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혁과 영신의 농촌계몽을 위한 애절함은 현실적 가난의 육체적 삶으로부터의 유혹과 이상적 풍요로움의 정신과의 다툼으로 갈등과 기쁨을 두루 옅볼 수 있었다
두사람의 사랑이 피워보지도 못하는데에 화가났다.
이웃 그 누구도 무책임해 보일정도로 방관한대에는 아둔함에 답답했으나, 욕심 가득한 사람들로부터 고리를 끊어 낼때는 통쾌하고 시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