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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권째 출간한 미소영(안신영)님의 책이다.
지난 2권의 책은 모두 부동산 경매투자법에만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번 책은 궁극적으로 부동산 투자의 목적이라고 할 수 있는 노후 대비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노후 대비, 솔직히 내 이야기는 아직 아닌 것 같다. 재미있게도 노후가 코앞에 닥치기 전까지 모든 연령대가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다. 저자는 40세가 그 골든타임이라고 이야기한다. 일찍 준비하면 준비할수록 좋지만, 40대에는 최소한 시작해야 한다고. 그러면서 늦게 시작한 자신의 아쉬움들을 함께 토로한다.
이미 완성형의 저자가 자신이 해놓은 것을 정답처럼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진행형의 저자가 자신이 했던 경험과 고민과 그에 대한 나름의 결론들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는 것이다.
많은 자기계발서나 투자서들의 결은 전자에 가깝다. 마치 완성된 것처럼 유려해 보이는 저자가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절대적인 것처럼 전달하는 느낌이 없지 않다. 물론 보다 거칠게 작성된 원고를 체계적으로 다듬는 과정이 반영된 것이겠지만, 결과적으로 전달되는 메시지는 어떤 해답이나 공식과 같은 느낌을 준다.
하지만 웬만한 경험과 노하우로는 이 복잡한 세상을 하나로 뚫어낼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충분한 고민과정이 반영되지 않은 쉬운 해답을 지양한다. 이 책을 읽으며 좋았던 것은 '무엇을' '왜'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저자의 관점이 뚜렷하면서도, 이것이 절대적인 답이나 기준인 것처럼 다루지 않았기 때문이다.
오히려 저자의 후광을 덜어낼 수 있는 과거의 시행착오들이 담담하게 서술되는데, 웬만한 사람은 다 동질감을 느끼거나, 자기의 상황이 더 낫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그만큼 저자의 경험담들은 구체적이고 진솔하게 느껴진다.
누구보다 열심히 주어진 조건에서 일만 했던 착한 사람이 직장인 10년, 사업자 10년, 투자자 10년 생활을 골고루 거치면서 깨닫는 다양한 내용들이 펼쳐진다. 그 핵심이 바로 '돈 없어도 노후 걱정 없는 시스템'이다. 시스템의 주된 내용은 '(부동산) (경매를 통한) 투자'와 '(유튜브 등을 통한) 소득원 다양화'이다. 여기에 모든 내용을 다 담을 수 없지만, 뻔하지 않고 구체적인 내용이 많아 신선하다고 느꼈다. 여러 개의 통장 관리하기, 실질적인 노후 대비를 위한 최소한의 조건, 냉정과 열정 사이 자기만의 균형 잡기 등..
노후 대비라는 키워드가 와닿지 않더라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것들은 사실 어느 나이대에서든지 통하는 것들이다. 자산(부동산) 투자와 콘텐츠 창작 및 다양한 소득의 파이프라인을 만들고, 인플레이션을 대비해서 현금을 주기적으로 자산의 형태로 바꾸고 좋은 자산을 늘려가는 것. 그래서 근로소득에만 목매지 않고 나이가 들수록 자유로운 삶을 살아가는 것. 사실 노후를 위해서가 아니라 모두가 관심가져야 할 내용이 아닐까.
노후 대비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단 2가지 유형밖에 없지 않을까 싶다.
이 2가지 조건 중 하나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현재의 소득 중 일부 이상을 미래로 유보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모두에게 시간은 공평하게 흘러가지만 준비한 사람과 준비하지 않은 사람의 미래는 분명히 달라지게 된다.
수명은 지금도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 CHAT GPT 등 AI 등의 발전이 인류의 노동력을 대체할 수준으로 발전한다면 근로소득에 의존하여 생계를 꾸려갈 수 있는 것도 오래 남지는 않은 것 같다. 모두가 비자발적 은퇴를 경험하는 시점이 그리 멀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그 고민을 미리 해볼 수 있어서 유익했다. 마흔 전후뿐만 아니라 사실 젊을 때 읽어야 하는 책이라 생각하고고, 그럴 수 있어서 행운이라고 여겼다.
