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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왔어, 『동동이와 원더마우스』가 돌아왔어!!! 말로만 하고 실천하지 않는 동동이 덕분에 원더마우스가 탄생하여 전 세계 어린이들이 혹시나 자신의 입이 사라질까 공포에 떨게 했다는 (믿거나 말거나~깔깔) 『동동이와 원더마우스』가 사춘기(?)가 되어 돌아왔다. 그렇게 당하고도 여전히 입(?)조심을 못 하는 우리 동동이는 그만 “나도 여자 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라고 말하고, 언제나 그랬듯 동동이가 아닌 원더마우스가 귀여운 짹짹이랑 연애를 시작한다.
『동동이와 원더마우스』의 첫 번째 시리즈부터 무척이나 깔깔대며 책을 읽어온 우리 집 꼬마 독자는 표지를 보자마자 “원더마우스가 돌아왔구나!”라며 신이나 책을 펼쳐 들었다. 혹시나 아직도 『동동이와 원더마우스』를 만나지 못한 아이가 있다면, 제발, 부디 만나게 해주시길! 아이가 깔깔 웃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 테니 말이다.
『동동이와 원더마우스』는 북극곰의 대표 웃라인으로 엄청난 상상력과 귀여운 일러스트가 완벽한 조화를 만들어내는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글밥이 많지 않아도 일러스트 사이에서 찾아볼 수 있는 재미가 많기에 그림책을 시작하는 꼬꼬마부터, 상상하기를 즐기는 어린이들까지 널리 즐길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동동이와 원더마우스』 감상 포인트 1!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를 보며 우리만의 스토리를 만들어낸다. 동동이와 친구들의 마음도 상상해보고, 원더마우스를 잡으러 다니는 심정, 입이 없는 모습도 상상해보면 어찌나 재미있는지 모른다. 그런 과정에서 아이는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기도 하고, 새로운 상상에 즐거워하기도 한 등 『동동이와 원더마우스』 그 이상의 즐거움을 만날 수 있게 되는 것!
『동동이와 원더마우스』 감상 포인트 2! 역할극을 해보는 것. 엄마는 동동이, 아이는 원더마우스가 되어본다. 서로 도망가보기도 하고 언쟁을 펼쳐보기도 한다. (물론 동동이도 입은 없지만, 말을 할 수 있다고 전제하여야 한다) 작가님이 써두신 즐거운 대사를 같이 읽어보기도 하고, 새로운 대사를 만들기도 하다 보면 그림책이 얼마나 재미있는 것인지 깨닫게 된다.
『동동이와 원더마우스』 감상 포인트 3! 동동이와 원더마우스처럼 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상상을 바탕으로 독후활동을 펼쳐본다. 북극곰 도서는 그 자체로도 매력적이지만, 블로그에서 제공되는 책놀이 활동지가 무척 다양하다. 『동동이와 원더마우스』의 독후활동은 원더마우스가 되는 상상을 다양하게 펼칠 수 있게 돕는다. 우리아이의 경우 자신이 원더마우스가 된다면 쉬고 싶은 날 입이 대신 학교에 가는 특혜를 누리고 싶긴 하지만, 입이 너무 수다를 떨어 친구들이 돌부리에 걸려 넘어질까 봐 그런 일은 일어나면 안 된다고 하더라. 수다 때문에 넘어진다는 생각을 해보지 않았다가, 아이의 말을 듣고 깔깔 웃다 넘어지는 상상을 해보았더니 그것 자체가 너무 웃긴다는 생각이 들었다.
『동동이와 원더마우스』를 글 밥으로만 따진다면 별 내용이 없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상상할 수 있는 이야기가 어찌나 무궁무진한지, 3권을 채 덮기도 전에 원더마우스가 다음엔 어떤 사고를 칠지 기대가 된다.
