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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물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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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 쪽 전공을 선택하려면 고등학교때 물리, 화학 등을 필수로 선택해야하는데 다른 과목들보다 특히 어려운게 이 두 과목이라 이과 선택할때 수학 뿐 아니라 과학 역시 많은 걸림돌이 되기도 한다. 물론 요즘은 문이과 경계가 없어졌다지만, 대학 전공을 선택할때 고려해야할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으리라. 이 책은 이과생에게는 쉬울 수 있고 중학생과 문과생도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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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 쪽 전공을 선택하려면 고등학교때 물리, 화학 등을 필수로 선택해야하는데

다른 과목들보다 특히 어려운게 이 두 과목이라 이과 선택할때

수학 뿐 아니라 과학 역시 많은 걸림돌이 되기도 한다. 물론 요즘은 문이과 경계가 없어졌다지만,

대학 전공을 선택할때 고려해야할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으리라.

이 책은 이과생에게는 쉬울 수 있고 중학생과 문과생도 쉽게 볼 수 있게 쓰여진 책으로 물리학을 빠르게 정리할 수 있도록 쓰여진 책이다.

이 책의 저자 분은 사마키 다케오라는 분인데 26년간 중고등 과학교사 생활을 하였고,

이 분의 저서 중에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들이 청소년 과학 쪽 베스트셀러가 된 책들

(재밌어서 밤새 읽는 화학이야기, 재밌어서 밤새 읽는 물리 이야기,

과알못도 빠져드는 3시간 과학 등등)이 상당수 있을 정도로 유명한 베스트셀러 저자시기도 하다.

책은 우선 두껍지 않아서 부담없이 시작하기 좋고 고등 이과의 아주 자세한 내용까지는 아니고 중요 내용만 다룬 것으로

최대한 그림과 그래프를 이용해 고등학교 물리학의 수식의 의미이해를 할 수 있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처음에 이 책을 보는 방법은 완벽히 이해하고 넘어가려 하지 말고 전체 내용을 훑어 보고

개념이나 수식의 의미를 생각하며 차근차근 다시 보는 것이 이해에 도움을 주는 방식이라고 한다.

2번째 볼때는 문제까지 풀어보면서 읽으면 더욱 좋다고 한다.

술술 읽으면서 이해할 수 있는 책이라 아직 중학생인 우리 아이 같은 경우나 문과생의 경우에도 행간 내용 이해를 잘 하고

그림으로 이해를 하면, 물리학에 대해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책이다.

물리학은 어렵다고 지레 겁먹기보다

쉬운 내용부터 차근차근 이해하고 쌓아둔 후 거기에 살을 붙여가면서

접근해나가면 좋을 것 같은데 이 책이 그렇게 시작하기 좋은 물리학 기본편 정도의 책이 아니었나 싶다.

중2 과학시험을 보고서는 전자기파트 공부할 적에 물리학이 어렵다고 하던 울 아들

중3에서는 화학이 물리보다 어려운가? 하고 있는데 아직 중고등 과학은 고등 과학에 비하면 새발의 피 난이도라고 할 수 있겠다.

수학도 마찬가지고.

급격히 어려워질 고등과학에 대비하여 미리미리 기틀을 닦아둘 필요가 있으니

그림과 표로 술술 읽고 이해할 수 있는 기본기를 쌓아두고 거기에 심화내용 살을 입혀가면서

물리학을 재미있게 받아들이게 되길 바래본다.

 

 

 

