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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 있게 나이 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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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연민이 있는 사람들은 자신에게 아무리 나쁜 일이 일어나도 스스로를 비하하지 않는다. 실패를 하거나 실수를 할 대마다 자기 자신을 다그치면 닥쳐올 어려운 문제들을 극복할 수 없을 것이다." (-6-) 좋은 격려자를 자신 곁에 두는 7가지 인격적으로 모가 나지 않아야 한다. 모가 난 사람은 자신에게 피해를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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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연민이 있는 사람들은 자신에게 아무리 나쁜 일이 일어나도 스스로를 비하하지 않는다. 실패를 하거나 실수를 할 대마다 자기 자신을 다그치면 닥쳐올 어려운 문제들을 극복할 수 없을 것이다." (-6-)

좋은 격려자를 자신 곁에 두는 7가지

인격적으로 모가 나지 않아야 한다. 모가 난 사람은 자신에게 피해를 끼칠 수 있다고 믿어 절대로 격려자가 되지 않으려고 한다.

자신이 하는 일을 열정적으로 하라. 이것은 좋은 격려자의 마음을 사는 가장 확실한 비결이다.

예의를 갖춰 사람을 대하라. 예의가 없는 사람은 아무리 출중한 재능을 가져도 좋은 격려자를 모시기 힘들다. 좋은 격려자는 예의가 없는 이들을 특히 싫어한다,

잘난 척을 하거나 나서서 설치진 마라. 이런 사람 또한 자신에게 피해를 준다고 여겨 싫어한다.

매사에 분명하고 정직해야 한다. 좋은 격려자는 이런 이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도움을 주려고 한다.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이 되어라. 좋은 격려자는 공부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함부러 말하거나 자기 멋대로 하지 말아야 한다.좋은 격려자는 이런 사람을 매우 싫어한다. (-67-)

현실을 직시하는 눈 기르기 5가지

현실을 직시하는 눈을 기르기 위해서는 과거에 매이는 일을 절대 삼가야 한다.과거가 아무리 화려했다 해도 이미 지나간 일이다. 지나간 일에 매이면 현실을 직시하는 데 장애가 된다.

시시각각 변하는 사회적 변화에 대해 적응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변화에 따른 적응능력을 기르는데 있어 현실을 바로 보는 눈은 필수이다. 왜냐하면 현시을 정확하게 판단해야 실수를 줄이고 사회적 변화에 부응하기 때문이다.

손에는 책을 들고 귀는 항상 열어두어야 한다.보고 들음으로써 아는 것이 많을수록 남보다 앞서 나갈 수 있고,그로 인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체면에 절대 매여서는 안 된다.체면은 현실을 직시하는 데 하등에 도움이 됟지 않는다.체면은 능력을 갉아먹는 벌레와 같다.

아는 것은 힘이라는 말처럼 배우기에 힘써야 한다. 배움이 깊으면 허튼 짓을 하지 않으므로 현실을 바로 보고 판단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153-)

멋지고 품위있게 나이드는 법

나태와 게으름을 경계하라 .나태와 게으름은 자신의 인새을 퇴락시키는 일이다.

자신이 원하는 일을 결정을 다해 하는 것처럼 멋진 일은 없다. 열정을 바쳐 최선을 자하라.

생각하는 것을 마음에만 두지 말고 즉시 실천하라. 생각대로 살면 멋진 인생으로 살아갈 수 있다.

타인과 사회를 위해 자신의 재능을 활용하라. 지금과는 다른 삶을 살게 될지도 모른다.

말 한마디도 행동 하나에도 꿈을 담아 말하고 행동하라. 그 에너지의 기가 자신을 생산적으로 만들 것이다.

좀 더 세련되게 가꾸고, 멋지게 코디하라. 겉모습이 추하면 내면도 추해 보인다.

매사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즐겁게 받아들여라. 몸과 마음을 활기차게 하라.생각이 젊으면 더욱 멋지게 보인다.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감을 잃지 마라. 당당하고 의연하게 대처하는 모습이야말로 멋지고 강한 신뢰를 준다.

남들이 못 하는 일에 도전하라. 그것이 비록 돈이 되지 않더라도 자신이나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줄 것이다.

자신의 삶에 예를 다해 최고로 감사하라. 그것이야말로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멋지고 품위 있는 일이다. (-248-)

현대사회에서 품위는 인격을 대체하는 단어다. 나이가 먹으면, 말을 줄이고, 지갑을 열라고 하느 이유도, 품위 있게 살기 위한 하나의 삶의 원칙이다. 품위있게 살아가기 위해서, 내 안의 추한 부분이나 자세 ,태도를 정리해야 한다. 길을 걷다가 우연히 보는 노상방뇨를 하는 어르신을 보면, 품위있게 나이들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품위는 공중도덕과 연결된다. 올바른 원칙과 가치관, 그리고 삶의 태도와 자세가 중요하다. 품위있게 살아가는 사람을 보면, 내면에 보이는 아우라가 느껴지며,멋있는 코디와 아름다움이 그대로 느껴진다.

형식과 내용이 중요하다. 나이가 먹으면, 젊은 이들에게 민폐가 될 것을 두려워한다. 부족한 공부를 다시하게 되는 이유다. 사회적 트렌드에 맞게 자신을 바꿔 나가면서, 후손에게 무엇을 남길 것인가 항상 마음에 품고 살아야 하는 이유다. 품위 있게 나이드는 사람을 보면, 항상 여유로움과 너그러움이 느껴진다. 때에 따라서,적절한 곳에 그런 이들이 있다. 평소에는 티가 나지 않지만 항상 시선을 사람에게 향하고 있으며, 남들이 신경쓰지 못하는 것을 행긴다.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삶을 무시할 수 없으며, 삶에서 묻어나는 지혜, 습관,태도, 마인드,의지, 사랑과 감사함을 살행한다면, 나 스스로 품위 있게 나이들 수 있으며, 욕심과 탐욕과 거리를 두는 자세와 태도를 견지해야 하는 이유다.소탐대실을 항상 마음에 품고 살아야 하며 건강한 정신과 몸을 유지함으로서, 품위 있게 나이들 수 있으며, 그 사람을 보고 느끼고, 살의 철학을 이해함으로서, 나의 인생 롤모델로 따르게 된다.

k*******2 2023.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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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있게 나이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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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나이 듦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 '긴 인생을 빛나게 하는 건 지금의 짧은 순간들이니까.' 나이를 먹을수록 오늘을 재미있고 젊게 사는 방법.   언젠가 나는 품위있게 나이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나이가 먹었다고 해서 어른 대접을 받고 싶지는 않고, 누가 보아도 저 사람은 참어른이구나 싶은?   아직 퇴직이나 노후를 생각하기에는 어린 나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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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나이 듦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

'긴 인생을 빛나게 하는 건 지금의 짧은 순간들이니까.'

나이를 먹을수록 오늘을 재미있고 젊게 사는 방법.

 

언젠가 나는 품위있게 나이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나이가 먹었다고 해서 어른 대접을 받고

싶지는 않고, 누가 보아도 저 사람은 참어른이구나 싶은?

