리. 연애하던 시절에 미친듯이 접던 학.. ㅋ 손재주 없는 저도 너무 좋아라했던 종이접기인걸요^^
요즘 예랑양과 함께하는 시간이 점점 줄고있는데 하루 한가지씩이라도 예랑양과 종이접기를 꾸준히 하면 애정도 퐁퐁 쏟아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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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5. 6세 종이접기 책에는 동물 종이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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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과 물 속 동물 종이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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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과일, 채소 종이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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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잇감 종이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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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종이접기. 이렇게 나눠져있었어요. ![]()
종이접기 놀이가 아이들 발달과정에 좋은 영향을 끼친다는건 맘들도 얼핏이라도 들어서 알고있는 사실일꺼예요. 책에서는 어떤 면에서 큰 도움이 되는지 알려주고 있네요
첫째. 집중력에 좋다고해요. 둘째. 손재주가 좋아진데요. 셋째. 형태인식력이 높아진데요. 넷째. 미적, 색채감각을 기를수 있데요. 다섯째. 의욕과 창의력이 자란데요.
전 무엇보다도 집중력에 좋다니 정말 자주 해야겠구나! 싶더라구요. 예랑양 어린이집에서는 예랑양이 집중력이 뛰어나다시는데.. 사실 전 예랑양 집중력이 떨어지는게 아닐까 걱정되거든요..
집에서만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어느 순간부터 한시도 가만히 있질 못해서.. 억지로 5분동안 가만히 앉아있도록 시키기도 하고.......
튼! 종이접기가 집중력에 좋다니 예랑양과 종이접기 놀이 하는 시간을 자주 갖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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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들 이거 어렸을때 해보셨어요? 전 요거 만들어서 자주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있어서 너무 반갑더라구요~ 종이컵에 꼭 매미가 아니여도 아이가 좋아하는걸 함께 만들어 붙여주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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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해 하는 종이접기 놀이를 하면서 울그락 불그락 얼굴 붉히며 아이에게 상처되는 말을 하면 안되겠죠? 책에 종이접기 할 때 쓰면 안 되는 말 & 종이접기 할 때 쓰는 말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잘 기억해놨다가 아이의 자신감을 북돋아주는 이쁜 말로 응원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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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4. 5. 6세 종이접기 책을 받은 시점이 핸드폰을 뽀샤묵어서 예랑양 태어나기 전 쓰던 디카를 찾아 사진을 찍던 때라.... 오래된 디카가 오락가락.... 리뷰에 쓰려고 찍은 사진 반을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렸어요..
4. 5. 6세 종이접기 책을 들고 자랑스레 윗층 7살 오빠네 예랑양과 놀러가서 종이접기 놀이를 했었는데요. 그 날 찍은 사진들도 몽-땅.... 으엉~
튼! 7살 오빠는 책을 보자마자 요 표창에 포-옥 빠졌어요.
근데 스스로 만들 생각은 안하더라구요.. 처음부터 엄마한테 "난 못해. 엄마가 만들어줘!" 하는데..
