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기질이 예민한 듯 해서 종합 심리 검사를 해보았는데 기질을 대충은 알겠지만 어떻게 도와줘야 할 지 막막해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세세하게 기질마다 설명되어 있기를 원했는데 그렇진 않고 대략적인 기질에 대한 코칭 정도로 생각하면 좋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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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이 없는줄 알았다. 육아는 퇴근하고싶은 힘든 나날이고 결혼생활은 당연히 힘들고 부부는 당연히 안맞는건줄 알았다. 내 인생의 방향을 송두리째 바꿔준. 바이블 같은 책. 이 책은 인생코칭 책이다. 엄마나 양육자만 읽어야하는 책이 아니라 누구나, (미혼일지라도) 누구나 읽어야 하는 인생책!! |
| 까다로운 기질의 아이를 키우면서 양육의 어려움이 참 많았고 이따금씩 좌절도 하고 후회도 많이했는데도 기질에 관해 좀더 구체적인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됐어요. 다양한 예시들이 이해하는데 쉽게 다가왔고 앞으로의 양육에도 참고하면 좋을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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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서를 꽤 많이 읽었음에도 육아는 어려울 때가 많잖아요 지인 소개로 접한 책인데 안 읽었으면 어쩔뻔했나 싶어요 엄마로서 나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나 자신에 대한 파악과 치유가 함께 있어야 좋은 부모와 가정이 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처음엔 뻔한 이야기 아닐까 하는 고민도 들었지만 읽을수록 마음이 따뜻해지고 힘을 얻었어요 예비부모와 지금 성장기 아이를 기르는 부모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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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늘 문제에 직면하게 되면 우리 아이는 어떤 아이인지, 나는 어떤 엄마인지, 잘 하고 있는지 의문이 생기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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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기질 맞춤 양육 매뉴얼.. 금쪽같은 내새끼가 유행(?)하면서 기질이라는 말이 심심치 않게 나오는 것 같다. 심리검사로 우리 아이의 기질을 파악할 수 있지만 어떻게 양육하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주지 않는다. 그래서 이 책은 기질에 관심있고, 그 기질에 따라 양육을 하려는 부모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부디 이 책을 읽고 내 아이에게 제대로된 양육을 할 수 있기를 바래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