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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말했다 나처럼 살아보라고
"고양이가 말했다 나처럼 살아보라고 " 내용보기
#책통령#신간도서#협찬도서#서평단[고양이가 말했다 나처럼 살아보라고]아마존 베스트셀러스레들리스 올해의 디자이너 선정싱어송라이터 요조 번역"누군가와 한집에 사는 것은 특별할 것 없는 모습만을 지겹도 록 보는 것이다.나는 이 책을 번역하면서 우리 집 털인간들이 나와 살면서 이루지 못하게 된 다른 삶의 가능성을 잠시 엿본 기분이 들었다."ㅡ요조ㅡ본문중에 ㅡ많은 삶들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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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통령

#신간도서#협찬도서#서평단


[고양이가 말했다 나처럼 살아보라고]

아마존 베스트셀러
스레들리스 올해의 디자이너 선정
싱어송라이터 요조 번역

"누군가와 한집에 사는 것은 특별할 것 없는 모습만을 지겹도 록 보는 것이다.나는 이 책을 번역하면서 우리 집 털인간들이 나와 살면서 이루지 못하게 된 다른 삶의 가능성을 잠시 엿본 기분이 들었다."
ㅡ요조

ㅡ본문중에 ㅡ
많은 삶들이 모두 내 품안에 있어.

인생의 장애물은 모험이야.

마음의 준비가 되면 날 보여줄게

사랑을 받아들이는 나만의 방법이 있어

나는 항상 새로운 관점을 추구해

ㅡ저자의 생각 ㅡ
'지구의 얼굴에 미소를 짓게 하고 싶다'는 마음을 담아 그림을 그린다.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일상의 장면마다 빙그레 웃음이 퍼지게 하는 그림을 숨겨놓아 '붓을 든 마법사'라고도 불리는 그의 작품은 불안과 고독에 갇힌 현대인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힘을 가진다.

한 줄평 ㅡ
내 마음의 빛을 비추는 오아시스

ㅡ사색평 ㅡ
일상의 평범함 속에 놓치기 쉬운 장면들을 고요하게 들여다본다.항상 곁에있는 고양이를 바라보며 내면의 삶을 투영한다.온 우주를 밝힐수도 담을수도 있는 내면의 평온함을 만나기도 한다.그 무엇이든 시작은 사소한 관찰 관점의 시작이다.
고양이의 삶을 바라보면서 성찰하고 치유한다.
더 높은곳을 향해 날아오를 수 있다고 인생은 즐기는 그 자체가 기쁨의 항해라고 노래한다.

ㅡ추천평 ㅡ
고양이 삶 속으로 들어가 또 다른 나를  만난다.
그것이 기쁨이든 슬픔이던 가만히 놓아둔다.
따스한 글과 그림으로 인간의 삶을 터치한다.
늘 행복하라고.,
말레이시아 일러스트 출신으로 글과 그림에 따스한 평화로움이  묻어난다.
일상에 지친 그대에게 사색을 던져줄 그림  에세이로 추천합니다.
늘 사랑하라고....,
따스하게 안부를 물어온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비타민 같은 존재가 되길 바래봅니디.

?
#고양이가말했다나처럼살아보라고
#림헹쉬_지은이(글,그림)
#요조_번역
#포레스트북스
#그림에세이
#무사책방


교보문고 이벤트를 통해 포레스트북스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은 도서입니다.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아마존베스트셀러
#독서스타그램#북스타그램#추천도서#서평단
#책의힘#책은밥이다#책과떠나는여행
#양서소개하는여자#양서고르는알고리즘
#book#bookstagram#책통령
h*****7 2024.10.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에세이] 고양이가 말했다 나처럼 살아보라고
"[에세이] 고양이가 말했다 나처럼 살아보라고" 내용보기
반려동물을 좋아하는데 반려동물마다 매력이 다양하고 그런 매력 때문에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고 싶기도 하다. <고양이가 말했다 나처럼 살아보라고>는 고양이가 주인공이다. 반려묘와 생활한 적이 없어 고양이의 매력은 다른 사람들에게 들은 것이 전부이다. 그렇다보니 이런 반려묘를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를 좋아한다. 저자 렘헹쉬는 말레이시아 출신 일러스트레이터로 무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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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좋아하는데 반려동물마다 매력이 다양하고 그런 매력 때문에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고 싶기도 하다. <고양이가 말했다 나처럼 살아보라고>는 고양이가 주인공이다. 반려묘와 생활한 적이 없어 고양이의 매력은 다른 사람들에게 들은 것이 전부이다. 그렇다보니 이런 반려묘를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를 좋아한다. 저자 렘헹쉬는 말레이시아 출신 일러스트레이터로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일상의 장면마다 미소를 짓게 하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단다. 이미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을 했으며 작품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개되고 있는 세계적인 작가이다.