#도서제공받음

m*****y 2023.04.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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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물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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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오면서 극복하지 못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 두가지 있는데, 하나는 수학 또다른 하나는 물리였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된 딸아이에게 조금이라도 물리에 관해 이야기 해주고 싶은 마음이 생겼는데, 때마침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표와 그래프, 알 수 없는 공식과 기호. 단순히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물리는 내게 미지의 세계에 살고있는 존재 같은 대상이다. <청소년을 위한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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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오면서 극복하지 못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 두가지 있는데, 하나는 수학 또다른 하나는 물리였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된 딸아이에게 조금이라도 물리에 관해 이야기 해주고 싶은 마음이 생겼는데, 때마침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표와 그래프, 알 수 없는 공식과 기호. 단순히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물리는 내게 미지의 세계에 살고있는 존재 같은 대상이다. <청소년을 위한 물리이야기>는 나와 같은 이들을 위해 쓰여진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일단, 복잡한 생각은 접어두고 기초부터 살펴볼 것을 권하고 있으며 물리를 아주 단 시간에 정리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책은 1장 물체의 운동과 힘의 법칙, 2장 일, 열, 에너지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3장 우리 주변의 파동과 소리의 성질을 알아보자, 4장 전기의 정체와 작용을 알자, 5장 에너지의 종류와 이용 등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물리가 어려운 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원리에서 출발해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우리는 일상에서 '열을 쟀더니 평소보다 높다'라는 말을 쓰곤 하는데, 처음에는 이 말에서 무엇이 잘못된 건지 찾을 수가 없었다. 이는 물리적으로 틀린 말이며 '체온을 쟀더니 평소보다 높다'라는 말이 정확한 표현이라고 한다. 온도와 열은 비슷하지만 다른데, 온도는 뜨거움과 차가움을 나타내는 기준이며 열은 온도가 높은 물체에서 온도가 낮은 물체로 이동하는 에너지의 한 종류라고 한다. 두 가지 용어가 다른 개념이었다는 사실을 처음 깨닫게 되었고, 물리를 알면 체계적이고 확장된 사고를 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은 이후에도 물리는 내게 여전히 알 수 없고, 복잡한 세계에 있는 존재같지만 물리가 어렵기만 한 존재가 아니라는 사실을 어렴풋하게 깨닫게 된 것 같다. 또 우리 일상에 가득한 물리학 법칙을 조금이라도 접해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d*******3 2023.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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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물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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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밀면 나는 어떻게 될까요? 똑같은 질문이라도 사람에 따라 답변은 다를 거예요. 왜 밀었냐고 되묻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미는 행위도 폭력에 해당되니 법적인 문제를 따지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물리 수업에서 이 질문이 나왔다면 답은 정해져 있어요. 바로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을 말하려는 거구나라고 말이죠. 반드시 밀면 밀리고, 잡아당기면 잡아당겨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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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밀면 나는 어떻게 될까요?

똑같은 질문이라도 사람에 따라 답변은 다를 거예요. 왜 밀었냐고 되묻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미는 행위도 폭력에 해당되니 법적인 문제를 따지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물리 수업에서 이 질문이 나왔다면 답은 정해져 있어요. 바로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을 말하려는 거구나라고 말이죠. 반드시 밀면 밀리고, 잡아당기면 잡아당겨진다는 것. 물체 사이에 힘이 발생할 때는 언제나 작용 반작용의 관계가 성립한다는 것. 우리가 길을 걸어갈 때도 발은 땅을 뒤쪽으로 밀면서 움직이는데 그와 동시에 땅으로 밀리면서 전진하고, 자동차 바퀴도 도로를 뒤쪽으로 밀 때는 도로에 의해 같은 크기의 힘으로 밀리기 때문에 그 힘으로 자동차는 앞으로 나아갈 수 있어요. 두 사람이 싸움을 하다가 한 사람이 상대방의 머리를 때렸다면 머리가 손으로부터 받는 힘과 손이 머리에서 받는 힘은 같은 크기이므로 때린 쪽도 당연히 아픔을 느낄 거예요. 물리학 지식을 가진 똑똑한 사람이라면 무식하게 폭력을 휘두르진 않겠죠. 물리학이라는 관점, 알고보면 꽤 흥미롭고 재미있어요.

《청소년을 위한 물리 이야기》는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물리 개념서라고 할 수 있어요.

저자 사마키 다케오는 과학 공부의 즐거움을 전파하는 일본의 대표적인 과학 작가라고 해요. 중고등학교 과학 교사로 26년간 아이들을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물리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는 청소년을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하네요. 요즘 고등학교에서는 공통과목인 통합과학을 배운 뒤 일반선택 과목으로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을 각자 진로에 해당되는 과목을 선택하기 때문에 어려운 물리를 피하려는 경향이 있어요. 물리는 난이도가 높고 어렵다는 이미지가 있지만 이공계열 진로를 원한다면 가장 중요시하는 과목이기 때문에 반드시 공부해야 할 과목이에요. 어쩌다 물리가 어려운 과목이 되었나 살펴보니 속도 문제와 같이 수학과 관련된 문제들이 발목을 잡았더라고요. 다행히 물리의 장점은 식을 이용하여 문제를 푸는 경우가 많아서 암기 영역이 적다는 거예요. 일단 개념이나 수식의 의미를 생각하며 차근차근 읽으면 이해 못할 내용은 아니라는 거죠.