오늘도 북극곰 덕분에 자알~ 놀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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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동동이와 원더마우스 3편이 드디어 나와서 반가운 마음에 얼른 읽기 시작했다. 무엇이든 말만 하고 행동으로 하지 않는 동동이에게 상상도 못할 일이 생겼고 원더 마우스가 탄생했다. 말만 하던 동동이가 지긋지긋해서 였을까 원더 마우스는 동동이에게서 분리되어 마음껏 돌아다니고 행동하며 자유를 즐겼다. 그리고 입이 사라진 동동이는 당황하며 뒤늦게 자신의 입을 찾아 다니지만 때는 늦었다. 그리고 3편에서는 원더마우스에게 여자 친구가 생기면서 동동이는 더욱 더 애절하게 원더마우스를 찾아 다닌다. 하지만 원더 마우스는 여자 친구가 생겨서 알콩 달콩 재미난 시간을 보내면서 동동이를 아랑곳하지 않는다. 원더마우스의 애정 행각을 쓸쓸히 지켜보는 동동이의 모습이 웃기기도 하고 뭔가 짠하기도 하지만 원더마우스는 동동이는 안중에도 없이 여자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소중한 것의 가치를 알지 못하고 소중히 간직하지 못하다가 어느 날 갑자기 잃고 나서 후회하는 인간들의 모습을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재미나게 표현하고 있다. 겉으로 보면 말을 함부로 하고 지키지 않는 어리석은 인간이 겪게 되는 어려움을 그린 그림책 같기도 하지만 반대로 원더 마우스의 입장에서도 보면 해방 아닌 해방을 하게 되어 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것 같다. 한 사람의 입장에서만 보지 않고 여러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사물이나 현상을 바라보게 해주는 좋은 책이라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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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스스로 경험하고 성장하고 싶다. 그렇지만 혼자는 두렵다. 부모도 마찬가지다. 아이가 성장하길 바라지만, 손을 잡고 함께 걷길 바란다. 실천하기 쉽지 않지만 아이의 몫을 아이에게 맡길 수 있어야 한다. 사랑은 존중과 함께 있다. 동동이와 원더마우스라는 시리즈 그림책이 있어요. 원래 하나입니다. 동동이의 입이 원더마우스예요. 그림책은 읽는 사람에 따라 다양한 해석이 가능해요. 1편에서 말하는 대로 이뤄지는 동동이가 탄생했고 2편에서 나는 자유다!라고 외치면 동동이 입이 자유가 되어 떠나요. 저는 이 시리즈의 1편과 2편은 동동이를 생각, 원더마우스를 행동으로 생각하고 아이와 함께 읽으며, 생각만큼 쉽지 않은 도전은 힘들지만 즐거운 일임을 이야기했어요. 내 생각에서 나온 행동이지만 생각만큼 해보니 쉽지 않은 것이 세상이잖아요? 3편 동동이와원더마우스는 여자친구가 생겼으면 ... 하는 동동이 원더마우스는 행동합니다. 그리고 ... 떠나요! 홀로남은 동동이는 원더마우스를 찾아 밧줄로 꽁꽁 묶어버리죠... 3편에서는 동동이를 엄마, 원더마우스를 아이로 생각하며 책을 읽어봤어요. 아이 입장에서는 내가동동이 자꾸만 내 옆을 떠나려고 하는 엄마를 원더마우스라 생각할 수 도 있겠죠? 진짜 사랑한다면, 스스로 모험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서로 응원해줘야 함을 이야기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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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나깨나 말조심!
☆ 책을 읽은 후, 곰 독후활동지로 독후활동을 했어요. "말하는 대로 모두 다~이루어진다면? 내게도 원더마우스가 생긴다면 좋다, 싫다?" 저도...말하는 대로 될 필요없이 그냥 원더마우스와 헤어지지 않고 함께 즐거운 동거를 했음 좋겠습니다.
