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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더 해머... 망치로 맞은 듯 통찰력을 얻을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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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너무 많은 명언들을 뿌리고 간 철학자 니체 사실 니체를 알기 시작했던 건 그의 명언으로 인해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니체는 이런 말을 했다. '나는 법을 가르칠 수 없는 자에게는 더 빨리 추락하는 법을 가르쳐라' 도전에 두려움을 갖고 있었을 때 이 글귀를 보고 두려움이 오히려 설렘이 되는 순간을 느끼게 되었다. 그런 순간을 느끼게 해준 철학자 니체. 그 니체의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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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너무 많은 명언들을 뿌리고 간 철학자 니체

사실 니체를 알기 시작했던 건 그의 명언으로 인해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니체는 이런 말을 했다.

'나는 법을 가르칠 수 없는 자에게는 더 빨리 추락하는 법을 가르쳐라'

도전에 두려움을 갖고 있었을 때 이 글귀를 보고 두려움이 오히려 설렘이 되는 순간을 느끼게 되었다. 그런 순간을 느끼게 해준 철학자 니체.

그 니체의 통찰을 볼 수 있는 책이 바로 이 '더 해머'라는 책이다.

나는 그 중에서 와닿았던 통찰 2가지만 얘기해보려 한다.

첫번째는 지속성이다.

'큰 성공을 거두려면 신념과 동기를 강하게 품기보다 그것을 장기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책에서는 큰 열망과 열정보다 꾸준하게 끊임없이 실행하는 지속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누구나 성공하기를 간절하게 바란다. 그래서 더욱 빠른 변화로 다양한 경험을 하도록 노력한다. 하지만 그런 노력이 성공으로 갈 순 있지만 위대한 결과를 얻을 수 없다고 책에서는 말한다. 

굉장히 공감했다. 요즘 시대의 빠른 변화가 장점이 있지만 한 편으로는 눈앞의 욕심을 쫓아 헤메고 있는 사람들처럼 보이니까. 마치 빠르게 부를 얻어 큰소리치고 다니는 사람이 한순간에 멸망하는 모습을 바라보는 것 처럼.

위대한 사람들은 결코 순간의 기쁨과 성공으로 일희일비하지 않는다. 단지 큰 성공이 있다면 그 안에서 작은 기쁨을 누릴 뿐. 자신이 정한 길을 꾸준하게 걸어간다. 그게 지속의 힘으로 다져진 위대한 업을 누린 사람들 아닐까.

 

두번째는 감사다.

'창업자나 리더 역할을 해본 이들은 사람들이 감사 표현에 얼마나 서툰지 알고 놀란다. 아예 감사를 표하지 않는 이들도 많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 마치 감사의 말이 목에 걸려서 건성으로 대충 이야기하다가 결국 포기하는 것 같다.'

감사의 통찰은 사실 자기계발을 좋아하는 나에게 조금 생소한 단어이기도 했다. 도전과 실패, 실행과 좌절, 새로움과 전문분야 등 다양한 용어를 사용하는 와중에 감사라니.

하지만 이 감사의 의미는 앞만 보고 달려가는 자기계발러에게 반드시 필요한 요소 중 하나다.

큰 일 또는 성공하기 위해서는 혼자서 절대 하지 못한다. 먼길을 가기 위해서는 함께가라는 글귀처럼. 올곧은 방향으로 가려면 주위 사람과 함께 가야한다. 그 때 필요한 단어가 바로 감사다.

감사를 더욱 중요시 하게 생각하는 건 감사가 없다면 대부분 관계도 좋지 않다. 함께하는 일인데 서로의 감사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 자신을 드러내기를 먼저하고 나의 수고만 생각할 것이다. 그러기에 혹시 아직 주변에 감사하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가볍게라도 시작해보라. 내가 여기까지 할 수 있던 건 너 덕분이였다고. 감사하다고.