예랑양은 뭐든 혼자 해보고 노력해봐도 안되면 그때 엄마한테 도와달라고 말하는거라고 늘 말하는 저이기에 음.. 좀.. 그랬어요 ㅋ (언니 미안-_-뒷담화를 하고있네그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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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예랑양이 너-무 좋아하는 종이비행기 놀이도 두 종류나 소개해주고 있었어요. 저랑 예랑양 여름에 비행기 만들어서 놀이터 가서 노는거 좋아라 하거든요. 근데 제가 만든 허접스런 비행기는 잘.. 날질 못했는데, 올 여름엔 4. 5. 6세 종이접기에서 알려준 비행기 접기로 잘 접어서 완전 잘 나는 멋진 비행기 만들어보고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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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랑양과 함께 종이접기를 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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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고 안한다고 할까봐 걱정했는데 웬걸요~ 어린이집에서 종이접기를 했었던건지 아주 능숙하게 종이를 반으로 똭! 접는 예랑양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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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가 먼저 접어서 보여준 뒤 샘플용으로 예랑양 보고 하라고 제가 접은 종이를 옆에 뒀어요. 제가 접은 색종이를 보며 제법 잘따라했어요~ 기특한 우리 예랑양 ♡ ![]() ![]() ![]()
정말 혼자서도 잘하더라구요. 제가 예랑양을 너무 과소평가했나봐요. 기특해서 폭풍 칭찬 해주었네요 ㅎㅎㅎㅎ 예랑양도 종이접기하면서 엄-청 뿌듯해하고 자랑스러워했어요. 종이접기가 자신감 향상에도 굉장히 좋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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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 눈 그리기, 마무리도 직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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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참새로 혼자 재미있게 놀아요 ㅋ_ㅋ "푸덕푸덕 윙~ 짹짹짹짹~ " 혼자 소리도 내며 놀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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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참새를 가지고 놀던 예랑양. 또 만들어보자며 저에게 색종이를 건내주었어요~
"엄만 여기 파랑색해!" "엄만 파랑색 싫어! 엄마가 좋아하는 색으로 만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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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 하는 동안 뭐가 그리 즐거운지 혼자 히죽히죽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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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코도 꼼꼼하게 색칠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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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강아지 두마리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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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종이접기, 고양이를 접다말고 예랑양 갑자기 제 색종이와 자기 색종이를 마주대더니 나비라고.. ㅋ
"그르네~ 정말 나비같다 ♬" 맞장구 쳐주시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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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고양이 두마리도 완성 ♡
만들은 작품들 버리지말라고 차곡차곡 모으기 시작한 예랑양. 너무 지저분하길래 다 쓴 스케치북에 하나하나 붙여서 모으는 중이예요. 새 스케치북에 종이접기 한것들 붙여서 그림을 덧그려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노는것도 재미있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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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5. 6세 종이접기 놀이, 정말 재미있어요 - ♬
- 해당출판사의 제공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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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가장 좋은거같아요 :)
