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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와 츠카사 부부의 달콤한 일상 속에 녹아있는 주옥같은 대사들과, 동서고금의 '결혼'에 관한 격언들을 하타 켄지로 작가님의 수려한 일러스트와 함께 엮어낸 특별한 한 권입니다! 단순히 만화의 장면을 나열한 것을 넘어, '사랑하며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작품 특유의 유머러스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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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어쨌든 귀여워가 팬북이 나왔습니다 ㅠㅠㅠㅜ 어쨌든 귀여워가 정발된 지 조금 나중에 작품을 접해서 만화책 특전은 거의 놓쳤ㄴ느데 ㅠㅠㅠ 팬북 특전은 진짜 다행히도 남아있었어요 :3 구성도 알차고 특전도 있으니 너무 좋은 팬북이었습니닷 |
| 하타 켄지로 작가님의 어쨌든 귀여워 공식 팬북 결혼 격언집입니다. 어쨌든 귀여워의 가이드 같은 책으로 컬러 일러스트와 나왔던 결혼 격언 명대사들과 작가님의 코멘트 등이 적혀있습니다. 어쨌든 귀여워를 재있게 보셨다면 구매하시기를 추천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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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타 켄지로 작가님의 작품 어쨌든 귀여워 공식 팬북 결혼 격언집을 구매를 했습니다~ 공식 팬북같은 거는 잘 안사는 편인데 일단 작품을 재미있게 보고 있기에 구매를 해봤습니다 츠카사짱의 웨딩드레스가 눈에 들어와서 안살수가없네요 구성도 좋고 나름 대만족입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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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타 켄지로 작가님의 작품 어쨌든 귀여워 공식 팬북 결혼 격언집을 구매를 했습니다~ 공식 팬북같은 거는 잘 안사는 편인데 일단 작품을 재미있게 보고 있기에 구매를 해봤습니다 츠카사짱의 웨딩드레스가 눈에 들어와서 안살수가없네요 구성도 좋고 나름 대만족입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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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보면 일러스트와 그 장면에 맞는 이전까지 나왔던 책들의 명대사들이 담겨있다. 그것이 몇 개 정도 나열된 후에 작가 하타 켄지로의 해설이 이어지는데 캐릭터 간의 달달함만을 보고 싶다면 굳이 안봐도 되지만 작가가 어떤 의도로 이 대사를 했고 어떤 것을 전하고 싶은지 알고 나면 더 로맨틱하게 그 대사를 즐길 수 있었다. 이 책을 보면서 느낀건 츠카사와 나사의 달달함도 좋았지만 작가의 이 작품에 대한 애정과 작가가 강력하게 전하고 싶은 메세지를 알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어쨌든 귀여워를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꼭 필독서라고 말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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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귀여워 공식 팬북 결혼 격언집입니다... 본편이 얼마전에 정말 오랜만에 발매가 되었는데 그후에 이런 공식 팬북이 발매가 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만화가 아니라 지금까지 스토리 진행되면서 나오지 않았던 뒷이야기라던가 캐릭터 분석같은걸 위주로 되어있는 팬북이라고 볼수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어쨌든 귀여워 공식 팬북 결혼 격언집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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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어쨌든귀여워공식팬북결혼격언집입니다어쨌든귀여워의팬으로서팬북을구매하는것은어찌보면당연한것이아닐까생각하게됩니다어쨌든귀여워공식팬북결혼격언집에서는결혼격언대사를컬러일러스트와함게게재되어있고각캐릭터들과에피소드들을연구한결과물과하타켄지로작가님의인터뷰와여러가지들이수록되어있습니다재미있었던어쨌든귀여워공식팬북결혼격언집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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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보고 나니 엄청난 당분이 느껴졌다. 제기랄~ 달아도 너무 달잖아!! 역시 하타 이 양반은 단맛 나는 러브코미디는 정말 잘 만들어낸다는 것을 세삼스레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러니 되도 않는 메카물 따위는 흉내내지 말고 그냥 본인의 주특기를 살려줬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솔직히 이 책은 정식발매 자체를 전혀 기대 안 했었는데 나와줘서 감사할 따름이다. 사실 이 팬북 현지에서는 2020년 말인가 2021년 초에 발매되었는데 이제 나온 거 보면 솔직히 합리적 의심이 든다. 일단 어쨌든 귀여워 자체가 14권 발매 후 1년 넘게 방치 상태였다. 그런데 소미스럽게 애니메이션 2기가 방영되는 시기에 느닷없이 본편이 아닌 팬북을 내보내 준 행적 자체가 충분히 의심스럽지 않가? 애초에 소미는 2021년 1월에 12권 발매 후 7개월간 기다리는 사람들 엿먹이다가 애니메이션 OVA 발매일에 딱 맞춰서 13권을 낸 이력이 있다. 애니메이션 1기 방영 이전에는 그래도 평균적으로 3~4개월 정도의 간격을 유지했던 소미이기에 이 행적이 솔직히 짜증나기도 한다. 어쨌든 귀여워는 요즘 흔히 하는 말로 나에게는 Must have에 해당하는 작품이기에 소미가 보여주는 최근의 모습은 짜증난다. 오죽하면 작품 후기 및 찬양을 목적으로 쓰던 리뷰가 소미를 까는 형태가 되어버렸겠는가? 나의 최애작이 애니메이션 2기가 끝난 뒤에는 정식발매가 중단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 들다보니 더 비판적인 내용이 되어 버린 느낌이다. 제발 소미가 애니메이션 2기 방영 이후에도 계속 내줬으면 한다. 아니면 아예 애니메이션 자체가 2쿨 이상이기를 바래야 하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