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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내게 맡기고 먼저 가라고 말한 지 10년이 지났더니 전설이 되어 있었다 9권입니다. 엄청나게 강한 대마도사인 주인공이 유유자적 살아가려고 하지만 그게 안되는 이야기입니다. 목숨을 건 사투에서 돌아와서도 계속해서 싸움을 계속하는 주인공입니다. 여러가지 일들이 많이 벌어지는데 여기서의 핵심은 흑막으로 보이는 여자와 뱀파이어 무리들인 거 같습니다. 뱀파이어들이랑은 계속 싸우고 있고 흑막으로 보이는 여자는 주인공과 인연이 있지요. 과연 이이야기들이 어떻게 흘러갈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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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내게 맡기고 먼저 가라고 말한 지 10년이 지났더니 전설이 되어 있었다. 09권 리뷰 그레이트 드래곤 케테를 통해 고블린에게 점령당한 유적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랙과 동료들은 고블린을 퇴치하러 나섰는데, 그곳에는 이동 마법용 마도구와 뱀파이어, 그리고 수인족 소년이 있었다. 소년은 놓쳤으나, 유적에 남겨진 장치는 우자의 돌 제조기로 밝혀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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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하고 긴 제목이라서 관심이 갔던 작품인데 가볍게 보기 좋고 재밌었습니다. 자신을 숨기는 주인공이라서 신선하고 유적지에서 만나는 또 다른 상황이 펼쳐지는데 다양한 캐릭터들이 더해지면서 몰아치는 이야기가 마음에 드네요. 10권의 이야기를 어서 봐야할것 같고 편안하게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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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족 소년과 뱀파이어들 때문에 곤란에 처한 셀리스들. 때마침 케테야가 나타나 뱀파이어들을 해치우고 수인족 소년은 도망간다. 도망가는 수인족 소년을 쫓던 록은 그가 왕성으로 간 걸 알아채고, 왕성에는 수인족 소년을 돕는 퀸의 또다른 수하가 있는데... |
| 설정이 특이하고 랙의 활약이 갈수록 좋아서 빠져들어요 새로운 에피소드로 일행들과 함께 사건을 해결하고 있는데 우자의 돌도 신기하고 의심스러운 집단을 만나게 되는데 어떤 정체를 가지고 있는지 궁금해지구요 그림체도 적응이 되면서 흥미진진하고 전투 연출도 좋아서 재밌어요 이번 9권도 즐겁게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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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노 챠코 / 에조긴기츠네 / DeeCHA / 텐노지 키츠네' 작가님들의 [여기는 내게 맡기고 먼저 가라고 말한 지 10년이 지났더니 전설이 되어 있었다. 09권]은 라노벨스러운 제목에 호기심이 생겨서 보게 된 판타지 만화입니다. 제목대로 차원의 틈새에서 10년간 마신왕과의 싸움을 끝내고 돌아온 S랭크 마도사 랙은 전설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 스스로가 살아있다는 걸 들키지 않기 위해 F랭크 모험가 록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랙이 여러 사건을 겪으며 가족과 같은 동료를 만들어가는 이야기인데, 작화가 깔끔하고 멋져서 더욱 흥미진진했습니다. 다음권에서는 어떻게 전개가 될지 궁금하고 기대가 되네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