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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이끌리듯 책을 샀는데 너무 잘한 선택 같아요 원래도 꽃, 나무 등 식물을 너무 좋아하는데 책을 직접 사서 읽어보니 너무 예쁜 꽃 일러스트 수채화? 가 책 사이사이 가득 담겨있어 책을 보는 것 자체가 힐링입니다. 평소에 일을 다니다 보면 주말 제외하고는 멀리 자연을 경험하러 나갈 기회가 없는데 책으로나마 아름답게 꾸며진 정원에 다녀온 것 같아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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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이라 관심있었습니다. 삽화가의 이전 작품도 기쁘게 봤습니다. 그래서 구매. 모네 그링 좋아합니다. 모네의 정원에 대한 책으로 삽화가가 정원의 나무, 꽃, 열매늘 삽화로 넣었습니다. 삽화도 이쁘지만 식물과 모네의 정원. 그리고 모네 그림. 모네를 모두를 만날 수 있습니다. 언젠가 유럽여행을 간다면 꼭 찾아가보고 싶습니다. 이쁜 책이라 지인에게 선물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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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작가님 그림을 보게되고 색감에 반해 팬이된 그림1도 모르던 남자입니다~ 그림은 전혀 모르고 살았는데 작가님 그림을보면 그 색감에 넋을 놓고 보고게되더라고요 다른작품도 궁금하여 책을 구입하였는데 역시나 마음이 편해지는 그림같네요~ 딸아기 키우고있는데 딸아이가 조금 더 크면 보여줘도 참 애기애게 좋을것같네요~ 책한권으로 작가님 작품 여러개를 볼수있어 좋았고 전시회 하시면 꼭한번 가보고싶네요~ 지인분들에게 추천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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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를 통해 알게된 박미나 작가님의 신간을 구입하였습니다. 꽃 식물 그림도 정감있는 색감과 정교한 채색으로 보는것 만으로도 힐링이 되지만 글귀까지 들어가 있어서 자꾸 손이 가는 책입니다. 요즘 수채화에 관심이 많아져서 부족한 솜씨로 끄적이고 있는데 언젠가는 작가님 꽃그림도 따라그려보고 싶어요. 모네하면 이름만으로도 유명한 작가이지만 박미나 작가님의 책을 통해 더 친근하게 떠올리게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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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엔 문외한이지만 인상파 화가들의 그림을 무조건 좋아했습니다. 그중에서도 모네와 르노와르의 그림을 참 좋아했었죠. 하지만 지베르니 정원은 몰랐었습니다. 그런데 박미나 작가님의 '지베르니 모네의 정원'을 펼쳐보니 작가님과 모네를 함께 만난듯 하여 더 행복했습니다. 이 책 속에는 지베르니의 바람과 빛과 향기가 가득하답니다. 그래서 보는 이들로 하여금 더 행복하게 하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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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뒷 뜰에는 아름드리 왕벚나무가 한 그루 있다. 긴 겨울이 지나, 거짓말처럼 검은 가지에 새순이 돋고 분홍색 꽃망울이 맺힐 무렵이면 나도 모르게 마음이 바빠진다. 얼른 누구라도 불러서 벚나무 아래에서 차를 마셔야겠다는 생각 때문이다. 오늘이라도 팝콘처럼 꽃이 터져버리면 어쩌나, 내일 이른 봄비라도 내려 꽃이 다 져버리면 어쩌나 하는 마음에 자꾸만 조바심이 난다. 이토록 눈부신 순간을 누군가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데....... 책을 읽고 보는 동안, 내 마음을 닮은 모네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듯 했다. 붓꽃이, 다알리아가 피었다고, 그러니 어서 지베르니 정원으로 오라고, 와서 함께 정원 가득한 꽃들의 수다를 느껴보자고. 나 대신 그 먼 지베르니까지 달려간 작가의 수고가 새삼 감사하게 느껴진다. 지베르니 정원에 핀 꽃을 하나하나 들여다보고, 그곳에 없지만 그곳에 있는 모네와 나눈 이야기를 화폭에 정성스럽게 담은 작가의 노력 덕분에, 나는 너무 쉽고 편안하게 모네의 정원을 감상하는 호사를 누릴 수 있었다. 몇 년 전, 헤밍웨이 집에서 그가 키우던 고양이 후손을 보았을 때처럼, 작가 역시 지베르니 정원을 거닐며 모네의 숨결을 얼마나 가깝게 느꼈을지 충분히 짐작이 된다. 이 책을 통해 작가와 함께 모네의 숨결을 흠뻑 느낀 분들에게, 작가의 첫 번째 책 '빨강머리앤의 정원' 역시 권하고 싶다. 지베르니만큼이나 먼 프린세스에드워드 아일랜드까지 단번에 다녀올 수 있는 티켓이 될 거라고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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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색으로 가득한 모네의 정원은 예술가에게 커다란 축복과도 같은 영감의 원천이었다.” 수채화에 관심이 많아질 찰나 발견한 책입니다. 삽화와 명언이 조화를 이루고 있고, 삽화가 한페이지 전체를 차지하고 있어 그림 감상하기에도 좋습니다. 또한 수채화의 물번짐이 물씬 느껴지고 그림이 선명하고 또렷합니다. 사계절 싱그러운 꽃과 함께하는 기분이 드는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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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박미나작가님의 빨강머리앤의 정원에 이어 내가 좋아하는 화가 모네의 정원이 나와서 출간 첫날 주문완료! 드뎌 실물영접했다~~ 역시는 역시나~~아름다운 책표지부터 넘 예쁜 색감이 눈을 사로잡고! 선착순으로 받을수있는 스티커도 겟! 급히 내가 좋아하는 그리고 모네도 좋아했다는 아이리스를 찾아보니 보라색 아이리스가 날 반겨줬다~ 모네가 친구에게 이 아이리스가 지기전에 꼭 오라고 당부하는 장면이 글로 표현되어 있어 아이리스가 만개한 정원을 상상해본다. 모네의 사랑과 정성이 듬뿍 담긴 정원의 계절별 꽃과 나무를 아름다운 수채화로 재탄생시킨 멋진책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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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모르게 끌렸던 책입니다~ 박미나 작가님이 지베르니 모네의 정원을 다녀오신후에 완성하신 작품들이라서 그런지 모네의호흡과 작가님의 따뜻한 시선이 함께 느껴지는듯 했습니다. 길지 않은 문구들과 함께 예쁜 꽃그림들이 잠시 마음을 쉬어가게하네요^^책을 읽다보니 사이사이에 모네가 있는것 같아요~ 지베르니 정원에 갈 날을 꿈꾸며 작가님의 책으로 즐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