혼자서 책을 펼쳐보고 이것도 만들고싶다, 저것도 만들고싶다, 이것도 만들어달라~ 저것도 만들어달라~ 관심을 아주 많이 가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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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먼저 만들어달라고 했던건 고래! 고래도 색깔별로 색종이 가져와서는 아기고래, 엄마고래, 아빠고래라며 세개를 만들어달라네요.
종이접기책이 있으니 평소엔 생각지도 못했던 다양한 동물, 식물 등 여러가지 형태를 접어서 아이와 함께 놀이할수있어서 참 좋아요. 아이가 요청한 고래 세마리 접은것만가지고 한참을 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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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몇번 제가 하는걸 따라하고 보더니 책보고 종이접기놀이 한지 세번째 되는날에는 저렇게 혼자서 접기를 하면서 엄마 세모가 나왔어~ 또 세모가 나와~ 라며 스스로 하더라구요. 33개월 아이인데 이렇게 하는게 참 기특!!! 더 자주 같이 해줘야겠어요^^ 엄마에게도, 아이에게도 참 유익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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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겨울 매일 집에만 있으니 은이가 정말 따분해하더라구요 제딴에는 미술놀이도 종종해주고 역할놀이도 정말 끊임없이 해주는데도 은이 입에선 항상 심심해~가 붙어있었답니다ㅠㅠ
미술놀이는 하면 좋아하고 재미있어하는데 그거하고나면 청소가 정말 일이잖아요 또 동생이 있어서 일을 벌리기가 좀 두렵기도 해요;;;
색종이로 몇가지는 접어서 놀기도 했는데 제가 접는 법을 몰라서 그냥 색종이 오려서 붙이기만 했었답니다ㅠㅠ
좋은 기회가 생겨서 종이접기 원없이 하고 있어요^^
이 책은 4살부터 시작할수 있는거라 쉬운 접기부터 가능해서 좋더라구요 또 한가지 접기라도 여러가지 응용해서 전혀 다른 것이 탄생하는 것도 있어서 저도 참 재미있게 종이접기 하고 있답니다^^
주제별로 이렇게 나뉘어져 있어서 은이가 원하는거 쉽게 찾아서 접을 수 있어요^^
종이접기 할때 필요한 도구들도 나와있어서 이거 보면서 은이와 한참 이야기도 했어요
은이가 다 알고 있는 재료들이지만 은이는 모두 집에 있는 재료 다 쓰면 사달라고 ;;;; 그 얘기만 하더라구요ㅡ.,ㅡ
은이가 접을 수 있는 것이 좀 있었지만 아직 손 끝이 여물지 않고 성격이 급해서 마구잡이로 하더라구요
마구잡이로 접어버리고 끝도 맞추지 않고 손 끝으로 꾹꾹 누르지도 않고;;;
종이접기 하면서 급한 성격도 덜렁덜렁한 성격도 고칠 수 있을 것 같아요^^
몇살부터 할 수 있는지 페이지에 보기 좋게 나와있구요
엄마팁도 자세히 나와있어서 아이와 함께 골라서 쉽게 할 수 있답니다^^
위의 강아지는 은이도 몇번 접어본 종이접기지만 책에 나와있으니 굉장히 반가워하더라구요^^
자신있는 강아지부터 접어봤어요
강아지가 여러가지로 변신이 가능하답니다
거꾸로 돌리면 꽃이 되고 거꾸로 돌린 상태에서 위에 얼굴을 그려주면 사람도 되요^^
확실히 표시가 나죠?^^
아직 여물지 않은 손끝이지만 재미있어하고 이렇게 하면서 소근육 더욱 발달될 것 같아 아주 좋았어요^^
제가 만든 새와 은이가 만든 새 구별 가능하신가요?ㅎㅎ
새도 만들어서 책장에 고이 모셔두고
강아지는 접어서 이렇게 방문에 붙여두었답니다^^
강아지 만든 갯수 보시면 얼마나 재미있게 만들었는지 아실거예요
일단 종이접기 책이 어린연령부터 있어서 5살 은이와 쉽게 접근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구요 굉장히 책 자체가 깔끔했어요 다른 군더더기 필요없는 거 다 떼어버리고 꼭 필요한거 쉬운 접기 위주라 아이와 만들수 있는 것도 많았구요
종이접기 책 보더니 저녁에 퇴근한 아빠도 종이접기 삼매경에 빠지기도 했구요^^ 추운 겨울 매일 매일 지루한 일상이지만 간단하고 재미있는 종이접기 하면서 재미있게 겨울나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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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세 종이접기 놀이 가와나미 토모코 지음 박문희 옮김
종이접기 놀이 책이랍니다. 엄마표 수업을 진행하며 주로 미술놀이가 많았는데 지난달부턴 아들 친구들도 함께 일주일에 한번씩 미술놀이 수업을 하고 있어요. 품앗이 수업을 하려고 했는데 어찌하다보니 저혼자서 수업을 진행하고 있어요. 종이접기 한시간해도 좋을 것 같아서 만나고 싶은 책이었답니다.
4세부터 종이접기를 직접 할 수 있는 난이도로 나와 있답니다.
동물 종이접기, 곤충과 물속 동물 종이접기, 꽃, 과일, 채소 종이접기, 놀잇감 종이접기, 옛 종이접기 이렇게 나와 있답니다.
기본적으로 이용되는 종이접기가 처음에 자세히 나와 있답니다.
처음 나오는 강아지, 고양이에요. 동물 너무 좋아하는 아들인데 쉽게 접을 수 있는 동물들이 있어 너무 좋아해요.
강아지를 접어서 눈도 그려주고 귀에 점난 강아지라고 점을 그려주네요 ㅎㅎ
동물 친구들도 많이 접고 바닷속 친구들 접기를 하자고 하네요~ 고래를 가장 먼저 접고 싶대요~ 그런데 고래는 똑똑군 혼자 접기엔 많이 무리^^ 제가 도와주니 신기해하며 너무 재미있어하네요.
스스로 접을 수 있는데까진 해보도록 했어요.
처음엔 반접는것도 삐뚤삐뚤~ 그런데 접다보니 제법하네요~!
고래 물 뿜는 위치 잘못 잡았네요 ㅎㅎㅎ 그래도 똑똑군 너무 좋아해요~
이렇게 여러마리를 만들어 바닷속 친구들 이야기를 만들어보았어요.
이렇게 바닷속 친구들 종이접기를 하고 클립을 끼워서 낚시놀이를 해도 되고요 접은걸 스케치북에 붙여서 꾸며주어 활용해도 좋아요 스케치북에 붙여뒀더니 뒤에 꺼내서 보며 이야기를 만들어내기도 하더라고요^^
종이접기를 하면 손의 소근육을 많이 이용하니까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억지로 시키지 않아도 즐겁게 잘 할 수 있어서 엄마표 수업에 최고인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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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엄마들이 공감하시겠지만 우리 어린시절은
지금처럼 장난감이 넘쳐나던 시절은 아니었잖아요.
