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포영화의 마스터피스 영화 <오디션> 원작소설! 📚강렬하고 잔혹한 반전! 매우 폭력적인 사이코 스릴러! 📚무라카미 류 저자의 <오디션>! 🎬이 작품은 수입불가 23년만에 한국에 정식으로 개봉한 영화 <오디션>의 원작소설로 일본 문학 중 가장 파격적인 소설이다. 강력한 반전, 그리고 온몸이 전율하는 매운 맛의 공포를 느낄 수 있는 이 작품은 섬뜩한 반전과 치명적인 매력과 우아함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잘 보여주고 있는 작품이다. 🎬공포가 무엇인지 그 진수를 어감없이 보여주었던 무라카미 류 저자의 <오디션>은 210페이지밖에 안되는 얇은 소설이지만, 그 짧은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확실히 매운맛의 공포를 잘 보여주고 있는 작품이다. 🎬 처음에는 이게 왜 공포스럽지? 하고 의아하겠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점점 더 그 공포스러운 느낌을 뒤에 가면 갈수록 느껴지게 되는 작품이다. 한마디로 이 작품은 매우 폭력적인 사이코 스릴러 소설이다. 🎬무라카미 류 저자의 작품을 처음 접해보는데, 원래 이런 작품을 쓰는 작가인가? 폭력성도 강하고 성에 강한 표현도 강해서, 원래 이런 작품을 쓰는 작가인지 고개를 가우뚱하게 되는 작품이기도 했다. 🎬그래도 읽으면 읽을수록 감탄사를 연발할정도로,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느껴졌던 긴장감을 비로소 마지막에서 이해할 수 있게 되었던 작품이다. 공포와 스릴러를 한꺼번에 느낄 수 있는 이 작품은 고독한 남성의 재혼 오디션이라는 아주 신선한 설정으로 충격적인 반전과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가 매혹적인 작품이다. 🎬이 작품은 주인공인 아오야마 시게하루가 재혼을 위해 오디션을 열고 이상적인 여성을 찾으려 하는 과정 속에서 숨겨진 비밀과 충격적인 이야기로, 마지막 페이지까지 손을 뗄 수 없을 정도로 가독성 하나는 최고이다. 치밀한 플룻과 저자의 섬세한 이야기로 인간의 어두운 본성을 아주 잘 표현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단순한 공포만 있는것이 아니다. 이 작품은 인간의 심리, 그리고 인간의 감정을 깊이 있게 그려낸 작품으로, 사랑과 신뢰, 그리고 배신과 공포가 서로 얽힌 이야기로 읽는 사람에게는 공포와 감동을 동시에 느끼게 하는 작품이다. 🎬무라카미 류 저자의 <오디션>은 인간 관계의 복잡성과 어두운 면을 잘 그려낸 작품으로, 충격적인 결말에 뒷통수를 아주 잘 때리는 작품으로, 2025년 1월에 아주 인상 깊게 남는 작품으로 남을 것 같다. 🎬미스터리와 심리 스릴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적극 추천하고, 매운맛의 공포 스릴러 소설! 거기에 사이코까지 별로 안 좋아하는 분이라면, 별로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영화 <오디션>을 재미있게 본 사람이라면, 소설 <오디션>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오디션 #무라카미류 #사이코스릴러 #영화오디션원작소설 #영화원작소설 #스릴러 #공포 #매운맛공포 #파격적인소설 #소설리뷰 #소설추천 #책리뷰 #스릴러소설 #책추천 #예문출판사 #연말리뷰
|
사랑이 없으면 사람은 더욱 흉포해진다는 말의 의미는 사랑이 없는 사람은 흉포해지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다는 의미도 될 것이다. 그리고 현재 이 나라는 국민 전부가 흉포해져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 되어가고 있다. 어린 시절 탐닉했던 무라카미 류의 소설을 다시 한번 읽어보았다. 대부분의 책들이 절판상태인게 슬펐다. 작가가 하고 싶은 무슨 말이 있었다기 보단 그냥 선정적인 소재를 다뤄보고 싶었구나 라는 인상을 받았다. 하지만 지금 읽어도 여전히 세련되게 다룬다는 점에서 전성기 시절의 무라카미 류는 좋은 소설가이긴 했구나 싶었다. |
|
7년 전 아내가 암으로 죽은 후 혼자 사는 아오야마. 아들이 재혼을 권유하고 친구는 영화 제작 오디션을 통해 재혼 상대를 고르자고 제안한다. 아오야마는 여러 응모자 중 야마자키 아사미에 거의 첫눈에 반한다. 오디션이라는 설정 말고는 그저 그런 중년의 아오야마가 야마자키에 빠져 정신을 못차리는 이야기구나, 무라카미 류 특유의 분위기가 없어 그냥 섹스 문제 정도일려나 했더니 마지막에 갑자기 미저리 ㅜㅜ 트라우마란 그렇게 쉽게 극복되는 것이 아니다 #오디션 #무라카미류 #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