*북극곰에서 도서만을 제공받아 즐겁게 책읽고 솔직히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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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에서는 말만 하고 행동을 안 하는 동동이 덕분에 원더마우스가 탄생하게 되었다는 에피소드가 2탄에서는 "나는 자유다!"라고 외치는 바람에 원더마우스에게 자유를 선사해 일어나는 에피소드가 3단에서는 '여자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말한 동동이 그러나 동동이가 아니라 원더마우스에게 여자 친구가 생겼지뭐에요? 다시 마음고생이 시작되는 동동이이야기를 아주 진지하게 읽어보았는데요/! '우리에게도 원더 마우스가 있다면 어떨까?'를 생각하면서 아이들과 대화도 나누어보았는데요! 북극곰의 그림책은 언제나 아이들과 독서와 끊임없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그림책이 많아 좋더라구요! 이책 역시도 북극곰 블로그의 독후활동지를 활용하여 독후활동을 갖어보았는데 아이들과 사랑스러운 그림체와 유쾌한 스토리 동동이와원더마우스3 으로 함께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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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1탄의 독후활동지를 출력해서 동동이에게 입을 다시 붙여주면서 동동이의 입장이 되어서 이야기도 나눠보고, 동동이처럼 말하는대로 다 이루어 진다면 입이 분리돼도 좋을지 아닐지도 선택해봤는데, 입이 마음대로 돌아다니면 엄마랑 뽀뽀를 못해서 싫다고 하네요.
1탄이 나왔을 때, 처음에는 이게 뭐지? 싶었는데 아이의 순수한 눈으로는 너무 재미있다고 계속 반복해서 읽어 달라고 하기에 여러 번 읽다 보니, 빠져들고 말았던 책이에요.
1탄의 시작은 대답만 하고, 행동을 하지 않는 동동이로 인하여, 입이 분리되어 원더마우스가 탄생해요.
2탄은 "나는 자유다"라고 말하는 동동이로 인하여, 원더마우스는 자유가 되었고 동동이는 '자나깨나 말조심'을 명심해요.
3탄은 면지를 지나자마자 '두 번 생각하고 말하자' '자나깨나 말조심' 이라며, 더 신중한 동동이로 이야기가 시작되요.
그러나 여자친구가 생겨서 행복한 친구의 모습을 보고 "나도 자친구가 있으면..."이라고 말하게 되는데, 동동이가 아닌 원더마우스에게 여자친구가 생기며 원더마우스는 자꾸만 동동이를 떠나 여자친구에게 가게 되요.
동동이는 다시 원더마우스와 함께 할 수 있을까? 궁금해지면서 사랑의 의미도 함께 알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한 리뷰를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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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
【동동이와 원더마우스 3】 글/ 그림: 조승혜 출판사: 북극곰
근래 읽었던 책중에 제일 재미있게 읽은 그림책!
원더마우스가 누굴까? 뭘까?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는 궁금함과 아기자기하고 귀염뽀작한 그림체가 눈길을 끈다.
표지그림에서 예상했듯이 주인공들의 모습이 하나같이 사랑스럽다. 그중 주인공 동동이는 우리집의 블루투스 스피커와 매우 닮은 모습에 친근함까지 더한다.
한 페이지씩 넘기면서 무슨 이야기일까? 생각해보다가 넘겨진 다음 장면에서 말문이 막혔다. ‘엇? 이게 뭐야? ㅋㅋㅋ 참신하다. 기발하다.’ 그때서야 원더마우스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이야기전개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 깨달았다.
이 책이 벌써 3편이라니!! 나는 왜 전작을 알지 못했을까? 3편책을 다 읽고나서야 1,2편을 장바구니에 바로 담았다.
말과 행동이 다른 동동이에게 원더마우스는 말조심을 해야 하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항상 이야기를 꺼낼 때에 말을 두번세번 생각을 거친 뒤에 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는 이야기다.
동동이처럼 생각나는대로 말이 튀어나와 원더마우스가 그말대로 행동을 하게 된다면 우리는 어떤 결과를 맞이 하게 될까 생각해본다. 물론 좋은 결과도 있겠지만 반대의 경우라면 나에게 당혹스러운 일들이 크게 벌어질 수 있을 것이다. 원더마우스의 얘기치 못하는 돌발 행동을 막고 싶다면 우리모두는 생각의 깊이에 맞는 말을 하도록 노력 해보자. . . . . . *이 책은 북금곰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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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이와 원더마우스 2탄
해외로 수출되어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동동이와 원더마우스! 동동이와 원더마우스의 발상도 기발하고, 귀엽고 단순한 그림체 덕분에 아이들과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그림책 #5세책추천 #동동이와원더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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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왔습니다. 동동이와 원더 마우스 시리즈 3탄!!!!!