놀거리가 별로 없던 어린시절이라 늘 엄마와 신문지나 달력을 오려서 종이접기를 하거나,
또 겨울방학엔 몇일을 걸려 신문지종이로 집을 만들어서 방학숙제를 제출해서 상도 여러번탔었지요..
그때 엄마가 뚝딱뚝딱 몇번 접어서 만들어내던
종이접기가 얼마나 신기하던지~
방학숙제도 늘 엄마가 많이 도와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우리엄마가 손재주 최고야 라는 말을 자주 했었던것 같아요.
저도 아이들이 크면 친정엄마처럼 잘 도와줄수 있을지...
아직 우리집 아이들이 초등학생이 아니라 모르겠지만,
엄마는 뭐든지 잘해야된다는말이 새삼 깨달아지네요.
저도 예전에 어린이집 교사로 일할땐 종이접기 참 많이도했었는데요..
지금은 또 안해버릇하니까 가물가물해서
혹시나 아이가 뭐 접어달라 뭐접어달라하면,
맘대로 접어주거나, 인터넷 찾아서 접어주곤해요.
그래서 늘 정리잘되고 깔끔한 종이접기책 하나 있었음했는데,
운좋게 우리 아이들 연령에 딱 맞는 종이접기 놀이책이 생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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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4 5 6세 종이접기 놀이를 보니 예전부터 종이접기를 참.. 좋아했는데, 막상 아이하고는 종이접기를 얼마나 했는가 싶더라구요. 색종이만 있으면 얼마든지 놀아줄 수 있는데도 어린이집에서.. 유치원에서.. 많이 접었겠지..하고 살포시 전가를 해온건 아닌지..
종이접기를 하면 간단하게 아이와 놀이를 하며 교감을 할 수 있을 뿐더러 놀이를 통해 아이가 손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소근육발달을 도모할 수 있어요. 아이가 손을 많이 사용하면 두뇌에도 좋은 영향을 끼치고 이후 젓가락이나 연필을 잡을 때에도 훨씬 수월할거에요.
아이와 또 하나의 즐거운 놀이문화를 만들기 위해 만난 '4 5 6 세 종이접기 놀이' 표지만 보아도 느껴지지만,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만한 동물 등의 주제로 어린 연령의 아이들도 쉽게 접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목차를 살펴보니 40여개 종류의 종이접기 방법이 수록되어 있어요.
동물 - 강아지, 고양이, 말, 새, 동물의 몸, 토끼, 돼지, 캥거루, 사슴, 물새, 쥐 곤충과 물속 동물 - 메뚜기, 나비, 매미, 나는 매미, 반딧불이, 무당벌레, 달팽이, 물고기(넙치), 금붕어, 고래, 돌고래, 물개, 새우 꽃, 과일, 채소 - 튤립, 잎, 분꽃, 단풍, 꽈리, 무, 당근, 우엉, 순무, 딸기, 바나나, 수박, 감, 밤
앞부분에는 색종이의 종류와 도구, 종이접기의 기본과 기호에 대한 내용이 있답니다.
혼자서 접어보기는 '참새' 접기로 딱 하나만 수록되어 있는데요. 실제 종이를 책에 올려두며 접기를 따라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조금 아쉬운건..
책에서 제시한 종이 사이즈가 11.8cm인데.. 일반 색종이는 15cm라.. 색종이를 바로 내어주기가 어렵다는거...ㅠㅠ
혼자접기가 두개 정도 더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기도 해요.
만들기 페이지를 꼼꼼히 살펴보면..
완성된 작품과 명칭, 적합 연령이 표기되어 있구요.
크기가 다른 두 장 이상의 색종이가 필요한 경우 비율과 사이즈가 표기되어 있기도 해요.
조금 어려운 부분인 경우 실사가 함께 표기되어 있어서 아이에게도, 함께 놀이하는 어른에게도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각 주제가 끝나는 페이지는 '원장님 메시지'로 마무리가 되어 있어서 종이접기와 관련한 정보와 조언을 얻을 수 있어요. 다른 종이접기 책에서는 경험한 바가 없는 부분이라 무척 신선하면서도 유익한 수록이었어요.