 

아직 퇴직이나 노후를 생각하기에는 어린 나이이지만

가끔은 나이든 나의 모습을 떠올려보곤 한다.

 

과연 나는 어떤 어른이 되어 있을까?

 

미국의 듀크대학교 심리학 석좌교수이자 정신분석학자인

마크 R. 리어리가 말했다.

 

"자기 연민이 있는 사람들은 자신에게 아무리 나쁜 일이

일어나도 스스로를 비하하지 않는다. 실패를 하거나

실수를 할 때마다 자기 자신을 다그치면 닥쳐올 어려운

문제들을 극복할 수 없을 것이다."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다른사람을 사랑할 줄도

알고, 사랑을 받을 줄도 안다는 말이 있다.

꼭 나이가 든 사람이 아니더라도 내 주변인들을 돌아보면

자신을 귀하게 여길 줄 아는 사람들은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더라도 그것을 극복해나갈 수 있는 강한

힘이 있었다.

 

이번 도서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면서 머릿 속에 강하게

남는 문구가 있다. 책이 시작하기에 앞서 기록된 프롤로그에

담긴 글귀인데,

"영원한 청춘이듯 즐겁게 오늘을 사는 내가 되기!"

 

하루 하루 즐거운 마음으로 긍정적으로 살아가다보면

더 좋은 일이 찾아올테고, 마음의 여유와 안정을 얻게

될테고, 그렇다면 조금은 더 품위를 느낄 수 있는 참된

어른이 되어 있을 수 있지 않을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k*******3 2023.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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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나이 듦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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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푸르른 청춘인 줄 알았는데 어느새 깊게 패인 주름과 흰머리가 듬성듬성 생기고, 팔다리에 근육이 빠져 힘이 없어지고 드라마를 보다가도 내 이야기인 양 눈물을 흘쩍이고 공연히 살아온 인생을 부정할 만큼 인생이 서글퍼져요. 소위 잘 나가던 때도 있었는데 불현 내가 누구인지? 자신의 존재성과 가치에 대한 애착마저 잃어가요. 어른이 되는 과정은 더 특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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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푸르른 청춘인 줄 알았는데 어느새 깊게 패인 주름과

흰머리가 듬성듬성 생기고, 팔다리에 근육이 빠져 힘이 없어지고

드라마를 보다가도 내 이야기인 양 눈물을 흘쩍이고

공연히 살아온 인생을 부정할 만큼 인생이 서글퍼져요.

소위 잘 나가던 때도 있었는데 불현 내가 누구인지?

자신의 존재성과 가치에 대한 애착마저 잃어가요.

어른이 되는 과정은 더 특별한 의미가 있다는데..

남은 세월동안 이런 상실감에 사로잡혀 스스로를 불만스럽게 여길 수만은 없으니

그럴수록 스스로를 사랑하고 존중하며 자기계발에 열정을 다하다 보면

젊음 못지 않는 인생 후반기에 제2의 기회가 오겠지..

그럼 어떻게 슬기로운 노년을 위해 새롭게 나를 리모델링하기 하고

새로운 마음, 새로운 생각으로 채울 수 있을까?

나이가 들어갈수록 잃지 말아야 할 게 자존감이라고 생각해요.

자존감은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의 존재 가치를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고

항상 긍정적이며 희망을 가질 수 있는데 잃어버린 자존감을 되찾을 수 있을까?

저자가 자존감을 기르는 7가지를 마음에 새겨 매일 실천하려고 노력해요.

1. 매사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2. 최악의 상황에 놓이게 될 수 있음을 마음에 새겨 언자나 자신의 가치를 존중하라

3. 부정적인 마인드는 쓰레기통에 버려라

4. 자신을 소중히 하고, 사랑하고 격려하라

5.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자산은 오직 자신뿐이라고 여겨라

6. 사서로운 일에 마음을 쓰거나 집착하지 말라.

7. 사람은 누구나 실패할 수 있다고 믿고, 실패를 패배라고 생각하지 말라

P 25

기도문이라도 외우는 것처럼 매일 거울을 보며..

'나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이다. 나는 나를 지킬 의무와 책임이 있다.

나는 행복한 나로 살아야 할 권리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날마다 자신에게 다짐하듯 암시를 준다면 내면 깊숙이 뿌리를 내려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게 될 거예요.

살다 보면 누구에게나 뜻하지 않은 시련이 따르지만

'인생 뭐 있어?' 한번 뿐이 인생이니깐 즐겁게 살고 싶은 것은 당연하고

좀 더 여유로운 노년의 삶을 위해

품위있게 나이든다는 것은 누구나 소원하는 희망이 아닐까 싶어요.

책의 저자는 현재 시, 소설, 동화, 동시, 교양, 자기계발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집필 활동을 하는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에세이스트예요.

지금은 교육타임스 《교육과 사색》에 ‘명언으로 읽는 인생철학’을 연재하고 있는데

사실, 노년을 위한 준비서이기도 하지만 우리의 인생철학과도 같아

모두의 책이예요. 노후가 꼭 돈만이 필요한 건 아니듯이

나이를 먹을수록 오늘을 재미있고 젊게 사는 방법과

행복하게 나이 들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우리에게 꿈과 희망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도전할 힘이 생기니깐요.

그래서 언제나 배우고 익히는 자세는 나이와는 상관이 없어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지만, 별일도 아닌데 걱정을 사서 하는지..

이 놈의 걱정은 마치 나를 걱정의 노예로 만들어 끊임이 없어요. 마치 습관처럼..

걱정이 많은 사람 마음에는 우울함, 패배감, 부정적인 생각으로 꽉 차 있을 정도로

걱정은 만병의 근원이고 걱정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건강하게 살 수 있어요.

그래서 걱정에 매여 있다고 판단이 들 때 즉시 노만 V. 필 박사의

걱정을 몰아내는 10가지 방법을 실천하면 걱정을 마음에서 몰아내고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꿀 수 있어요. (P55 참조)

특히 누구에게나 온갖 문제와 부딪히면서 살아가요.

돈 문제, 직장문제, 연애 문제, 친구 문제, 부모/형제 문제, 건강 문제..

그래서 걱정이란 우물에 빠지지 않고 인생을 즐겁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인생의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책에 제시된 문제해결 비법도 인상적이예요.

자기 마인드 컨트롤을 통해 어떤 난제를 만나더라도

담대한 마음으로 자신을 지켜나갈 수 있을 거 같아요.

나를 위해 사는 것이 모두를 위하는 일이다.

부부지간에도 남편과 아내 사이에 불화가 싹트면 심신이 고달파요.

상대에게 지는 것이 상대를 위하는 일이란 걸 알면서도

서로에게 불평과 불만을 일삼아 서로에게 상처를 주게 되죠.

특히 남편과 아이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것을 최고의 기쁨으로 여겼던

우리 어머님 세대를 보면 그들이 꼭 행복한 것만은 아니예요.

어쩌면 자신을 위해 사는 방법을 잘 모르셨던 것은 아닌 지..

돌이켜보면 나를 소중히 다뤄 내가 행복할 때 가족 모두가 행복했던 거 같아요.