 

 

 

 

<고양이가 말했다 나처럼 살아보라고>에서 저자가 그린 그림에 나오는 고양이들은 고양이 액체설을 증명하듯 다양한 고양이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의 마음 속에는 지혜롭고 영리하고 기적처럼 이끄는 고양이가 살고 있다. 다양한 색감으로 고양이가 등장하는 일러스트는 마음을 편안하게 하면서 고양이의 대화하는 듯한 말들을 읽을 수 있다. 고양이는 오랫동안 인간과 친하게 지내며 목숨이 아홉 개라는 설이 있을 정도로 오래 사는 동물이라고 할 수 있다. 인간의 가까이에서 살면서 인간의 마음을 잘 읽고 위로해 주는 생명체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3 2023.04.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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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말했다 나처럼 살아보라고
"고양이가 말했다 나처럼 살아보라고" 내용보기
'어디에나 있지만 어디에도 없는' 이 글귀가 떠오르게 하는 책이다. 일상의 모든 부분 (산, 바다, 해, 달 등등)에 고양이를 넣은 일러스트가 삽입되어있다.   [고양이가 말했다 나처럼 살아보라고] 책은 말레이시아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 작가가 쓴 책이다. 일러스트레이터 답게 책은 글보다는 그림이 주를 이룬다. 일러스트를 짧게 한 줄로 표현하였다.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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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나 있지만 어디에도 없는' 이 글귀가 떠오르게 하는 책이다.

일상의 모든 부분 (산, 바다, 해, 달 등등)에 고양이를 넣은 일러스트가 삽입되어있다.

 

[고양이가 말했다 나처럼 살아보라고] 책은 말레이시아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 작가가 쓴 책이다.

일러스트레이터 답게 책은 글보다는 그림이 주를 이룬다.

일러스트를 짧게 한 줄로 표현하였다.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정방형 의 책이 아이들 동화 그림책을 연상시킨다.

 

귀여운 그림책을 보는 느낌으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책을 읽는데 30분이 채 걸리지 않는다.

 

이 책은 인디가수로 유명한 '요조'가 번역하였다.

영문 원문이 함께 적혀 있어 의역을 한 부분도 어떤 느낌으로 번역했는지 알아보기 쉽다.

이 책의 가장 글이 많은 부분인 옮긴이의 말을 읽어 보면

'요조'의 고양이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다.

반려동물로 고양이와 함께 생활하는 사람들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털인간'이라는 단어도 여기서 등장한다.

 

고양이는 털이 달린 인간과 닮은 존재라는 말에 동의한다.

어쩔 때는 영리하고 멋져보이기도 하고 어쩔 때는 꼬질 꼬질해보이기도 하는 반려동물의 모습을 잘 나타내었다

 

 

* 본 서평은 서평을 목적으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z****8 2023.04.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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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말했다 나처럼 살아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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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말했다 나처럼 살아보라고>     당신의 마음에도 고양이가 살고 있을 거예요. 지혜롭고 영리하게 일상을 기적처럼 이끄는, 그런 고양이가.     I will find my special spot where I can be at peace. 쉴 수 있는 나만의 특별한 자리를 찾을 거야.     To live is to play. 산다는 것은 노는 거야.     Every change is an opport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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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말했다 나처럼 살아보라고>

 

 


당신의 마음에도 고양이가 살고 있을 거예요.

지혜롭고 영리하게 일상을 기적처럼 이끄는,

그런 고양이가.

 

 


I will find my special spot

where I can be at peace.

쉴 수 있는 나만의 특별한 자리를 찾을 거야.

 

 


To live is to play.

산다는 것은 노는 거야.

 

 


Every change is an opportunity.

I know I will land on my feet.

바뀌는 모든 것은 기회야.

나는 그 위에 내 발을 딛고 일어설 거야.

 

 


I AM MAGNIFICENT.

난 정말 대단해.

 

우리집 고양이를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으면

세상에 어떻게 저런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는지

궁금한 마음이 들곤 합니다.