이 책은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최대한 그림과 그래프를 이용해 수식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기본적인 문제가 나와 있어서 직접 풀어보면서 익힐 수 있어요. 모든 공부가 그렇듯이, 기초를 튼튼히 하는 것이 중요해요. 저자는 베테랑 과학 교사답게 교과서 내용을 우리 일상 속에서 찾아볼 수 있는 다양한 물리현상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어요. 흥미로운 물리 이야기를 통해 꼭 알아야 할 핵심개념을 쏙쏙 정리하여 배울 수 있어서 좋네요.

 

 

 

 


 

YES마니아 : 로얄 a*****7 2023.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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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물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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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물리이야기♡ 단박에 귀에 쏙쏙 박히는 아주 쉬운 물리이야기 이 책을 쓴 사마키 다케오는 과학 공부의 즐거움을 전파하는 일본의 대표 과학 작가예요. 그가 쓴 책들 중 상당수가 한국에서 베스트셀러라고 해요. 그가 쓴 다른 책들도 너무 읽어보고 싶더라고요. "물리"는 제가 고등학교 때 배울 때도 과학 과목들 중..제일 어렵고 힘들었던 과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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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물리이야기♡

단박에 귀에 쏙쏙 박히는

아주 쉬운 물리이야기

이 책을 쓴 사마키 다케오는 과학 공부의 즐거움을 전파하는 일본의 대표 과학 작가예요. 그가 쓴 책들 중 상당수가 한국에서 베스트셀러라고 해요. 그가 쓴 다른 책들도 너무 읽어보고 싶더라고요. "물리"는 제가 고등학교 때 배울 때도 과학 과목들 중..제일 어렵고 힘들었던 과목이었는데~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물리와 친해지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물리=사물의 이치!!! 이 책은 문과 계통의 학생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과 그래프를 이용해 만들어졌어요.

 


 

1장은 물체의 운동과 힘의 법칙~ 1. 직선운동의 세계, 2. 힘은 어떤 것이고 어떻게 작용할까?, 3. 운동의 법칙이란 무엇일까?로 구성되어 있어요. 2장은 일, 열, 에너지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1. 일, 열, 에너지는 줄(J)이라는 단위를 사용해!, 2. 위치에너지란 무엇일까?, 3. 운동 에너지는 무엇일까?, 4. 역학적 에너지는 무엇일까?, 5. 온도와 열은 비슷하지만 다르다!, 6. 내부 에너지가 무엇일까?, 7. 열역학 제1법칙이란 무엇일까?로 구성되어 있어요. 3장은 우리 주변의 파동과 소리의 성질을 알아보자, 4장은 전기의 정체와 작용을 알자, 5장은 에너지의 종류와 이용으로 구성되었어요.

어려운 물리에 대해서 조금은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는 책인 것 같아요^^ 훈민정음이 이 책을 통해.. 물리가 무엇인지~ 어렵지 않게 접하고... 배웠으면 좋겠어요♡♡♡ 물리야 놀자! 물리 화이팅~♡.♡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청소년을위한물리이야기, #리듬문고, #사마키다케오, #오시연, #몽실북클럽, #몽실서평단

 

c******a 2023.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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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물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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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물리 이야기 리듬문고 청소년 과학교양 04 중, 고등 물리 개념의 뼈대를 잡아준다. 26년의 과학교사 경험으로 쓴 알짜 물리이야기 중등, 고등 아이가 있다보니 청소년을 위한 물리 이야기 읽어보면 좋겠더라구요. 과학에 관심 많은 아이들이지만 물리는 좀 어렵게 느껴지죠. 수능볼 때 선택과목으로 물리 선택했다가 이건 아니다싶어 화학으로 바꾸기도 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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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물리 이야기

리듬문고 청소년 과학교양 04

중, 고등 물리 개념의 뼈대를 잡아준다.

26년의 과학교사 경험으로 쓴 알짜 물리이야기

중등, 고등 아이가 있다보니 청소년을 위한 물리 이야기 읽어보면 좋겠더라구요.

과학에 관심 많은 아이들이지만 물리는 좀 어렵게 느껴지죠.

수능볼 때 선택과목으로 물리 선택했다가 이건 아니다싶어 화학으로 바꾸기도 했었는데요.

단박에 귀에 쏙쏙 박히는 아주 쉬운 물리이야기를 담은 청소년을 위한 물리 이야기을 만났다면 물리를 계속 이어갔을수도?

