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 5학년까지 어휘 문제집, 독해 문제집을 풀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음. 그러다가 초등 어휘가독해다 풀어보니 정말 독해가 조금씩 늘긴 하길래 그 다음은 초고필 문학독해 1권과 비상 문학독해 1권을 풀려봄. 문학에서 상당히 해매길래, 비문학은 더 어렵다던데, 어쩌지? 싶어서 초고필 비문학독해 1,2를 구입해서 풀려보니 너무 잘 풀더라고요. 대체 얘는 뭐지? 비문학이 어려운게 아닌가? 쉬운건가 보다.
알고보니 비문학이 그냥 수능에서 비중이80%인거고, 쉬운건가보다 싶어서, 중학교 비문학 독해문제집을 찾던 중에 메인에 자주 뜨기도 하고, 신간이기도 해서 궁금했던 엄마.!
사실 비상 문학 독해는 1권 풀어보고, 아니 본문에 나오지도 않은 문제를 어떻게 풀지? 아이의 기본 과학 상식을 묻는 문제인가 싶었던 지문이 있었어서 비상 문학독해2는 구매하지 않았는데, 그리고 나서 초고필 비문학독해 문제집을 시작함.
답지의 구성부터, 매3비는 상세하게 되어있음. 독해를 어려워 하는 아이에게는 정답지와 함께 보기 좋음! 강추템! 하지만 예비중등에게는 다소 어려움. 쉽지 않음. 다른 비문학독해 문제집 풀고 푸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엄마도 쉽지 않더라..고민좀 하고 풀었다.
|
|
매3력이라는 문제집을 조카 친구의 어머님으로부터 소개를 받았습니다. 조카가 초등학교 때 같은 반이었던 인연으로 종종 연락하고 지내다가 중학교 입학하고서는 연락을 통 못 드리고 있었는데 친구 어머님께서 먼저 연락을 주셨더라고요. 중학교 1학년 때는 자율 학기제로 중간, 기말고사가 없었거든요. 그런데 2학년부터는 그렇지 못하니 겨울방학을 이용해서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이런 제 맘을 어찌 아시고 문제집과 공부 팁 그리고 역사 강의로 도움이 되는 유튜브 채널도 알려 주셨습니다. 그중에 어머님께서 추천해 준 문제집이 <매3력 어휘력 독서력 국어력> 줄여서 매3력이 되겠습니다. 매일 3가지 역량을 키울 수 있어서 매3력이라는 이름을 붙였나 봅니다.
사실, 조카에게는 문제집의 문제들이 벅찬 면이 있기도 합니다. 첫날 문제를 풀어보자마자 그걸 느꼈죠. 단어 자체는 쉬웠어요. "경시"라는 단어가 어떻게 쓰이는지 조금은 긴 문장으로 알려주고, 한자어를 활용해서 간단하게 뜻도 알려주거든요. 그런데 문제 훈련 부분에서 막히더라고요. 저도 답을 확인하고서야 고개를 끄덕일 수 있을 정도였어요. 답을 확인한 조카가 다시 묻습니다. 경시와 바꿔쓸 수 없는 말이 "왜" 질시냐고요. 그러게요. 이 문제집의 단점이기도 한데 풀이 설명이 없어요. 오로지 답만 알려주는데 그것도 문제와 같은 페이지에 답이 쓰여 있어서 저는 답 부분을 포스트잇으로 가려뒀습니다.
#매3력
|
|
초등5학년 아이 중3아이가 있습니다. 아이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요즘 아이들 어휘력이 참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던중 매3어휘력을 보고 조금씩 상식을 쌓아보자는 민음으로 구입했는데. 저부터 봐야할 책이네요 한자어 부터 맞춤법까지 상식교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루에 한 쪽씩 부담없이 학습하기에도 좋고 독서훈련편은 정말 유익합니다. 독서력 향상에도 너무 좋을것 같아요. |
|
중학 매3비 매일 지문 3개씩 훈련하는 비문학 독서 기출
수능까지 연결되고 중학 비문학 독해훈련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구입을 했다. 책을 좋아하는 첫째는 추리 소설 위주로 책을 읽었다. 자신이 좋아하는 책에 분야가 뚜렷하고 경찰이 되겠다는 생각이 강해서인지 명탐정 셜록홈즈 시리즈를 2독할 정도다. 엄마로서는 다양한 분야의 책을 접하는게 좋지만 학원과 그외 활동들로 인해 책을 읽을 시간이 충분하지 가 않기에 뭔가 획기적인 대책이 필요했다. 도서관에 자주가서 다른 종류의 책들을 권해보기도 하고 자기개발서 ' 이기는 습관'과 같은 책들을 선물해주기도 했다. 그러나 짧은 시간에 아이의 관심을 끌 수 있는 것은 아무래도 문제집으로 수능의 경향성을 먼저 파악하고 자신의 독서 분야를 넓힐 필요성을 느낄 필요성를 느끼는것이 더 자연스럽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어 좋은 교재를 찾다가 만나게 된 친구다. 장점을 몇 가지 소개한다. 1.책의 구성이 수능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흥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지문 독해문의 다양성은 물론 당연히 기출 문제이기 때문에 몇년도에 출제된 문제인지가 제시되어 있다. 또한 문제를 풀어야하는 적정시간을 제시하고 자신의 기록을 적을 수 있는 공란이 있다는 것이다. 예)2014학년도 수능 B형, 선인들의 독서법 권장시간 1분 24초 , 종료시각 0 시0 분 0 초, 초과시간0 분0 초 2. 매일 복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매일 적당히 할 수 있도록 분량이 맞춰져 있어서 아이가 계획을 세우고 꾸준히 실천할 수 있다. 옆에서 엄마가 오늘도 도전해봤어? 라고 물어봐주면 잊지않고 습과처럼 실천 할 수 있는 분량으로 나줘져있어서 좋은 독해습관 형성에 좋을 것 같다. 3. 마지막으로 독해 지문의 구성과 특징을 중학생 수준에 맞게 잘 구별해 놓았다. * 1주차 독서 이론, 인문 언어(문법) , * 2주차 사회. 예술 * 3주차 과학. 기술 사실, 아직 아이가 접하기엔 너무 어렵지 않은가 생각할 수 도 있지만 어려운 글을 적당한 분량만 매일 접하면서 도전의식과 학원강의만큼의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해설과 지문가이드가 잘 되어 있어서 따로 세부적인 설명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문제를 풀면서 정답과 오답인 이유와 근거를 분명하고 자세하게 설명하는 부분은 마치 학원 선생님 역할을 책이 모두 해주고 있다는 것이다. 아이가 책을 처음 받아 들었을떄는 중 1때 벌써 문제집을 풀어야 하는지 의아해 했지만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미리 어떤 것들이 수능에 출제되는지 알아두면서 다양한 분야의 책을 집을 수 있는 습관을 잡아준다는 면에서 아이에게 독서의 좋은 가이드 북이 되어 줄 수 있으리라 믿는다.