아프고 나서 건강 관리를 후회하면 늦듯이, 모든 일에는 때가 있고 그 때를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저자와 함께 고민과 시행착오를 이어갈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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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40대 들어서 보니 은퇴 후의 삶을 생각하긴 하나 아직 크게 와 닿지는 않는 나이인것 같다. 아주 젊지도 않고, 그렇다고 많이 늙지도 않은 어중간한 나이. 오히려 20, 30대에 도전적인 삶을 살지 못한것에 대한 아쉬움이 큰 나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마흔은 인생의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는 작가의 말에 용기를 많이 얻었다. 이제 50대 중반이라는 작가는 경험을 통해 깨우친 통찰과 깨달음을 인생의 후배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부자 습관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또 그런 습관을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 어떤 방법으로 사업을 다각화 시킬 수 있는지, 투자의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자산 증식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꼭 다정한 선배가 조언해주는 것처럼 알기 쉽게 설명해주어서 책이 술술 읽혀진다. 특히 부부가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서로 이끌어 주는 모습에서, 나는 배우자와 함께 어떻게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한참동안이나 했다. 참 닮고 싶은 중년의 모습이다. 마흔의 나이가 늦었다고 생각하는 분들, 새로운 도전 앞에서 망설이는 분들, 나의 정체성을 찾고 부자의 습관을 만들고 싶은 분들이 있다면 이 책이 꼭 읽어보시길 추천한다. 그 방향을 친절히 제시해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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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저는 북극성아카데미에서 병아리반이라고 불리는 경매 기초반에서 강의를 돕는 써포터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소영님은 해당 강의의 강사로 계십니다. 6주간의 수업 과정 중 1,5,6주차 수업을 미소영님과 함께 하는데요~ 오프라인 강의에서 느꼈던 점은, 미소영님은 수강생들과의 소통을 통해 에너지를 받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쉬는 시간에도 쉬지 않고, 밝은 웃음으로 수강생들의 궁금증을 하나라도 더 풀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그런데 미소영님이 진짜 빛나는 곳은 바로 온라인 즉, 카카오톡 그룹 채팅방에서 입니다. 그곳에서 매일 아침 7시가 되면 '짤랑짤랑 최르륵~ 오늘도 기대되는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원하는 모든 것이 이루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를 매일 하고 계신 독서 인증과 함께 올려주시는데요~ 그룹 채팅방에 있는 모두가 해피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기분좋은 아침 서로에게 모닝 덕담을 건네는 환경을 조성해 주셔서 너무 좋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은 '미소영님의 인생이 깊게 녹아든 책이구나' 였습니다. 지금 즐겁게 하고 계신 습관들을 책에서 강조하고 있고, 치열하게 지냈던 30대와 40대의 미소영님으로부터 현 시점에서 피드백을 통해 독자에게 미리 준비해야 할 것들을 가이드 해주신단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 처음에 저와 같이 곧 40대를 맞이하는 30대 후반이나 40대를 타겟하여 쓴 책인가 했었는데요. 전체 관람가 입니다ㅎㅎ(20대, 30대처럼 어린 나이에 읽을수록 더 일찍 준비를 할 수 있으니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미소영님은 경험을 바탕으로 노후를 미리 잘 준비할 수 있는 즉, 시작하기 좋은 시기를 40대로 말씀해 주고 계신데요. 저 또한 30대 후반으로써 40대에 투자와 사업에서 다양하게 부딪쳐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한 경험이 50대 그리고 60대에 평생 써먹을 수 있는(?) 컨텐츠가 된다는 점! 너무 와닿았습니다. 