 

결과적으로 이 책은 성공하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리고 성장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할 책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한 번 구매하고 끝까지 읽어보라. 그리고 내 스스로를 한 번 돌아보라. 니체의 통찰로 다져진 하루를 걷는다면 혹시 모르지 않겠는가? 위대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을지 :)

e******s 2022.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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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기업 경영을 위한 니체의 52가지 잠언
"혁신적인 기업 경영을 위한 니체의 52가지 잠언" 내용보기
니체는 꽤나 유명하고 꽤나 고약하다. 사람들이 그에게 열광하는 이유를 아직은 모른다. 아직 니체를 만나기 전이기 때문이다. 어쩌면 이 책이 니체와 처음 조우하는 시간인지도 모를 기대감도 있었다. 그는 과감한 독창성과 자기 창조를 주장하며 모든 것을 파괴하고 재창조하길 원했던 것 같다. 그를 망치를 든 철학자라고 얘기하는 이유기도 하다. 니체와의 만남을 할 수 있을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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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체는 꽤나 유명하고 꽤나 고약하다. 사람들이 그에게 열광하는 이유를 아직은 모른다. 아직 니체를 만나기 전이기 때문이다. 어쩌면 이 책이 니체와 처음 조우하는 시간인지도 모를 기대감도 있었다. 그는 과감한 독창성과 자기 창조를 주장하며 모든 것을 파괴하고 재창조하길 원했던 것 같다. 그를 망치를 든 철학자라고 얘기하는 이유기도 하다. 니체와의 만남을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도 잠시 펼쳐지는 많은 페이지는 경영에 관한 이야기였다. 마치 손자병법을 이용한 경영 철학서처럼 말이다.
  니체의 파괴적 재창조를 바탕에 두고 혁신적인 기업을 경영하고 있는 많은 스타트업들에게 자신을 철학을 얘기하는 이 책은 서사원의 지원으로 읽어볼 수 있었다.
  기존의 경영혁신 방법은 대부분 지금의 것을 유지하며 끊임없이 개선하는 것이었다. 현재의 것을 고도화하고 그 성과를 가치 있는 방향으로 이끌어가는 것이었다. 하지만 세상은 빠르게 변했고 새롭게 등장한 이론이 파괴적 혁신이다. 기존에 하던 것을 모두 부수고 zero-base에서 다시 쌓아 올리는 작업이다. 근본적으로 다른 무언가를 만들거나 신시장에 돌입하려는 기업들에게 파괴적 혁신은 새로운 패러다임과 같았다. 
  파괴적 혁신은 기업 내에서 가장 급진적인 혁신으로 얘기할 수 있고, 많은 시도와 실패가 있기도 하다. 이 책을 읽고 있자니 파괴적 혁신의 바탕에는 니체의 철학이 있는 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파괴하고 혁신하라'라는 니체의 잠언은 혁신의 아이콘인 기업가들에게는 근간이 되는 신념과도 같은 것일 수 있다. 실제는 이론을 향상할 수 있다. 아이디어가 아무리 탁월하다고 해도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 가치가 없다. 혁신을 원하면 부수고 다시 만들어라. 아이들이 즐겁게 만들고 즐겁게 부수는 행위처럼..
  책은 5개의 챕터로 이뤄져 있고 각각에 맞는 니체의 잠언을 테마로 잡는다. 그리고 현대적 의미로 풀어주는데 이 부분은 굳이 필요하나 싶었다. 풀이보다 니체의 그 말 자체가 너무 멋있었기 때문이다. 많은 혁신을 논하는 도서에서 읽었듯이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고 지금의 회사는 왜 그러질 못하는지도 생각하는 시간이었다. 하지만 늘 능동의 주체가 될 수 없음은 안타까운 것인지 스스로 회피하고 있는 것인지는 모를 일이다. 나도 니체에게 망치로 몇 대 맞아야 정신을 차릴까 싶기도 하다.
  로마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았듯 모든 혁신은 오랜 시간이 걸린다. 갑자기 혁신이 된 것 같지만 그것에는 항상 기저 작용이 존재한다. 개벽 같은 일은 없는 것이다. 모든 일에는 목표와 이정표를 구분할 필요가 있다. 조금 더 멀리까지 보자면 꿈을 얘기할 수 있다. 꿈은 궁극적인 방향이다. 닿을 수 없지만 항상 방향을 가리켜 준다. 목표는 우리가 실제로 닿는 곳이 하지만 목표는 끝이 아니다. 꿈으로 가는 하나의 마을 같은 곳이다. 이정표는 마을로 가는 수많은 길에 있는 버스 정류장 같은 곳이다. 우리는 어떤 길을 택하던 목표를 향하는 길을 택해야 한다. 그 길을 따라 이동하는 것은 당연한 이유이며 잘못된 길로 들어섰다면 되돌아 나올 줄도 알아야 한다. 하지만 판단은 늘 본인의 몫이다.
  기업을 한다는 것은 혁신적인 기업을 한다는 것은 여러모로 고려해야 할 점이 많다. 혁신은 고통스러우면서도 지겨운 것이다. 인내심을 기본으로 한다. 뿐만 아니라 배울 수 있는 실패를 해야 한다. 의도적인 실패라기보다는 해보지 않고는 알 수 없는 것들에 과감하게 도전해야 한다.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것은 당연하다.
  기업을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면 혼자서는 해낼 수 없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해야 하고 인간 사이에는 신뢰와 감사가 있어야 한다. 자신이 하는 일의 이유가 필요하며 그 메시지가 잘 전달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빛나는 곳으로 모이는 이유는 자신이 빛나고 싶기 때문이다. 일을 왜 해야 하는지는 그래서 중요하다. 사이먼 시넥의 'Why'는 모두가 같은 곳으로 나아갈 수 있는 동력을 만들어 준다. 인내의 동력은 '동기'이기 때문이다.
  니체의 52가지 잠언을 예를 들며 자신의 경험을 덧붙였다. 충분히 공감 가는 내용이면서도 많이 봐왔던 내용이기도 했다. 경영이라는 것 또한 철학적으로는 공유하는 점들이 많기 때문일 것이다. 모든 것이 기본으로 돌아가면 같은 것을 얘기하 듯 말이다. 기업이 경쟁사에게 이기는 방법은 상대방이 나를 증오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나도 저 회사에 가서 일하고 싶다고 생각할 정도로 압도적이어야 한다고 했다. 
  어제의 생각을 깨 부수로 오늘의 생각을 다시 하는 것. 그 생각이 어제와 다르지 않을지 모르겠지만 매일 자신의 생각을 해체함으로써 보지 못했던 오류와 잘못된 방향성을 자각할지도 모른다. 그리고 철저한 자기 경계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 당장 시작하라. 그대가 가진 것이 나태함이라면 당장 그것을 깨부수는 것이 필요하다.

