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안읽히는 책은 진짜 오랜만이네.. 파리대왕도 겨우겨우 읽었는데 핀처 마틴은 더 심각함.. 무슨 50페이지 꾸역꾸역 읽었는데 머릿속에 뭐가 남았는지도 잘 모르겠고.. 앞으로도 윌리엄 골딩 작가 책은 피해야겠다. 묘사가 장황하고 머릿속에 잘 들어오지 않아서 읽기 정말 힘들었어요. 원래 이런식으로 글을 쓰는 작가라면 내가 피해야지 뭐.. 세상은 넓고 읽은 책은 많으니까.
이렇게 안읽히는 책은 진짜 오랜만이네.. 파리대왕도 겨우겨우 읽었는데 핀처 마틴은 더 심각함.. 무슨 50페이지 꾸역꾸역 읽었는데 머릿속에 뭐가 남았는지도 잘 모르겠고.. 앞으로도 윌리엄 골딩 작가 책은 피해야겠다. 묘사가 장황하고 머릿속에 잘 들어오지 않아서 읽기 정말 힘들었어요. 원래 이런식으로 글을 쓰는 작가라면 내가 피해야지 뭐.. 세상은 넓고 읽은 책은 많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