요즘 특히, 평범한 근자로 살지 않기 위해 투자 공부를 하고 사업에 대해 계속해서 고민하고 있는데요~ 여기에서 왜 이런 고민을 내가 하고 있는지에 대한 본질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신 점이 좋았습니다. "나에게 삶이란 무엇인가?" 부분은 저도 아직 제 삶을 한 줄 문장으로 설명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나의 행복한 삶을 위해 두려움 보다는 순리를 거스르는 용기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포인트가 와닿았습니다. 그리고, 노후는 어떤 모습일지를 지금 내가 밟아가는 과정(사업, 블로그, 글쓰기, 유투브 등)을 통해 이루어 진다는 것을 보며, '60대에 나는 어떤 소스들을 갖고 있게 될까?'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미소영님과 뗄래야 뗄 수 없는 부동산 파트를 통해서도 레버리지(대출과 전세)와 세금에 대해서 개인과 법인의 관점에서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권의 책에서 한 개의 적용점을 꼭 찾아야지' 라고 마음먹으라고 해주셨는데, 저는 글쓰기! 이거 하나 만큼은 챙기려고 합니다! 글쓰기를 통해, 현재 하려고 준비중인 투자와 사업을 기록하고 그 기록들의 발자취를 통해 제 노후를 튼튼히 할 수 있는 밑거름으로 활용하려 합니다 :) 미래를 그려보고, 현재를 점검해볼 수 있는 좋은 책! 추천 드립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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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삶에서 느껴지는 진심이 책에 담겨 있어요. 외벌이 남편의 실직, 그리고 1인 자영업자로의 도전과 어려움, 소액 경매를 통해 돈 벌기, 강사, 책쓰는 저자, 유투버, 건물주로 발전하는 과정을 자세히 담담하게 적혀 있어서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심어주네요. 그리고 말미에 적혀 있는 추천 독서도 너무 좋아요. 개인적으로 읽어본 책도 있지만, 읽어보지 않은 책도 추천이 되어 있어서 더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고, 도움이 되네요. 너무 나도 좋은 책입니다. 노후 대비 미리 준비해야죠.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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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하는 일이 자신의 정체성이된다는데, 나는 계속 주변인으로만 살아오고 있는 것 같다. ? 지금까지 가장 많이 읽은 책 장르가 자기개발서인데, 몸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어야 한다. 인생에 있어 어떤 일을 하더라도 허비되는 시간은 없다...이런 내용도 많았다. 회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부서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이런저런 핑계로 내 몸이 있는 곳은 지난 10년 넘게 한 회사였는데 마음은 almost always 다른 곳에 있었다. ? 20년, 21년 부동산 가격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을 때는 회사에서 주는 급여가 하찮아 보였고 내 마음은 더욱 더 몸이 있는 곳에 붙어 있지 못하고 붇공부에 열을 올렸다.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의 조합원 입주권을 승계한 이후에는 거의 몸과 마음이 있는 곳이 달랐다. 그렇다고 내가 지금 강남 입성해서 좋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것도 아니다 ㅋㅋ ? 미국발 금리 인상과 부동산 가격하락이 시작되자 급여의 소중함이 마음에 와 닿았다. 특히 코로나 유동성 파티 때 주식에 깊이 물려 아파트 갈아타기도 어려워지고 마통 이자 갚기에 급급한 시기도 있었다. 그 고통의 시간을 견디게 해준 것도 회사 급여다 돌아보면. ? 현재 내 모습은 과거 행동의 결과이다. 정말 그렇다. 나태하게 살지는 않았다. 하지만 생각을 실천으로 옮짖기지 않았다. 책을 아무리 많이 읽어도 실천하지 않으면 그 자리일 뿐이다.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 저자는 50대 중반이다. 나는 40대 후반이다(언제 내가 나이를 이렇게 먹었지?). 7~8년 정도 인생 선배의 이야기를 들어보자는 심정으로 이 책을 사서 읽었다. ? 사실 나는 지금 아파트 갈아타기가 하고 싶어 안달이 나있는 상태다. 그 방법론이 살짝이라도 나오지 않을까하는 기대가 조금 있긴했다. 약간 스치는 듯이 언급되긴 한다(시간 투자 대비...정말 스치듯이). ? 핸드폰 보는 시간에 책 읽어라. 정말 핸드폰으로 많은 시간을 날리고 있다. 나만 그러하지는 않을거라는 비겁한 변명을 해보긴 한다. 