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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제 작가님의 영광의 해일로 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헤일로와 노해일 두 이름으로 활동하는데 재미있습니다 로맨스 요소도 없다시피 하고 혼자 모든 것을 독식할 수 있는 재능이 있으면서도 그러지 않습니다 |
| 영광의 해일로 4권 리뷰입니다. 가수들끼리 콜라보를 하는 예능에서 황룡필과 성공적인 공연을 마친 주인공은 세션 모집을 합니다. 한진영 신경 쓰였었는데 역시나 베이스로 합류하게 되네요. 또 주인공은 헤일로를 주제로 한 미국 토크쇼의 게스트에 참여하게 됩니다. 정체를 감춘 주인공은 역시나 재밌어요. |
| 이 글은 문피아 출판사에서 출간된 하제작가님의 영광의 해일로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 되어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주인공의 성장이야기 잔잔하니 편안하게 볼 수 있어 좋습니다. 재미있어요. |
| 문피아 출판사에서 나온 하제 작가님의 영광의 해일로 04권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음악을 소재로한 판타지 소설인데 재밌네요. 소설을 읽다 보면 주인공이 만든 노래들을 실제로 들어보고 싶어요ㅠㅠㅠ 노래 들어보고 싶어서 드라마화 되면 좋겠어요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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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해일로 4권 리뷰 해일로의 성장이 너무 너무 기쁩니다.. 해일로의 정체를 숨기면서 모두가 기대하고있을때 음악으로만 승부하는... 밝혀질때 얼마나 짜릿할까...ㅎ 실제로 해일로의 음악들을 듣고 싶어요... 너무 좋을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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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제 작가님의 영광의해일로 리뷰입니다~ 스포최대한 자제하려고했지만 조금은 있을수도...] 아 이거 얘가 개천재인걸아니까 걱정이 1도안됨 응응 해일이 무슨짓해도 괜찮아 어차피 너는 세계탑이니까 이제부터 슬슬 인지도각잡고 쌓기 시작하는거 같은데 벌써부터 벅차오르는데 어떡하죠? 리부쓰다보니 이때의 설렘이 느껴지면서 또 재탕을 해야 할거같은데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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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제 작가님의 '영광의 해일로 04권' 리뷰입니다. 4권에는 좀 많은 사건들이 일어납니다. 새삼 전개가 빠른 작품이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네요. 국내 유명 가수들이 모여서 음악 예능 콘서트를 하게 되고, 노해일의 인지도가 올라가게 됩니다. 그리고 신주혁이 노해일의 정체를 깨닫는 에피소드도 나오고, 노해일이 미국에서 '헤일로 커버' TV 쇼에 출연하는 에피소드도 있습니다. 헤일로의 편곡을 한국어로 부르는데, 아무도 노해일의 정체를 모른다는 게 웃기기도 하고 편견이란 게 이런거구나를 생각하게 합니다. 4권은 연재 분량 65화 ~ 82화에 해당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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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ㅎㅎ 주인공의 정체를 눈치챘다고 해야하나 주인공에 의해 떠먹여졌다고 해야하나.. 알아차린 선배 가수도 나왔고, 노해일의 팀도 생겼어요 ㅎㅎ 그나저나 팬카페를 뒤늦게 알게되서 가입했는데.. 사칭했다는 누명(?)으로 칼차단 ㅎㅎㅎ 웃겼어요 ㅎ 잘봤고, 이제 슬슬 밴드 멤버들이 노해일이 헤일로라는 걸 알게되는 순간이 머지않았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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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일이 헤일로 곡 편곡해서 부르기...ㅋㅋㅋㅋ 방송 나가서 이러는거 보는게 재밌네요. 대중들 들썩이는것도 재밌고... 그리고 황룡필이랑 같이 팀 먹고 노래 부르는것도 좋네요. 소설이지만 음악 듣고 열광하는 대중들 반응 잘 표현하시는것 같아서 반응이 체감되는 느낌...
아무튼 신주혁의 도움으로 세션 멤버들도 구하고 헤일로 다음 앨범 녹음도 들어가네요. 세션 멤버들이 언제쯤 노해일=헤일로를 알아차릴지 궁금합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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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제 작가님의 영광의 해일로. 노해일과 해일로. 제목을 참 지으셨단 말이죠 작가님.해일로가 노해일에 빙의? 하는 내용인데 이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 빙의하고 보니 노해일이다. 아무튼 4권에선 응원가를 만들고 소통하는 내용이 주가 되는데 응원가라..사실 요 주제 나올 때 아 좀 식상하겠는데 싶었다. 다른 걸로 듀엣을 했음 싶었지만 작가님이 워낙 필력으로 멱살 잡으시니 끌려가면서 재밌게 읽을 수 밖에 없었음. 중간 중간 의도한 듯 아닌듯 터지는 위트도 마음에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