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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호기심 가득한 그림책이에요. 꼬마 요리사도 신기한데 소리를 지르다니!. 아이도 신이나서 호기심가득 책을 펼쳤어요. 소리지르는 아이가 나와요. 엄마아빠는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해보지만 달래지지않고 결국 직접 요리를 해먹으라고해요. 그런데 아이가 요리를 너무 잘해서 ㅎㅎ 레스토랑까지 차리지요. 모두들 너무 맛있게먹는데 레스토랑이 너무 잘돼서 꼬마 요리사가 힘들어지고 결국 꼬마 요리사는 또 소리를 질러요. 보다못한 엄마가 한계를 정해주자 아이는 소리지르는 대신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답니다. 훈육이 가져오는 효과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해주는 그림책이에요. 물론 아이는 그냥 재밌게봤지만 소리지르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어요. 공공장소 예절이나 화를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기하고요. 엄마에게도 아이에게도 다양한 생각을 해주게하는 그림책이라 너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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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90일 #책선물?? 소리 지르는 꼬마 요리사 - 글 피터 애커먼, 그림 맥스 달튼 예전에 한 아이가?? 살고 있었다. 그 아이는 쉬지 않고 소리를??? 질러 댔다. 이 장면을 보는데...ㅠㅠ 막내가 생각이 났다..?? 아직 말을 하지 못해서 이 주인공 아이 처럼 소리를 지른다.???? 이럴 때마다 너무 답답하다. ?? '말이 통한다' 라는 말이 살면서 얼마나 중요한지 ?? 크게 느껴지는 순간이다. 이 주인공 부모도 아이가 소리 지를 때마다 골치가 아팠다. ?????♀? 그런데 이 아이가 소리 지르지 않을 때가 있었는데 바로 음식을 먹을 때였다. ?????? 엄마?????, 아빠는?? 아이를?? 위해 맛있는 음식들을 주었다. ?????? 그러던 어느날, 늦은 퇴근으로 그만? 치킨을 다 태워 버렸다.?? 아이는 다시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더이상 참을 수 없었던 엄마는?? 아이에게 직접 요리를 하라고 했고 아이는 요리를?? 직접했다. 요리의 소질이 있었던 아이는 요리에 ??집중 했고 요리 중에는 소리를 지르지 않았다.?? 이 장면을 보니 아이의 어떤 점을 보아야 할까????? 아이가 보내고 있는 신호를 잘 이해하고 공감해주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요새 큰 아이의 때부림이 심해졌다.?? 텀도 더 길어지고 점점 더 아기 같이 굴었다.?? 동생 때문인가 라고 생각했다가 가도 착한엄마로 있어서 그런가? 라는 생각이들었다. 얼마 전에 영화 Bad Moms? 라는 영화를?? 보았는데 주인공은 너무나 착한엄마?????였다. 항상 친절하고 가족들??????????? 뒷바리지를 열심히하는 엄마였다. 하지만 돌아오는건 남편의 바람과 ?? 모든 일의 문제해결을 엄마에게 의존하는 아이들 더이상 참을 수 없었던 엄마는 남편과 이혼??하고 아이들에게 더이상 착한 엄마가?? 아닌 나쁜엄마가?? 되기로 선언했다. 나쁜엄마??라고 해서 아이들을???? 나몰라라 하는것이 아니라 의존적인 아이에서 독립적인 아이로 성장? ?? 할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 영화를 ?? 보면서 주인공 부모가??????? 생각났다. 아이가 소리 지르지 않기에만 급급해 하지 않고 어떻게?? 하면 소리? 지르지 않고 본인이 원하는것을 말로 표현하게 할까??? 를 고민했다면? 아이는 어떻게 되었을까? ??