쉽게 읽지 않고 지나칠 수 있지만 '책을 덮기전에' 중학교 아이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조언이다라고 생각했다. " 고등학교 때는 국어가 어렵구나."하는 생각이 들고, 10가지 중 << 중학 매 3비>>로 공부하면서 느낀점도 있다면 "국어, 미리 준비해야겠군." 하며 고등 국어 잘하는 법을 익히고 새겨 실천하도록 한다는 것이다. 소중한 지혜가 나와 있는 체크리스트10은 책 뒤쪽에 보물처럼 숨겨져 있으니 꼭 한번 사서 보길 추천한다. " 국어 못하는 이유 10가지"를 알고 그에 맞는 공부법을 알면 국어가 쉬어진다! 지피지기면 백전 불태 체/크/리/스/트 수록 |
|
"가장 도움이 된 책이 뭐야?"라고 물어본다면 주저하지않고 매3시리즈라고 답할것입니다. 어휘가 부족하면 채워주고 예문도 있어서 단어를 떠올리면 자연스레 연상이 되는 구조입니다. 힘들게 암기했던 기억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잊혀지지 않고 기억속에 자리잡은것이 그만큼 이 책이 뛰어나다는 증거 아닐까요ㅎ 매3시리즈는 혁명이라고도 할수있겠네요. |
|
어떻게 국어공부를 해야할지 모르는 중헉생을 위한 책입니다. 학원도 안다니고, 인강도 듣지 않는, 하지만 국어공부를 시작하려는 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처음 국어를 공부한다면 어휘가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매일 3개씩 천천히 해 나간다면 어휘와 독해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능까지 연결되는 비문학독해훈련을 중학교 떄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
|
중학 매3비 매일 지문 3개씩 훈련하는 비문학 독서 기출 리뷰입니다. 생각보다 좀 난도가 쉬운 문제집이네요... 아직 지문읽고 문제푸는 게 훈련이 안되어 있는 아이들한테 더 적합한 거 같아요. 문제수도 생각보다 적구요. 중1아이가 풀고는 있는데 양이 적어서 아무래도 2회차씩 풀려야 할 거 같아요. 그리고 답이 아래에 있는데 왜 굳이 답지를 따로 안 빼고?? 좀 이해가안되는 점이 여러개에요.. |
|
공기업을 준비하면서, 언어부분의 NCS 공부를 위해서 구입했습니다. 다른 파트보다 맞춤법을 공부하기위해서 구입했으며, 압축된 내용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10일 정도이면 맞춤법에 대한 이해와 공부를 할 수있는 과정이며, 몇 회독 정도 더 공부하면 NCS 맞춤법에 대한 대비가 가능 할것으로 생각됩니다. 매3비가 워낙 명성이 좋아서 구매 했는데 잘 선택한거 같습니다 |
|
고등학교 때 독해가 중요하다고 해서 비문학 문제집을 찾아보다 매3비가 좋다고 해서 한 번 구매해봤습니다. 평소 책을 안 읽어서 그런지 조금 어려웠어요. 그래도 내용은 잘 구성되어 있고 분야별로 지문이 있어서 공부하기 좋아요. 문제 풀이가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마음에 듭니다. 얼른 풀어서 예비매3비를 풀어야겠어요. 비문학 공부하시려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
책놓은지 30년되어가는시점에 아이들 교재를보면서 많이 체계적이다라는것을 느꼈습니다. 제가 배우던 90년대처럼 주먹구구식으로 외우지않고, 문맥과 시험의도를 빨리 이해할수있는 좋은교재인듯합니다. 특히 각 파트가 소화하기 적당한 분량으로 구분되어 부담스럽지않게 접근이 가능합니다 아이 없을때 저도 자주봅니다. 문학 비문학 분야별 시리즈별로 있는것 같은데 방학때가되면 다른것도 주문해볼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