사료를 아그작아그작 씹어먹는 소리도 귀엽고

소파를 신나게 벅벅 긁는 모습도

화장실에서 꼬리를 살짝 들고 볼일보는 모습도

느닷없이 우다다다 달리는 모습도

모두모두 귀엽습니다.

가만히 앉아 뜨끈뜨끈 식빵이라도 굽기 시작하면

그 귀여움은 이미 한도 초과.

밥만 먹어도 똥만 싸도 귀엽다고 호들갑떨고

소파랑 벽지를 다 뜯어먹어도

잘한다 잘한다 칭찬세례를 퍼부으니

우리집 아이들은

고양이가 부럽다고 할 지경이에요.

이쯤되면 우리가 고양이를 키우는게 아니라

집사가 되어 고양이를 모시고 산다는 것도

언젠가 고양이가 지구를 정복할 거라는 것도

다 사실이라 여겨집니다.

물론 고양이도 나름의 고충이 있겠지만

(길고양이들은 생존의 문제,

집고양이들도 집사와의 관계 등)

어쨌든 고양이를 보고 있으면

세상 무심하고 평온하며

한없이 여유로워 보입니다.

뮤지션이자 작가인 요조 님이 번역한

예쁜 그림 에세이입니다.

귀엽고 매력적인 고양이가 등장하고

짧지만 강렬한 문구들 속에서

삶의 진리를 깨달을 수 있게 해주고 있어요.

아주 짧은 책이지만

아주 느린 속도로 천천히 보게 됩니다.

고양이가 전하는 말들을

하나하나 천천히 곱씹다보면

힘들고 지친 일상에 위로가 되기도 하고

무력한 날들 속에서 힘을 낼 용기를 얻기도 해요.

내 옆에서 골골송을 불러주는

귀여운 고양이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내 안에는 이미 일상을 기적으로 이끄는

지혜롭고 영리한 고양이가 살고 있으니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0***l 2023.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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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고양이가 말했다 나처럼 살아보라고
"[에세이] 고양이가 말했다 나처럼 살아보라고" 내용보기
삶을 살아가다 보면 우리들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크고 작은 문제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그 문제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최선의 정답들을 찾아보게 되는데, 정확하게 어떻게 하는 것이 정답인지 모를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누군가 정답을 알려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왠지 모든 것에 대한 답을 알고 있을 것 같은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기대되는 [고양이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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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살아가다 보면 우리들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크고 작은 문제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그 문제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최선의 정답들을 찾아보게 되는데, 정확하게 어떻게 하는 것이 정답인지 모를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누군가 정답을 알려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왠지 모든 것에 대한 답을 알고 있을 것 같은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기대되는 [고양이가 말했다 나처럼 살아보라고]를 만나보았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귀여운 고양이 일러스트가 호기심과 놀라움을 함께 느껴보게 하는 [고양이가 말했다 나처럼 살아보라고]는 말레이시아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림헹쉬의 에세이입니다. 두 고양이와 사는 싱어송라이터 요조의 번역작으로 책에 대한 흥미를 더욱 가져보게 합니다. 다양한 모습의 고양이 일러스트와 강렬한 색채감이 함께 하면서 우리들을 인상적인 고양이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합니다. 책 속 고양이가 들려주는 이야기들은 우리들 삶 속 고민들에 대한 답을 함께 찾아보게 합니다.

 

[고양이가 말했다 나처럼 살아보라고]는 보면 볼수록 책 속의 고양이들에게 빠져들게 합니다. 현실의 삶에서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방황하는 우리들에게 고양이들은 그들만의 단순하고 명쾌한 답을 들려주며 확고한 신념의 몸짓을 보여줍니다.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한 삶의 진리이지만 개인적으로 크게 와닿지 않던 이야기들이 고양이들의 깜찍하고 귀여운 일러스트를 통해 강렬하게 다가오며 고양이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들에 집중해 보게 합니다.