고등학생 아이는 고2 과학 선택과목으로 물리도 선택한터라 만나보면 도움이 될듯합니다.

4월은 과학의달이기도 하니까 과학도서 한 권쯤은 읽어주길 바라며!!!

 


 

청소년을 위한 물리 이야기의 목적은 물리를 단 시간에 정리하는 것이에요.

문과 계통의 학생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최대한 그림과 그래프를 이용해 수식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어요.

처음부터 모든 내용을 파악하려 하지 말고 먼저 전체 내용을 대략 읽어본 다음,

개념이나 수식의 의미를 생각하면서 차근차근 다시 읽으면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을 거예요.

한 번 읽고 마는 도서가 아니라 몇 번씩 읽어줘야 할 과학도서네요.

물리가 재미있다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면 좋을것같아요.

뭐든 좋아해야 성취가 있더라구요.


 

청소년이 물리의 기초 배경 지식으로 학교나 사회에서 중요한 과학 교양을 충분히 이해하도록 하는 입문서 청소년을 위한 물리 이야기

때로는 수학보다도 복잡해 보이는 공식에, 듣고 또 들어도 알 수 없는 이론들

그냥 물리책을 읽으면 어렵다 느끼고 안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청소년을 위한 물리 이야기는 어렵지 않게 일독할 수 있게끔

편안한 그림을 곁들여 하나씩 차분하고도 재미있게 본문을 설명하면서 꼭 알아야할 핵심 내용만을 담았어요.

이번기회에 중등, 고등 아이들이 어렵지않게 물리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0 2023.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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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물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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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을 위한 #물리 #이야기 #재생에너지 #진동 #파동 #소리 #운동에너지 이과는 물리 과목을 배우게 된다. 많은 학생들이 물리 과목에 대해 어렵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나도 그렇다. 이책은 문과 계통의 학생들도 이해할수 있게 쉽게 쓰여졌다고 한다. 물리를 배우기 전이나 물리는 배우는 학생들이 보면 물리에 대한 이해를 쉽게 할수 있지 않을까. 머리말 '물리'라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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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을 위한 #물리 #이야기 #재생에너지 #진동 #파동 #소리 #운동에너지

이과는 물리 과목을 배우게 된다. 많은 학생들이 물리 과목에 대해 어렵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나도 그렇다. 이책은 문과 계통의 학생들도 이해할수 있게 쉽게 쓰여졌다고 한다. 물리를 배우기 전이나 물리는 배우는 학생들이 보면 물리에 대한 이해를 쉽게 할수 있지 않을까.


머리말

'물리'라고 하면 머릿속에는 어떤 이미지가 떠오를까? 어려워서 졸리는 과목. 복잡해서 뭐가 뭔지 모르겠다. 설명을 들 어도 머리에 안 들어온다. 인생에 도움이 안 되는 과목 등. 아마 부정적인 말이 대다수일 것이다.

하지만 생각해보자. 물리는 '사물의 이치理)'라는 뜻이다. 세상의 삼라만상을 이해하고 존재 방식과 법칙을 알고 싶은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는 것 또한 물리다. 어려워서 잘 못하는 분 야라는 생각은 잠시 접어두고 기초부터 살펴보는 게 어떨까?

이 책의 목적은 물리를 아주 단 시간에 정리하는 것이다. 물리같이 어려운 교과목을 정말 짧은 시간에 정리할 수 있겠냐는 의심의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중학교 교과서에는 수식이 별로 나오지 않지만, 고등학교 교과 서에는 제법 등장한다.

그러나 수식으로만 나열된 물리학 공식을 보고 흥미를 느끼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문과 계통의 학생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최대한 그림과 그래프를 이용해 수식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처음부터 모든 내용을 파악하려 하지 말고 먼저 전체 내용을 대 략 읽어본 다음, 개념이나 수식의 의미를 생각하면서 차근차근 다 시 읽으면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을 것이다. 이때 기본적인 문제를 실제로 풀어보면서 읽으면 금상첨화다.
많은 사람이 물리라면 손사래를 치고 본다. 하지만 물리를 공부 하고 싶거나 공부해야 할 필요가 있는 사람도 그에 못지않게 많다. 물리학을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전에 기초를 튼튼히 하는 것부터 시작하면 어떨까.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속담도 있듯이 말이다. 실은 우리 일상에는 물리학 법칙이 작용하는 현상으로 가득하다.