s*******9 2022.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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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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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어디로 향하는지 알아내기 위해서는 잠재고객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그들에게 지금 당장 필요한 것만 물어보지 말고, 앞으로의 상황에 대한 의견도 물어보자. 그들이 항상 옳거나 일관성이 있는 것은 아니겠지만, 그러면 경로를 설정하는 '가장 자유로운 영혼'이 될 수 있다. (p.80)    한때 철학책에 빠져 여러 책을 읽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가장 어려운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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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어디로 향하는지 알아내기 위해서는 잠재고객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그들에게 지금 당장 필요한 것만 물어보지 말고, 앞으로의 상황에 대한 의견도 물어보자. 그들이 항상 옳거나 일관성이 있는 것은 아니겠지만, 그러면 경로를 설정하는 '가장 자유로운 영혼'이 될 수 있다. (p.80) 

 

한때 철학책에 빠져 여러 책을 읽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가장 어려운 철학자를 뽑으라면 고민도 없이 니체를 고를 것 같다. 니체 말대로 낡은 사고방식의 사람인지, 그것을 깨고 새로운 스타일의 생각을 하는 게 참 어려운 '꼰대'인가. 아무튼, 여전히 그의 사상이 어려우면서도 궁금하고, 궁금하면서도 어려워서 피하고 싶다. 그런 나에게 니체가 '빨간 유혹'을 던진다. 이토록 빨간 강렬한 표지를 입고 '기업가의 승리'를 이야기하는 니체라니. 이것은 무슨 조합인가. 

