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이 얇고 작아서 가지고 다니면서 읽기 좋았어요. 가볍게 접근해볼 수 있게 너무 무겁지 않게 이야기 하는 방식 또한 좋았습니다. 기획자가 아니지만 기획자가 되고 싶어서 일상에서 적용해볼 수 있는 사소한 생각의 전환들이 표지처럼 편안한 느낌입니다. |
| 이 책은 일상 속에서 우리가 무심코 넘기는 작은 선택들조차도 기획의 일환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특히 '오늘 뭐 먹지'라는 사소한 고민도 기획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었고, 이 책을 통해 일상 속 작은 선택들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풍요롭게 만드는지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기획은 거창한 것이 아닌, 일상에서의 작은 결정들로부터 시작된다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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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바뀌는 기획자의 습관, 스치는 일상이 빛나는 생각으로 관찰의 범위가 넓을수록 기획력 (원의 넓이)은 커질 수 있다. 관찰의 구심력과 원심력이 균형을 이루지 못하면 기획은 안정적인 궤적을 그리지 못하게 된다. 관찰은 나를 향하는 구심적 관찰과 내 외부 환경에 대한 원심적 관찰로 나뉜다. 두 가지 유형의 관찰은 모두 중요하다. 외부의 변화를 파악해야 그에 적응하기 위한 나의 태도를 취할 수 있으며, 내 상태를 파악해야 외부 환경에 맞출 수 있는 자기 역량의 정도를 가늠할 수 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