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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일본어를 배우겠다고 다짐했지만 작심삼일로 끝난 적이 많았습니다.
동기부여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시험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높은 레벨의 책을 사면 많은 어휘와 표현이 있겠지만 공부하는 데 압박감이 있고,
두꺼운 책을 언제 끝내지 하는 부담이 있어서 낮은 레벨부터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했고
내 수준에 맞는 책을 사서 도장깨기 하듯이 다음 레벨로 넘어가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지 않을까 싶네요.
시험에 잘 나오는 문법과 어휘만 따로 있어서 집중이 더 잘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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