말만 하고 행동하지 않는 동동이 덕분에 태어난 원더마우스의 이야기를 다룬 1탄!!!!
방학식 날 외친 '나는 자유다!'한마디 때문에 자유를 찾아떠난 원더마우스를 찾아 고생하는 동동이의 이야기를 다룬 2탄!!!!
3탄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자나 깨나 말조심!' '두 번 생각하고 말하자' 동동이가 말하는 대로 행동하는 원더마우스. 동동이는 늘 말조심을 해야 합니다.
그런 동동이가 여자친구와 놀고 있는 몽몽이를 보고 한마디 합니다.
"나도 여자친구가 있었으면...."
그런데 이를 어쩌지요. 동동이가 아니라 원더마우스에게 여자친구가 생겨버렸습니다.
원더마우스의 연애를 결사반대하는 동동이. 동동이는 원더마우스가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할 수 있을까요
동동이에게 원더마우스는 한 몸과 같은 존재이지요. 그런 존재에게 좋아하는 상대가 생겼다니 속상하기도 하고 질투를 느낄 것도 같네요~~
딸에게 남자친구가 생겼을 때 아빠가 느끼는, 아들에게 여자친구가 생겼을 때 엄마가 느끼는 감정이 이런 걸까요 가까운 사이지만 그 마음과 상황은 존중해 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 존재가 입이라서... 입이 자꾸 다른 데로 가버린다면 좀 곤란하기는 하겠네요.
입 없는 오리 동동이. 선글라스를 쓰고 소풍을 가는 원더마우스. 그림만 봐도 엄청 귀엽고 재미있습니다. 거기에 스토리까지 통통 튀게 재미있습니다. 보는 동안 깔깔 소리 내어 웃게 되는 그림책입니다. 1탄부터 한꺼번에 보면 더 재미있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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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이와 원더마우스3탄》 조승혜 글.그림 꿈나무 그림책98 북극곰출판사 동동이와 원더마우스1,2탄에 이은 3탄이 나왔어요. 입만 살아서 움직이는 1탄을 보며 어떻게 이런 이야기를 생각해 내셨는지 웃으면서 재밌게 봤는데 2탄 이후 드디어 3탄이 나왔답니다. 동동이와 친구들이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아요. 그런데 저 멀리 몽몽이가 여자친구와 함께 그네를 타네요. 그 모습을 본 동동이와 친구들은 몽몽이가 부러웠어요. " 나도 여자 친구가 있었으면..." 그러던 어느날 아침! 원더마우스가 사라졌어요. 원더마우스는 어디로 간 걸까요? 입만 동동 떠다니는 그림이 너무 재밌어요. 1탄에서 처음보고 정말 웃었는데 3탄을 보면서도 많이 웃었네요.? 동동이가 말한대로 이루어지는 원더마우스라니~~ 원더마우스와 여자 친구를 떨어뜨려 놓으려는 동동이의 모습이 정말 재밌어요. 입과 몸을 꽁꽁 묶고 잠들었는데 잠이 안 깬 동동이 몸을 이끌고 여자 친구에게 날아가는 원더마우스 모습이 너무 웃겼어요. 책의 첫 페이지에 동동이가 "두번 생각하고 말하자" "자나 깨나 말조심" 이라고 다짐하는 장면이 너무 공감이 됐어요. 한 번 뱉으면 주워담을 수 없는 말! 말을 할 때 조금 더 신중해야 한다는 걸 동동이를 통해서 아이 스스로 알게 해 주는 그림책이랍니다. 내 말이 누군가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고 힘이 될 수도 있지만 상처를 줄 수도 있다는 걸 잊지 말았으면 해요. 독후활동으로 북극곰 블로그에서 다운 받을 수 있는 책놀이 활동지로 《말하는 대로 모~~~두~~~ 다~~~ 이루어진다면? 내게도 원더마우스가 생긴다면 좋다? 싫다?》에 대해 이야기하고 친구의 말에 기분이 좋았거나 속상했던 적이 있는지 아이랑 이야기를 나눠봤어요. 서로의 경험들을 나누면서 말의 힘과 중요성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북극곰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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