영화, 연극, 음악회, 미술전시회, 고중, 기차여행 등 프로그램을 짜서 매달 한 번씩 즐긴다거나

트렌드에 맞게 나를 꾸민다거나, 좋아하는 맛집에서 맛을 즐긴다거나

나를 위해 사는 멋지고 유쾌한 발상을 해보다 보니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란 생각이 들어요.

바로 자아의 실현을 위해 열정을 다한다면 평범한 일상에 웃음이 피네요.

요즘 60 이상 된 부부들 사이에 졸혼, 황혼이혼이 대세라는데

나이들수록 서로에게 따뜻한 배려가 필요하고

그것이 상대를 인정하는 가장 바람직한 자세라고 생각해요.

저자가 [부부 사이를 돈독히 하는 10가지]를 소개하고 있는데

매일 실천하다 보면 부부간의 갈등을 줄이고, 제2의 신혼을 보내는 기분이에요.

속으로만 하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서 상대방이 느낄 수 있도록

이를테면 하루에도 몇 번이고 사랑 표현을 하고

상대방의 생일을 맘껏 축하하며 부부의 축제로 즐겨요.

특히 부부간의 대화는 두 사람의 정을 돈독하게 하는 사랑의 윤활유라

아무리 바빠도 하루에 단 30분 만이라도 서로를 위해 투자하고

서로를 칭찬하고 또 칭찬해요....

항상 곁에 있는 사람이라 소홀했던 마음에서 더 감동을 주는 아내(남편)이 되어

남은 인생도 즐겁게 행복하게 보낼 거 같아요.

피터 드러커가 '내 인생은 60세 이후부터 30년 동안 황금기였다'라고 말한 거처럼

『품위 있게 나이 든다는 것』..

나이가 들수록 더욱 활기차고 품위 있게 살아가기 위해

자존감을 기르는 법, 멋지고 유쾌한 발상을 하는 사고법,

노년층을 위한 공부법, 고독력을 기르고 사람들과도 잘 어울리는 법,

인생을 보람 있게 보내는 법, 돈독한 부부 사이를 만드는 법,

똑똑하게 문화생활을 즐기는 법 등이 소개되어 있는데 평범한 내용이지만

일상에서 실천하다 보니 자존감도 생기고 매사 즐거워요.

나이가 들수록 살날은 점점 짧아지고 후회하는 일들이 자꾸만 늘어가는데

더 많이 함께하고, 더 많이 사랑한다고 말하면 좋을 거 같아요.

노년기에 접어든 자신을 더 사랑하고,

더 위해주고, 더 격려하라.

삶의 마지막 날이 다가왔을 때, 더 이상 후회하지 않도록..

저자 김옥림

#품위있게나이든다는것 #나이듦 #행복 #노년준비 #젊게사는방법 #자존감 #김옥림 #미래북

[저는 이 책을 해당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v******u 2023.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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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 있게 나이 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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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 위 있 게 나 이 든 다 는 것 행복한 나이 듦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 김옥림 / 미래북   『 품위있게 나이 든다는 것』 누구나 바라는 거 아닌가? 그렇다. 은퇴가 다가오면서 한 번쯤 생각해야 하는 문장이다. 내가 꼭 읽어야 할 책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읽었다.   『 품위있게 나이 든다는 것』 책은 5파트로 이루어진다.     1. 인생에 연습이란 없다. 인생은 실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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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 위 있 게 나 이 든 다 는 것

행복한 나이 듦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

김옥림 / 미래북

 

『 품위있게 나이 든다는 것』 누구나 바라는 거 아닌가? 그렇다. 은퇴가 다가오면서 한 번쯤 생각해야 하는 문장이다. 내가 꼭 읽어야 할 책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읽었다.

 

『 품위있게 나이 든다는 것』 책은 5파트로 이루어진다.

 

 

1. 인생에 연습이란 없다. 인생은 실전이다

2. 낡은 마인드를 새롭게 리모델링하기

3. 인간관계를 새롭게 재정비 하기

4. 더 많이 함께하고, 더 많이 사랑한다고 말하기

5. 생각은 녹슬지 않게, 몸은 삐걱거리지 않게

 

  그렇다 인생은 생방송이고 실전이다. 노후에는 마인드를 새롭게 하고, 인간관계를 재정비하고 가까이 있는 사람을 더 사랑하고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을 챙겨야 하는 것이 최고다. 이것이 노후에 반드시 지켜야 하는 목록이 아니겠는가?

 

  인생은 두 번, 세 번 오지 않고 딱 한 번밖에 오지 않는 실전이다. 이런 인생이 한 번밖에 오지 않는데 더욱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가야 된다고 본다. 자신이 진정으로 즐거운 인생이 되고 싶다면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을 스스로 조율해 충분히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다.

 

   인생이란 기쁨과 슬픔, 행복과 불행이 언제나 공존한다. 다만 지혜로운 사람은 그것을 상황에 따라 잘 적응하는데 비해 미련한 사람은 적응하지 못하고 슬픔과 불행의 노예가 되어 스스로를 불행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과거에는 60이 노인으로 분류되었지만 현재의 60은 장년이다. 정년 후 좀 더 젊게 품위 있게 사는 방법에는 뭐가 있을까?

 

 

젊고 멋지게 살아가기 위해서 『 품위 있게 나이 든다는 것』에서

제시하는 것들을 명심하고 살아가보자

1. 자존감을 기르는 7가지

2. 나를 위해 사는 멋지고 유쾌한 발상 10가지

3. 노년층을 위한 공부법 5가지

4. 고독력을 기르는 6가지

5. 인생을 보람 있게 사는 5가지

6. 연인 같은 부부, 친구 같은 부부로 사는 7가지

7. 똑똑하게 문화생활 즐기는 10가지

 

『 품위 있게 나이 든다는 것』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말이 무엇인가 아는가? 책을 읽는 것이다. 나이 들어 가장 좋은 친구이자 스승이 책이라는 것이다. 오늘부터라도 책 읽기를 생활화하여 삶의 즐거움을 알고 품위 있는 노인으로 살아가보자.

 

 

또 하나가 감사하기다. 힘들고 어려울 때 감사 목록을 쓰보자. 감사 목록 쓰기는 자신의 삶을 객관적으로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다. 그래서 힘든 일을 극복하고 긍정적이고 발전적으로 살아가는 데 큰 힘을 얻게 된다. 나는 매일 블로그에 감사일기를 쓰고 있다. 그냥 생각나는 데로 아침에 쓰고 있는데, 『 품위 있게 나이 든다는 것』에서 알려준 목록을 참고해서 좀 더 품위있고 실질적으로 쓸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40대부터 이 책을 읽고 준비를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노후가 멀리 있는 것일까? 회피한다고 피할 수 있을까? 피하거나 누구에게는 오지 않는 것이 아니다. 반드시 인간에게는 다가오는 시간이다. 좀 더 우아하고 품위 있는 노년을 보내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라 그리고 실천하라.!!!!