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로부터 협찬받은 도서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chae_seongmo @doublebook_pub #1일1그림책 #그림책추천 #신간그림책 #그림책서평 #그림책마인드셋라엘 #그림책스타그램?? #소리지르는꼬마요리사 #더블북출판사 #채손독운영진라엘 #채손독 #미라클모닝 #그림책마인드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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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쉼 없이 소리를 지르는 아이가 살았대요. 아이는 시도 때도 없이 소리를 질러댔지요. 졸릴 때도 화날 때도 속상할 때도 소리만 질렀답니다. 아이가 소리를 지르지 않는 시간은 음식을 먹는 순간뿐! 행복해하는 아이 모습에 엄마 아빠는 계속 음식을 해주지만 아이는 결국 문을 통과하지 못할 정도로 살이 쪄버렸어요. 그러던 어느 날 타버린 치킨 때문에 아이는 또 소리를 질렀고 엄마는 갑자가 이렇게 아이에게 이야기해버리고 말아요. ♥ "그만해. 마음에 안 들면 직접 만들어 먹든가." ■아이는 요리사가 되어 요리를 직접 할까요? ■과연 다시 소리를 지르는 일은 없었을까요? - 결국 아이를 위해 할 수 있는 부모의 최선은, 아이가 행복해한다고 모두 해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찾아가도록 길을 열어주는 것 같아요. 아이가 음식을 먹을 때만 소리를 지르지 않자, 엄마와 아빠는 계속해서 행복해하는 아이에게 음식을 해주고 또 해주었지만, 결국 아이는 문을 통과하지 못할 정도로 살만 쪘던 것처럼, 아이가 좋아한다고 뭐든지 다 해주고 들어주면 결국 중요한 원인은 해결하지 못하는 거거든요. 잠시 행복을 느낄 순 있지만, 언제까지고 엄마 아빠가 모든 것을 해결해 줄 순 없으니까요. 오히려 우연히지만, 직접 요리하는 것 또한 아이 입에서 저절로 노래가 흘러나올 정도로 즐거운 경험이 된다는 것을 깨닫고 난 뒤 아이는 진짜 행복을 깨닫고 발전했답니다. 그러나 이것에서 끝나진 않았어요. 아이는 충분히 좌절할 만한 상황을 마주쳤고, 원하는 대로 잘되지 않는 경험도 했지요. 엄마가 해주었던 말이 참 인상 깊었답니다. ♥ "그만! 이제 더 이상 누구도 소리 지르면 안 돼. 문제가 생길 때마다 소리 지르면 우리는 식당 문을 닫아야 한다고." (본문 중에서) 현실을 직접 바라보게 하고, 지금 가진 문제가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될지 아이로 하여금 직접 생각해 보고 느껴볼 수 있도록 기회를 준 엄마의 이 말이 아이에게 큰 깨달음을 주었을 듯해요. 아이가 불평과 불만을 가지고 짜증을 낼 때, 진정으로 아이를 위해 부모가 해야 하는 일은, 아이가 지금만 행복하고 만족하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행동과 결정이 가져올 결과를 설명해 주는 일이에요. 그저 눈앞에 불편함을 치워주고 편안하니 되었다가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해야 하는 일에 대해, 내가 반드시 지켜야 하는 수많은 일들에 대해 아이가 이해하도록 설명하는 일인 것 같아요. '아이스 에이지', '앵그리버드 2' 등의 각본을 쓴, 미국의 유명한 연극 영화 뮤지컬 드라마 작가 피커 애커먼과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맥스 달튼, 두 작가가 만들어낸 그림책이라 더욱 인상 깊었어요. 무엇보다 우연한 훈육이 가져다준 엄청난 결과가 보여준 유쾌하고 행복한 아이의 변화 그리고 성장의 이야기라 무척 재미있기도 했고, 깨달음도 있어 더 좋았네요. 여러분도 [소리 지르는 꼬마 요리사] 를 통해 아이의 변화와 성장, 그리고 참된 부모의 역할까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시면 어떨까요?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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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도 자기가 원하는 젤리나 사탕줘야 울음 그치는데.. 육아는 어느나라나 똑같나봅니다... 근데 다른 점은. 우리애는 간식은 좋아해도 밥은 잘 안먹어요.. 엄마로서 잘 먹는 주인공 아이가 참 부러웠어요.
