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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입장에서 작성하였습니다. #부동산투자로슈퍼리치건물주되어세계일주간다 #부동산재테크 안녕하세요? 너란아이입니다. 오늘은 부동산 관련된 책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부동산 경기가 좀 풀리려고 하는걸까요? 뭔가 꿈틀거리는 것 같지만 잘 모르는게 사실입니다. 기사들만 보고서는 전부 믿기가 어려우니까요. 옥석을 잘 골라서 봐야겠습니다. 지은이 홍성준 성현부동산컨설팅 대표 한국부동산디벨로퍼협회 본부장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블록체인기반 NPL전문가 과정 수료 단희 TV 인클 NPL 및 부동산 강사 이투스 그로우 NPL 강사 클래스 101 NPL 강사 "부동산 슈퍼리치만 아는 투자 비밀" 저자 "부동산 투자로 슈퍼리치 건물주 되어 세계여행간다, 초보도 성공하는 NPL 경매 실전기술로 건물주 되어 월세 받는 노후 준비하기, 내집마련 슈퍼리치, 부자의 첫걸음 내집 마련" 공동 저자 세종대왕 홍성준 TV 지은이 이영환 부동산 디벨로퍼, 부동산 전업투자자 (주)WF Castle 대표이사 계림건설(주)팀장 한국부동산디벨로퍼협회 이사 국민부자협동조합 전문위원 단희 TV 인클 꼬마빌딩 건축 강사 이투스 그로우 꼬마빌딩 건축 강사 "마지막 남은 부의 사다리, 꼬마빌딩 건축" 저자 "주택시장학 개론" 저자 "부자의 첫걸음 내 집 마련" 공동 저자 '부디 TV 유투브 채널 운영 건축 PM, 부동산 투자 컨설팅 서비스 제공 프롤로그 인생은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살아남는 것이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태도만으로 아주 미흡하기 때문에 공격적이고 투쟁적이지 않으면 안 된다. 부자가 되기 위해선 강력한 마인드가 필요하다. 언제 어느 시점까지 얼마를 모아 내 집 마련을 하겠다, 건물주가 되겠다는 강렬한 목표가 없다면 안 된다. Part 1 - 홍성준 드림워커가 되어 슈퍼리치가 되는 방법 인생의 비전 설정및 목표 달성 비법 막연하게 돈을 벌겠다는 것이 아니다. 필자는 인생의 강력한 비전을 스스로 만들어서 매일 아침 설정한 목표를 어떻게 달성할지에 대해 끊임없이 내 안의 거인에게 물어본다. 비전과 목표는 매일, 1주, 1달, 분기별, 1년, 3년, 5년, 20년의 장기적 목표를 세우고 끊임없이 피드백을 받으면서 목표를 달성했는지, 왜 목표가 미달했는지 매일 체크한다. 안일한 생각으로 하지 말고, 여러분의 인생을 기업이라고 생각하며 경영을 해야 한다. 그리고 숫자 및 글로 구체적으로 써야 한다. 여러분의 잠자고 있는 내면의 거인을 깨워 잠재력의 폭탄의 뇌관에 불을 붙여야 한다. 4. 가장 빠르게 돈 버는 방법 알버트 아인슈타인께서 말하길, 어제와 같이 살면서 다른 미래를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 증세라고 한다. 그럼 바로 계획을 세우고 곧장 도전해야 한다. 월급만 모아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 따라서 돈 버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부동산 서적, 경제 신문 등에서 필요한 정보를 습득하고 전문가를 만나 상담을 해 보는 것도 좋다. 부동산은 정보싸움이라 어떤 정보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진다. 안정성, 수익성, 환금성 등을 모두 따져 보고 잘 선택해야 한다. 5.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카멜레온처럼 변해야 살아남는다. 6. 당신의 자녀도 금수저를 만들 수 있다. 7. 여러분은 400조 1의 확률로 태어난 500억원 가치가 있는 보물이다. Part 2. 이영환 부동산 투자 전략적으로 하는 방법 재테크 및 투자 시 주의할 점 금융권에서 담보대출 할 때처럼 냉정한 재테크를 해야 한다. 자기 명의로 된 투자를 한다면 경매로 넘어간다고 하더라도 투자금과 수익금을 건질 수 있는 투자를 해야 한다. 공부도 하고 자기 계발을 하지 않고 남의 말만 믿고 투자해서 돈을 잃으면 안 된다. 사기꾼에게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안전한 담보가 있는 투자를 해서 사기꾼을 구별하지 못해 돈을 잃는 일이 없어야 한다. 3. 부동산 투자 수익은 수요 및 공급 국가 정보에 따라 올라간다. 여기까지는 투자 할 때의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어야 하는 것들과 전반적인 지식에 대해서 이야기 했다면 파트 3에서는 부동산의 종류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아 볼 수 있도록 일목 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설명을 하나씩 따라가 보면서 부동산투자의 기본기를 다지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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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권 확보가 되지 않는 투자는 처음부터 하지 않는 편이 좋다.
필자는 높은 수익률의 투자를 하기보다는 연 20% 수익이 나더라도 담보가 있는 재산권 투자를 선호한다.