'물리학이라는 관점'을 조금이라도 장착하면 여기저기서 펼쳐지는 물리현상을 흥미로운 눈으로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여러분이 이 책을 통해 '물리도 생각보다 재미있구나'라고 생각하게 되기를 바란다.

사마키 다케오

? 작가의 말 中

물체의 운동과 힘의 법칙

속력과 속도의 차이에 대해서 알고 있는가? 속도는 방향과 크기를 포함한 개념이고 속력은 빠르기의 크기만을 의미하는 말이다. 속도는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도 경험한다. 버스, 지하철 등을 타면 속도가 있기 때문에 급정거 할때라던지 정차할때 등속, 가속, 감속에 대해 우리가 직접 체험한다. 장력, 작용, 반작용 등 여러가지 실제 사례 위주로 설명을 하고 있어서 실제 생활에 비춰서 공부하기에 좋다. 관성의 법칙을 이용해서 날달걀과 삶은 달걀을 구분해 낼수도 있다.

우리 주변의 파동과 소리의 성질

잔잔한 호수에 돌을 던지만 물결이 일어난다. 소리나 빛이 우리의 귀나 눈에 닿는 것도 모두 파동을 통해서 일어나는 것이다. 파동의 기본은 진동이다. 실에 추를 매달아 왕복 운동하는 것을 진자의 운동이라 하는데 왔다갔다 하는 주기적인 운동을 한다. 파동이 발생하려면 힘을 가해 물체의 일부가 진동을 일으켜 일을 해야 한다. 지표에 급격한 지각변동으로 진동이 파동이 되어 지표에 전달되는 것이 지진이다. 그 에너지가 바다에 전달되면 해일이 일어나는 것이다.

공기에 퍼지는 진동을 우리는 소리로 느낀다. 북을 치면 진동이 느껴지는데 공기의 진동이 물체를 진동시키는 것이다. 공기가 없는 곳에서 빛은 전달되지만 소리는 공기를 통해 전달되어 우주에서는 소리가 없다.

재생에너지는 자연의 힘으로 에너지를 보충하는 것을 의미한다. 오랜 세월 사용해도 없어지지 않고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지 않아 친환경적이다.재생에너지가 이슈다. 자동차 회사마다 몇%는 재생에너지인 전기차로 구성을 해야한다는게 법적으로 정해지고 있어서 완성차 회사에서는 재생에너지를 이용한 차량의 비중을 늘리고 있다. 가장많이 활용되는 것이 전기차이다. 전기차는 충전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 때문에 다른 방향인 수소등의 방법으로 시도하고 있다. 책에서는 태양광발전, 풍력발전, 지열발전, 중소수력발전, 바이오메스 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물리의 다양한 주제들을 한권의 책을 만들었다.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 물리를 배워야 하는 학생들이 보면 기본기가 다져질 법한 내용들이다. 실생활과 연관된 주제들이 많아서 더 친숙한 느낌을 받았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