아이는 자기도 떼쓰는지라 나름 공감하며 보는 듯 합니다. 그리고 소꿉놀이랑 엄마 밥할때 꼭 따라와서 참견하고 같이 하려는 아이라 요리하는 장면을 너무 좋아하며 봤어요. 자기도 소꿉놀이 가져와서 무 자르고 당근자르고 하면서요.^^ 개인적으로 그저 문제행동으로만 비춰지고 소리지르면 안돼~ 하고 훈육하며 끝나는 흔한 생활동화가 아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아이키우며 동화책 한두권 본거 아니고 그때그때 문제행동 있을 때마다 여러 책들 찾아보며 아이랑 공감하고 이야기 나누려고 노력하는데요. 보통 책들은 화가난다고 소리를 지르면 방해가 돼는 행동이야. 화날 때는 숫자를 세, 심호흡을 해 이정도로 알려주고 끝나거든요. 하지만 아이의 문제행동을 인정하면서, 음식을 좋아하는 아이의 특성을 장점으로 끌어내서 새롭게 해결하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동화이긴 하지만 아이가 요리에 재능이 있다고 물심양면 지원해주는 엄마, 아빠를 보며 또 느낀 게 많았구요. 저랑 아이 모두 재밌게 봤어요.^^ 물론 여전히 아이가 자기 뜻대로 안돼면 소리지르지만 좀더 크면나아지겠죠.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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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_피터 애커먼 그림_맥스 달튼 옮김_박지예 온 동네가 떠나갈듯 소리 지르는 아이에게 맛있는 음식만이 떼를 멈추게 할 수가 있는대요. 그러던 어느 날, 회사에서 늦게 퇴근한 엄마 아빠는 부리나케 저녁 준비를 하다가 치킨을 까맣게 태워 버리고 말았어요. 아이는 또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어요. 아이들은 자기 마음에 조금만 들지 않아도 울어버리거나 떼를 쓰거나 하죠. 신발이 잘 안신겨 질때나, 잠이 오는데 잠들지 않고 잠투정을 하거나, 자신이 좋아하는 반찬이 없을 때 등등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죠. 하지만 자신들이 좋아하는 놀이를 하거나 좋아하는 음식이 있을때, 자기들만이 좋아하는 것이 있을 때는 아주 집중을 하죠. 그림책 속의 주인공 아이는 음식을 먹을 때와 음식을 만들 때가 바로 그런 순간인거 같아요. 울며 떼쓰는 아이를 달래다 지친 부모는 아이에게 직접 요리를 만들어 먹으라고 했어요. 아이는 뚝딱뚝딱 요리를 시작했어요. 아이는 요리하느라 정신없이 바빠서 먹는것도 잊었답니다. 아이는 멋진요리를 완성했고 부모는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고 레스토랑을 열어 주었어요. 하지만 곧 손님들이 북적거리자 아이는 주방 일을 감당해내기 힘들어졌고, 다시 떼를 쓰기 시작했어요. 이번에는 어떤 방법으로 꼬마 요리사를 달랠 수 있을까요?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일들이 그림책 속에서는 가능한 법이죠. 꼬마 아이가 마법 같이 요리를 잘하는 것과 레스토랑까지 연다는 것이 말이죠. 그림책에서는 마치 이야기가 더 이어지듯 우리들의 상상력이 더해져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더 만들 수 있도록 그림에 재미를 둔 것 같기도 했어요. 구두가 올려진 요리와 닭 다리가 올라간 아이스크림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더 불러 일으키기도 했답니다. 아!그리고 2023년 10월 29일까지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63〉이라는 이름의 전시회가 63빌딩 63아트 미술관에서 개최되니, 그의 폭넓은 스펙트럼과 고유한 예술세계를 꼭 탐험해보시길 바래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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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_피터 애커먼 그림_맥스 달튼 옮김_박지예 온 동네가 떠나갈듯 소리 지르는 아이에게 맛있는 음식만이 떼를 멈추게 할 수가 있는대요. 그러던 어느 날, 회사에서 늦게 퇴근한 엄마 아빠는 부리나케 저녁 준비를 하다가 치킨을 까맣게 태워 버리고 말았어요. 아이는 또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어요. 아이들은 자기 마음에 조금만 들지 않아도 울어버리거나 떼를 쓰거나 하죠. 신발이 잘 안신겨 질때나, 잠이 오는데 잠들지 않고 잠투정을 하거나, 자신이 좋아하는 반찬이 없을 때 등등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죠. 하지만 자신들이 좋아하는 놀이를 하거나 좋아하는 음식이 있을때, 자기들만이 좋아하는 것이 있을 때는 아주 집중을 하죠. 