 

 

 

<이 글은 컬처블룸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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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0 2023.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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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 있게 나이 든다는 것] 행복한 나이 듦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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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를 맞았다고 온 나라가 떠들썩하게 열풍이 불었던 때가 불과 10년 전쯤인가? 얼마 전 우리나라도 〈100세 시대〉의 정부 '공식 선언'(?)이 있었다. 정부가 나서서 공식 선언했다고 보기보다는 통계에 의한 평균 수명 발표였을 터다. 국민들 사이에선 이보다 좋은 뉴스가 없었을 터다. 더욱이 할아버지 아버지 세대의 처절한 고생 끝에 경제 대국으로 올라선 지 불과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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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를 맞았다고 온 나라가 떠들썩하게 열풍이 불었던 때가 불과 10년 전쯤인가? 얼마 전 우리나라도 〈100세 시대〉의 정부 '공식 선언'(?)이 있었다. 정부가 나서서 공식 선언했다고 보기보다는 통계에 의한 평균 수명 발표였을 터다. 국민들 사이에선 이보다 좋은 뉴스가 없었을 터다. 더욱이 할아버지 아버지 세대의 처절한 고생 끝에 경제 대국으로 올라선 지 불과 몇 해만에 '장수국'에도 오를 만큼 국민 체력이나 건강 상태가 좋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100세 시대〉 열풍은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 코로나 팬데믹이란 전 세계적 재앙이 닥친 데도 이유가 있겠으나 인구의 초고령화와 저출산이 겹치면서 인구 절벽에 다다랐기 때문이다. 거시경제적인 관점에서 보면 생산 인구는 줄고, 소비 인력이 늘어난 셈이다. 만일 이 상태가 오래 지속된다면 국민건강보험, 국민연금 등 국가가 부담하는 사회보장 제도가 뒤흔들 우려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100세 시대〉란 국민적 환호가 국민적 우려로 바뀌고 만 것 아닌가 하는 자조적 발언도 심심찮게 들리는 요즘이다.

이 책 『품위 있게 나이 든다는 것』는 은퇴 후 노년 생활의 품위를 지속시키는 방법을 여러 가지로 모색해 제시한 책이다. 물론 자기계발서로 읽히지만 사실은 노후가 경제 문제를 빼놓고서는 거론조차 어려울 자본주의 사회임을 감안한다면 경제 문제 이외의 다른 분야의 대비책이 될 수밖에 없는 한계점이 보이기는 한다. 그러나 국민 개개인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경제 문제는 구태여 끌어내 공론화하기에는 어려운 문제일 터다. 자칫 세대간 갈등이 깊다는 요즘 갈등에 기름을 끼얹는 역할을 할 수도 있기에 개인으로서 노후의 경제 문제를 거론하기에는 더욱 어렵다. 저자 김옥림은 "오래 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품위 있게 나이 드는 것"이라는 사실을 독자들에게 인식하도록 이 책을 썼다.

 


 

이에 따라 이 책은 퇴직하고 노년기에 접어들게 되면 인생이 끝난 것처럼 공연히 우울해지기도 하고, 자신감도 떨어지고, 의욕도 나지 않는다는 사실에 먼저 주목한다. 이럴 때일수록 자신을 더 사랑하고, 더 위해주고, 더 격려해야 한다는 저자의 주장이다. 이 책 『품위 있게 나이 든다는 것』에서는 나이가 들수록 더욱 활기차고 품위 있게 살아가는 다양한 방법과 사례를 소개한다. 자존감을 기르는 법, 멋지고 유쾌한 발상을 하는 사고법, 노년층을 위한 공부법, 고독력을 기르고 사람들과도 잘 어울리는 법, 인생을 보람 있게 보내는 법, 돈독한 부부 사이를 만드는 법, 똑똑하게 문화생활을 즐기는 법 등 실생활에 당장 적용하며 하나하나 실천해 본다면 지금보다는 훨씬 다채롭고 행복한 노년 생활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독자는 믿는다.

이 책은 크게 다섯 개의 장(章)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 「인생에 연습이란 없다, 인생은 실전이다」, 2장 「낡은 마인드를 새롭게 리모델링하기」, 3장 「인간관계를 새롭게 재정비하기」, 4장 「더 많이 함께하고, 더 많이 사랑한다고 말하기」, 5장 「생각은 녹슬지 않게, 몸은 삐걱거리지 않게」 등이다. 각 장에는 다시 세부적인 실천 항목이나 실천 과정의 문제점, 실천 방법, 실천 사례, 실패 사례 등 각 장에 적절한 필요한 항목을 세부적으로 나눠 설명하고 요약해준다. 출판사 측에 따르면 건강한 육체를 만들고 녹슬지 않는 정신을 위해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모든 것을 체념하고 살기보다는 더 의욕적으로 자신에 대해 성찰하고 꿈을 향해 달려나가도 괜찮다. 해 보고 싶었던 것들, 이루고 싶었던 것들에 주저 말고 도전하라. 반드시 성공하지 않더라도 시도했다는 사실만으로 후회를 남기지 않게 될 것이다. 나이가 노인 나이라고 모두가 인생이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듯이 집안에 틀어박혀 죽을 날만 기다리는 중환자 코스프레는 더 이상 바람직한 일도 아니고, 오히려 사회 분위기에 뒤처지는 낙오자의 씁쓸한 삶의 행로가 남을 뿐이다.

 


 

이럴 때 "브라보!"라는 환호성이 자주 필요하다. "삶은 으레 죽음을 향한 행진곡일 뿐이다"는 퇴행적이고 수동적인 자세는 노년 생활을 비참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각인해야 한다. 만일 지금까지 그런 생각으로 살아왔다면 당장 혁명적 변화를 시도해야 한다. 습관을 바꿔야 할 일이다. 변화하지 않는다는 것은 스스로 비참한 구렁텅이로 들어가는 것과 다름없다. 이제부터라도(나이가 몇 세든지) 영원한 청춘이듯 즐겁게 오늘을 사는 멋진 삶을 살아야 한다. 삶은 무엇이 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가 더욱 중요하다. 인생은 두 번 다시 오지 않는 흘러간 강물과 같다. 성공한 인생이란, 많은 부를 축적하고, 명예를 누리고, 이름을 내고, 높은 지위에 오르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노년을 보내며 자신이 행복하고 생에 후회가 없다면 그것만으로도 그 사람은 진정으로 성공한 인생이다.

이 책은 적극적인 변화를 원하고 행복한 삶으로 마무리하고 싶은 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들을 정리해 놓은 것이다. 때로는 현자들이 남긴 말이고, 때로는 앞선 사람들의 삶의 행로를 더듬기도 한다. 가끔은 실패해 비참한 사람들의 일도 오르내릴 수 있다. 실패해서 얻은 교훈을 전하기 위해서이다. 저자가 이를 위해 쓴 이 책의 부제를 「행복한 나이 듦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이라고 붙인 이유이다. 부제처럼 이 책에는 행복한 노년 생활을 품위 있게 살기 위해 미리 준비해야 할 것들의 목록만 챙겨도 훌륭한 삶의 지침서가 될 수도 있다. 오랫동안 자기계발서와 문학이론서, 글쓰기 책 등에 주력해온 저자가 진심으로 원하는 것들을 이 책에 모두 모았다. 저자의 사유와 경험, 삶의 태도와 삶에 대한 열정 등을 읽다보면 영감은 물론 삶에 대한 통찰을 이끌어낼 수도 있을 것으로 독자는 기대한다.

