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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영어 공부 아이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배우기 시작합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에 두 자녀를 또래 원어민 영어 수준으로 키운 비결 공개 저자의 두 아이는 초등학교 저학년으로, 또래 원어민 수준의 영어를 구사한다. 영어 유치원이나 영어 학원을 전혀 보내지 않고, 순수하게 엄마표 영어로 이뤄낸 일이다. 이런 이야기를 언뜻 들으면 엄마가 매일 아이들을 곁에 앉혀 두고 열과 성을 다해 가르쳤을 것 같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엄마표 영어에서 엄마가 꼭 아이 곁에 있어야만 하는 시간은 단 20분. 그렇다면 저자의 비결은 무엇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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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아이에게 영어 공부를 시켜야 할 시기가 와서 어떤 책을 살까 고민하다 "우리 아이 첫 영어 공부"라는 책을 선택했어요. 우선 제목이 정말 직관적입니다. 첫 영어를 위한 책이라는 느낌이 들어 샀는데 영어를 잘 하지 못하는 엄마,아빠가 보고 아이에게 알려주기 쉬운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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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자녀들의 교육에 관심이 많고, 특히 엄마표 학습의 예찬론자로서?? 이 책이 출판되자마자 바로 구입을 하였다! 산뜻한 표지와 어울리는 아기자기하게 구성된 책의 내부가 책을 보는데 손이 더 간달까 ?? 중간중간 삽입되어 있는 자녀들의 사진이나 학습결과물 등의 보는 재미가 쏠쏠했다! 평소 육아서나 교육서를 많이 보는편인데, 자칫 넘 잔소리같이 느껴지거나 따분함으로 중간에 보다 만 책들이 여러권인데 ?? *우리 아이 첫 영어공부* 이 책은 일단 가독성이 너~무 좋아 술술 쉽게 읽힌다. 책과 별로 안 친한 엄마들도 책장을 쉽게 넘기며 읽을 것 같은 ㅎㅎ 적당한 글밥과 첨부자료의 펀집도 넘 보기 편안하다! 그만큼 책이 친근하므로 어? 나도 한번 따라해 볼까? 하는 마음이 팍팍 들 것 같다. 나도 나름 엄마표 영어를 했다곤 하는데 저자의 책을 좀 더 일찍 접했더라면 더 쉽고 편안하게 시작했을텐데..하는 생각이 들었고 엄마표 영어에 관심이 많은 엄마들에게 강추☆☆☆☆☆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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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책이다 목차를 살펴 보았다 결국 가장중요한것은 꾸준함 하루에 10분씩 영어책 읽기와 카드놀이 영어 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