그림책 속의 주인공 아이는 음식을 먹을 때와 음식을 만들 때가 바로 그런 순간인거 같아요. 울며 떼쓰는 아이를 달래다 지친 부모는 아이에게 직접 요리를 만들어 먹으라고 했어요. 아이는 뚝딱뚝딱 요리를 시작했어요. 아이는 요리하느라 정신없이 바빠서 먹는것도 잊었답니다. 아이는 멋진요리를 완성했고 부모는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고 레스토랑을 열어 주었어요. 하지만 곧 손님들이 북적거리자 아이는 주방 일을 감당해내기 힘들어졌고, 다시 떼를 쓰기 시작했어요. 이번에는 어떤 방법으로 꼬마 요리사를 달랠 수 있을까요?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일들이 그림책 속에서는 가능한 법이죠. 꼬마 아이가 마법 같이 요리를 잘하는 것과 레스토랑까지 연다는 것이 말이죠. 그림책에서는 마치 이야기가 더 이어지듯 우리들의 상상력이 더해져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더 만들 수 있도록 그림에 재미를 둔 것 같기도 했어요. 구두가 올려진 요리와 닭 다리가 올라간 아이스크림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더 불러 일으키기도 했답니다. 아!그리고 2023년 10월 29일까지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63〉이라는 이름의 전시회가 63빌딩 63아트 미술관에서 개최되니, 그의 폭넓은 스펙트럼과 고유한 예술세계를 꼭 탐험해보시길 바래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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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시간이 되면 소리를 지르고, 학교 갈 시간만 되면 소리를 지르고, 아이스크림을 바닥에 떨어뜨렸을 때도, 곰 인형을 잃어버렸을 때도, . . . 시도 때도 없이 소리를 지르는 주인공!! 온갖 방법을 다 써보았지만... 아이가 소리를 지르지 않는 시간은 단 하나... 엄마 아빠가 만들어주는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뿐!!! 맛있는 음식을 먹고 일주일이나 달콤한 잠에 푹~~ 빠져드는 기상 천외한 이야기! 기발한 상상력과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맥스달튼의 사랑스러운 그림이 함께하는 그림책! 맥스달튼의 간결하지만 디테일함이 담겨있는 그림과 시각적으로 편안함을 주는 색감의 그림과 함께 아이도 어른도 함께 보며 웃을 수 있는 그림책이다. 시도때도 없이 소리를 지른다면 어우... 상상만해도 힘이 드네요! 감사하게도 저희 아이는 순한 성향의 아이라 심하게 떼를 쓰거나 소리를 지른 적은 없었네요! 이 그림책 아이의 부모처럼 아이의 나쁜 습관을 탓하지만 말고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장점으로 만들어줄 수 있는 현명함을 지닌 부모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맥스달튼의 그림이 담겨있어 개인적으로 더 좋았던 그림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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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달튼, 영화의 순간들 63 전시에서 인상깊게 봤던 원화가 있어요. 바로 '소리 지르는 요리사'였어요. 전시회에서 본 원화의 제목은 책 제목에서 꼬마가 빠져 있어요. 전시회장에 있는 건 영어 원서로 되어 있는데요. QR을 찍으면 한국어가 나와서 쭉쭉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내용이 웃겨서 키득 거렸었다죠.
그때 찍어왔던 그림입니다. 부모님이라면 한 번쯤 고민이 된 적 있을 거에요. 얘가 왜 소리를 지를까? 저도 요즘 부쩍 그렇거든요. 둘째가 너무 소리를 질러서요. ㅠ ㅠ 소리 외에도 왜 화를 낼까? 왜 자꾸 울까? 등 아이의 어떤 모습 때문에 고민이 되는 게 있기 마련일텐데요. 피터 애커먼이 부모의 고민들을 재밌고 유쾌하게 잘 풀어서 만든 책입니다.
쉬지 않고 소리를 지르는 아이를 달래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사용하며 쩔쩔 매는 부모의 모습을 보면서 저의 모습도 떠오릅니다. 달래도 안되고 장난감을 줘도 안됩니다. 근데 뭔가 해결방법을 발견한 듯 보입니다. 아이가 음식 먹을 때는 소리를 지르지 않네요. 결국 그 해결방법은 아이를 비만으로 만들었고, 또 다른 부작용을 야기시킵니다.
까맣게 타버린 닭요리 때문에 소리를 지르기 시작하자 부모님은 그렇게 소리 지를 거면 스스로 음식을 만들어 먹으라고 하죠. 근데 세상에 왠일인가요? 아이의 재능을 깨닫게 된 건가요? 아이의 요리를 먹은 사람들의 반응이 엄청 좋아요. 반응을 맥스 달튼이 그림으로 재미나게 표현해서 미소가 지어집니다.