우리들의 마음속에는 지혜롭고 영리하게 일상을 기적으로 이끄는 고양이가 살고 있다는 이야기에서 시작되는 [고양이는 말했다 나처럼 살아보라고]는 내 안에 존재하는 다양한 나를 찾아보게 합니다. 가시가 있으면서도 침착하고 자신감 있으며, 가끔은 놓아주는 것도 좋다는 이야기와 함께 민들레 홀씨가 되어 날아가는 고양이들의 모습은 일러스트와 이야기의 완벽한 조합으로 개인적으로 크나큰 감동을 받아보게 합니다. 나는 따뜻하게 빛나며, 산다는 것은 노는 것이며, 인생의 장애물들을 자신 있게 뛰어들어 완벽한 착지를 보여주며, 나만의 방식으로 정상에 오를 거라는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가슴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포레스트북스 [고양이가 말했다 나처럼 살아보라고]는 우리 삶 속에서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지혜롭게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이야기를 마음속에 담아보게 하면서, 우리들 삶에 대한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가져보게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u*******7 2023.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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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말했다 나처럼 살아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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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처음이었다. 솜뭉치와 같이 산다는건 우리 모두 서툴렀다. 말은 통하지 않지만 조금씩 같이 생활하면서 대략 배고픈건지 털뭉치의 목소리 톤만 들어도 이젠 알수가 있다. 우리의 삶도 처음이다. 살아온 오늘도 처음인데 살아갈 내일도 처음이다. 적응이 될만한 현실도 아니다. 매일매일이 전쟁이다. 진짜 살아가는게 어떤건지를 느끼기도 전에 세월은 또 그렇게 빨리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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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처음이었다. 솜뭉치와 같이 산다는건 우리 모두 서툴렀다.

말은 통하지 않지만 조금씩 같이 생활하면서 대략 배고픈건지 털뭉치의 목소리 톤만 들어도 이젠 알수가 있다.

우리의 삶도 처음이다. 살아온 오늘도 처음인데 살아갈 내일도 처음이다.

적응이 될만한 현실도 아니다. 매일매일이 전쟁이다. 진짜 살아가는게 어떤건지를 느끼기도 전에 세월은 또 그렇게 빨리 흘러간다.

이 귀여운 고양이가 맞이하는 도서는 불안함과 불안정으로 심신이 지쳐있는 이들에게 따뜻함을 주고있다.

그리고 생각은 했었지만 꿈만 같았던 삶, 마음가짐을 다시 되찾을수 있을 용기를 가지게 된다.

귀여운 털뭉치는 절대 기가 죽지 않는다. 덩치가 네배는 큰 멍뭉이 형아가 털뭉치가 갑자기 우다다를 하면 놀래서 짖는데 그래도 아랑곳하지않고 즐겁게 달리면서 속도를 즐긴다. 간혹 멍뭉이를 약올리기도 하고, 의자에 숨어서 냥펀치를 날리기도 한다.

따뜻한 햇살아래서 뒹굴뒹굴, 보는이가 더 행복하게 햇살을 온몸으로 만끽하면서 하루 20시간을 잔다. 분명한건 털뭉치는 본인의 루틴이 있다. 씻고 나오면 얼른 의자에 앉아 쓰다듬으라고 냐옹냐옹 잔소리를 한다. 필요한건 언제든 서슴없이 꼭 표현을 한다.

세상에 내가 있고 내가 세상이다라는 마인드를 이 털뭉치를 통해 느꼈는데 도서를 읽으면서 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결국, 내가 듣고싶었던것, 내게 정말 필요했던건 딱 이 한마디였다.

"난 정말 대단해"

우리를 불안하게 하는것, 불안정하게 하는건 지독한 현실일지 모른다.

하지만, 그래도 살아볼만한 세상이라는 긍정과 함께 나한테 응원을 그리고 위로를 해보자.

난, 정말 대단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k*****1 2023.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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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고양이가 말했다 나처럼 살아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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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처럼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문득 고양이의 습성이 어떠한가를 생각해보게 되고 한편으로는 이 책에서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싶은 것인지 기대가 된다. 에세이 『고양이가 말했다 나처럼 살아보라고』는 싱어송라이터 요조의 번역이 눈길을 끄는 작품이기도 한데 이 책의 작가의 이력도 눈여겨 볼만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말레이시아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인 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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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처럼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문득 고양이의 습성이 어떠한가를 생각해보게 되고 한편으로는 이 책에서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싶은 것인지 기대가 된다. 에세이 『고양이가 말했다 나처럼 살아보라고』는 싱어송라이터 요조의 번역이 눈길을 끄는 작품이기도 한데 이 책의 작가의 이력도 눈여겨 볼만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말레이시아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인 림헹쉬가 글과 그림을 모두 담당했는데 누구나 부러워할만한 대기업에 입사하고도 그 생활에서 만족감은 커녕 오히려 힘들었던 그는 결국 회사를 그만두고 그림을 그리게 되는데 이후 유수의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한 걸 보면 자신이 진짜 잘 할 수 있는걸 잘 찾아낸 케이스가 아닌가 싶다.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서 자신만의 속도로 자기만의 세상을 살아야한다는 것을 주장한다. 그런 의미로 내세우고 있는 것이 바로 고양이. 책을 펼치면 온통 까만색에 자신의 마음 속 고양이를 찾아보라고 말하며 눈동자와 코가 보이는 고양이가 귀퉁이에 그려져 있는데 어떻게 보면 이 고양이는 아직 내가 찾지 못한 나의 내면에 있는 고양이라 그 모습을 온전히 드러내고 있지 않은것 같다. 

