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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암귀 10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네리마에서 모모타로와 싸웠던 주인공 일행은 다시 리세츠 학원으로 돌아가 수업을 받기 시작합니다. 무다노의 수업으로 설산을 올라가게 되었는데 과연 낙오자 없이 무사히 설산을 오를 수 있을지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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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코믹스에서 출판한 우루시바라 유라 작가님의 도원암귀 10권 리뷰입니다. 시키와 호마레가 눈사태로 조난을 당하며 자신의 능력이 자길 공격하는게 아닌 지켜주는 것이었단 걸 깨달으며 각성합니다. 그리고 능력이 엄지에 남아서 같이 지내게 됐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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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암귀10권입니다. 소미미미디어에서 나오고 있는 소년 배틀물 장르의 작품입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일본의 요괴들과 관련된 소재를 쓰고 있는 작품인데요. 이번 권에서는 네리마에서 모모타로와 치열한 전투를 마친 시키 일행은 라세츠 학원으로 돌아와서 수업 중인데요. 심지어 무다노가 실시하는 설산 수업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빡센 수업인데요. 과연 어떻게 될지...흥미로운 이야기였습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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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암귀 10권
대부분의 만화들이 주인공 편이 위기에 쳐하는 케이스가 많은데 이 작품은 그 중에서 주인공 편이 압도적으로 불리한 작품들 중에 하나이다. 이런 상황에서 주인공이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드는 작품인데 개인적으로 디그레이맨이나 베르세르크 등이 주인공 편이 압도적으로 불리한 작품이라고 생각하는데 도원암귀는 그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주인공 편이 불리한 상황을 보여주기는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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