아이는 소리를 지르고 싶을 때 이젠 어떻게 행동할까요? 소리 지르는 대신 노래를 부릅니다. 이제는 소리 지르는 꼬마 요리사가 아닌 노래하는 꼬마 요리사가 된 거예요.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에서 아이의 재능을 찾았고 아이가 성장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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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소리지르는꼬마요리사 #피터애커먼_글 #맥시달튼_그림 #더블북 @hyeryonkim 고맙습니다?? ??진짜 심하게 화가날 땐 자거나 명상을 하는데, 소리지르는 꼬마요리사의 이야기가 궁금해졌다. ??한 아이가 있다. 잘 시간이 되면 소리를 지르고, 학교 갈 시간이 되면 소리를 지르고, 곰 인형을 잃어버렸을 때도 소리를 지르는 아이. 부모는 고민하다 아이의 떼를 멈추기 위해 갖은 방법을 쓰지만... 음식 먹을 때만 소리를 지르지 않는 아이. 아빠와 엄마가 만든 요리들이 아이에게 행복을 주지만,문을 통과할 수 없을 정도가 된다. 스스로를 위한 요리를 하는 꼬마요리사의 즐거움이 맥스 달튼의 그림으로 더 즐겁게 전해진다. "그만!이제 더 이상 누구도 소리지르면 안돼.문제가 생길 때마다 소리 지르면 우리는 식당 문을 닫아야 한다고." 요리를 하다 소리를 지르는 꼬마요리사에게 하는 엄마의 말은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현명한 부모의 훈육과 그것을 받아들이는 꼬마요리사의 모습에 자신을 컨트롤하고, 자신의 감정을 좋은방향으로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게 한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풍성한 그림! 어른도,아이도 즐길 수 있는 유쾌한 이야기에 그림책으로 또 배우고,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줄 수 있다. ??더블북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소개 #요리사 #훈육 #화를다스리는법 #그림책추천 #초등맘 #초등책추천 #book #독서하는아이 #독서하는엄마 #가족이같이읽는책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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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리책장
피터 애커먼 . 글 / 맥스 달튼 . 그림 박지예. 옮김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표지를 보며 ... "꼬마 요리사는 어떤 요리를 잘 해요? 그런데 소리를 지르는 건 시끄러워서 저는 싫어요."라고 질문과 자신만의 생각을 말하며 <소리 지르는 꼬마 요리사>를 읽어보았습니다.
우연한 훈육이 가져다준 엄청난 결과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독자를 웃게 만드는 기상천외하고 유쾌한 행복 이야기
줄거리... 소리를 질렀습니다 주인공 아이가 시도 때도 없이 소리를 지르는 바람에 엄마 아빠는 골치가 아팠답니다. 온갖 방법을 다 써 보았지만 소리를 지르지 않는 시간은 단 하나...
바로 음식을 먹을 때뿐이었어요. 아이: 맛있는 것을 먹으면 저도 정말 행복해요. 선생님:선생님도 먹을 때 행복해서 말이 줄어들긴 해.
무슨 일이 일어난 거죠? 엄마 아빠는 꼬마 요리사를 위해 식당을 열어 주었어요. 그뿐 아니라 음식 솜씨가 너무 좋아서 유명한 음식 평론가에게 극찬을 받았어요. 식당은 점점 유명해졌고 몹시 바빠졌어요. 그러던 어느 날 요리를 한꺼번에 만드느라 요리법이 헷갈리기 시작했어요.
소리 지르는 건 더 이상 일어나지 않을 것 같았지만 혼자 감당하기에는 버거웠던지 다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른데요.~이대로 식당 문을 닫아야 하나요??? . . .
<소리 지르는 꼬마 요리사>를 읽고... 우리는 어떨 때 화가 날까요? 아이: 동생이 자꾸 제 물건을 만지고 물고 뜯어서 망가진 게 많아져서 화가 나요. 주인공 아이처럼 화가 나면 나도 모르게 소리가 높아진다고 해요. 작은 일에도 화를 자주 낸다면 저라도 걱정이 될 것 같아요. 아이가 화를 내지 않고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일이 라면 뭐든지 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식당을 열어주는 부모님의 이야기는 현실과는 멀지만 어떤 마음일지 알 것 같아요. 예측 할 수 없는 즐거움에 아이, 어른 빠져들며 꼬마 요리사의 마지막 결말에 박수를 보냈답니다.
책을 읽고 주인공처럼 꼬마 요리사 되어 가장 맛있는 피자를 만들어보며 이야기를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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