 

무엇보다도 작가는 우리가 찾아내야 할 내면의 고양이에 대해 '지혜롭고 영리하게 일상을 기적처럼 이끄는' 존재로 묘사하고 있어서 상당히 인상적이다. 

 

 

어떤 의미에서는 My Way를 외치지만 무작정 행동하지 않는다. 좀더 용기있는 모습으로 그러나 자신감있게 행동하기 바라는 마음이 곳곳에서 묻어난다. 어쩌면 작가가 남들이 부러워할만한 대기업을 떠나 지금의 모습을 되찾기까지의 과정이 담긴 글과 그림이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든다. 

 

그래서 만약 작가와 같은 순간에 고민과 갈등, 그리고 삶에서 방향성을 잃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좀더 자신을 믿어보라고 자신의 내면에 감춰진 '지혜롭고 영리하게 일상을 기적처럼 이끄는' 고양이를 꼭 찾길 바란다고 말하는 것 같아 짧지만 잔잔한 위로와 힘이 되는 글이자 그림이였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23.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230425 _ [고양이가 말했다 나처럼 살아보라고] - 림헹쉬 지음, 요조 옮김
"20230425 _ [고양이가 말했다 나처럼 살아보라고] - 림헹쉬 지음, 요조 옮김" 내용보기
고양이를 키우지 않아서 정확하진 않습니다만, 주변에 고양이를 키우는 분들의 이야기로 미루어 짐작하는 고양이의 삶은 하루 중 많은 시간을 잠자고, 깨어 있어도 한량처럼 하릴없이 누워 있거나 액체처럼 퍼져있으며, 불러도 돌아보지조차 않습니다.   하지만 책 속 고양이를 보니 제 생각은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책 속 고양이는 내면에 다양한 존재를 품고 있습
"20230425 _ [고양이가 말했다 나처럼 살아보라고] - 림헹쉬 지음, 요조 옮김" 내용보기

 

고양이를 키우지 않아서 정확하진 않습니다만, 주변에 고양이를 키우는 분들의 이야기로 미루어 짐작하는 고양이의 삶은 하루 중 많은 시간을 잠자고, 깨어 있어도 한량처럼 하릴없이 누워 있거나 액체처럼 퍼져있으며, 불러도 돌아보지조차 않습니다.

 

하지만 책 속 고양이를 보니 제 생각은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책 속 고양이는 내면에 다양한 존재를 품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고요하지만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날카로운 가시를 갖고 있죠. 노력 없이도 흐름에 몸을 맡길 수 있을 정도로 유연하면서도 열린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때로는 무언가 혹은 누군가에 너무 매달리지 않고 보내줄 수 있는 여유가 있습니다. 호기심을 잃지 않으며 오롯이 평화롭게 마음을 달랠 수 있는 자신만의 장소를 찾고 있고, 곧 찾아낼 것입니다. 파도처럼 강한 힘을 갖고 있으면서도 자신이 갈 방향을 잘 알고 있죠. 자신이 빛나는 존재임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행복을 찾기 위해 무언가를 너무 좇지 않고, 삶은 놀이와도 같기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습니다. 수많은 것들을 다 품을 수 있는 넓은 아량과 어디서든 살아남아 열매 맺을 수 있는 단단함을 갖고 있습니다. 삶이라는 여행에 종종 등장하는 장애물과 어려움들을 모험으로 여겨 그 안에 당당히 뛰어들어 이겨냅니다. 자신만의 관점을 정립해 자신만의 방법으로 사랑하고 정상에 오릅니다. 어떤 변화든 기회로 바꿀 수 있다는 긍정의 마음과 실력을 갖고 있습니다.