b******y 2023.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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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에 진학하면 1학년 때 통합과학으로 물, 화, 생, 지를 다 배우게 된다. 자연계로 진학을 하게 되면 4개의 영역 중에서도 좀 더 깊게 공부해야하는 2과목을 선택을 해야 하는데 그 중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 물리가 아닐까 생각된다. 과학을 어려워하는 울집 청소년이 물리 파트 공부할 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싶어 관심 갖고 읽어보게 된 책이다.저자는 일본의 대표 과학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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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에 진학하면 1학년 때 통합과학으로 물, 화, 생, 지를 다 배우게 된다. 자연계로 진학을 하게 되면 4개의 영역 중에서도 좀 더 깊게 공부해야하는 2과목을 선택을 해야 하는데 그 중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 물리가 아닐까 생각된다. 과학을 어려워하는 울집 청소년이 물리 파트 공부할 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싶어 관심 갖고 읽어보게 된 책이다.
저자는 일본의 대표 과학 작가 사마키 다케오다. 과학 공부의 즐거움을 전파하고자 이 책 외에도 <재밌어서 잠들고 싶지 않은 물리> 시리즈, <과알못도 빠져드는 3시간 생물> 등 많은 과학책을 썼다.
이 책은 역학, 일/열과 에너지, 파동, 전자기, 에너지 이용에 대해 다루고 있다.
지하철이나 버스가 갑자기 멈추면 왜 몸이 앞쪽으로 쏠릴까? 리코더나 플루트는 왜 손가락으로 구멍을 막으면 음정이 바뀔까? 자전거 페달을 밞으면 전구가 켜지는 발전기는 어떤 원리로 전기를 만들어 낼까? 와 같은 질문으로 흥미를 유발시키며 한 챕터를 시작한다.
그리고 세부적으로 들어가 속력은 어떻게 비교할까? 상대를 밀면 나는 어떻게 될까? 진동은 어떤 운동일까? 와 같은 질문을 한 후 물음에 대한 답을 그림과 그래프를 이용해 수식의 의미를 이해하도록 설명해준다. 과학 용어가 대부분 한자어고, 추상적인 내용을 공부하는 것이어서 수식과 과학적인 설명만 나열했다면 재미없고 어려웠을텐데 그림과 그래프가 있어 개념을 이해하는데 좀 더 수월할 것 같다.
저자는 이 책의 목적을 물리를 아주 단 시간에 정리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처음부터 모든 내용을 파악하려 하지 말고 먼저 전체 내용을 대략 읽어본 후에 개념이나 수식의 의미를 생각하면서 다시 읽으면 이해하는 데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물리를 좋아하지 않는 나는 우리 일상에 물리학 법칙이 작용하는 현상이 가득하다는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없다. 그러나 저자의 말처럼 물리학이라는 관점을 조금이라도 장착하면 여기저기서 펼쳐지는 물리현상을 흥미로운 눈으로 바라볼 수 있을 것이고, 물리가 생각보다 재미있을 수 있겠다 싶기도 하다. 앞으로 물리를 공부해야 하는 중고등 학생들이 이 과목을 쉽게 이해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읽어봤으면 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f****6 2023.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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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를 졸업하고는 더이상 '물리'라는 말을 입에 올릴 일 조차 없었다. 문과생이었던 나에게는 과학, 그중에서도 물리는 특히 더 어렵고 더 버거운 과목이었기에 더이상 공부하지 않아도 됨을 깨달았을 때 너무 기쁘기까지 했다. 그런데 이 책의 머리말에서 물리의 뜻을 알고는 무척 놀랐다. 한번도 궁금해 본 적도 없었던 물리(物理)의 뜻이 '사물(物)의 이치(理)'였다니! 그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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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를 졸업하고는 더이상 '물리'라는 말을 입에 올릴 일 조차 없었다. 문과생이었던 나에게는 과학, 그중에서도 물리는 특히 더 어렵고 더 버거운 과목이었기에 더이상 공부하지 않아도 됨을 깨달았을 때 너무 기쁘기까지 했다. 그런데 이 책의 머리말에서 물리의 뜻을 알고는 무척 놀랐다. 한번도 궁금해 본 적도 없었던 물리(物理)의 뜻이 '사물(物)의 이치(理)'였다니!

그러자 자연스럽게 물리학자 한 명이 머릿속에 떠올랐다.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시리즈에 다수 출연하여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가 바로 그 주인공이었다. 그가 방송에서 물리가 얼마나 일상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지를 그토록 이야기 해왔는지 처음으로 이해가 되는 순간이었다.

이 책 <청소년을 위한 물리이야기>는 제목에서처럼 청소년을 주 대상으로 물리학의 전반적인 지식에 대한 내용을 비교적 간단하게 습득하는 것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문과 계열의 학생들까지도 물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그림과 그래프 자료를 최대한 활용하여 물리학 개념과 수식의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또한, 물리학의 기본 개념을 설명하기 전에는 간단한 질문 예를 들면,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갑자기 멈추면 왜 몸이 앞쪽으로 쏠리는지 혹은 리코더나 플루트는 왜 손가락으로 구멍을 막으면 음정이 바뀌는지 등 일상생활에서 발견할 수 있는 물리학의 법칙에 대한 질문을 던져 답해봄으로써 흥미를 높이고 보다 쉽게 개념을 설명하고자 하였다.