가장 마지막 두 장은 Index(색인)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앞 어절로 찾을 수 있는 색인과 연령에 따른 색인으로 구분해서 원하는 대상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아이가 원하는 대상을 찾아 함께 접거나 아이의 수준에 맞는 대상을 골라 접기를 시도할 수 있으니 매우 좋더라구요.
어린이집을 다녀온 큰 아이가 4 5 6세 종이접기 놀이책을 보더니 높은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엄마 마음으로는 앞에서부터 차례..차례.. 살펴보고 싶었는데, 책을 이리저리 넘기며 살펴보던 딸아이는 어느새 '수박'을 펼쳐놓고는 "엄마 우리 이거 접어봐요." 라며...ㅎㅎ
크기가 다른 두 장의 종이가 필요해서 잘라서 준비했어요. 딸아이거 하나, 제꺼 하나.
강아지 친구 고양이도 만들었답니다.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색종이를 접겠다며 열심이에요..ㅎㅎ 전날 엄마가 가위로 종이를 오리는 것을 본 아이가 금방 행동을 모방해요. 당근을 접고 싶은데 종이크기가 다르다면서 오려야한다고 저더러 크기만 알려달라고 해서 초록색 색종이를 4등분으로 접어서 표시해줬어요.
종이접기 책을 살펴보며 접기 삼매경~ 수박과 마찬가지로 당근에 줄무늬가 있다며 열심히 세고 긋더라구요.ㅎㅎ
짜잔~~ 당근 완성입니다.^^ 당근 꼭지의 경우 각을 둬야하는 부분이라 아이들에게 조금 어려운데, 비슷한 접기를 여러번 경험하다보니 아이가 어느새 익숙해지더라구요.
4 5 6세 종이접기 놀이책을 접하고 아이와 간단하면서도 즐겁게 놀이를 해서 매우 좋았어요. 엄마와 함께 종이를 접으며 어느새 스스로 접기를 시도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기특하더라구요. 아이 수준에 적절한 난이도도 마음에 들고 어려운 접기의 경우는 비슷한 주제로 연달아 수록되어 있어서 자연스레 반복을 하게되고.. 아이가 쉽게 익힐 수 있겠더라구요. 내용도 좋지만 구성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어요.^^
= " 디자인이음 " 로 부터 체험제품 무상지급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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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지루한 걸 못 견뎌하는데요. 색종이만 있어도 아이들은 금새 이것 저것 만들면서 재미있게 놀이로 이어가더라구요. 손 근육 발달과 집중력발달 거기다 창의력도 키울 수 있는 정이접기 놀이 저희도 자주 하는데요.. 엄마인 제가 할 수 있는 종이접기는 정말 한정되어 있어서 아이들에게 알려줄 게 없네요.. 이럴때는 좋은 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너무 어려운 것들은 아이도 하기 힘들어하고 쉬운 종이 접기를 통해 아이가 금새 외우고 만들 수 있도록 하는게 좋겠더라구요. 책은 동물, 곤충, 과일이나 꽃, 놀잇감, 옛 종이접기로 나뉘어서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선은 다른 책과 다르게 접기 난이도를 나이로 나타냈습니다. 보통은 상중하 그런 식으로 되어 있는 책들이 많은데 이 책은 4살부터 6살부터 라는 식으로 알려주고 있네요. 종이접기 책은 제일 중요한게 설명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만드는 법이 나와 있어도 어떻게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이 책이 좋은 점이요.. 우선 종이접기의 기본과 기호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기초가 튼튼해야지 뭐든 잘 되잖아요. 종이접기에 대한 설명이 상세합니다. 과정마다 그림과 함께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책만 보고 따라 접으면 됩니다. 이게 정말 마음에 들더라구요 ^^ 종이접기를 한 뒤 어떻게 갖고 놀면 좋을지도 알려주고 있고 원장님 메세지가 따로 있어서 종이접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어찌보면 아이들이 직접 만든 장난감인데 소홀히 하지 않고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고 재미있게 놀 수 있는 방법까지 알려주니까 정말 좋더라구요. 일본 번역 책이라서 스모선수도 나오는데.. 이런 건 빼도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집에 종이접기 책이 다 하나씩 있기 마련인데요. 어린 친구들에게 딱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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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생기고 어린이집 하원이 한시간 길어진 영이씨~ 집에 와서는 동생 때문에 엄마랑 잘 놀지도 못하고~ 미안한 마음에~ 영이씨랑 재미있게 놀기 위해서 책을 준비 했어요
