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부적인 현실이 어떻든 나에게는 그것은 현실일뿐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라고 말하고있다. 우리는 사건을 나에게 좋은 사건과 나쁜 사건으로 나누어서 생각하곤 하지만 그것은 실제로 나의 행복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을수도 있다. 그건 내마음 가짐에 달린거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사랑조차도 누군가 나에게 사랑을 줄수있는 것이 아니라 내자신이 사랑을 할수있도록 허락하기 때문에 행복해지는 것이라고 한다. 저자는 영적인 수련을 통해서 현실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생각하게 된것 같다. 비교적 자유로워 지는 것이다. 이제 용서할 사람을 용서하고 집착하던 헛된 것들을 손에서 놓고 진정한 행복한 마음을 되찾을 때가 온것이다. 더이상 현실에 움직여 지지않고 현실을 다스릴수 있는 힘은 내안에서 나온다는 교훈을 받을수 있었다. 우울증같은 정신질환 환자가 늘어나는 추세에 있는 현대사회에 꼭 필요한 이야기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