사실 그런 것 같다. (지하철 출퇴근 때보면 게임하거나 영상 보는 사람이 많다). 핸드폰 보는 시간에 저항하려고 이 책 전에도 노력했고, 읽은 후에도 노력하고 있다. 이런 관점에서 나에게 가장 큰 적은 "유튜브 쇼츠" 1분 내외의 쇼츠를 1시간 남짓 타는 지하철 내내 보면서 시간을 물쓰듯 한적도 서너번 있는 듯하다. 정말 지양해야 할 나쁜 습관이다. ? 책 1권, 실행 포인트 1가지. 책 읽고 내게 필요한 점 정리하고 바로 행동으로 옮기기. 과거 행동의 결과로 미래에 한계를 설정하지 말 것. ? 운동습관 사실 나는 운동이 부족하지는 않다. 미국 어학연수 때 무풀 수술을 한 후, 무릎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수영과 자전거로 운동을 하고 있다. 요즘은 자전거로 운동하고 있다. 지난 토요일 안양 삼막사를 다녀왔다. 밥 먹는 식간 포함 8시간20분 라이딩 거리 114km. 운동이 부족하지 않다. 사실 과하지. 월 몇 회는 자전거로 출퇴근 한다(왕복70km). ? 공복12시간 유지하기 12시간 유지를 위해서는 오후7시 전에 저녁을 먹어야 한다. 퇴근해서 먹으면 12시간 유지가 안된다. 회사 마치고 저녁밥을 사먹고 들어와야 12시간 유지가 된다. 또는 아침을 굶는 간헐적 단식(16시간 유지)을 하면 가능하다. ? 하루하루 감사하자. 감사의 일기 쓰기. 글로 쓰지는 않고 있지만 마음으로는 생각날 때마다 하려고 노력한다. 감사한 마음 갖기가 루틴이 되어야 하는데 아직 그 경지에는 못 이르렀다. ? 순리대로 살면 안된다. 자청의 역행자를 읽었다(이 책으 추천도서17번). 같은 포인트를 짚어주고 있다. 이 책의 저자가 역행자를 읽고 그 일부를 이 책에 옮겨 적은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치킨집은 사업이 아니다. 그냥 시간 갈아 넣어서 돈 긁어 모으는 것이라 월급쟁이 회사생활 보다 못하다는 인상을 받았다 저자로부터. ? 저자의 전문분야는 경매인 것 같다. 이전 책2권이 경매책이고, 강의도 경매 강의를 하니... ? 경매는 배워보고 싶다. 노후 대책으로 좋은 기술이라고 책에서 기술하고 있다. 권리분석 명도. 송사무장 책 읽고 관심이 한참 생겼다가 흐지부지 되었는데 이 책 읽고 다시 관심 점화. 하지만 지금 경매를 공부할 시점은 아니다. ? 책 쓰고, 저자라고 자신을 소개하기. 나도 정말 하고 싶은 일이다. 10만 부 팔리면 인세로 1억 넘게 들어온단다. 똘1 실거주 아파트 꼬마빌딩 이것은 부동산 투자를 하는 많은 이들의 목표일 것이다. 나도 당연히 이런 세팅으로 가고 싶다. 강남 신축 (84제곱 이상) 목 좋은곳 상가 건물 ? 운은 하늘에서 내리는 "천운"의 개념이 아니라 내가 노력해서 작은 성공을 거두면 거기서 자신감이 생겨나서 다른 일에 도전하게 되고 이런 선순환이 되어야 운이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타로마스터 정회도의 '운의 알고리즘'에 나오는 이야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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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60년 인생을 살아온 나의 안식년해이다. 나의 인생의 첫 번째는 돈버는 것으로 생각하며 살아 왔었다. 돈버는 것이 목표가 되어서 아이들을 키우고 지금까지 어린이집 원장으로 살아 왔었다 . 그러나 60살 인생이 너무 허무했다 . 이런 나의 현실은 책의 목차를 보는 순간 너무나 깜짝 놀랄 정도로 공감되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나도 나에 대한 보상휴가로 남편과 핸드폰 없이 안식년 여행을 즐기는 중이다. 자서전도 쓰고 있고 미라클모닝 하고 있는 내 상황이 책 내용 보면서 따라서 행동하면 앞으로의 나도 미래도 저자 처럼 희망적이겠구나 하며 감사했다. 현재 환갑의 나이로 새로운 인생을 살고 싶어서 어린이집을 접고 작년에 저자인 미소영님 강의를 받으면서 더 확고하게 책 내용처럼 내가 원하는 그 자리 그 모습으로 남은 인생을 살고 싶었다. 미래의 청사진 꿈을 갖게 해 준 것도, 어린이집이 아닌 월세 받는 삶을 살고 싶은 것도, 이 모든걸 깨닫게 해주신 미소영 강사님의 "돈이 없어도 내가 부동산을 하는 이유" 책을 통해서였다. ㅡ책 읽기를 좋아하는 나 ㅡ여행을 좋아하는 나 "마흔 당신의 노후를 미리준비하라" 내용 중에서 4장) 60대 노후는 어떤 모습으로 살고 싶은가 는 너무나 꼭 하고 싶은 나의 미래에 대해 너무 희망적인 동기부여로 읽고 또 읽고 할 내용들이다. 지금 딱 마흔살이 된 나의 큰딸에게 그리고 다른 마흔살의 큰딸들에게 앞으로 남은 생을 돈이 없어 인생에 끌려다닐것인지 돈에 대한 걱정 없이 인생을 설계할것인지는 이 책 "마흔 당신의 노후를 미리준비하라" 을 읽으면 알수있다. |
| 저자의 다른 두 책들과 달리 제목처럼 노후준비에 관련된 내용이 적힌 책입니다. 책이 쉽게 잘 읽히고 특히 글쓰기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주고 마지막 부분에 추천도서목록 50개을 소개해주는데 각 책에서 한 개의 적용가능한 점을 찾으라고 조언해줍니다. 그리고 꾸준함과 습관의 중요성을 알려줘서 현재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