투자는 보관 대출같이 내 차가 팔릴까 채무자가 먼저 전화하는 투자를 해야 한다. 돈 받으러 쫓아다닐 일이 없어야 제대로 된 투자이다.
금융권에서 담보대출할 때처럼 냉정한 재테크를 해야 한다. 자기 명의로 된 투자를 한다면 경매로 넘어간다고 하더라도 투자금과 수익금을 건질 수 있는 투자를 해야 한다. 공부도 하고 자기 계발을 하지 않고 남의 말만 믿고 투자해서 돈을 잃으면 안 된다. pp.28~29
무수익여신 Non performing Loan, NPL 부실대출금과 부실지급 보증금을 합친 개념으로 금융기관이 빌려준 돈을 회수할 가능성이 없거나 어렵게 된 부실채권을 의미한다.
부동산을 매입하기 위해서 다량의 돈을 금융사에서 빌리고 이 돈을 제대로 갚지 못하게 되면 금융사는 손해를 보게 된다. 그리고 이런 손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금융사는 부동산을 매입할 목적으로 돈을 대출하는 경우에 한해 근저당권을 설정한다. 이 근저당권은 연체가 지속될 경우 발동되어 부동산의 경매 요청 권한을 갖게 된다.
금융회사는 부실채권을 개인에게 팔 수 없도록 2016년 법이 개정되면서 부실채권들을 묶어서 자산유동화 회사에 매각하게 된다. 그리고 경매로 넘어온 물건을 보면 근저당권자가 금융사가 아닌 대부 업체로 되어 있는 경우를 보게 된다. 바로 이런 것이 우리가 말하는 부실채권 물건이라고 이해를 하면 된다. pp.44~45
pp.54~55
-토지이음 -서울도시계획포털: 지구단위계획 열람, 각종 고시정보와 건축심의 자료 -부동산플래닛 : 노후도 확인 -마이홈 : 임대주택을 유형별로 파악 가능, 임대료 -인터넷등기소 : 통빌라 주인, 토지주 확인 -렌트홈 : 등록 임대주택 지도로 조회 가능 -스마트서울앱 : 일조권, 조망권 관련 조회 가능 -정비사업 정보몽땅 : 클린업 시스템 관련 사이트 -네모 : 상권, 임대료 등 근생 관련 정보 사이트 -등기정보광장 / LH 가로주택정비사업 사업성 분석 서비스 /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 국가공간정보포털 / 세움터 pp.146~147
-타운하우스 택지 개발 : 고덕국제화 신도시, 평택 브레인시티 등 -대기업 증권사 에쿼티 브릿지 투자 -토지 개발 : 화성, 평택, 안성 등 -아파트 재개발(신통기획, 모아타운, 상생타운) : 부산, 대구, 대전, 인천, 수원, 성남, 안양 등 pp.276~294
홍성준, 이영환, <부동산 투자로 슈퍼리치 건물주 되어 세계일주 간다> 中
+) 이 책은 부동산 투자로 성공한 저자들이 부동산 투자를 전략적으로 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특히 NPL 경매 투자, 아파트 투자 등을 중심으로 언급하고 있다. 각 분야 별 투자의 종류와 사례, 효과, 장점, 세금, 대출 전략 등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한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서 투자 정보를 찾고 공부하며 돈을 버는 시스템을 구축하라는 점이다. 꼭 부동산 투자 외에도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꿈을 갖고 계획을 세워 적극적으로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부동산 투자에 앞서 목표를 세우고 능동적으로 정보를 찾으며 관련 분야의 강연을 듣거나 사람들을 만나 소통하는 자세도 필요하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투자에 성공한 다양한 사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는데, 부동산 투자를 처음 하는 사람들은 그 과정이 어땠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된다. 투자에 관한 내용도 유익했지만 건축 시행과 건축 시공 과정을 세세하게 설명하고 있기에 효율적이다.
부동산 세금 및 법률, 그리고 대출 종류와 금융 흐름도를 언급할 때 도표화하여 정리해 주기에 필요한 부분을 찾아 판단하기 편하다. 책 전반에 걸쳐 사진과 그림, 도표, 그래프 등을 이용하여 설명하기에 이해하기 쉽다.
이 책을 통해 처음으로 NPL 투자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물론 전문가와의 상담이 필수겠지만 부동산 투자, 특히 경매 투자와 관련해 새로운 점을 배운 것 같아서 유익했다.
* 이 서평은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것입니다. 평소와 다름없이 읽고 제 생각을 기록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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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세상에서 자신의 노동 소득만으로는 부를 일구기 어렵다.
'큰돈을 벌기 위해선 사업을 해야 된다.'라는 세간의 흔한 말속에는 숨은 뜻이 있다. 사업이라는 단어 안에는 나 대신 일하는 무엇인가가 있다는 것이다.
대신 일하는 그 무엇인가는 크게 사람과 기계(자산)로 구분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을 고용하여 대신 노동을 시키는 것과 기계를 작동시켜 대신 노동을 하게 하는 것이다. 노동의 대가, 비용 역시 돈이다. 급여를 주거나 기계를 사는데 돈이 든다. 하지만 대신 노동을 시켜 얻는 이득은 비용을 훨씬 넘기 때문에 이 사회는 지속해서 부가가치를 만들어 낸다.
