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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아이와 매일 꾸준히 공부하기 좋습니다. 초등학생 아이가 있는 집에 적극 추천합니다. 초등학교 아이와 매일 꾸준히 공부하기 좋습니다. 초등학생 아이가 있는 집에 적극 추천합니다. 초등학교 아이와 매일 꾸준히 공부하기 좋습니다. 초등학생 아이가 있는 집에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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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찾기 추리북 벌써 3번째 책입니다. ㅎㅎㅎ 그냥 아이가 집중해서 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새로운 버전으로 또 만나보고싶다고 하여 이번에는 박물관 범인찾기 추리북 구매했습니다. 여행가거나 ,, 식당 등에서 잠깐잠깐 하기 좋은 책인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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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챕터마다 등장인물의 특징을 잘 알아두어야 합니다. 자세히 읽고 필요한 정보를 기억하는 능력이 길러지겠죠? 에피소드마다 목격자들의 증언과 알리바이를 조합하여 표지에서 범인이 아닌 사람들의 창문을 닫아 하나씩 제거해가면 최종범인이 나옵니다. 그냥 스스로 그려서 하는 것이 아니라 창문형식으로 닫을 수 있게 한 점이 기발합니다. 글에서 범인의 단서를 찾아내고, 게임하듯 놀며 문자를 읽으며 이해하는 활동에서 즐겁게 학습할 수 있는 점이 좋습니다. 혼자서도 충분히 할수 있지만 저학년이라면 부모가 함께 해주면 더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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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권의 시리즈 중 마지막으로 구입한 '박물관 범인 찾기 추리북' 시리즈 중 다른 3권을 읽으면서 아이의 추리 내공도 많이 쌓였다. 아이가 제법 목격자와 용의자의 프로필을 보고 스스로 범인을 가려내는 것이다. '왜 이 사람은 범인이 아닌 것 같아?' 물어보면 나름의 논리적인 사고를 통해 가려낸 것임을 알게 되어 신기했다.
박물관 시리즈가 다른 시리즈와 다른 점이 있다면, 세계의 유명한 박물관을 배경으로 한다는 점이다.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영국 대영 박물관, 미국 자연사 박물관 등등 총 10개국의 16개의 박물관이 등장한다. 배경에 그려진 조그만 명화들 중 눈에 익숙한 그림이 나오면 아이와 그림 이야기도 나누었다.
책의 구성이나 아이디어가 마음에 들어서 일부러 1권씩 아껴가며 구입했는데 이제 더 구입하고 싶어도 그럴 수 없어서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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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추리북 시리즈 중 병원 범인 찾기 추리북를 구매했습니다. 책에 있는 단서를 스스로 읽어보고 생각해서 범인을 직접 찾아내는게 너무 대견합니다. 또한 스스로가 범인을 잡는게 재미있어하고 그 방식이 흥미진지하다고 합니다. 추리하는 능력을 키울수 있고,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간접 경험을 할 수 있다고 하니 이 책의 또다른 즐거움은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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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 찾기 시리즈 신간이 나와서 아이에게 물어보니 낼름 구매를 요구... 엄마는 조용히 그렇게 결제를 했네요. 엉덩이 탐정을 많이 읽은 탓인지 셜록홈즈에 열광하고 이 시리즈에 열광합니다. 가끔 모르는 단어들은 물어보거나 찾아가며 범인찾기를 하는데 나름 논리, 추리력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그냥 둡니다. 아이 왈 그림이 예전보다 단순해져서 추리하기가 조금 까다로왔다고 하네요. |
| 아이가 서점에서 사고 싶다고 해서 예스24에서 주문했는데 막상 받아보니 별로네요. 내용이 추리할만한 게 없어 보입니다. 표지에 범인 창문을 열었다 닫았다 할 수 있는것으로 아이들이 현혹되었는데 그게 전부이네요. 다른부분은 별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