 


 

저자는 「영원한 청춘이듯 즐겁게 오늘을 사는 내가 되기」란 제목의 '프롤로그'를 통해 '자존감'을 강조하고 있다. 사람은 사는 동안 누구든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은 물론 사람으로서 가진 자존감을 갖고 산다. 그것을 얼마나 높이느냐는 개인의 선택이고 삶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을 것이지만 어쩌면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을 것이다. 만일 완전히 자존감이 없다면 그는 이미 죽은 것이다. 어떤 사람은 돈을 벌기 위해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행위도 서슴지 않는다. 그러나 생계를 위한 돈을 벌기 위해서는 자존감이 떨어질 수는 있어도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는다. 인간으로서 마지막까지 자존감은 없어지지 않는 것이며, 그 자존감이 없어지지 않는 만큼 사람으로서의 언행은 분별력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저자는 프롤로그를 통해 후회없는 삶을 위한 7가지 제시한다. 이에 따르면 그 첫째가 바로 자존감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자존감을 사랑하고 존중하면 자신을 함부로 여기지 않는다. 둘째, 낡은 마인드를 새롭게 리모델링해야 한다. 셋째, 인생에는 연습이 없다. 인생을 즐기며 살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남은 열정을 불태워 매사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넷째,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 지적으로 늙어간다는 것은 스스로를 대접하는 것과 같다. 나이가 들어 지성미를 갖는다는 것은 진정으로 자신을 사랑하는 멋진 일이다. 다섯째, 사랑하는 이들과 더 많이 함께하고 더 많이 사랑한다고 말하라. 사랑하는 이들이 곁에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다. 여섯째, 똑똑하게 문화생활을 즐겨라. 문화는 창의적인 생각을 드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매우 유익한 삶의 비타민이다. 일곱째, 못다 이룬 꿈을 위해 남을 열정을 불태워라. 못 이룬 꿈을 이루는 것은 신나고 감사한 일이다. 혹여, 꿈을 이루지 못해도 열정을 바쳐 시도했기에 후회는 남지 않는 법이다.

 


 

특히 노년기에 접어드는 시기에는 정신과 육체가 건강해야 더 생산적이고 창의적이고 긍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정신을 건강하게 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독서가 필수이다. 독서를 하면 생각하게 되고, 생각의 근육을 키워줌으로써 창의성을 길러준다. 창의성을 가진 사람은 무엇이든 창의적으로 생각하려고 해 생각이 젊고 아이디어가 뛰어나다. 또 독서는 치매 예방에도 매우 효과적이다. 그리고 육체를 건강하게 하려면 매일 꾸준하게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일주일에 3일을 30분씩만 운동을 하면 신진대사가 원활하게 되어 피로를 없애주고, 근육을 탄탄하게 하여 건강한 몸으로 활기차게 노년을 보낼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에는 젊고 멋지게 살아가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매우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다. 그 중 몇 가지를 보자면 첫째, 자존감을 기르는 7가지 둘째, 나를 위해 사는 멋지고 유쾌한 발상 10가지 셋째, 노년층을 위한 공부법 5가지 넷째, 고독력을 기르는 6가지 다섯째, 인생을 보람 있게 사는 5가지 여섯째, 연인 같은 부부, 친구 같은 부부로 사는 7가지 일곱째, 똑똑하게 문화생활을 즐기는 10가지 등 실로 다채롭고 다양하다. 실제 실천을 전제로 한 방법들만 제시한 것이기에 굉장히 많아 심적으로 부담이 될 수도 있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이들 제시된 방법은 하나씩 하나씩 몸에 익히도록 습관화하면 모두 실천 가능한 방법들이다. 즉, 실제 실천 불가능한 방법은 아무것도 없다는 게 이 책의 장점이다. 이들 방법 역시 시작이 중요한 이유가 시작이 어렵지 하나씩 실천해 나간다면 방법이 어려운 게 아니다. 또 모든 방법이 서로 연관성을 갖고 있어 A-1 방법을 열심히 실천하다보면 B-2 방법이 저절로 완성될 수도 있는 유기적 관계다. 좋은 감정들은 서로에게 선한 영향을 미치고, 나쁜 감정들은 서로에게 악한 영향을 미치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이 책의 모든 장의 모든 방법에는 앞서 언급한 대로 서로 연관성을 갖고 서로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기에 실천을 시작하면 습관화하기까지 오래 걸리지는 않는다. 그러나 워낙 다양한 방법이 제시되기에 혼란스러울 수도 있다. 그러기에 저자가 참고서 기술 방식으로 번호를 매기거나 서수 서술 방식첫째, 둘째 순서식)으로 정리해 놓았지만 모두 외워 각인시키기에는 쉽지 않을 것이다. 또 너무 여러 가지가 있어서 한꺼번에 시도한다면 순서가 뒤죽박죽 되면서 흥미를 잃을 수도 있다. 이에 따라 독자가 시도하는 방법을 제시해 본다.

이 책의 〈똑똑한 문화 생활 즐기기 10가지〉가 서술되어 있다.(p.302~304) 독자가 임의로 번호를 매겨 간략하게 정리해 여기에 적는다. ① 고궁이나 인사동 등 문화유적지 등에서 정기적으로 무료 공연을 한다. 이를 즐기는 방법도 일시만 정확하게 챙겨 놓으면 얼마든지 관람이 가능하다. ② 각 도시마다 미술 전시과과 문화센터가 있다. 이곳 역시 정기 전시회가 열리고 무심코 방문해도 늘 볼거리들이 있다. ③ 삶에 지친 사람들을 위한 값싸고 수준 높은 패키지 문화상품이 있다. 형편대로 이용해도 좋다. ④ 가끔은 기차여행을 즐기는 것도 좋다. 철도공사에 알아보면 다양한 기차 여행 상품이 있다. ⑤ 각 문화 단체에서 작가와 함께하는 문학기행 이용도 괜찮다. ⑥ 서울을 비롯한 각 지방마다 연극단체가 있다. 저비용으로 연극도 즐길 수 있다. ⑦ 각 지자체마다 도서관, 여성문화센터, 평생교육정보관 등에서 다양한 강좌가 열린다. 원하는 강좌가 있으면 가서 듣는 것도 좋다. ⑧ 도서관에 가면 다양한 분야의 책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시간만 내면 언제든지 독서를 즐길 수 있다. ⑨ 문학동아리, 미술동아리, 연극동아리, 사물놀이패 등에 참여해 직접 해보는 것도 큰 의미를 준다. ⑩ 만일 음악에 재능이 있다면 음악모임에 참여해 활동을 하는 것도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 이 열 가지 제시된 방법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선택해 선택적으르로 실천 가능한 것들이다. 여기에 3장 「인간관계를 새롭게 재정비하기」의 〈고독력을 기르는 6가지〉(p.142)와는 자연스럽고 유기적 연관성을 갖고 있다 독자들의 일독을 권한다.