 

니체와 '기업'을 한 권의 책으로 엮은 까닭을 저자는 “니체를 읽으며 우리는 기업가 활동과 벤처 투자에서 자주 발생하는 상황, 궁금증, 걱정 따위를 자꾸 떠올리게 됐다. (...) 우리는 니체의 간결하고 함축적인 잠언을 확대. 적용하면서 기업가들의 경험담을 수집하기 시작했고, 원하던 성과를 얻었다”(p.20)라고 말한다. 물론 이 책은 니체의 사상이 바탕이 되었을 뿐, 니체의 동의(?)를 얻은 책은 아니지만 분명 독자에게 다양한 감상을 줄 것이다. 

 

나의 경우를 말하자면, 이 책을 통해 니체를 조금 더 쉽게 만난 기분이다. 니체의 한 구절을 기록하고 '현대적으로 읽기'라는 이름으로 풀어준다. 그리고 이것을 바탕으로 다양한 키워드로 생각을 확장해 나가는 형태다. 전략, 문화, 자유 정신, 리더십, 전술이라는 큰 카테고리 안에 나만의 길 찾기, 미래를 내다보기, 정신적 독립성 갖기, 자신의 기쁨을 찾기, 책임지기 등 리더의 개인적 덕목과 지위의 책임 등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생각들을 확장해주는 것. 나는 이제 리더도 아니고, 더욱이 직장인도 아니지만, 이 책에서 사고를 풀어가는 방식이 새로웠고, 다른 니체를 만났다는 느낌이 든다. 

 

이 책을 처음부터 차례로 읽는 것도 좋겠지만, 목차에서 그날그날 읽고 싶은 키워드를 만나는 것이 이 책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듯한 느낌이 든다. 나의 지성이 부족한 탓이겠지만, 니체를 한 번에 줄줄 읽고 이해하기는 쉽지 않으니, 그날그날 마음에 닿는 키워드를 만나는 편이 이 책을 제대로 읽는 방법이 아닐까 하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나처럼 여러 번 니체에 실패했다면, 이번 기회에 현대식으로 야금야금 뜯어보는 것은 어떨까. 가장 현대적인, 가장 앞서나가는 기업가의 모습으로 위장(?)한 니체는 망치를 들고 있는 니체보다 조금 더 이해하기 쉬운 듯하니 말이다. 

 

생각을 꺼내 성과로 만들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쉽지 않다고 해서 되지 않은 일도 아님은 분명하다. 이 책을 통해 생각을 조금 더 구체화하고, 그것을 기업에 적용하는 방식을 충분히 얻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쉽지만은 않은 이 책이 많은 독자를 만나면 좋겠다고 생각해본다. 당신도 이제 니체의 망치가 아닌, 자신의 망치로 자신을 에워싼 틀을 깨보는 것은 어떨까.

 

 

업계를 혁신하거나 세상을 바꿀 생각이라면, 사람들이 당신을 정신이 나갔고 비타협적이며 반사회적 인격 장애자로 볼지도 모른다는 걸 예상해야 한다. 아니, 어쩌면 실제로 그럴 수도 있다. 이런 상황에서 자신의 태도와 노력을 유지하려면 내부에서 추진력을 찾아야 한다. 자신의 비전이 무엇이고 그것이 왜 본인에게 중요한지 알아야 한다.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능력이 당신에게 존재하는지 여부에 따라 정확성은 달라진다. 그것을 깨우치지 못하면 집착하게 되는 것이다. (p.190)

g********r 2022.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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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가 21세기 사업가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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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철학의 진수를 과감히 느낄 수 있는 책! 니체 사상의 잠언을 현대적 관점으로 해석하고 비즈니스적 인사이트까지 접목시켰기에 고전 철학을 좋아하는 사람, 철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 모두가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니체는 고전 철학자 중에서도 이전 사상가들을 단순히 찬양하거나 기존 관습을 무작정 따르지 않는 사람으로 유명합니다.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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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철학의 진수를 과감히 느낄 수 있는 책!

