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에게 사드린 컬러링북입니다. 크기감은 딱 크기도 작지도 않았어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상단 부분이 그림의 제목이라 공백이 있어 종이 부분이 아까웠어요. 그림은 너무너무너무 예뻤습니다. 특히 옆쪽에 가이드로 어떤 색상을 칠하면 되는지 참고해가면서 진행할 수 있다보니 사용자가 편한 마음으로 해볼 수 있어요. 다른 컬러링북도 있으면 구입할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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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컬러링북으로 구매했습니다. 할머니께서 치매를 앓고 계시는데 봄날의 햇살이라는 제목만큼 안에 스케치도 다양하고 예쁩니다. 꽃을 좋아하시는 할머니가 많이 좋아하셨습니다. 천천히 색을 입히시며 입가에 미소가 번지시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
| 봄날의 햇살 컬러링북이라는 책제목에 맞게 아주 많은 꽃들과 동물들니 어우러진 그림이 많이 그려져있습니다. 채색을 하면 꽃들이 살아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 기분전환에도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같은 날씨에 집에서 한장한장 완성해나가면 뿌듯하고 좋아요. |
| 정말 좋아요 강추합니다 마음에 들어요 추천해요 배송이 일단 빨라서 너무 좋고요 그리고 책도 이뻐서 책장에 꽂아두기도 좋아요 마음에 들어요 당연히 내용도 마음에 들고 선물로도 좋을 것같아요 작가님의 다른 책도 보고싶어요 추천합니다 여러분도 보세요 |
| 이것저것 살펴보다가 꽃도 많고 귀여운 동물도 많아서 이 책으로 골랐어요 색연필도 이번에 살 정도로 완전 초보인데... 일단 그림은 참 예쁜데 초보한테 너무 머나먼 길이더라구요 못할 정도는 아니에요 시간이 엄청 오래 걸리고 워낙 섬세한 부분이 많아서 손가락이 겁나게 아플 뿐... 72색을 샀는데 그림에서 표현하는 색들을 다 구분하기엔 부족한 것 같았어요 중간 정도 칠할땐 무척 예뻤는데 완성해 놓고 보니 지저분하더군요... 색 구현이 원화처럼 선명하지 않아서 그런 듯요 일단 하나는 완성했으니까 이제 차근차근 배워간다 생각하면서 계속 해보렵니다 근데 그림 정말 귀여워요 힘들어서 짜증나려고 할 때마다 동물들이 귀여워서 풀려요 |
| 적당한 난이도와 귀여운 그림체가 맘에 들었는지 사달라고 해서 선물로 줬어요. 매일 열심히 그림그리는거 보니 좋아요... 다 그리면 다른 책 사주려구요...... 적당한 난이도와 귀여운 그림체가 맘에 들었는지 사달라고 해서 선물로 줬어요. 매일 열심히 그림그리는거 보니 좋아요... 다 그리면 다른 책 사주려구요...... 적당한 난이도와 귀여운 그림체가 맘에 들었는지 사달라고 해서 선물로 줬어요. 매일 열심히 그림그리는거 보니 좋아요... 다 그리면 다른 책 사주려구요...... |
| 팔십삼세 어머니 그림 그리시라고 사드렸는데 참 좋아하세요. 그리면서 마음이 몽글몽글해진다고 하시네요. 젊어서 하고싶은거 못하시고 폭삭 늙으셨는데 색연필로 그리고 있는거 보고 있으면 보는이도 좋습니다. 색칠 컬러링북 다른것도 여러개 사드렸는데 이게 색칠하면서 제일 좋으시다네요. 애기들도 좋아할거같아요. 이종류에서 다른것도 살펴보고 또 사드릴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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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컬러링북이 유행인지 예전에 비해 출간되는 책은 많은데 알차다고 생각되는 건 드물어서 아쉬워하던 참에 만난 책이네요. 보통 한 가지 테마로 구성된 책이 많은데 이 책은 테마나 난이도나 여러모로 참 다양해요. 그림도 동화처럼 몽환적이라 더 좋고요. 그래서 보기보다는 살짝 난이도가 있는 편이라 컬러링북 초보자보다는 어느 정도 익숙한 분께 추천합니다. 이 책 어머니께서 무척 좋아하시는데 시리즈로 계속 나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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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나왔길래 다른 책 사면서 같이 사봤어요. 꽃이 주 소재인 책인데, 제목 처럼 봄 꽃을 주제로 한 컬러링북입니다. 봄꽃과 귀여운 일러스트가 같이 있어서, 전체적으로 귀여운 느낌이 들어요. 초봄에 피는 꽃들, 완연한 봄 꽃과, 여름을 맞이하는 늦 봄 꽃까지 다루었어요. 왼쪽엔 채색 완성 도안이 있어서 참고하면서 그릴 수 있어요. 꽃 같은 경우에는 참고 도안이 없으면 일일히 찾아보면서 칠해야 하는게 번거롭거든요. 그림의 양은 그리 많지 않아서 생각보다 책이 두껍진 않았어요. 그리고 귀여운 동물 일러스트가 있지만 도안은 살짝 복잡하고 꽉차 있어서 난이도가 쉬운 편은 아닙니다. 꽃 묘사는 좀 섬세하게 하고 일러스트와 배경을 칠하면 아기자기하면서 포근하고 따뜻한 귀여운 느낌의 그림이 완성돼요. 봄 꽃을 그리면서 꽃 말과 꽃이 피는 시기도 설명이 되어 있어서 봄날의 오후에 컬러링하기 참 좋은 책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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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선물해드리려고 컬러링북을 구입했어요. 요즘 시니어를 위한 컬러링북 종류가 엄청 많아졌는데, 그림이 너무 심플하고 제 눈에는 별로 예뻐보이지 않더라구요 ~ 그렇다구 제 취향으로 고르자니 너무 아기자기 하여 어르신들이 색칠하기 힘들것 같았어요. 그러다가 봄날의 햇살 컬러링북을 찾았는데, 너무 유치하지도 않으면서 그림이 예쁘더라구요 ~ 엄마가 받아보시고는 너무 예쁘다며 마음에 들어 하셨답니다~ 컬러링북을 어떻게 채워나갈 지 기대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