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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배려가 부족합니다. 어른같은 배려 말이죠. 사실 어른인 저도 그렇지 못한 상황에 처합니다. 물론 피해자(?) 뿐만 아니라 나도 모르게 가해자(?)가 되기도 하죠. 동의를 구할때 배려할때 선을 긋고 싶을 때 거절할때 어른인 저도 서투른 부분입니다. 아이는 아마 상처받고 상처주고 제가 그랬던 것처럼 시간과 함께 성장할거라 믿습니다. '배려하면서도 할말 하는 친구가 되고싶어' 저는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에게 작은 지혜를 전달해주고 싶습니다. 정답은 아닐지 몰라도 고민하며 어쩌지하고 속을 앓기보다 지혜로운 대처방안(?)을 말이죠. (답이 아니라면 거기에 플러스 알파해서 얻으면 되죠.) 아이가 읽고 적용한다면 금상첨화입니다. 그리고 어떻게 거절하고 어떻게 동의를 구하고 또 배려해야하는지 그남아 알고 있다면 아이의 작은 인생기(?)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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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덜 성숙한 아이들 사이에서 배려는 낯선 단어일 수 있는데 서로에게 각자의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덜 성숙한 아이들 사이에서 배려는 낯선 단어일 수 있는데 서로에게 각자의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
| 인간 관계는 언제나 어려운 문제다. 그렇다고 확실하게 정답이라는 답도 없지만 외면할 수 없는 풀 수 없는 대단히 어려운 문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선의 방법을 찾아야 하는 문제이기도 하다. 이 문제는 아이에게도 해당되는 일이다. 어느 순간 커서 친구 문제를 고민하는 시기가 왔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라는 존재가 무엇과도 대신 할 수 없는 소중한 존재라는 개념에서 하나씩 하나씩 생각하고 말하고 배려라는 생각의 기초가 될 길 희망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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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빠른배송 감사드립니다. 책을 싫어하는 우리 아들이 꼭 읽어 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구매했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책 보다 스마트폰을 보는것을 더 좋아하기 때문에 대인 관계에 있어서 어려움이 많은 어린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배려하면서 할말은 하는 친구가 되고싶어 내용은 친구 사귀기에 꼭 필요한 책이고 어린이들 인성교육에 큰 힘이 될거라 생각하고 적극 추천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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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말라는 말이나 불편한 상황에서 회피하기만하고 표현을 못하는 아이들은 가정에서 연습이 필요하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많잖아요? 그냥 싫어 하지마가 아니라 딱 제목 그대로 배려하면서도 현명하게 할 말하면서 거절하고 표현하는 연습을 하기 좋은 책 같아요. 꾸준히 보면서 연습 중 입니다. |
| 진짜 너무너무 좋은 책입니다 배려하면서도 할말은 하는 친구가 되고 싶은 아이들에게 필수입니다. 다양한 사례에서 선을 넘지 않도록 상대방을 기분나쁘지 않으면서도 스스로의 선을 지키는 모습이 좋았어요~ 잘 활용할거 같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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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는 하지만 타인과의 관계 실제로도 초등입학 후 아이에게도 단호하게 거절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담임선생님과의 상담을 거친 후, 초등생활을 시작한 지 이제 3년차가 되지만, 친구에게 상처주지 않고 이 책은 읽고 난 후 이 책을 나와 아이가 함께 읽고 스스로 생각을 하게 하고 양육자 역시 아이에게 생길 여러 상황에 대해 이 손쉬운 방법이란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과 태도는 이 책이 초등학교에 교과과정 중 학교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일들을 국, 영, 수보다
#김시윤글#뜬금그림 |
책을 읽어 본 후 첫느낌... 책 내용이, 잘 정돈된 책상을 보는 느낌이 들었다. 작가가 직접적 사례를 예로들어 설명을 해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듯 하다. 출판사 이름 때문인지 그림의 색깔이 파스텔톤이며, 그림체가 손으로 그린듯하여 보기 편하고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