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3%
  • 리뷰 총점8 35%
  • 리뷰 총점6 12%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2월 북클러버모임 리뷰 [휴식같은독서] 미래가 있던 자리
"2월 북클러버모임 리뷰 [휴식같은독서] 미래가 있던 자리" 내용보기
휴식같은 독서 2월 모임 후기. 책은 아테네 케넬의 "미래가 있던 자리"였다. 책 제목의 머리위에 있는 내용처럼 '중세 유럽의 역사에서 발견한 지속 가능한 삶의 아이디어'가 담겨있어 우리가 현재와 미래를 살아가는 데 있어 비슷하지만 조금 다른 것 같기도 한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었다.  중세유럽의 삶의 모습, 공유경제, 리사이클링, 마이크로크레디트, 기부와 재단, 미니멀리즘,
"2월 북클러버모임 리뷰 [휴식같은독서] 미래가 있던 자리" 내용보기

휴식같은 독서 2월 모임 후기.

책은 아테네 케넬의 "미래가 있던 자리"였다.

책 제목의 머리위에 있는 내용처럼 '중세 유럽의 역사에서 발견한 지속 가능한 삶의 아이디어'가 담겨있어 우리가 현재와 미래를 살아가는 데 있어 비슷하지만 조금 다른 것 같기도 한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었다. 

중세유럽의 삶의 모습, 공유경제, 리사이클링, 마이크로크레디트, 기부와 재단, 미니멀리즘, 조상들로 부터 얻을 수 있는 조언으로 구성되어져있는 내용이 익숙한 내용이면서도 신선하게 다가왔다. 우리가 삶을 조금 더 풍요롭게 살아가고 부유하게 살아가기 위해 어떤 것이 중요한 것인가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아주 먼 과거로부터의 삶의 방식이 몇백년이 지난 지금에도 이어져오고 있음은 분명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것을 아는 사람도 있고, 알지 못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중세의 지혜를 나에게도 적용하는 법을 조금은 들여다본 것 같아서 좋았던 책이였다. 

"중세가 기사와 십자군과 성 말고 수없이 다양한 지속 가증성에 대한 지식도 제공해줄 수 있따고 누가 생각이나 했을까?"(감사의 말 첫 문장)

k***3 2023.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휴식같은독서] 2월 독서모임 리뷰
"[휴식같은독서] 2월 독서모임 리뷰" 내용보기
얼마전 선종하신 교황베네딕토 16세는 살아생전 사회주의 경제에 대하여 좋은 말씀들을 많이 하셨다.  사회주의 경제가 잘 이루어지면 보편적 선이 이루어지는게 아닐까? 이번 도서는 중세시대부터 이어져온 수도원의 공유경제, 리사이클링, 기부와 재단  마이크로크래디트 등의 주제를 읽고  20세기를 살고 있는 우리가 중세시대의 경제와 역사를 읽고 지속 가능한 삶을 예측하거나
"[휴식같은독서] 2월 독서모임 리뷰" 내용보기

얼마전 선종하신 교황베네딕토 16세는 살아생전 사회주의 경제에 대하여 좋은 말씀들을 많이

하셨다. 

사회주의 경제가 잘 이루어지면 보편적 선이 이루어지는게 아닐까?

이번 도서는 중세시대부터 이어져온 수도원의 공유경제, 리사이클링, 기부와 재단 

마이크로크래디트 등의 주제를 읽고 

20세기를 살고 있는 우리가 중세시대의 경제와 역사를 읽고 지속 가능한 삶을 예측하거나

살아가기 위한 길잡이 같았던 책이었다. 

중세시대부터 약 200년간 진행된 진보, 성장, 번영이라는 구호 아래 경제적 성장은 이룩

하였지만 반면에 수많은 현실점검에 대한 의겨들을 무시 당했으며 

그 결과 지구온난화, 환경문제, 등이 발생하였다. 

수도원의 공유경제처럼 자급 자족하는 공동체 안에서 청빈한 삶을 살아가는게 

참 평화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s****y 2023.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미래가 있던자리
"미래가 있던자리" 내용보기
처음에 책이 좀 어렵게 느껴져서 읽는데 진도가 잘 나가지 않았다.  그러나 계속 읽다보니 쪼금씩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던 것 같다.  공유경제와 미니멀리즘, 리싸이클링, 마이크로크레디트 등의 개념 현재 우리시대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것들이 고대 중세 유럽에서도 행해졌던 모습들이였다는점이 너무 놀라운 것 같다.  중세 유럽의 역사에서 발견한 지속가능한 삶의 아이디어 너무 멋
"미래가 있던자리" 내용보기

처음에 책이 좀 어렵게 느껴져서 읽는데 진도가 잘 나가지 않았다. 
그러나 계속 읽다보니 쪼금씩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던 것 같다. 
공유경제와 미니멀리즘, 리싸이클링, 마이크로크레디트 등의 개념
현재 우리시대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것들이 고대 중세 유럽에서도 행해졌던 모습들이였다는점이 너무 놀라운 것 같다. 
중세 유럽의 역사에서 발견한 지속가능한 삶의 아이디어 너무 멋지지 않는가? 
이중에서 가장 재미있게 보았던 것은 공유경제 였다. 