니체 사상의 잠언을 현대적 관점으로 해석하고 비즈니스적 인사이트까지 접목시켰기에

고전 철학을 좋아하는 사람, 철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 모두가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니체는 고전 철학자 중에서도 이전 사상가들을 단순히 찬양하거나 기존 관습을 무작정 따르지 않는 사람으로 유명합니다. 기존 관습에 과감히 망치를 내려치고, 창조적인 관점으로 자신의 사상을 전파했습니다. 

이러한 니체의 사상은 현대인들에게도 새로운 통찰을 제시하고, 색다른 관점을 제시합니다.

비즈니스를 할 때 계획을 성취로 바꾸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남들보다 뒤처지는 느낌을 받을 때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건 무엇인지 등을 프리드리히 니체식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습니다.

현대적이고 세련되게 정제된 고전 철학으로부터 조언을 구하고, 실용적인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얻고자 하는 분들에게 이 책이 길잡이가 되어줄 거라 믿습니다.  

 

g****6 2022.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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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철학이 어떻게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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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경영은 개인의 경영과 유사하다는 컨셉으로 인스타 글을 적고 있는 일인으로  존경하고 사랑하는 철학자 니체의 말들(개인의 경영)을 기업 경영에 빗대어 표현한 책이라 특히 뜻깊었다 전체적인 틀은 52가지 니체의 인사이트를 현대판으로 해석하고, 이 개념을 적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를 예로 들어 설명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니체의 책 중 특히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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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경영은 개인의 경영과 유사하다는 컨셉으로 인스타 글을 적고 있는 일인으로 

존경하고 사랑하는 철학자 니체의 말들(개인의 경영)을 기업 경영에 빗대어 표현한 책이라 특히 뜻깊었다

전체적인 틀은 52가지 니체의 인사이트를 현대판으로 해석하고,

이 개념을 적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를 예로 들어 설명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니체의 책 중 특히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볼 때면 이해가 안 가는 구문이 많았는데 친절한 현대판 해석을 통해 철학을 다시 돌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래 경영인이 꿈인 입장에서 비즈니스를 다른 시각으로 바라 볼 수 있는 책이었다.

'10년이 걸릴 것이라 예상하고 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구절이 더 해머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다.

우린 대부분 빠르게 성공하고 싶어 하는 경향이 있다. 인간의 욕심 때문에 당연한 현상이다. 

하지만 어느 때보다 급격히 변하는 세상 속에 사는 우린 이럴 때일수록 철학, 경험, 지식으로 겸비하여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을 경영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잘 살아가고 있는지? 또는 기업을 잘 운영하고 있는지 고민인 분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s********7 2022.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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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와 투자자에게 유익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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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투자와 경제에 관심이 많지만, 그에 못지않게 철학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사업이나 투자를 하려면 지식도 중요하지만, 철학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철학은 본질에 집중할 수 있게 만들어주고, 이런 철학적인 사고로 업(業)의 본질에 다가갈수록 좋은 성과를 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단기간에 그리고 쉽게 성과를 얻고 싶어하는 욕심 때문에 항상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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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투자와 경제에 관심이 많지만, 그에 못지않게 철학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사업이나 투자를 하려면 지식도 중요하지만, 철학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철학은 본질에 집중할 수 있게 만들어주고, 이런 철학적인 사고로 업(業)의 본질에 다가갈수록 좋은 성과를 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단기간에 그리고 쉽게 성과를 얻고 싶어하는 욕심 때문에 항상 유혹에 빠지기 쉽습니다. 그리고 무슨 일을 하든 항상 어려움에 부딪히기 마련인데 이럴 때 결국은 자신만의 단단한 철학과 마인드가 필요하고, 이걸 극복해낸 사람만이 결국은 성공에 다가가는 게 아닐까요? 그래서 사업이나 투자로 성공한 사람들은 반(半) 철학자가 아닌가 싶습니다^^

 

니체의 보물 같은 철학들을 아래와 같이 총 5가지 주제로 분류해서 경영에 접목하였고, 다소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는 부분은 현대적인 해석과 사례를 통해 차근차근 배울 수 있었습니다.

