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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이상 연인미만 7 후기 일단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7권이 나와서 너무 행복합니다. 일단 특전부록으로 일러스트 카드가 들어있는데 부부이싱 연인미만 시리즈이기에 퀄리티는 보장이 되있었어서 이번에도 기대했는데 사진보단 실물로 보는게 더 귀엽습니다. 내용도 지로가 고민하는모습이 나와있어서 다음 8권이 기대가 되었습니다. 이 책이 거의 1개월에 한번씩 나오는데 이번달에도 나와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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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이라는 명목하에 시작된 관계가 이제는 진심 어린 애정으로 변해가는 과정이 밀도 있게 다뤄진 7권입니다. 지로 또한 자신의 마음을 조금씩 자각하기 시작하며 극의 긴장감이 고조되네요. 배경 묘사와 인물 연출이 한층 더 정교해져서, 한 장면 한 장면 아껴가며 읽게 되는 마력이 있습니다. |
| 카모 사다하루는 지로의 친구로 세미롱의 머리와 안경이 특징이며 본편 이전부터 비슷한 취미를 가진 지로와 잘 어울린다. 부부 실습에서는 수업의 일환과 나누어 준 다음 졸업에 충분한 생활을 실시하면서 친구로서 지로의 연애 관계를 지켜본다. 볼만한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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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미디어(D&C미디어) L노벨 코믹스 카나마루 유키 글그림/송재희 역, 부부 이상, 연인 미만. , 부이연미 07권입니다. 이번 7권에서는 드디어 A랭크에 달성하게 되어 교환권을 얻게 되지만, 서로서로 고민에 빠지는게 주 스토리입니다! 특전으로 일러스트 카드도 동봉되어서 소장 가치가 있었고 그림채도 예뻐서 보는 동안 내내 재밌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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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가 좋아서 전권 모으고 있는 만화책입니다. 고등학교에서 가상부부를 실습한다는 현실에서는 없을 이야기의 전개인데, 남주인공 지로와 여주인공 아카리, 그리고 지로와 서로 마음이 있는 시오리 사이의 사랑을 둘러싼 이야기입니다.
초판 부록때문에 발매하자마자 구매하고 있는데...이것도 여러가지 이벤트를 통해 분량을 늘려가며 연재중인데 결말이 어찌될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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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마루 유키 작가가 지은 [부부 이상, 연인 미만.] 07권 리뷰합니다. 이번 07권은 드디어 파트너 바꾸기 기회가 오는데요. 하지만 이미 서로를 너무나도 사랑하게 되어버린 지로와 아카리는 솔직하게 말하지 못 하고 머뭇거리게 됩니다. 그런 상황에서 시오리와 만나는 지로는 스스로의 마음이 아카리인지, 시오리인지 갈등하게 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시오리는 텐진 미나미 군과 이어져서 잘 되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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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이상 연인 미만 7 리뷰 부부 이상 연인 미만 7 리뷰입니다. 이번 표지는 저번 권 표지였던 6권에 비해선 조금은 아쉽긴 하네요. 뭐 그래도 여주가 이쁘게 나오긴 했으니까 만족합니다.이 책도 약간 뇌 빼고 보기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그냥 소소하게 킬링타임용으로 보기 좋은 책입니다.스토리도 재밌고 그림체도 이뻐서 볼만한 작품입니다 빨리 다음권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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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부부이상연인미만7권입니다지로와갸루인아카리는A랭크를받아마침내짝교환권리를손에넣게됩니다A랭크를받아짝교환권리를손에넣은지로는첫사랑상대인시오리와함께살수있는상황임에도불구하고기뻐하지못하게됩니다해지신청서를제출하는날은다가오게되고아카리와가상부부로지내는마직막날을맞이하게됩니다재미있었던부부이상연인미만7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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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부부 이상 연인 미만 7권>은 임시 부부 해지 신청서 작성을 앞두고 깊은 고민에 빠진 지로의 모습을 비추면서 막을 올린다. 지로는 아키리가 사인을 해둔 해지 신청서를 보면서 '우리의 관계는 고작 이것밖에 되지 않는 거야?'라며 괴로운 표정을 짓지만, 그는 아카리가 자신과 시오리를 위해서 일부러 힘든 결정을 내린 것을 눈치채지 못하고 있었다.
자신이 아카리에게 마음이 끌리는 만큼 아카리도 자신에게 마음이 끌린다는 것을 주인공 지로는 전혀 알지 못하고 있는 거다. 그러면서도 제3자가 본다면 '이건 그냥 결혼한 사이 아니냐?'라는 시간을 보내는 지로와 아카리 두 사람은 앞으로 어떤 선택을 통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그 귀추가 주목되었다. 누군가를 좋아하는 일은 이토록 힘든 건가 싶었다.
나는 지금껏 연애를 해보기는커녕 누군가를 사귀고 싶다 혹은 함께 있고 싶다고 생각할 정도로 좋아해본 적이 없다. 누군가를 진심으로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을 좋아할 수 있는 좋은 사람에 한정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아쉽게도 나는 나조차 좋아할 수도 없는 좋은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누군가와 연인이 된다거나 누군가를 마음에 품어본 적이 없다.
그렇다 보니 만화 <부부 이상 연인 미만 7권>을 통해 읽어볼 수 있는 자신의 마음보다 상대방의 마음을 먼저 생각하는 지로와 아카리, 그리고 시오리 세 사람의 모습은 무척 애틋하게 다가왔다. 그와 그녀들의 사정을 아는 친구들도 그들이 한순간의 선택으로 후회하지 않도록 힘이 되어주기도 한다. 역시 좋은 사람의 곁에는 늘 좋은 친구가 있는 법이었다.
그런 친구들 덕분에 지로는 해지 신청서 제출을 앞두고 해야 할 선택을 할 수 있었다. 시오리는 조금만 독한 마음을 먹었으면 지로를 자신의 곁에 둘 수 있었지만, 그녀는 그런 악녀가 되는 것을 선택하지 않는 상냥한 아이였다. 한동안 지로X아카리 페어와 시오리X텐진 페어가 이어질 만화 <부부 이상 연인 미만>에서 기다리고 있을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
자세한 건 직접 만화 <부부 이상 연인 미만 7권>을 읽어볼 수 있도록 하자. 누군가를 좋아하는 일은 내 마음대로 되지 않아 이토록 괴롭지만, 그렇기 때문에 눈부시고 멋지고 애절하다는 것을 만화 <부부 이상 연인 미만 7권>을 통해 알 수 있었다. 비록 '한창 청춘'이라고 말하는 시기는 지났어도 언제가는 나도 저런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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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초반부를 지난 이상 사라진 긴장감을 메울 길이 보이지않는다. 유사 부부체험이라는 황당한 설정은 차치하더라도, 아무런 내용없는 밀고 당기기를 반복하는 전개는 답답하기만하다. 승패가 정해진 게임을 보는 지루함은 말하기도 힘들다. 애니메이션 방영 분량이 확실히 분기점이긴 하지만 이후의 전개에 유의미한 변화가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 이런 전개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의문스러워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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