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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데오 출판사에서 출간된 하제 작가님의 영광의 해일로 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노해일 첫 화보 촬영이라든가 스콜피온 내한 등 여러 에피소드들이 재미있었습니다 이중생활물은 정체 숨기기에 급급하면 좀 재미가 없는데 이건 그런 느낌이 없어서 재미있어요 |
| 영광의 해일로 6권 리뷰입니다. 노해일이 콘서트를 하게 되는데... 아니 콘서트를 소극장에서 하는건 너무한거 아닌가요... 아쉬워하는 팬들 마음이 이해됐습니다. 헤일로의 정체를 알게 된 스콜피온의 리더 릴은 일정을 바꾸어 주인공을 찾아와 콘서트 게스트로 초대합니다. |
| 문피아 출판사에서 나온 하제 작가님의 영광의 해일로 06권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른 플랫폼에서 웹툰화 한다고 예스에서는 판중됐는데 판중되기전에 사놔서 정말 다행인거 같아요. 음악장르하면 콘서트가 빠질수없는데 6권에서 첫번째 콘서트 나와서 넘 좋았습니다. |
| 게릴라 콘서트를 열고 그 곳에 오지 못한 팬들을 경악하게 하는 830석 콘서트 얘기가 재미있게 그려집니다. 거기다 모두가 놀라는 굿즈로 인해 더 절망하게 합니다. 다시 등장한 스콜피온의 얘기도 흥미를 더하게 됩니다. 정체가 밝혀질 둣 밝혀지지 않는 것도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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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제 작가님의 '영광의 해일로 06권' 리뷰입니다. 6권에는 드디어 첫 콘서트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물론, 하늘에 별 따기 수준은 아니어도, 정말 티켓팅이 힘든 콘서트였지만 읽는 저는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스콜피온이 다시 등장하는 에피소드도 재미있었습니다. 최대 조력자인 베일의 등장이 제일 반가웠고요. 파파라치가 얼떨결에 진실을 잡게 되는 이야기도 좋았습니다. '간절히 계약을 원하는 상대이거나.이미 계약했지만, 그럼에도 간절한 상대.' 라는 부분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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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제 작가님의 영광의해일로 리뷰입니다~ 스포최대한 자제하려고했지만 조금은 있을수도...] 소설속이라 그런가 벌써부ㅡ터 한둘이 알아차리기 시작하는데 처음에는 이질감 느꼈는데 다시 읽다보니 이정도 천재성가 세상에 하나도 아니고 그럴만도 하다 싶긴하네요 ㅎ 그리고 얘가 은근히 사람 플러팅을잘해서 주변인들 많이 오해하는것도 뭐.. 근데 판무에서 한국대가 나와서 새삼 반가움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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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도 잘 봤습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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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노해일 콘서트....! 근데 콘서트장 규모 작은것도 그렇고 관객들한테 기프트 돌린것도 그렇고 ㅋㅋㅋㅋ 뭔가 덕심은 아는데 애매하게 알아서 사람 미치게 만드는 그런.... 장면... 커뮤반응 짧게짧게 나오는데 재미있네요 ㅋㅋ 그리고 영국에서 잠깐 만났던 스콜피온이 해일이=헤일로인거 알고 찾아오네요. 기자들한테 노해일 보러왔다고 해서 둘이 언제부터 접점있었냐고 커뮤 불타는것도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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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제 작가님의 영광의 해일로 6권 리뷰입니다.
웹소설 소장 중인데 급 재탕하고 싶어서 다시 달리는 중 이북으로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중이다. 고만고만한 회귀 빙의물 중 특히 문학 미술 회빙환을 좋아하는데 이 작품은 특히 마음에 든다. 초중반(심하면 1,2권만 반짝하고 급 짜게 식는 작품도 많음)까지 달리다 실망스러운 작품도 꽤 있는데 이 작품은 진짜 끝까지 초심 잃지 않고 마무리도 좋다. 전개 방식도 좋고 특히 해일로 주인공의 캐릭터가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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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해일로 06권 리뷰 정규앨범 1집 발매하고 소극장 콘서트 엶. 노해일이니까 욕 덜먹은거지 800석 콘서트 누구코에 붙이라고 열었나 dvd도 전부 안내줄거면서 팬들 빡치게. 헤일로 정체 유일하게 목소리만으로 알아본 프랑스 꼬마 소녀 등장 겸사겸사 명품 아르보의 엠버서더가 됨. 삽화 : 노해일 밴드 단체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