 

▶ 1부 <전략 편>에서는 변화와 혁신의 차이, 방향과 목표의 차이, 시행착오 등에 대한 니체의 통찰을!

▶ 2부 <문화 편>에서는 기업의 문화가 무엇이고, 어떻게 만들어 가야 하는지 등에 대한 니체의 제안을!

▶ 3부 <자유정신 편>에서는 혁신적인 기업가가 추구해야 하는 시각, 생각, 행동 등에 대한 니체의 철학을!

▶ 4부 <리더십 편>에서는 내향적인 사람의 리더 자격, 기업의 성장을 위한 리더의 역할을 발휘하도록 돕는 니체의 발상을!

▶ 5부 <전술 편>에서는 고객과 직원들을 사로잡는 기업의 전술은 어떤 것이고, 즉흥적이지 않게 한발 물러서서 상황을 직시하여 사업을 진행하는 방법에 대한 니체의 아이디어를!

 

좋은 내용들이 많았지만, 특히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 첫째, 가장 높은 산은 다름 아닌 바다에서 나온다는 사실, 즉 가장 높은 것은 가장 낮은 데서부터 시작된다는 것…

▶ 둘째, 세상은 소란을 일으키는 사람이 아니라,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을 중심으로 묵묵히 돌아간다는 것…

▶ 셋째, 집중해서 열심히 일하지 않고, 일의 강도를 줄여 지름길을 택하면 결국 문제가 생긴다는 점이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사업과 투자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순서 없이 읽어도 무방한 책이라 시간 될 때마다 틈틈이 읽어도 괜찮습니다.

m*****h 2022.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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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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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격차를 만드는 니체의 52가지 통찰:더 해머 데이브질크&브래드펠드지음/박선령 옮김 망치를 든 철학자 니체의 도전적. 파괴적인  인사이트를 담은 잠언을 현대 시점의 해석과 함께 그에 따른 기업가들의 경험담을 더해  한층 이해도를 높힌 구성이에요 사실 철학에 관련 된 책은 한번에 읽히지가 않아 꾀 오랜시간 동안 읽게 되었네요 리더십과 조직을 구성하여 경영에 중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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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격차를 만드는 니체의 52가지 통찰:더 해머
데이브질크&브래드펠드지음/박선령 옮김

망치를 든 철학자 니체의 도전적. 파괴적인 
인사이트를 담은 잠언을 현대 시점의 해석과 함께
그에 따른 기업가들의 경험담을 더해 
한층 이해도를 높힌 구성이에요

사실 철학에 관련 된 책은
한번에 읽히지가 않아
꾀 오랜시간 동안 읽게 되었네요

리더십과 조직을 구성하여 경영에 중점을 둔 책이지만
달리 생각해보면 실생활에 연결지어 생각해 볼 만한 
부분도 많았어요

사업을 준비하시거나 사업을 하고계신 분들이
읽으시면 더 빛을 발할만한 책입니다

*인덱스의흔적

*누구에게 어떤 조언을 얻든, 당신과 회사가 나아갈 길을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사람은 당신 자신이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지금보다 더 나아지고, 더 넓어지고, 더 충만해지려고 진정으로 노력한다.
개인의 성장은 삶의 한 단면이 아니라 삶 그 자체다. 세속적인 의미에서 더 많은 것을 성취하려고
노력할 필요는 없다. 그보다는 자신의 영적인 면을 넓히고 깊어지게 하자.

*사람들은 자기가 하는 일을 사랑해야 한다고 말하지만, 이건 사실자기가 하는 일을 통해서
스스로를 사랑하는 방법이다

*책에서 얻는지식도 다 좋고 훌륭하지만, 실제 경험을 대체할 만한 것은 없다.