이 책을 읽고 보니 나 역시도 일상 생활에서 정말 많은 물리학 용어와 지식을 나도 모르는 사이 사용하고 활용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정말 기분 좋은 것은 난생 처음으로 물리학 책을 즐기며 읽을 수 있었다는 사실이다. 만약 저자가 언급한대로 이 책을 통해 '물리학의 관점'을 가질 수 있게 된다면 이 세상의 다양한 물리 현상을 인지하고 흥미롭게 바라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된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었으며, 이 글은 본인의 주관대로 작성되었습니다.

h********9 2023.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듬문고] 청소년을 위한 물리이야기
"[리듬문고] 청소년을 위한 물리이야기" 내용보기
물리 라는 단어를 생각하면 어렵다라는 단어가 함께 연상되는 아이들이 많다 이런 청소년을 위한 물리이야기라니 뭔가 물리라는 과목을 조금더 친근하게 대할수있게 도와주지않을까 하는 마음에 이 책에 관심이 갔다 물체의 운동과 힘의법칙, 일열에너지의 관계, 파동과소리, 전기의 정체와 작용, 에너지의 종류와 이용으로 크게 5단원으로 구성되어잇는데 그 내용들은 물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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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라는 단어를 생각하면 어렵다라는 단어가 함께 연상되는 아이들이 많다

이런 청소년을 위한 물리이야기라니 뭔가 물리라는 과목을 조금더 친근하게 대할수있게 도와주지않을까

하는 마음에 이 책에 관심이 갔다

물체의 운동과 힘의법칙, 일열에너지의 관계, 파동과소리, 전기의 정체와 작용, 에너지의 종류와 이용으로

크게 5단원으로 구성되어잇는데 그 내용들은 물리의 기본개념들을 다 포함하고있는것같다

물체의 운동과 힘의법칙 첫 페이지를 넘기니 wram up

지하철이나 버스가 갑자기 멈추면 왜 몸이 앞쪽으로 쏠릴까? 라는 질문과 대답으로 시작된다

어렵지않은 질문과 그림을 더한 설명이 있으니 아이들이 첫페이지에서 흥미를 가지기에 좋은것같다


 

 

그리고 본격적인 설명에 돌입

직선운동에서 속력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계산해나가는지, 속력과 속도는 어떻게 다른것인지

쉽게 설명이 되어있긴하다. 그런데 책의 표지에서 기대했던 것에 비해 조금 학술적인 느낌

교과서같은 느낌도 없지않아 있으니 조금더 페이지를 넘겨 읽어나가보았다

나란히 달리는 전철이 같은 속도와 바양으로 달리면 자신이 탄 전철이 정지해있는것처럼 보이는데

그걸 상대속도와 연결 , 자전거를 타고있는 친구들을 그려서 직접 보여주니 이해가 쉽다

이렇게 상대속도를 이야기하면 속도의 덧셈법으로 자연스럽게 연결, 합성속도로 이어지니

청소년아이들이 쉽게 이해할수있게 잘 설명되어있는 책이긴 한것같다

물체와 물체는 서로 힘을 주고받으며 상대로부터 힘을 받지않고 일방적으로 상대에게 힘을 가할수없다

작용과 반작용은 서로 반대방향이며 그 크기는 항상같다는 작용반작용의 법칙과

물체는 외부의 힘을 받지않거나 힘이 평형을 이루면 정지한 채로 있고 운동하는 문제는 등속직선운동을

한다는 관성의 법칙들도 한눈에 쏙 들어오는 그림을 통해서 이미지화해서 보여주니

심플하고 간결하게 개념을 이해해나가는데 도움이 되는것같다

단원의 마무리에서 column으로

관성을 이용해서 삶은 달걀과 날달걀을 구별하는 방법을 설명해주는데

날달걀의 껍질안은 유동체이기때문에 정지한 유동체는 회전시키려고해도계속 정지하려는 관성이 있고

이 때문에 껍질의 움직을 제어하려는 역활을 해서 날달걀이 삶은 달걀보다 훨씬 빨리 멈춘다고 한다

이런 재미있는 생활속의 물리이야기들도 함께 잇어 아이들이 물리라는 과목에 흥미를 더해가기

좋은 요소들도 잘 담아져있는 책이다.

<청소년을 위한 물리이야기>는

물리의 기본적인 이야기들을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면서 물리의 전체적인 맥락을 잡아가기 좋은 책

물리라는 과목을 생활속에서 조금더 쉽게 만나볼수잇다는 사실을 인지할수있게 해주는 책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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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7******7 2023.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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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청소년을 위한 물리이야기
"(서평)청소년을 위한 물리이야기" 내용보기
청소년을 위한 책답게 어쩜 이리 책표지부터 알록달록 어여쁜지! 분명 물리에 과한 내용을 담고 있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어렵다'를 타파하기위한 의도인지 물리에 관련된 그림들이지만 관련 법칙과 실험을 표현해 놓고 호기심을 왕창 자극하고 있습니다. 청소년을 위한 물리이야기 리듬문고     사마키 다케오는 26년 과학 교사 경험을 토대로 어렵다고 느끼는 과학 공부
"(서평)청소년을 위한 물리이야기" 내용보기

청소년을 위한 책답게 어쩜 이리 책표지부터 알록달록 어여쁜지!