 


 

〈고독력을 기르는 6가지〉

① 자신을 혼자 두지 마라. 친구나 아니면 지인과 어울리며 함께하는 시간을 가져라.

② 취미생활을 통해 외로움을 극복하라. 취미생활을 하다 보면 고독력을 기를 수 있다.

③ 봉사활동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외로움을 이기는 가장 좋은 방법이 될 수도 있다.

④ 부부끼리 대화를 자주 하라.

⑤ 독서습관을 기르는 것도 고독력을 이기는 좋은 방법이다.

⑥ 새로운 것을 배우는 일에 힘써라.

 

저자 : 김옥림(金玉林)

 

현재 시, 소설, 동화, 동시, 교양, 자기계발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집필 활동을 하는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에세이스트이다. 교육타임스 《교육과 사색》에 ‘명언으로 읽는 인생철학’을 연재하고 있다. 시집 《나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만남이고 싶다》, 《따뜻한 별 하나 갖고 싶다》, 《꽃들의 반란》, 《시가 내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소설집 《달콤한 그녀》, 장편소설 《마리》, 《사랑이 우리에게 이야기하는 것들》, 《탁동철》, 에세이 《사랑하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행복한 아침을 여는 책》, 《가끔은 삶이 아프고 외롭게 할 때》, 《허기진 삶을 채우는 생각 한 잔》, 《내 마음의 쉼표》, 《백년 후에 읽어도 좋을 잠언 315》, 《나는 당신이 참 좋습니다》, 《365일 마음산책》, 《법정 마음의 온도》, 《법정 행복한 삶》, 《법정 詩로 태어나다》, 《법정잠언집 365 너는 꽃이 되어라》, 《지금부터 내 인생을 살기로 했다》, 《힘들 땐 잠깐 쉬었다가도 괜찮아》, 《인생의 고난 앞에 흔들리는 당신에게》, 인문서 《1일 1페이지 짧고 깊은 지식수업 365_통찰력편》, 《1일 1페이지 짧고 깊은 지식수업 365_교양편》, 자기계발서 《명언의 탄생》, 《고전명언의 넓고 깊은 생각》, 《책사들의 설득력》, 《유대인 대화법》, 《철학자의 말》, 《고수의 소통법》, 《인생이 깊어질수록 다가오는 것들》, 《이건희 담대한 명언》, 《오십에 읽는 손자병법》, 청소년 교양서 《10대에 꼭 해야 할 32가지》, 《10대를 위한 성공습관》, 《열네 살의 하이파이브》 외 다수가 있다. 시세계 신인상(1993), 치악예술상(1995), 아동문예문학상(2001), 새벗문학상(2010), 순리문학상(2012)을 수상하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c*****0 2023.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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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 있게 나이 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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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인가부터 곱게 나이 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 시작한 적이 있다. 아이를 낳고 키우다 보니 나를 돌아보고 가꿀 시간이 많이 줄어드는 게 사실이다. 지금이야 아이가 나의 도움이 많이 필요한 시기라 그렇지만 곧 시간이 흘러 나의 손이 필요 없어지는 시기가 올 것이다. 그때 갑자기 헛헛하지 않도록 꾸준히 틈새 시간을 활용해 나를 돌아보고 정비하고 그런 시간을 조금씩이라도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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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인가부터 곱게 나이 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 시작한 적이 있다. 아이를 낳고 키우다 보니 나를 돌아보고 가꿀 시간이 많이 줄어드는 게 사실이다. 지금이야 아이가 나의 도움이 많이 필요한 시기라 그렇지만 곧 시간이 흘러 나의 손이 필요 없어지는 시기가 올 것이다. 그때 갑자기 헛헛하지 않도록 꾸준히 틈새 시간을 활용해 나를 돌아보고 정비하고 그런 시간을 조금씩이라도 갖고 있다. 그 시간에는 주로 독서를 하고 있는데 오늘 읽어 본 책은 품위 있게 나이 든다는 것에 대한 책이다.

본문에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다양한 방법을 다뤄주는데 자존감을 기르는 방법, 나를 위해 멋지게 사는 법, 노년층을 위한 공부법, 고독력 기르는 법, 인생을 보람 있게 사는 법, 부부의 좋은 관계를 위한 법 등 을 구체적으로 명시해 주고 있다.

품위 있게 나이 든다는 것, 나는 나이 듦을 준비하고 있다. 누구나 나이가 들지만 어떻게 나이가 드는 것은 분명 달라질 것이다. 그저 흘러가는 시간에 몸을 맡긴 채 나이만 먹고 싶지 않고 흘러간 시간에 따라 잘 성장하는 사람으로 나이 들고 싶다. 그것은 누구를 위해서가 아닌 나 자신을 위해 나의 인생을 위해서 그렇게 해야 한다.

?이 책에는 나 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아끼고 자존감을 높여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나이가 든다고 해서 못할 일은 없다고 책에서는 다양한 사례를 들어주며 자신감을 북돋아 주고 있다. 상반된 두 가지 사례를 들어가며 어떠한 선택에 따라 두 사람의 인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보여준다.

간혹 자기 자신을 관리하지 않아 그 가족 구성원이 힘들어하는 사례를 종종 보곤 한다. 나를 위해 사는 것이 모두를 위한 것이라는 문장을 보며 가정을 이룬 지금 나 자신도 나 스스로를 관리하지 않는다면 나의 배우자, 나의 아이에게도 좋지 않을 것이다.

나는 소망을 갖고 있었던 게 아닐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 나이가 든다고 해서 못할 일은 없고 나이를 생각하지 말고 꾸준히 운동과 자기 계발을 놓지 않고 취미를 갖고 행복한 마인드를 갖고 살아간다면 그 마음이 얼굴로도 드러나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으로 되어가고 있을 것이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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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8 2023.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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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즐거운 미래를 위한 방안 수립... 그리고 실천...지금 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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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의 사전적 의미는 '고상한 멋이나 자태'라고 되어 있어요.. 하지만 단순히 '고상한 멋이나 자태'로만 표현하기 힘든...상황적 단어 들이 뒤에 버티고 있네요...'나이 듦'... 나이 듦에 있어 품위를 갖는다...이게 무엇을 의미할까요? 살아오면서 한번 이상 생각은 해본 것 같은데, 답은 명확하게 내지 못하는, 정말 막막하게 느껴지는 이야기죠. 그런데, 품위있게 나이들고 싶다...
"나만의 즐거운 미래를 위한 방안 수립... 그리고 실천...지금 바로!!! ^^" 내용보기
'품위'의 사전적 의미는 '고상한 멋이나 자태'라고 되어 있어요.. 하지만 단순히 '고상한 멋이나 자태'로만 표현하기 힘든...상황적 단어 들이 뒤에 버티고 있네요...'나이 듦'...
나이 듦에 있어 품위를 갖는다...이게 무엇을 의미할까요? 살아오면서 한번 이상 생각은 해본 것 같은데, 답은 명확하게 내지 못하는, 정말 막막하게 느껴지는 이야기죠.
그런데, 품위있게 나이들고 싶다...고 하는 막연함에 '것'이라고 종지부를 찍어주는 이 책이 가져다 주는 일종의 기대감에 이번에 한번 빠져 보기로 했어요 ^^;;;

이 책을 간단하게 소개할께요. 책 제목은 '품위있게 나이든다는 것'이고, 지은이는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에세이스트인 '김옥림'님입니다. 펴낸곳은 미래북이고, 초판 1쇄 발행일은 2023년 4월 10일이네요.

