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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제님의 영광의 해일로 리뷰입니다 아폴론의 현신이라 부를만큼 특출난 외모와 가창력 가출청소년에서 세계최고의 가수가 되기까지의 특별한 서사 그래미시상식에 상을 받으러 가는 길에 자동차사고를 당하고 한국의 노해일로 녹음실에서 깨어난다 노해일과 해일로 두 사람의 이름으로 가수활동을 시작한다 과거 해일로의 이름으로 냈던 음반들을 매월 내기시작하며 태양으로 불리우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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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재밌다길래 대여이벤트 나와서 바로 구입했어요. 근데 읽으면서 너무 재밌어서 12권짜리 평일에 읽는데 밤새가지고 그 주 내내 헤롱거렸어요ㅋㅋㅋ 나중에 기회되면 소장할까도 생각하고 있어요. 아폴론 현신이라 소리듣던 잘생긴 팝스타가 상받으러 가다가 죽고 빙의인가 환생인가 해서 한국에서 활동하면서 차명으로 빌보드도 휩쓰는 이야긴데요. 매달 앨범을 내고 그래서 전세계가 열광하고 주인공은 재능있는데 잘생긴 인싸느낌이라 재미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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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온 힘을 다해야 한다. 주인공 노해일의 회귀후 존재하지 않는 해일로의 음악세계를 펼치면서도 현재의 노해일의 음악인생까지 살아가는게 재밌습니다 무엇보다 필력도 좋으셔서 잘 읽히고 거부감없이 재밌게 쭉 읽었습니다 음악소재 좋아하시는 분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