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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 학원 강의 중 가장 핫한 반응을 보여주는 있는 것이 바로 '독서토론논술'이다. 영어/수학에 밀려 초등학생에게 있어 후순위로 밀린 분야일 법한데 감사하게도 그 진가를 알아보시는 부모님들 덕에 재밌게 진행하고 있다. 더욱이 엘라가 수업에 참여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어 내 개인적으로도 뜻깊은 시간이다. 사실 엘라는 생각도 자유롭고 발표도 곧잘 하지만 매끄럽게 그 상황에 스며드는 것이 어려운 아이다. 반응 스위치의 작동이 다소 느리다고 할까? 생각의 정리 시간이 길고 다듬어 지기까지 그리고 글로서 쓰여지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는 아이다. 그만큼 신중하고 반면에 두려움이 가득한 아이기도 하다.
수업을 하며 더욱 느끼는 것이 바로 이 부분인데 우리 아이들 일상생활의 언어는 매우 유창하게 구사하면서도 실상 발표에서는 쭈뼛거리기 일수다. 어찌하면 아이들이 자신감을 갖고 조리있게 자신만의 생각을 청중에게 전달할 수 있을까? 어른의 조그만 터치에도 금방 자신의 목소리를 조리있게 얘기 잘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멋지고 자신 있게 말 잘하는 법]이란 책을 선물했다.
[멋지고 자신 있게 말 잘하는 법]은 그리스에서 기원한 말하기 기술(수사학)의 역사부터, 발표의 목적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다. 발표주제를 선정함에 있어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상세한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주어 매우 실용적인 책이란 생각도 들었다.
말 잘하게 하는 세 가지 지혜의 말로 '신빙성, 사실, 감정'을 언급하며, 채소, 고기, 육수에 빗대어 재밌게 이야기를 풀어간다. 또한 반복의 힘과 평가에서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을 갖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몸짓 언어의 쓰임까지 정말 상세한 방법을 통해 재밌게 말하기에 자신감을 갖게 하는 책이다.
글 중간중간 '말하기 비법 노트'를 통해 한 챕터의 내용을 한 번더 정리하게 함으로서 아이들 스스로 발표함에 있어 한단계 성장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난 책의 힘을 믿는다. 아이가 스스로 읽으며 느끼는 바가 크리라 생각하여 선물했던 책인데, 웬걸 어른인 나에게도 큰 도움이 되었다. 두려움 보다는 설렘 속에 자신의 이야기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마법의 순간을 우리 아이들 모두 겪었음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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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는 누구에게나 부담되는 일이다. 어른도 아이도 자기 생각이나 의견을 조리있게 말하지 못할 때가 많다. 그런 사람들에게 말을 잘하는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 출간됐다. 바로 <멋지고 자신있게 말 잘하는 법>이다. 이 책이 좋은 이유는 말하기 기술을 아이의 시선으로 쉽게 알려준다는 점이다. '발표 잘하는 법, 발표내용 외우는 법, 몸짓 언어 사용' 등을 명료하고 쉬운 설명으로 배울 수 있다. 또한 강조점을 반복해서 알려주어 핵심적인 내용을 여러번 인지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여러 사람 앞에서 내 생각을 매력있게 전달할 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면 <멋지고 자신있게 말 잘하는 법>을 추천한다.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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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속 아이들과 교육활동을 하다보면 선생님의 인정과 칭찬을 많이 받게되는 아이들이 있다. 바로 수업시간에 던져진 질문이나 발표상황에서 조리있고 자신 있게 말하는 아이들이다. 이런 아이들은 선생님에게 좋은 피드백을 받기도 하지만 주변 친구들이 그 아이들을 인정하고 선망하기도 한다. 멋지고 자신 있게 말을 잘하고 싶은 욕망을 아이들도 느낀다. 이 책은 이런 아이들의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고, 꼭 필요한 내용을 친절하게 담아두었다. 책의 전체적인 구성은 말하기에 대한 정신, 감정적 어려움에 대한 공감, 말하기를 위한 준비과정, 말하기를 할 때의 확인할 점 등이다. 말하기 전체 과정이 순서대로 나오고 있어 아이들이 읽을 때에도 자연스럽게 술술 읽힐 것 같다. 무엇보다 말하기에 대한 불안을 공감하고 시작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준비과정에서도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 될 지, 연습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 등이 나와있어서 발표를 준비하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된다. 초등학교 국어교과에서도 말하기 상황에 대한 학습 내용이 제시되어 있다. 말하기에 대한 기본적인 방법을 배우고 아이들이 직접 발표하는 경험을 한다. 아이들이 '멋지고 자신 있게 말 잘하는 법' 책을 읽으며 더 구체적인 연습방법과 팁을 얻는다면 교과 학습에서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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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들이 초등학교 4학년인데 발표에 대한 두려움 때문인지 수업 시간에 발표를 하지 않으려 한다고 담임선생님께 전화가 여러 번 왔었어요. 발표력을 키워 주기 위해 스피치학원에 보내기 시작했는데, 아무래도 단시간에 좋아지는 것이 아니다 보니 시간을 두고 기다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마침 이 책이 제목부터 표지 일러스트까지 제 관심을 사로잡았습니다. 책을 직접 받아서 보니 책도 얇고 글이 많지 않아 순식간에 읽을 수 있더라구요.