 

책을 읽고 나니 '고양이처럼 살아가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아니 이런 고양이라면 사람보다 낫지 않은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고양이가 우리 마음속에 있다니, 잘 찾아봐야겠습니다.

 

글도 좋았지만 그림이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고양이를 좋아하기 때문일까요?! 그림이 너무 귀엽고 센스 넘쳐서 미소가 절로 지어지더군요. 어쩌면 그렇게 고양이 이미지를 일상에 잘 녹여 놓았는지, 감탄했습니다. 그림들을 액자에 넣어 걸어두고 싶을 정도였어요. 덕분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았으나, 본 서평은 오로지 제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f*******h 2023.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양이가 말했다 나처럼 살아보라고
"고양이가 말했다 나처럼 살아보라고" 내용보기
좋았던 점 '붓을 든 마법사' 링헹쉬 그림을 만나볼 수 있다. ≪고양이가 말했다 나처럼 살아보라고≫ 작품을 보면서 불안과 고독에 갇힌 현대인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해 주는 힘을 독자에게 선사한다. 자연을 빗대어 고양이가 그려져 있어 보는 내내 미소가 지어지는 힐링 되는 책이다. 싱어송라이터 요조가 번역해서 더욱 의미를 가지게 되는 감사한 책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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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붓을 든 마법사' 링헹쉬 그림을 만나볼 수 있다.

≪고양이가 말했다 나처럼 살아보라고≫ 작품을 보면서 불안과 고독에 갇힌 현대인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해 주는 힘을 독자에게 선사한다.

자연을 빗대어 고양이가 그려져 있어 보는 내내 미소가 지어지는 힐링 되는 책이다.

싱어송라이터 요조가 번역해서 더욱 의미를 가지게 되는 감사한 책이기도 하다.

노자가 말하는 것처럼 현재에 만족하는 삶,

모든 것이 소중하지만 모든 것이 의미 없기도 하다는 깨달음을 주는 위로의 책이다.

답은 항상 내 안을 벗어난 적이 없기에 일상과 자연과 동화되는 고양이 그림에서 평안함을 얻게 된다.

인상깊은구절

페이지 수가 없는 책입니다.

우리는 집 안에서만 만나는 상대에게는 웬만해서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집에 있을 때 나는 잘 씻지 않는다. 머리도 대충 틀어 올려 묶는데 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헝클어진 머리를 한 인물들이 등장하는 드라마 <추노>를 하나같이 떠올린다....... 우리가 한집에 살며 느끼는 지겨움이 사실은 지극히 경이로운 일임을 나는 깨닫는다. p 옮긴이의 말 중에서

"가끔은 놓아주는 것도 좋아"

"네가 날 알아주지 않으면 난 다른 곳에서 멋을 부려야 해."

"산다는 것은 노는 거야."

"바뀌는 모든 것은 기회야. 나는 그 위에 내 발을 딛고 일어설 거야."

총평

일상에 있는 물건으로 변신하거나 동화되는 고양이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 충분히 위로가 되는 책이다.

≪고양이가 말했다 나처럼 살아보라고≫

그림과 함께 고양이가 말해주듯이 툭 던지는 말은

행복은 제일 소중한 것들은 모두 내 눈이 닿는 범위 안에 존재한다고 말하는 것 같다.

일상 속에서 충만함을 느끼는 고양이처럼

행복의 충만함을 내 손이 닿는 범위에서 발견하고 누린다면 그게 바로 무위자연이다.

고양이처럼 내 삶을 그려보고 삶의 깨달음을 적어보는 건 어떨까!

즐거움 속에서 살아가되,

즐거움에 얽매이지 않고 고난을 하나로 바라보면 어떨까.

관계를 의식하되 잊지 않고, 얽매이지 않으며 자신을 자연과 함께 동화되어 잊는 것이

온전한 '무아'라는 사색을 하게 된다.

인생은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에 크게 좌우된다.

항상 새로운 관점을 추구하는 고양이처럼,

자신만의 착실한 보폭으로 걸어가는 야옹이들을 바라보며

'시선의 높이가 삶의 높이다'라는 문장이 떠오른다.

내 인생을 좀먹는 부정적인 혼잣말을 바꿀 필요가 있고

보이지 않는 것에 신경을 쓰며 최선을 다해 즐길 의무가 있다.

아무도 모른다 해도 '내가 알기' 때문이다.

'많은 삶들이 모두 내 품 안에 있어'

기가 막히지 않는가.

주먹을 움켜쥐고 살기보다는 주먹을 펴고 살아보자.

