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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에노모토 아카마루 작가의 《이 회사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12권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발렌타인 데이를 맞이한 주인공들인데요, 초콜릿과 함께 달달한 이야기 너무 좋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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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12권 "절대 들키면 안 돼!"' 비밀스럽고 귀여운 두근두근 사내 연애 로맨스! 제과 기업 경리부에서 일하는 타테이시에겐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다. 그것은 불과 어제 생긴 귀여운 연인의 존재. 왜냐하면 상대는 같은 회사 기획부에서 일하는 기센 여자 동기 미츠야이기 때문─! |
| 미츠야의 본가에 간 타테이시는 어색하지만 잘 시간을 보내며 미츠야 부모님께 진지하게 사귀고 있다고 말씀드린다.... 타테이시의 발렌타인 초콜릿을 직접 만드는 미츠야. 서프라이즈로 주고 기뻐하는 타테이시...화법 스쿨에 다니며 홍보부 일에 더 적극적인 미츠야... |
| 남주가 처음으로 여주네 본가에 방문합니다. 클리셰스럽게 여주의 어머니는 사근사근하고 아버지는 딸을 빼앗긴다며 뚱해 있는데 뭐 이런 류의 에피소드가 그렇듯 여주에 대한 애정으로 극복해나가는 내용이 있습니다. 사실 이런 건 좀 낡은 감성인 것 같기는 해요. |
| 에노모토 아카마루 작가님의 이 회사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12권 리뷰입니다. 하... 달달하고 너무 행복해요.. 그리고 항상 느끼는 거지만 주인공들 이야기 외에 주변인물들 이야기도 너무 좋고, 그들도 응원하게 됩니다! 다들 미래가 어떻게 될지 빨리 보고 싶네요~ |
| 이 회사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12권 리뷰입니다. 자극적인 얘기가 아님에도 이렇게 길게 이어질 수 있던 건 기존 오피스연애물과 달리 풋풋하고 귀여운 주인공과 소소한 사건들의 재미덕분 같아요. 동글동글한 귀여운 그림체도 맘에 들고 어느덧 마무리에 들어간 내용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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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흥미롭다 생각해서 보기 시작한게 어느새 12권까지 왔고.. 둘이 사귄지 얼마 안된 풋풋한 사내연애 스토리를 보던게 엊그제인데 어느새 주인공들이 진지하게 결혼을 준비하고 있네요.. 묘한 감정입니다. ㅡㅜ 진지한 사내연애물을 찾는 분들이라면 정말정말로 추천하는 작품이에요. 그림체도 예쁘고 남주,여주 둘 다 선남선녀라 볼맛이 납니다! 현실적이면서도 이상적인 사내연애 로맨스물. 추천해용.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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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판한 에노모토 아카마루 작가님의 작품 이 회사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12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에 민감한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 주세요. 여기는 주인공 커플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서브 커플도 너무 좋아요. 여기는 서브 남주나 여주 없이 주인공 2명이 서로밖에 없어 너무 좋아요. 잘 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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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출판사에서 출판된 에노모토 아카마루 글,그림 저 이 회사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를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이 회사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유이네 본가에 첫 방문하는 에피소드입니다. 유이네 아버지 ㅋㅋㅋ웃겨 ㅋㅋㅋㅋ결혼만 나오면 식겁해..그치 뭔가 자식이 있지도 않지만 내 자식이 결혼한다고 하면 이상할 거 같아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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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12권 리뷰입니다. 기대했던 대로 하야카와, 소메이의 연애 에피소드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나이 차이 때문에 조금 다툴 때도 있지만 알콩달콩 잘 지내는 모습을 보니 흐뭇하기도 하고 설레기도 했네요. 홍보부 신도와 경리부 모리조노의 마찰에서는 모리조노의 편을 들 수밖에 없네요. 신도 보면서 너무 껄끄러웠습니다. 미츠야와 타테이시는 결혼이 거의 코앞으로 다가오고 있네요. 둘이 진짜 잘살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