사업가도 마냥 놀기만 하는 것은 아니다. 관리라는 노동을 해야 한다. 그리고 자기 자본을 넣고 불편한 리스크를 짊어지고 산다. 그 대가로 얻는 것이 사업소득이다.
투자 소득은 사업 소득에서 관리라는 노동을 뺀 개념으로 알아듣는 경우가 많다. 내가 투자한 회사, 내가 투자한 부동산의 가치가 나의 세심한 관리가 없어도 오르겠거니 하는 것이다.
하지만 투자에도 자신의 사업만큼이나 세심한 주의를 기울인다면 큰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신간 '부동산 투자로 슈퍼리치 건물주 되어 세계 일주 간다'라는 부동산 사업가이자 투자 고수인 저자들의 NPL경매투자, 아파트 투자, 신축 건축 사업에 대한 노하우가 담긴 책이다.
책의 강점은 실제로 투자를 하지 않으면 모를 자세한 사례들이 실려 있는 것이다. 저자가 직접 겪은 수많은 투자 경험과 돌발 상황들이 적혀 있다. 나에게 발생했다면 어땠을까 상상만 해도 아찔한 순간이 많다.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해결했는지에 대한 대처도 잘 적혀있다.
다른 부동산 투자 서적에 비해 투자 마인드를 강조하는 것도 좋다. 큰 꿈을 안고 절실히 노력해야 하며, 스스로에게 거짓말하지 않는 솔직함을 보여달라고 한다.
부동산 투자에도 묻지 마 투자가 아닌 나의 세밀한 관리가 더하여 더 큰 부가가치를 만들 수 있도록 하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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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021, 2022년까지만 해도 주식 관련 책들을 꽤나 많이 봤는데 올해는 유난히 부동산 관련 책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보통 관련 책들이 나오면 그 투자처에서 꽤나 많은 사람들이 결실을 보거나 자산의 가격이 오르는 추세였던 것 같습니다. 작년부터 부동산 가격이 좋지 않았는데 이제 슬슬 다시 회복하는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제 제주도에 땅을 포함한 집이 있지만 수도권에 부동사 투자는 혹시나 언젠가 할 수 있기 때문에 계속 공부는 해놓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적어도 서울과 그 주변에는 부동산은 우상향한다고 생각을 하고 대한민국에서는 아직까지 부동산 투자가 중요한 만큼 또 좋은 공부가 되겠다고 생각하고 책을 열어 보겠습니다.
막연하게 그저 부자가 되겠다고 하면 너무 뜬구름 잡는 이야기라 잡히지 않을 수가 있습니다. 드림워커라고 하면 꿈을 이루기 위해 달려가는 사람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무엇을 위해 부자가 되어야 하고 어떤 방법으로 부자가 되어야 하는 것을 설정하는 것도 중용합니다. 목적과 수단은 망망대해를 항해하기 위한 방향 키와 나침반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각 정권에서 추진하고 있는 정책이 따라 대세 상승하기도 하고 하락하기도 해서 매매차익을 위해서라면 정권의 정책을 눈여겨봐야 합니다. 하지만 멀리 본다면 우상 향하고 있는 것만은 확실합니다. 이런 그래프를 보고 있노라면 사람들은 왜 투자를 하지 않는지 의아할 정도입니다.
그리고 대통령이 소속된 당의 성향에 따라서 또 정책이 달라집니다. 한 예로 보수정권 때 사서 진보정권 때 팔라는 말이 있습니다. 보수정권 때는 시장의 개입을 줄이면서 수요와 공급을 잘 조절하여 안정화되는데 반에 진보정권은 자꾸 시장에 개입을 해서 왜곡을 많이 시키면서 수요와 공급을 갑자기 끊거나 무조건 규제를 한다든지 하는 시장은 살아 움직인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 결과 그냥 가격이 올라버리는 결과가 나오기도 합니다.
부동산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아예 새로 지어서 남기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경매로 나온 물건을 싸게 사서 또 잘 가꾸어서 좋은 가격에 팔아 남기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유달리 아파트가 많은데 보기에는 좀 아쉬운 면들이 많은데 투자의 개념으로는 더없이 편리합니다. 규격화되어 있어서 주식처럼 거의 실시간으로 가격을 알 수 있어 투명하게 거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저자가 쓴 말 중에서 중요한 말이 있습니다. 이 문장은 수많은 반자본주의 폭락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인구가 줄어들어서 아파트 가격이 떨어진다고 생각하겠지만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수요가 줄지가 않습니다. 게다가 국제화 시대에 외국인들도 국내 부동산에 투자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산이 우상향한다는 믿음 없이는 투자를 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다음 세대는 떨어지는 가치인 현금만 모으다가 죽어야 할 겁니다. '00는 이제 끝났다' 이런 문구는 가급적 거르는 게 좋습니다. 좋은 자산은 계속 오르는 게 자본주의 사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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