책 표지에도 종이접기한 동물들이 있네요~ 쉬워 보이는 것과 어려워 보이는 것~ 재미나게 접어 보아요^^
책을 열자 종이접기에 대해 짤막하게 써 놓았어요~
지은이의 책 소개글도 읽어 보며 종이 접기를 하면 좋은 점을 보고 갈께요~
![]() 목차를 보면서 어떤 접기가 있는지 살펴보고~ 각 페이지의 내용을 어떻게 보고 활용하면 좋은지 활용법도 한번 살펴 보아요~ 활용법에는 완성작품 사진, 레벨, 크기, 접기방법등을 보는 법이 잘 설명 되어 있어요~
잘 몰랐던 색종이의 종류와 여러 도구에 대해 설명 해 주고 있어요~ 색종이 보관법이 설명되어 있어서~ 한번 쓰고 정리 안되는 색종이 정리 하기에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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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의 기본과 기호를 접기 별로 자세히 잘 표현해 놓아서 어려운 접기가 있어도 찬찬히 보면서 따라하면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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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의 구성은 가지로 되어 있어요~
동물 종이접기 곤충과 물속 동물 종이접기 꽃, 과일, 채소 종이접기 놀잇감 종이접기 옛 종이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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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 큰 목차가 끝날때마다 맨 마지막에 원장님 메세지가 있어요~
색종이는 아이들을 키우는 마법의 종이 - 종이접기 놀이가 길러주는 가지 능력~ 매미를 가지고 놀아 보아요 - 종이접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더 발전된 놀이로 활용방법을 알려줘요~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비결 - 아이가 종이접기에 흥미를 느낄수 있게 방법을 알려줘요~ 아이가 접은 것은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작품 - 종이접기를 할때 아이에게 칭찬하는 방법을 알려줘요~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기는 종이비행기 놀이 - 종이접기를 이용해 몸으로 놀수 있는 방법을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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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 마다 레벨을 표시 해 놓아서~ 아이의 연력에 맞는 것을 골라서 종이접기가 가능해요~
맨 마지막에 색인이 따로 있어서~ 원하는 동물들이나 꽃 등 쉽게 찾아서 종이접기를 할 수 있어요~
책을 펼치자 마자 종이접기로 강아지를 만든걸 보고는~ ' 엄마 우리 강아지 만들어요' 하고 이야기 하는 영이씨~ 그래 쉬운 강아지 부터 만들어 보자~
혼자서 만들어 보겠다고~ 이리 저리 접어 보는 영이씨~ 엄마 하는거 따라해 보라고 했더니~ 열씨미 따라 하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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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알려주는데로 열씨미 접고~ 강아지 눈까지 그리는 영이씨~ ㅋㅋ 아직 29개월 영이씨가 접기에는 3세 과정도 어렵지만~ 혼자 열씨미 하는게 너무 귀여웠어요~
엄마 따라서 열심히 종이접기한 영이씨 강아지~ 나름 눈도 그리고 ㅋㅋ
종이접기 놀이 책 덕분에 영이씨 하원 후 잼있는 시간 보냈네요~
4,5,6세 종이접기 놀이 책은 레벨별로 선택하여 접기 가능해 쉬운 레베의 접기를 할 수 있는 4세부터 조금더 복잡한 종이접기를 할 수 있는 6세까지 고루 볼수 있는 책이다~ 형제 자매가 있는 아이들 같은 경우엔 레벨별로 같이 접어서 놀이가 가능 할 듯 하다~ 그냥 종이접기만 있는게 아니라 놀이 가능한 종이접기도 있어서~ 엄마 아빠와 같이 앉아서 종이접기하고 그것으로 같이 몸으로 논다면~ 아이의 성취감은 더 클것 같다~
원장님의 메세지라는 부분이 따로 있어~ 아이에게 종이접기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종이접기를 통해서 아이를 한번더 살펴 볼 수 있는 글들을 실고 있다 그리고 종이접기를 활용해서 아이와 즐겁게 놀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어서~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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