이 책의 구성은 Opening Poem '바바라 골든의 인생과 함께 흘러가는 법'으로 시작해서, Ending Poem '헤르만 헤세의 인생의 의무'로 마무리 됩니다. ^^;;; 시집이냐구요? 흐 아니구요. 그렇게 시로 시작해서 시로 마무리 짓는 중간에 총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품위있게 나이든다는 것'을 이야기 하죠.
1장은 '인생에 연습이란 없다. 인생은 실전이다'로 6개의 주제에 대해 논의하고 이들 주제별 세부 실행방법을 기술하고, 2장은 '낡은 마인드를 새롭게 리모델링하기'에 해당한 5가지 주제를 제시한 뒤 이에 대한 세부 실행방법을, 3장은 '인간관계를 새롭게 재정비하기'로 관련된 6개 주제를 언급한 후, 이에 대한 세부 실행방법을 제시하죠. 4장은 '더 많이 함께하고, 더 많이 사랑한다고 말하기'로 이에 대한 5가지 이야기를 가지고 세부 실행방법을 전달하고, 마지막 5장 '생각은 녹슬지 않게, 몸은 삐걱거리지 않게'라는 주제로 5가지를 이야기하고 이에 대한 세부 실행방법을 풀어나갑니다.

이 책의 장점은 살아오면서 고민했을 법한 총 27가지의 생각들에 대해 잠언과 유사하지만, 보다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제시하는 데 있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걱정을 몰아내는 10가지 방법, 인간관계 재정비의 필요성에서 취해야 하는 사람과 버려야 할 사람에 대한 유형, 자식에게 짐이 되지 않는 7가지, 멋진 추억프로그램 10가지 등...이죠.

지은이가 제시하는 것 만으로도 '품위있는 나이듦'을 충분히 실현할 수 있을 거라 봅니다만, 이러한 제시된 방법들을 통해서 자신 스스로에게 더욱 적합하고 구체화된 맞춤형 실천방법을 만들어 수립할 수 있다면, 아마도 이 책이 독자에게 주는 정말 특별한 선물이라고 보여지네요. ^^

아...부록으로 '나이가 들어갈수록 마음에 새기면 좋은 문장' 50가지도 기재되어 있어요.
너무 좋네요 ^^

"길은 가까운 곳에 있다. 그런데 사람들은 헛되게도 멀리서 찾고 있다. 일은 해보면 쉬운 것이다. 시작을 하지 않고 미리 어렵게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일도 놓치는 것이다. _ 맹자"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4 2023.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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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있게 나이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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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선정 이유 : 제목이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들어서 책을 꼭 읽어보고 싶었다. “ 품위 있게 나이든다는 것” 말 처럼쉽지않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내것을 지키기 위한 노력들이 품위랑은 거리가 멀어지고, 노년에 대한 생각을 하면 걱정이 크기에. 이 책을 통해서 한번 도움을 받고 싶었다.     책은 정말 노년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해 집필된 책이다. 그렇지만 아직 노년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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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선정 이유 : 제목이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들어서 책을 꼭 읽어보고 싶었다. “ 품위 있게 나이든다는 것” 말 처럼쉽지않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내것을 지키기 위한 노력들이 품위랑은 거리가 멀어지고, 노년에 대한 생각을 하면 걱정이 크기에. 이 책을 통해서 한번 도움을 받고 싶었다.

 

 

책은 정말 노년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해 집필된 책이다. 그렇지만 아직 노년이 되지 않은 나에게도 책은 큰 도움이 되었다. 사실 나이든다는게 무척 상대적이라는 걸 느끼게 된다. 20대가 30대를 보면 나이가 들었다고 보고, 30대가 40대를 보면 나이들었다고 보고 그 역으로 보아도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노년 60~70대를 위한 책임에는 틀림없지만, 꼭 거기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나이듬'에 대한 관점을 가지고 책을 읽을 것을 권하고 싶다. 그렇다면 조금 더 상대적인 나이듬을 받아들기가 쉬워질지도 모른다. 나 역시 이 책을 통해 조금더 품위 있게 유쾌하게 늙어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이가 들면 자존감, 옛날 마인드, 인간관계, 감사함 갖기, 건강챙기기와 같은 큰 주제로 되어 있고 나머지 작은 주제들에세 세부적인 설명을 해주는 구조로 되어 있다.

 

 

책에서 가장 공감햇던 구절은 행복과 성공을 보는 관점이 었다. 행복과 성공에 대해서는 여러 정의와 견해가 있지만, 나는 이 책이 참 마음에 들어싸. 나의 삶에 후회가 없었더라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고 의미있는 삶이였다고 본다. 인생은 두 번다시 오지 않고, 지금의 나의 삶들이 노년의 나의 삶을 만들기에 오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해 본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n 2023.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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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들수록 품위 있게 늙어간다는 것은 정말 필요한 것 같아요. 그런데 과연 품위 있게 나이가 드는 것은 어떤 것인지 생각도 해보게 되는데요. 많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담긴 책을 보았는데 품위 있게 나이 든다는 것 입니다. 이 책은 행복한 나이 듦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풀어내는 구성으로 나이를 먹을수록 오늘을 재미있고 젊게 사는 방법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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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들수록 품위 있게 늙어간다는 것은 정말 필요한 것 같아요. 그런데 과연 품위 있게 나이가 드는 것은 어떤 것인지 생각도 해보게 되는데요. 많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담긴 책을 보았는데 품위 있게 나이 든다는 것 입니다. 이 책은 행복한 나이 듦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풀어내는 구성으로 나이를 먹을수록 오늘을 재미있고 젊게 사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백세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퇴직 후의 노년기가 예전과는 다르게 상당히 길게 느껴집니다. 보통 정년이 60이라고 하면 퇴직을 하고 나서는 왠지 모르게 인생이 끝난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 우울해지기도 한다는데요. 일평생을 바쳐 일을 하다 갑자기 퇴직을 하고 나면 허전하고 의욕도 떨어질것 같아요. 하지만 퇴직 후의 인생도 역시 나의 인생이기 때문에 퇴직이 끝은 전혀 아니고 오히려 시작이 될 수 있거든요.

 

그렇게 나이가 들면서 노년의 나의 삶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게 되는데 품위 있게 나이 든다는 것 책에서는 나이가 들수록 나의 인생을 더욱 즐겁게 즐기고 품위 있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서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노년의 삶을 어떻게 하면 즐겁게 보낼 수 있는 것일까요? 이 책을 읽으면서 저는 부모님 생각이 정말 많이 났어요. 저도 조만간 닥칠 일이기도 하지만 부모님 생각이 저는 더 먼저 나더라고요.

