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시각화 도구인 태블로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다른 태블로 교재가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정도면 기능적인 면에서 초보가 잘 따라할 수 있을만한 커리큘럼이예요. 다만 컴퓨터 학습서인데 화면 캡처본은 별로 없고 글로 설명하는게 많아서 따라할때 헷갈려요. 해당 메뉴가 어디있는지 찾느라 시간도 걸리구요. 이젠 태블로를 어느 정도 알아가니까 헷갈리는건 덜하
데이터 시각화 도구인 태블로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다른 태블로 교재가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정도면 기능적인 면에서 초보가 잘 따라할 수 있을만한 커리큘럼이예요. 다만 컴퓨터 학습서인데 화면 캡처본은 별로 없고 글로 설명하는게 많아서 따라할때 헷갈려요. 해당 메뉴가 어디있는지 찾느라 시간도 걸리구요. 이젠 태블로를 어느 정도 알아가니까 헷갈리는건 덜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