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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장에 대한 7가지 해석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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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기원에 대한 물음에 대해서, 현시점에 가장 논리적이고 과학적인 대답 중에 하나는 '빅뱅'을 근거로한 우주의 팽창과 탄소와 유기물의 결합 속에 탄생된 은하 안에 형성된 별들과 그 속에 우주의 탄생과정 속에 생겨난 물질로 구성된 인간이 생겨났다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에서 세상의 기원을 하나님께 두는 관점은 옛 것이 되어버리거나 증거나 부족한 시대 착오적인 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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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기원에 대한 물음에 대해서, 현시점에 가장 논리적이고 과학적인 대답 중에 하나는 '빅뱅'을 근거로한 우주의 팽창과 탄소와 유기물의 결합 속에 탄생된 은하 안에 형성된 별들과 그 속에 우주의 탄생과정 속에 생겨난 물질로 구성된 인간이 생겨났다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에서 세상의 기원을 하나님께 두는 관점은 옛 것이 되어버리거나 증거나 부족한 시대 착오적인 발상으로 이해되어, 신화적인면이 강조되지 창조의 사실성 여부는 사실 논의의 대상조차 되지 못하는 시대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이성의 대두와 우주과학의 발달 이후에 창조에 대한 관점들은 오랫동안 그 정당성과 역사적 사실성에 대해서 논증하기 위해 부단히 애를 써왔다. 애를 썼다기보다는 .. 신앙을 지키며 창조주를 향한 믿음을 지켜왔다가 맞는 표현.. 같기도 하다. 

 

어쨋든, 이러한 사고의 변화 속에서 창세기 1장의 창조기사를 다각적으로 살펴보면서 창조라는 역사적 사실에 접근해보는 시도와 시선을 제공해주는 책이 있다는 것은 참 반가운 일이 아닐까, 사실, 쿼크나 이데온 같은 물질의 기본 단위를 인정하지 않고 짧게는 100년 길게는 근대 과학의 수준에 머물러 있는 사이비 지식에 불과한 가짜 창조과학과는 다르게, 이 책은 근거를 믿음이라는 이름으로 무시하고, 맹목적이고 무지한 관념을 주입하지 않아서 더욱 긍적적인 책이 아닐까, 특별히 각 챕터의 마지막 단락에 제공하는 건설적인 비평들은 시야와 창조에 대한 관점을 넓혀주는 좋은 도구가 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d 2023.06.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