또한 책을 다 읽고 나서 제 기억에 남는 단어는 ‘준비, 자신감, 반복, 연습’이었습니다.
발표를 잘하기 위한 방법을 장황하게 설명하는 게 아니라 요점만 간단히 잘 정리해서 보여 주고 있어 아이에게 읽게 하기에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두 말풍선을 제시해 주고 어떤 것이 좀 더 효과적인지 알려 주는 부분이 있는데, 그런 예문이 좀 더 많았다면 이해하고 활용하기에 좀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것입니다.
발표를 두려워하는 아이에게 읽어 보게 하여 발표를 잘하는 법을 알게 하고, 그 방법을 토대로 자신감을 가지고 반복적으로 연습하여 실전에서 잘할 수 있도록 하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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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와 마찬가지다. 많은 사람들이 타인의 눈을 의식해 글쓰기를 어려워한다. 하지만 생각보다 사람들이 내 글에 관심 없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낀다. 그리고 나면 조금 더 글쓰기가 자유로워진다. 말하기도 마찬가지다. 일단 내가 준비한 것을 제대로 했다고 느낀다면 타인의 평가는 잠시 미뤄두자. 말하기 자신감은 결국 나로부터 나온다. 말하기는 이러쿵저러쿵을 간단하고 멋들어지게 떠들어 대는 거다. 화려하게 치장하여 상대를 설득하는 것이다. 말하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누구에게 말하는 것인가이다. 거기에서 내 역할을 파악하는 것이 관건이다. 그러니까 청중에게 무엇을 알려주고, 청중이 무엇을 느끼고 행동을 취하게 해야 한다. 말하기에서 내 말이 청중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신뢰가 중요하다. 허세는 접어두고 진실한 마을로 다가가자. 에토스(신빙성), 로고스(사실), 파토스(감정) 이 세 가지로 청중의 주의를 사로잡고, 어려운 사실을 단순하게 설명하여 청중의 감정을 움직이는 것이다. 말하기는 혼자서 하는 일방적인 행위가 아니다. 청중과 호흡해야 한다. 그러기에 대본에 집중하느라 청중을 사로잡지 못하며 망한다. 나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무대를 장악하자. 발표 내용을 억지로 외우면 오히려 기억나지 않는 부분에서 말이 꼬이면서 겁을 먹게 된다. 그저 연습이 답이다. 발표 내용이 입에 붙을 때까지 꾸준히 연습하자. 말이 아니라 몸짓으로 전달되는 것도 중요하다. 자세를 꼿꼿이 하고 쉬어가면 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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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멋지게 설득해 내는 말하는 기술을 배울 수 있는 <멋지고 자신 있게 말 잘하는 법> 읽어봤습니다 권장연령 초등 3학년 ~ 6학년 도서예요 다른 사람 앞에서 말하기를 두려워하는 어린이를 위해 효과적이고 능숙하고 설득력을 갖출 수 있는
똑똑한 말하기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말하기 기술(수사학)의 역사와 발전부터 왜 오늘날까지도 말을 잘하는 것이 중요하게 여겨지며 말을 잘하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상세한 방법까지 실용적인 내용을 담았어요 누구와 이야기 하는지, 말하고자 하는 목적과 내용은 무엇인지 내 말을 듣는 상대방은 어떤 사람인지를 생각해보며
정보 제공을 위한 말하기인지, 무엇이 좋거나 나쁜지를 석득하거나 주장하는 말인지 목적과 의도, 듣는 대상을 명확하게 파악하는 말을 잘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과 중요한 키워드를 알려준답니다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이 책에서 소개하는 핵심 키워드와 책 말미의 '말하기 비법 노트'를 잘 기억해
능숙한 말하기와 똑똑한 설득의 기술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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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 | 엘리너 레저 글 | 미아 닐손 그림 | 김아영 옮김 언제 어디서든지 멋지고 자신감 넘치게 말을 잘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학생이던 시절 발표를 할 때면 머리 속이 온통 하얗게 되고 아무 생각도 떠오르지 않아 괴로웠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요즘은 학교에서도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수업이 많아지면서 말하기와 발표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말하기와 발표를 자신감 있고 멋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타인에게 전달하고 설득하기 같은 일상생활 속의 말하기의 기술부터 여러가지 유형의 발표 방법, 감정을 살리거나 몸짓언어를 사용하는 방법 등의 말하기 비법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쓰여져 