 

f******6 2022.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철학자가 던지는 기업가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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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가 던지는 기업가의 고민을 만나볼 수 있는책. 니체는 다른 철학자였다. 혁명과 새로운 시각을 바라보는 것을 제시하는 철학자였다. 그런의미에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새로운 눈으로 해석하고 나아가는 기업가와 닮아있다. 니체를 만나게 된 지점은 산은 원래 바다였다는 것이다. 바다였던 긴 시간이 있어야 산이 될 수 있는 것이다. 5가지 측면에서 성찰 할 수 있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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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가 던지는 기업가의 고민을 만나볼 수 있는책.

니체는 다른 철학자였다.

혁명과 새로운 시각을 바라보는 것을 제시하는 철학자였다.

그런의미에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새로운 눈으로 해석하고 나아가는 기업가와 닮아있다.

니체를 만나게 된 지점은 산은 원래 바다였다는 것이다.

바다였던 긴 시간이 있어야 산이 될 수 있는 것이다.

5가지 측면에서 성찰 할 수 있는 문제를 주고 그걸 돌아보는 것, 

혁신을 위한 길에서 스타트업을 준비하거나 사업을 준비하는 길에 있는 사람이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b*******e 2022.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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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격차를 만드는 니체의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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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를 든 철학자” 이 책의 제목만 보더라도, 망치는 니체에게 있어 뗄레야 뗄 수 없는 것임을 알 수 있다. 물론 그의 망치는 못을 박기 위한 것이 아닌, 기존의 낡은 철학의 틀을 깨부시기 위함이었고, 공구의 형태가 아닌, ‘잠언’이라는 특이한 형태를 갖추고 있었다. 하지만 동시에 이 ‘잠언’때문에, 사람들은 니체의 철학에서 복잡함과 모호함을 느낀다. 여러가지로 해석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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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를 든 철학자”

이 책의 제목만 보더라도, 망치는 니체에게 있어 뗄레야 뗄 수 없는 것임을 알 수 있다. 물론 그의 망치는 못을 박기 위한 것이 아닌, 기존의 낡은 철학의 틀을 깨부시기 위함이었고, 공구의 형태가 아닌, ‘잠언’이라는 특이한 형태를 갖추고 있었다.

하지만 동시에 이 ‘잠언’때문에, 사람들은 니체의 철학에서 복잡함과 모호함을 느낀다. 여러가지로 해석될 수 있는 동시에 ,지금의 해석이 정답이 아닐 수도 있다. 어디에도 적용 가능하지만, 쉽게 적용시킬 수 없다. 훌륭한 망치지만 적절한 사용법이 필요한 니체의 ‘잠언’, 이 책은 기꺼이 망치의 활용을 위한 못이 되어준다.

하나의 못으로서, 이 책은 우선 망치를 활용할 장소를 알려준다.
그 어떤 영역보다 혁신이 중요하고, 생각을 달리해야 할 기업가들의 영역, 책은 그곳이 바로 니체의 철학을 받아들인 뒤 활용해야 할 장소라고 말한다. 특히나 기업가에게 항상 고민일 조직관리와 기업혁신, 외부 경쟁과 관련된 내용은 물론, 크고 작은 부분에서 기업가에게 새로운 생각을 전해줄 내용들이 많이 있다.

다음으로, 정한 자리에 못을 박으려면, 망치에 얼마만큼의 힘을 주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단순히 이론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실제 활용을 위한 내용들이다.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동시에,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해야할지, 그 구체적인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게다가, ‘잠언’의 내용을 적용한 실제 사례를 함께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사례를 보는 것만으로도 실천의지를 기르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못이 다 박힌 시점에서, 이 책의 역할은 끝났다.
새로운 못을 찾을지, 아니면 못없이 망치질을 계속할지는 각자의 선택일 것이다.

다만 한가지 중요한것은,
’잠언’이라는 망치의 명확한 용도를 알게된 시점부터, 망치질은 노동이 아닌, 결과물을 만들어내려는 노력이 된다는 것이다.

