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움출판사에서 출간된 김남천 작가님의 공장신문 리뷰입니다 공장신문이 배포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소설로 이 당시의 시대상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주석으로 생소한 단어들을 설명해주는 부분도 있어 읽을 때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다만 기본글꼴이 가독성이 좀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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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카프 문학 작가로 알려진 김남천 작가님의 '공장신문' 을 읽고 난 소감입니다. 1930년 초반에 작가 본인이 직접 고무신 공장을 다니며 체험한 일을 소설화 한 '공장신문'은 노동자들의 노동운동에 대한 짧은 이야기 들어 있습니다. 일본의 통치를 받던 시대에 노동 운동이 일어 났다는 사실이 흥미로웠습니다. |
| 새움출판사에서 출간된 대한민국 DNA 단편선 027 김남천 작가님의 공장신문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작품이 주는 주제에서 오는 무거움과는 별개로 산뜻한 문체가 인상 깊은 작품이었습니다. 벼 이삭 소리가 살랑살랑한다는 표현 같은 거요.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