있어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발표, 설득, 대화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은 자신감있게 말하고 발표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말을 잘하고 싶은 아이는 더 똑똑한 말하기를 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초등학생아이들에게 추천드려요~~ 북멘토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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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설득·대화를 어려워하는 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비법 노트
책을 받고 보니 어린이용 책이었습니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성인이라고 해서 대화, 설득, 발표를 잘 하는 것은 아닙니다. 어린이 눈높이에 쓴 책이라면 조금 더 쉽게 다가설 수 있지 않겠냐고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린이 책이라고 무시할 게 아닙니다. 오히려 학교나 사회 보다 더 좋은 선생님이 될 수 있습니다.
저도 요즘 젊은이에 속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요새 젊은이들은 비대면으로 해결하는 게 오히려 편하기에 어색하고 약할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그럴 때일수록 커뮤니케이션을 잘 하는 사람은 빛이 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목차입니다. 한눈에 알 수 있을 만큼 보기가 편합니다. 눈에 띄는 제목이 있습니다. 평가 두려워하지 않기와 몸짓 언어 이해하기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을 잘하기 위해서는 역시 직접 보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몸짓 언어를 이해하는 게 좋습니다. 언어 외에 뉘앙스라는 것도 있고 다양한 비언어적인 소통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평가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말 잘하는 것뿐 아니라 세상 사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합니다. 평가에 너무 신경 쓰다 보면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다 하지 못할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특히 우리나라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는 너무 평가를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자신이 없어하는 것 같습니다.
자신감 있게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동기부여를 해주는 말들
오히려 어린이들보다 어른들에게 더 효과가 있을 것 같은 문장입니다. 소통이 힘든 어른들에게 해주면 위로가 될 것 같은 말들이기도 합니다. 우리들은 즐기는 삶을 살지를 못했고 의사소통은 재미나는 게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성공적이지도 못했습니다. 재미있는 놀이라고 생각하고 즐기게 되면 끼를 부리게 되고 술술 말하게 됩니다. 그럼 무대를 장악하게 되고 결국 성공적인 말하기가 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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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설득, 대화를 어려워하는
정말 술술~읽히는 책이에요.
#멋지고자신있게말잘하는법 에서 말하는 것처럼
차례를 보더라도 #멋지고자신있게말잘하는법 책이 얼마나 자유분방한지 짐작할 수 있어요.
말하기는 이러쿵 저러쿵 그러쿵에 대한 것이래요.
우리들에게 잘 알려진 사상가 아리스토텔레스는 말하기 기술에 대한 방법을 연구했다고 해요.
얼마 전 우리 아이들 학교에서 학부모 상담이 있었어요.
이야기하는 상대가 누구인지, 청중이 어떤 사람들인지,
#멋지고자신있게말잘하는법 내용 중 좋았던 부분은 바로 '말하기 비법 노트'랍니다.
#멋지고자신있게말잘하는법 은 어렵지 않게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멋지게! 자신 있게! 당당하게!
#멋지고자신있게말잘하는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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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가 어렵다고요?
'이미 나는 말을 잘해!'라고 생각하는 친구들도 있을 것 입니다.
그리고 진짜 궁금한 내용이지요?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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