스위스와 독일, 오스트리아에 인접한 보덴호의 어부조합은 나누면 부유해 진다는 공유경제의 원리를 실천한 사례다. 
호수수변의 어부들과 각 지역 당국은 함게 어획량과 어획방법을 결정했다. 1350년부터 어부조합이 공포한 어업규정에는 특정 어종을 보호하기 위한 그물재료, 사용 가능한 어살과 낚싯바늘, 금어기, 어획량 제한 등이 규정되어 있다.
흔히 말하는 공유지의 비극은 일어나지 않았고 어부들은 자급자족을 넘어 경제적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
<본문내용중>
선조들은 자발적 협력과 규제로 공유지를 지켜냈다. 
 
수도원에서의 공유경제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었는데 하나의 공동체를 만들고 모든것은 공유한다. 
공동노동, 공동기도, 공동배급 등등... 협력하는 인간의 모습이 보인다 ㅎㅎ
산업화 이전에 다양한 방식으로 풍요를 누렸던 모습을 보고 고도로 발전한 자본주의시대의 오늘의 모습도 한번 생각해보게 된다. 
읽으면서 진도가 안나가기도하고 갑자기 잘 읽히기도 하고 지루하기도 하면서 재밌기도 한 책이였다. 그래도 한번쯤 과거의 모습들과 현재의 모습들을 비교하며 읽어 볼 만한 책 인것 같다 생각한다. 
 

j*********8 2023.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미래에 대해
"미래에 대해" 내용보기
그들은 미래를 꿈꿔왔을까 아니면 현재에 대해 살기 바빴을까. 미래에 대해 더 구체적인 전망을 했을까. 아니면 가까운 미래에 대해 생각한 것이 그들이 생각하던 미래일까. 산업혁명의 이전 시대에는 지구가 인간과 함게 살 만 했을꺼고 인간 또한 지구 기후 위기에 대해 걱정없이 경제를 꾸려나갈 수 있었다. 중세인들은 뭔가 재활용의 개념이 철투철미한 거 같다. 일회용품이란 사치였
"미래에 대해" 내용보기
그들은 미래를 꿈꿔왔을까 아니면 현재에 대해 살기 바빴을까. 미래에 대해 더 구체적인 전망을 했을까. 아니면 가까운 미래에 대해 생각한 것이 그들이 생각하던 미래일까. 산업혁명의 이전 시대에는 지구가 인간과 함게 살 만 했을꺼고 인간 또한 지구 기후 위기에 대해 걱정없이 경제를 꾸려나갈 수 있었다. 중세인들은 뭔가 재활용의 개념이 철투철미한 거 같다. 일회용품이란 사치였겠지만 그걸 폐기해야 하는 게 우리가 지금 구현해야 할 문제이다.
YES마니아 : 골드 b*******t 2023.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지속가능한 삶의 아이디어
"지속가능한 삶의 아이디어" 내용보기
[미래가 있던 자리]라는 책이 이번 모임의 선정도서여서 읽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문장들이 잘 읽히지 않아 같은 문장을 여러번 읽게되는 등 잘 읽히지 않았다. 그러나 마지막까지 책을 완독하고 난후에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었다.  공유경제, 리사이클링, 마이크로 크레디트, 기부와 재단, 미니멀리즘 용어는 현재 지금 많이 언급되고 있는 말이다. 책을 읽으면서 중세부터 이
"지속가능한 삶의 아이디어" 내용보기

[미래가 있던 자리]라는 책이 이번 모임의 선정도서여서 읽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문장들이 잘 읽히지 않아 같은 문장을 여러번 읽게되는 등 잘 읽히지 않았다. 그러나 마지막까지 책을 완독하고 난후에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었다. 

공유경제, 리사이클링, 마이크로 크레디트, 기부와 재단, 미니멀리즘 용어는 현재 지금 많이 언급되고 있는 말이다. 책을 읽으면서 중세부터 이런 활동들이 있었다는 것은 나를 놀라게 했다. 

위 내용중 나에게 가장 마음에 와 닿았던 것은 마이크로 크레디트와 미니멀리즘이다. 가난한 자들을 위한 소액대출제도가 현재 복지정책이 활성화되면서 나온 정책이라고 생각햇는데 과거 중세시대에 정부가 아닌(그때는 정부의 개념이 없어서인지 모르겠다) 지역의 부유한 사람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구제하는데 노력하는 부분이 현재 우리사회에서의 부자와 비교하게 되는 부분이었다. 

또한 요즘 나도 미니멀리즘을 추구하고자 하는데 내가 알고 있는 미니멀리즘이 중세부터 내려왔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그리고 내가 하고 있는 미니멀리즘은 진정한 미니멀리즘이 아닌 예전에 비해 조금 소비를 줄이는 행동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물질이 풍부한 이 시대에 진정한 미니멀리즘이 가능할까? 아마 조금은 미친 사람이라고 평가받지 않을까 싶다. 

이 책에서 계속해서 얘기하는 지속가능성, 공동선에 대해 내가 어떤 실천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j*****4 2023.0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