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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잡는 수학툰 15. 삼각비에서 파동과 쓰나미까지 초중고 수학을 잡으려면 개념 잡기가 먼저!! 수학은 학년별이 아닌 주제별로 접근해 개념의 흐름을 잡아야 하는데요. 개념 잡는 수학툰 시리즈는 주제별로 구성되어 있어서 좋으네요. 개념 잡는 수학툰 챙겨보는 중인데 이번에는 오랜만이네요. 이번에 만나볼 내용은 삼각비에 관한 내용인데 아이가 어려워했던 부분이라 잘 살펴보면 좋겠어요.
삼각비를 접하기 전 먼저 사인, 코사인, 탄젠트의 정의에 대해 직각삼각형을 이용해 알아보고 이들 사이의 재미있는 관계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삼각비가 과학이나 천문학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예를 들어 설명해 주는데요. 초등과정의 비와 비율, 중등과정의 삼각비, 고등과정에서의 삼각함수에 관한 내용을 만나볼 수 있어요.
개념 잡는 수학툰은 만화 형식으로 어렵게 여겨지는 수학을 친밀하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서술형, 문장제 수학에서 꼭 필요한 문해력 향상을 이한 최선의 솔루션을 제공해요. 유튜브 무료 강의를 제공해 수학 개념 이해를 도와줍니다. 중등, 고등 아이들이 있다보니 수학 개념 이해를 도와주는 수학도서들 만나보면 도움되더라구요. 개념 잡는 수학툰으로 수학 개념 좀 잡아봅시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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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에서 중등으로 넘어가면서 고비를 맞게 되는 것이 바로 수학이예요. 초등에 이미 배운 개념들이지만, 용어가 더 어려워지고 심화된 내용들이 들어가면서 아이들이 매우 생소하게 느끼는 과목이랍니다. 왜 이렇게 어려워할까라는 해답을 바로 개념잡는 수학툰에서 찾을 수 있어요.
<개념잡는 수학툰 시리즈>는 <과학공화국 법정>, <과학자들이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등 과학과 수학의 영재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영재교육을 실천해오신 정완상교수님이 집필한 책이예요. 평소 정완상 교수님이 강조해오신 부분이 바로 "수학은 학년별이 아닌 주제별로 접근하여 개념의 흐름을 이해하라"예요. 학년별로 새롭게 배우는 수학개념이 아니라, 이전 배운 개념의 확장 영역이라는 것을 이해하면, 수학의 원리를 자연스레 이해하고 심화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이를 통해 수학의 재미에 빠질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은 알려줘요.
15권의 주제는 '삼각비에서 파동에서 쓰나미까지'예요. 초등에서 배운 비와 비율의 개념을 중등에서 삼각비와 연결시키고, 고등에서는 삼각함수에 대비하여 삼각비를 활용한 새로운 과학이론을 만드는데까지 나아갈 수 있어요. 삼각비를 배우지 않았는데, 삼각함수를 모르는데 이걸 어떻게 이해하나 하지만, 이 책의 흐름과 설명을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 아~이게 삼각비구나, 삼각함수는 이런 거구나'하는 것을 자연스레 깨달을 수 있어요. 이 책이 추구하는 바가 바로 물흐르듯이 개념을 익히는 학습법입니다.
처음 삽화를 통해 다루고자 하는 주제가 무엇인지를 알게 하고, 별의 각도에서부터 개념을 하나씩 설명하고 개념정리퀴즈를 통해 개념을 확인하는 과정을 거쳐요. 다음 개념다지기와 정완상 교수님의 QR강의를 통해 개념의 확장과 심화에 들어가는 체계를 갖고 있어요. 부록에서는 수학자에게서 온 편지, 수학관련 논문, 수학교과서 속 용어정리를 통해 부가적인 학습기회도 제공해준답니다. 물흐르듯이 초등부터 고등까지 자연스러운 수학개념 이해를 원하는 분이라면 <개념잡는 수학툰>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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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그리스의 아리스타르코스는 지구와 태양 사이의 거리가 지구와 달 사리의 거리의 약 19배가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가 어덯게 이런 결론을 내렸는지 수학적으로 살펴봅시다. 아리스타르코스가 사용한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태양과 반달이 하늘에 동시에 나타날 때(상현달은 정올르 넘긴 오후에 해와 함께 볼 수 있고,하현달은 오전에 해와 함께 볼 수 있답니다.) 달을 유심히 보세요. 달이 빛나는 것은 태양 빛을 반사하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기억해 보면 둥근 달의 반을 나누는 경계선과 수직 방향에 태양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그것을 바라보는 관측자에게 지구가 있다는 것을 고려하면 지구와 달, 태양이 직각삼각형이 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71-)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 수학에 지신감이 있는 사람은 수학이 어렵지 않다고 생각한다. 도리어 어려운 수학 문제가 출제되면 기를 쓰고 플고 싶은 마음이 솟구친다. 수학이 가지는 학문의 매력이다. 수학이 어려운 이들은 수학을 포기해야 하는가? 그렇지 않다. 수학을 쉽게 웹툰형식으로 설명한 책 『개념 잡는 수학툰 15: 삼각비에서 파동과 쓰나미까지』가 있기 때문이다. 딱딱한 수학 공식 없이 수학 원리와 논리를 이해할 수가 있다. 이번 수학툰 시리즈는 삼각형과 각도, 위상,그리고 삼각비, 좌표평면, 삼각형의 내각의 합, 코사인,탄젠트, 사인이 나온다. 중학교에서는 삼각비라 하고, 고등학교가 되면 삼각함수라고 한다. 사인,코사인, 탄젠트,이 세가지를 활용하여 삼각함수에서 언급하는 수학공식을 이해한다면, 삼각비와 삼각함수를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다. 삼각비,삼각함수를 이해하면, 태양과 달, 태양과 지구의 거리를 추정할 수 있다. 저 멀리 빛나는 태양을 제외한 가까운 별 프록시마 센타우리 별까지의거리를 측정하는 원리는 , 2000년전 고대 그리스시대나 지금이나 똑같다. 단 차이라면, 측정할 수 있는 측정도구의 차이다. 삼각함수에서, 각도가 매우 중요하며,그 각도가 1도 이하인 경우, 인간의 오감으로 계산한다는 것이 쉽지 않다.지금에야 달과 지구의 거리가 30만 여 km이고,태양과 지구와의 거리가 1억 5000만 km 라고 알 고 있지만,고대 그리스 시대엔 19배 차이가 난다고 보았다. 실제거리 차이가 150배와 비교해 볼 때, 19배는 큰 차이가 나고 있다. 고등학교 1학년 삼각함수를 배울 때,상당히 난감했던 기억이 있다.아무이 봐도,암기를 해도, 이해가 되지 않았었다. 삼각함수 관련 수학 공식이 이해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개념잡는 수학툰 열다섯번 째 이야기에서 다루는 「삼각비에서 파동과 쓰나미까지 」를 읽어 보면, 수학에서 삼각비, 삼각함수가 어디에 쓰여지는지 이해가 되고, 수학적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