얼마나 대단한 인생이라고 악착같이 아등바등하며 살고 있는가.

고양이들처럼 힘을 내지 않아도 인생은 흘러간다.

시간은 붙잡는다고 잡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니 물 흐르듯이 흘려보내고 힘 좀 빼고 살아야겠다는 사색을 하게 된다.

고양이들은 무소유를 실천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채워진 것이 아니라 비워 두어야 새로운 것이 들어오고 다른 것을 담을 수 있는 것처럼

비어 있음은 없음이 아니라 온전하게 자연과 일상과 하나가 되는 것이 아닐까.

누워도 보고 놀기도 하면서 그 안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하고 싶은 것 그리고 해보고 싶은 것을 하며,

즐기고 음미하며 살아가는 고양이 그림이 평안하게 바라보게 된다.

우리 인생도 살아볼 만하지 않을까 용기가 난다.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이 바로 '무소유'에 삶이다.

고양이들처럼 자신의 한계를 정하지 말자.

남의 한계도 정하려고 들지 말자.

마땅히 자신과 세상이 부합하길 요구하지 말자.

세상을 느껴보려고 노력하지 말자.

끊임없이 평가하고 선입견을 가지고 자신과 남을 비교하지도 말자.

'To live is to PLAY'(산다는 것은 노는 거야)

평안한 카페에 앉아 맛있는 차와 함께 고양이가 건네는 깨달음을 느껴보기를 희망한다.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고양이처럼 살아봐!

고양이는 강아지와 다르게 자기가 놀고 싶을 때마 집사에게 다가온다.

세상의 모든 자극에 다 반응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자신만의 조용한 시간을 즐긴다. 그것도 조금 특별하게.

자신을 이뻐하거나 받들지 않는 사람이라면 그냥 무시하고 사는 고양이 삶을 본받고 싶다.

생각보다 별로 어렵지 않게 고양이들은 실천하고 살고 있다.

고양이가 내게 "그 사람은 생각보다 별거 아니라고" 말하는 것 같다.

고양이들은 도도하기도 하고 놀아달라고 하면 자신만의 거리를 두고 다가온다.

반려묘를 통해 지혜를 얻는 사람의 깨달음을 간접적으로 느끼고 실천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친할수록, 쓸모가 있을수록, 손이 많이 닿는 것일수록 각자의 거리를 적절하게 두고 살아가자.

나쁜 날도 지나가고, 좋은 날도 지나간다. 하루는 붙잡아도 지나가는 것이니,

고양이처럼 즐겁게 보내는 게 낫지 않을까. 힘을 빼고 살아가보자.

'포레스트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했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서평하고 있습니다.

a******0 2023.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예쁜책
"너무 예쁜책" 내용보기
"당신의 마음에도 고양이가 살고 있을 거예요.지혜롭고 영리하게 일상을 기적처럼 이끄는, 그런 고양이가."일러스트가 너무 예쁜 그림책이다. 고양이를 좋아할 수 있을 만큼 고양이와 우리의 삶을 매력적으로 잘 표현되어 있다. 우리의 일상은 틀에 매여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안에 나를 가두는 느낌! 그래서 자유롭고 하고 싶은 대로 움직이는 고양이가 부럽게 보였을 수도 있겠
"너무 예쁜책" 내용보기
"당신의 마음에도 고양이가 살고 있을 거예요.

지혜롭고 영리하게 일상을 기적처럼 이끄는, 그런 고양이가."

일러스트가 너무 예쁜 그림책이다. 고양이를 좋아할 수 있을 만큼 고양이와 우리의 삶을 매력적으로 잘 표현되어 있다. 우리의 일상은 틀에 매여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안에 나를 가두는 느낌! 그래서 자유롭고 하고 싶은 대로 움직이는 고양이가 부럽게 보였을 수도 있겠다. 자유롭고 신비롭게 고양이의 모습 속에서 지혜로운 글이 얹져서 더 아름다운 그림책이 되었다. 책 속에서 고양이를 찾는 재미와 글을 읽고 생각하고 필사하고플 만큼 좋다.

매번 읽을 때마다 명장면 바뀐다. 읽으때마다 다른 느낌으로 나에게 다가온다. 참 좋은 그림책을 만났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누구에게 선물하고 싶다는 충동도 든다.

지혜로운 고양이 그림책을 보내주신 #포레스트북스 출판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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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2023.04.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