 

노년의 삶을 슬기롭게 보낸다는 것은 후회없는 살을 보내도록 해야 한다는 것인데요. 첫번째로는 자존감을 지켜야 한다고 해요. 자존감은 나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것인데요. 나를 사랑할 줄 아는 것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자존감을 지키면 인생 후반기 제2의 기회는 반드시 온다고 하더라고요. 둘째는 낡은 마인드를 새롭게 레모델링 해야한다고 하는데 멋지고 유쾌한 발상을 하는 사고법을 익혀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낡은 마음, 낡은 생각은 버리고 새로운 마음과 새로운 생각으로 채워야 한다고 해요. 셋째는 인생에는 연습이 없기에 인생을 즐기며 살아야 한다고 하는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남은 열정을 불태워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합니다. 넷째는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 지적으로 늙어간다는 것은 진정으로 자신을 사랑하는 멋진 일이라고 말하는데 정말 공부는 평생 하는 것이 맞는것 같아요.

 

나이가 들면 들수록 나는 키우는 공부는 정말 필요합니다. 나이가 들어 지성미를 갖는다는 것은 나 자신을 사랑하는 가장 쉬운 일이며 멋진 일이 아닐까 싶어요. 다섯째 사랑하는 이들과 더 많이 함께하고 더 많이 사랑한다고 말하라고 하는데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내 곁에 있다는 것은 정말 너무 행복한 일인것 같아요. 그 자체만으로도 감사하고 행복한 일입니다. 여섯째는 똑똑하게 문화생활을 즐겨야 한다고 이야기하는데 문화는 창의적인 생각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사실 나이가 들면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문화를 즐긴다는 것 역시도 해본 사람이 할줄 아는 것이거든요. 문화생활은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어떻게 보면 가장 쉬운 방법이기도 해서 저도 굉장히 공감이 가더라고요. 일곱째는 못다 이룬 꿈을 위해 남은 열정을 불태우라고 하는데요.

 

못 이룬 꿈을 이루는 것은 감사한 일이라고 해요. 꿈을 이루지 못하여도 노력하고 열정을 쏟는 과정이 중요하기에 후회는 남지 않게 되는 것이라고 해요. 한번 뿐인 인생 후회가 남지 않도록 살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그것을 결정하는 것은 바로 오직 나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이기에 내가 결정을 하고 나 스스로가 노력하고 정신과 육체가 건강하게 노년을 살아갈 수 있는 것이 바로 품위 있게 나이가 들어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품위 있게 나이 든다는 것 책에는 젊고 멋지게 살아가기 위한 여러가지 사례들을 알려주고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자존감을 기르는 방법, 나를 위해 사는 멋지고 유쾌한 발상, 노년층을 위한 공부법, 고독력을 기르는 방법, 인생을 보람 있게 사는 방법, 연인 같은 부부, 친구 같은 부부로 사는 방법, 똑똑하게 문화생활을 즐기는 방법까지 다양한 분야의 사례들을 담아 놓아서 일상에서 직접 따라해 보고 실천해 볼 수 있는 내용들이라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것 같아요. 그냥 세월이 흐르는 대로 수동적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닌 좀더 능동적으로 노년을 계획한다면 지금보다는 더 나은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ㅣ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i*****6 2023.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품위있게 나이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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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드는 것은 피할 수도 없고 피해서도 안될 것입니다만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나이가 들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지금 들숨과 날숨을 뱉는 이 과정 속에서 지금 이 순간이 내 인생에서 가장 젊을 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만큼 지금 이 순간을 가장 소중하여 여겨야한다는 의미가 되기도 합니다. 시쳇말로 "남는 것이 시간."이라는 말을 내뱉곤 합니다. 저도 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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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 있게 나이 든다는 것

 

나이드는 것은 피할 수도 없고 피해서도 안될 것입니다만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나이가 들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지금 들숨과 날숨을 뱉는 이 과정 속에서 지금 이 순간이 내 인생에서 가장 젊을 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만큼 지금 이 순간을 가장 소중하여 여겨야한다는 의미가 되기도 합니다. 시쳇말로 "남는 것이 시간."이라는 말을 내뱉곤 합니다. 저도 가끔씩 농담삼아 이렇게 이야기합니다만 돌아보면 인생을 무의미하게 살고있다는 방증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하는 것이 오늘은 서평 XX개를 써야지 혹은 오늘은 책은 XX권 읽어야지 등의 계획을 나름대로 세워서 실천하려고 합니다.

이 책의 저자인 김옥림은 기독교인입니다. 그리고 종교를 가질 것을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최근에 종교에 귀의해서 한창 종교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불안해서기도 합니다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나보다 높은 존재를 받아들임으로써 제가 할 수 없던 한계를 넘어보려는 의도에서 종교에 귀의한 것도 있습니다. 최근에 타계한 이어령 선생의 경우에도 황혼에 접어서야 본인은 기독교에 귀의를 했다는 고백을 했었는데 그 덕분에 삶의 질이 달라졌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 이야기를 듣고 기독교라는 종교에 귀의하기로 결심했었습니다.

 

안치환의 노래 중에서 "사람은 꽃보다 아름다워"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그 노래 속에서 외로움에 쩔쩔매본 사람은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는 그 의미를 알 수 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 내용이 생각나는 내용이었습니다. 분명 본인은 잘나고 똑똑하고 그 누구보다 연봉도 쌔고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사람도 결국 말년에는 외로움을 느끼고 주변에 연락을 해보지만 잘나갈 때 주변을 둘러보지 못한 업보를 그대로 안게될 수도 있습니다. 결국 남는건 사람입니다.

분명 지금은 업무에 바쁘고 육아에 바쁘고 기타 등등등으로 바쁘다는 핑계로 주변을 둘러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조금이나마 짬을 내려는 노력을 한다면 주변 사람을 챙긴다는 것이 결코 불가능한 영역은 아닙니다. 실례로 저희 아버지같은 경우는 본인의 업과 육아와 가족들을 모두 챙기시면서도 본인의 주변을 알뜰히 살핀 결과로 나이가 70가까이 되시지만 사회생활을 아직까지도 별 무리없이 하고 있습니다. 이런 인적자원은 하루 아침에 생기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옆에서 지켜본 입장으로서 그 무엇보다 사람에게 관심을 가져준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이었습니다.

품위있게 나이든다는 것자체는 단어적으로도 위대하고 어렵고 험난한 여정을 거쳐야만 할 것으로 느껴지기도 합니다만 그것보다는 60이후에 본인의 삶을 좀 더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은퇴이후에 별 탈없이 지낼 수 있는 기반을 지금부터 마련하라는 의미로 이해한다면 어렵다기보단 당연히 해야할 것으로 바뀝니다. 마지막 말에서 피커 드러커는 60이후에 본인의 삶이 시작되었다고 이야기하고 있으며 어떤 대학교수는 본인은 60까지 고생을 했으니 이젠 놀아야지라고 했다가 30년이나 더 생존하다보니 오히려 30년동안 아무것도 하지 못함을 후회하고 늦은 나이에 영어공부를 시작했다는 일화가 있듯이 인생에서 불필요한 시기는 절대 없음을 알 수 있게끔해준 책이었습니다.

 

 

**이 글은 컬처블롬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r****2 2023.05.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