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공부하기 좋았습니다. 철학에 대해 막연하게 어렵다고만 생각해왔었는데, 술술 잘 읽혀서 철학자, 철학에 대해서 다양하게 알게되어서 뜻 깊었습니다. 덕분에 잘 배웠습니다! 교육사에 대해서도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