초격차를 만드는 니체의 52가지 통찰, <더 해머>를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
d*******6 2022.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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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격차를 만드는 니체의 52가지 통찰 『더 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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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 질크& 브래드 펠드 (지음)/ 서사원(펴냄)                           컴퓨터 전공의 기업가이자 CEO의 손에서 빚어지는 니체, 기대감으로 펼친 책이다. 최애 컬러인 '빨강' 표지에 좋아하는 감정과 밀어내고 싶은 감정, 늘 양가감정을 품게 되는 니체와 경영의 접목이라니 과연 두 저자는 무엇을 말하려는 걸까?             철학은 모호하고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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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 질크& 브래드 펠드 (지음)/ 서사원(펴냄)

 

 

 

 

 

 

 

 

 

 

 

 

 

컴퓨터 전공의 기업가이자 CEO의 손에서 빚어지는 니체, 기대감으로 펼친 책이다. 최애 컬러인 '빨강' 표지에 좋아하는 감정과 밀어내고 싶은 감정, 늘 양가감정을 품게 되는 니체와 경영의 접목이라니 과연 두 저자는 무엇을 말하려는 걸까?

 

 

 

 

 

 

철학은 모호하고 추상적이다. 유학 가서 몇 년씩 공부하고 돌아오신 분들도 철학을 다 모른다고 하시니, 나 같은 사람이 어떻게 알겠는가? 니체에 대해 읽은 책들, 해설서들, 니체의 주변 인물들이 쓴 증언, 에세이, 평전, 니체 전문가들의 강의들을 조각조각 모아 내 안에 그려보는 나만의 '니체'.... ?그 이미지는 언제나 '현재진행형'이라는 점이다! 니체는 추종자들에게서조차 끝없이 도전당하고 비판당하고 있지 않은가??

 

 

 

 

 

사후에 수없이 회자되었던 니체는 늘 혁신적이고, 성숙하고, 일탈하면서 동시에 집착하고, 모방하면서 창조하는 그런 괴물 같은 니체다....... 두 명의 작가는 니체의 열렬한 팬인 것 같다. 니체의 철학을 현대의 비즈니스적인 관점에서 재해석했다. 글쎄 해석이라는 말이 조심스럽다. 니체가 강조한 창조성, 인간 영혼의 가장 높은 추구인 인간의 진화, 정체성과 문화, 새로운 정신의 진화라고 말한 니체!! 또한 기업가들의 생생한 경험담이다.

 

 

 

 

 

기업가들의 실제 경험담, 사례를 통해 그들이 하는 고민은 대부분 우리 일반인들도 공감할 수 있는 것들이다. 인간관계의 문제, 기회의 문제, 언제 들어가고 언제 물러설 것인지, 위기에 처했을 때 어떻게 할 것인지..... 매번 변화하는 경쟁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선택은 한 가지뿐인지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기업가는 세상을 놀이로, 새로운 시작으로, 끊임없는 움직임으로 바라보는 아이가 되어야 한다는 니체의 철학!!!!

 

 

 

 

 

저자들은 니체의 책 속 문장 혹은 잠언을 소개하고, 니체는 이러했으니 저자 본인들은 이렇게 생각한다, 그러므로 '독자들도 생각해보라' 라는 식의 질문을 던진다. 독자들이 모를 까 봐 묻는게 아니다! 새롭게 생각하라는 의미다. 나는 앞에서부터 읽지 않고 맨 뒤에 니체 계보부터 거꾸로 읽어 올라왔다..... 청개구리처럼.

 

 

 

 

파괴하고! 거부하라!!!!!!

 

 

 

나는 늘 이 문장이 좋다....^^

 

 

살다 보면 가끔 망치를 든 철학자 니체가 나타나주었으면 하고 바라게 되는 순간이 있다. 힘에의 의지, 망치로 깨부숴라!! 니체의 망치는 당신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더 강해지게 할 것이기 때문에.....^^ 니체가 발견한 신대륙을 당신도 책을 통해 발견하길!!

 

 

철학은 '앎'을 지향하고, 앎은 '행동'을 그리고 '내' 삶의 모든 동력은 '생각'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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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r******7 2022.09.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