분명 물리에 과한 내용을 담고 있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어렵다'를 타파하기위한 의도인지

물리에 관련된 그림들이지만 관련 법칙과 실험을 표현해 놓고 호기심을 왕창 자극하고 있습니다.


청소년을 위한 물리이야기

리듬문고

 

 

사마키 다케오는 26년 과학 교사 경험을 토대로

어렵다고 느끼는 과학 공부의 즐거움을 전파하는 분이신 듯합니다.

이론에 빠삭한 과학자분들은 많이 있으나

중고등학교에서 직접 학생들을 접하고 그들을 위해 책을 집필한 필력이

책을 접하면 절실히 느껴지는데요,

우리가 상식으로 알고 있는 부분 부분이 책 속에 좀 더 과학적으로 언급된 것이

그 증거라 할 수 있겠어요.

 

고등학교 2학년인 우리 아들도 다음 학기 선택과목으로 물리를 앞두고

상당히 어렵고 소수의 아이들이 선택했기에 내신 따기도 힘들거라고 잔뜩 겁을 먹고 있기에

'물리'라는 과목이 실생활과 얼마나 밀접하며 아직 접하지 않은 상태에서 쓸데없는 노파심을

갖지 말자는 의미에서 이 책을 접하게 해주었네요.

고등학교 1학년까지 통합과학을 접했기에

물리의 기초는 이미 다져져 있고 대학 전공자가 아니기에 심도있게 파고들기보다

고등학생 수준에 맞는 원리에서 출발하여 한학기를 잘 마무리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청소년을 위한 물리이야기>를 마련한 것이지요.

 

 

이 책은

1장. 물체의 운동과 힘의 법칙

2장. 일, 열, 에너지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3장. 우리 주변의 파동과 소리의 성질을 알아보자

4장. 전기의 정체와 작용을 알자

5장. 에너지의 종류와 이용

순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목차만 살펴봐도 막연한 어려움보다

'어, 어디서 많이 봤는데?' 이런 반가움이 느껴집니다.

초,중등때 접했던 것이 좀 더 체계적인 라인을 만들어 정열되어 있기때문이죠.

 

 

단지 중학교 교과와 고등학교 교과의 차이점이라면

수식의 등장?!

수식으로만 나열된 물리학 공식이 반가운 학생도 있을거고 도려 거부감을 가져다 줄 수도 있지만

이 책에서는 저처럼 문과적 성향을 가진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많은 그림과 그래프를 제시해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는 수식의 의미를 이해시켜 줍니다.

 

 

처음부터 어렵게 모든 내용을 이해하려하기보다

먼제 전체 내용을 대략 읽어본 다음,

개념이나 수식의 의미를 생각해본 후 다시 차근차근 읽어보는 방법을 제시하셨고

두번째 차근차근히 책을 살펴볼때 기본적인 문제를 실제 풀어보는 것이 금상첨화라 하셨기에

두번째도 이 책이 이해안된다면 세번째 다시 읽어보는 것또한

책을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책 중간중간 우리가 알았던 상식이 물리와 관련된 이론이라는 것을 연계시켜주어서

그 원리를 파악하고 내용을 알게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답니다.

예를들어 '날달걀과 삶은 달걀의 구별법은 관성을 이용한 것'으로

날달걀을 껍질 안이 유동체이기에 정지한 유동체는 회전시키려고 해도 계속 정지해 있으려는 광성 때문에

껍질의 움직임을 제어하는 역할을 한다고 이해하는 부분이죠.

일상생활에서 전기와 음의 파동은 없어서는 안될 것들이고

'물리학이라는 관점'을 장착하고 여기저기 펼쳐지는 물리현상을 흥미로운 눈으로 바라볼 수있는

힘을 이 책이 선물해 줄 것입니다.

문과 출신인 저도 그렇고 앞으로 물리를 학교에서 접할 우리 아들뿐만 아니라

많은 중고등학생이 '물리가 꼭 어려운 학문이 아니구나!'

느낄 수 있게 될 예쁜 책으로 기억하게 되겠네요.

본 서평을 해당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로 쓴 글입니다

y****2 2023.04.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