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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제야 알았냐 싶은 조선 흡혈귀시리즈.. 위즈덤하우스에 나온 조선 흡혈귀전3 흡혈귀 원정대를 만나보았습니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흡혈귀를 물리치는 열두 살 흡혈귀 감별사 소녀가 등장하는 이야기인데 역사 속 인물과 고전을 화소로 삼아 소설을 써온 설흔 작가의 역사 판타지 동화 입니다. 흡혈귀원정대는 이 시리즈의 제3권 입니다. 1권 <흡혈귀 감별사의 탄생>,2권 <사라진 장영실과 흡혈귀>에 이은 세번째 흡혈귀 이야기 입니다. 1,2권을 읽어보지 못해서 먼저 1,2권 소개를 알아보았는데 1권에서는 세종임금이 수상한 고기를 먹고 흡혈귀로 변해가는 여인이를 구해내는 과정이고 2권은 연인이 장영실과 함꼐 흡혈귀로 변한 탐관오리들을 물리치는 이야기입니다.
그럼 3권에서는 또 어떤 이야기가 등장할가요?
평화로운 밤, 회오립람이 불며 박쥐때가 하늘을 뒤덮어 깜깜하고 온통 썩은 고기 냄새가 나고 있어요 여인과 숙히는 무슨 일이 생길거라 예감하는데 다음날, 세종 임금이 보내 온 퉁 밀사를 따라 궁으로 간다. 퉁 밀사를 따라 작고 초라한 초가집으로 갔는데 그곳은 집현전으로 가는 비밀 통로였어요. 흡혈귀 연구소였죠 장영실과 성삼문 , 수석 요리사 , 내관이 여인과 숙희를 기다렸지요.
왜 세종은 여인과 숙희를 흡혈귀 연구소로 불렀을가요?
임금님 앞에서도 당당하고 자시간 넘치고 흡혈귀도 두려워하지 않는 여인, 이번 이야기에서는 자신감 없는 모습으로 등장하는데.. 한달전 있었던 일을 이제야 알게 되었고 흡혈귀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모르는게 많게 되니 잘 할수 있을지 자신이 없게 된것이다 하지만 임금님은 여인을 믿어줘서 여인한테 힘이 된거죠.
책속에는 으스스하고 무서운 삽화들이 꽤나 등장합니다 아이는 보고 으악.. 했지만.. 이야기가 잼있다고 계속 읽어 나간다는 ..
역사인물이 등장하지만 허구적인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인지 더 잼있네요.. 세종대왕과 장영실과 같은 너무나 익숙한 위인들이 이런 판타지한 이야기를 겪고 있다니 뭔가 더 신기하네요. 그들은 어떻게 위기에 처한 조선을 구할가요?
흡혈귀 연구소로 가보세요 !
이 책을 읽고난후, 여인이가 어른들과 함께 일할수 있는게 너무 부럽답니다. 아이취급 안 받고 어른들과 동등한 대우를 받는데 너무 좋답니다. 어른들, 반성해야겠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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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부터 심상치 않음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조선에 흡혈귀가 나타난 건가?!라며 책을 보며 눈이 커지던 아이였거든요 사실 이 책은 엄마도 궁금해서 꼭 읽어보고 싶었던 도서에요 역시나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흡입력 강한 책이더라고요
<조선 흡혈귀전>시리즈 1,2권을 읽어보지 않았지만 그래도 꽤 흥미롭게 읽어나간 책인 것 같아요 단, 읽고 난 후에 1,2권을 찾아 읽게 된다는 거:)
흡혈귀 사건 이후 함께 살게 된 여인과 숙희였어요 대단한 회오리바람이 불어오던 밤, 자세히 보니 하늘을 뒤덮은 깜깜한 건 구름이 아니라 박쥐 떼라는 걸 알게 되었죠 온통 썩은 고기 냄새가 진동했고, 심상치 않은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예감이 든 여인과 숙희에요
어느 날, 여인과 숙의의 뒤를 쫓아오는 누군가가 있음을 눈치채고 화살을 쏘고, 돌멩이를 던졌는데 이들을 쫓아온 이는 임금의 편지를 전해주러 온 퉁 밀사였어요 세종 임금이 보낸 편지를 읽고 퉁 밀사를 따라 궁으로 가게 된 숙희와 여인이었요 집현전으로 가는 비밀 통로를 따라 들어가 도착한 곳은 흡혈귀 연구소였죠 이곳에 모인 사람들은 박쥐 떼가 조선의 하늘을 뒤덮은 이야기를 하며 박쥐를 포획할 계획을 세워요 흡혈귀 원정대는 위기에 빠진 조선을 구할 수 있었을까요?
흡혈귀로 변한 사람들과 그들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흡혈귀 감별사와 흡혈귀 원정대의 모습을 보면 자연스레 이야기에 빠져들게 됩니다 중간중간 삽입된 오싹한 그림을 보며 이야기에 더 몰입할 수 있었어요 흡혈박쥐, 흡혈귀 등을 더욱 재미나게 상상할 수 있었거든요 유랑민들을 흡혈귀로 만든 음모를 파헤치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무섭지만 스릴 있다고 말하던 아이였어요 조선을 배경으로 한 공포가 더해진 역사 판타지 동가 이렇게 재미있을 줄이야! 쉽게 끝날 것 같지 않은 흡혈귀와의 전쟁,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집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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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흡혈귀전 시리즈의 세번째 책이다. 1편과 2편에서 등장해 눈부신 활약을 펼쳤던 백정인 여인이 이 책에 나온다. 신분제도가 철제했던 조선시대에서 백정은 천대바던 직업이었다. 이러한 백정이 흡혈귀 감별사가 되어 세종임금을 구하고 그의 총애를 얻으면서 연결되는 이야기를 이 책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세종 임금을 떠올리면 많은 사람들이 한글 창제를 생각한다. 그만큼 백성을 사랑하고 아끼는 세종의 마음을 이 책에서도 느낄 수 있었다. 실력과 능력만 있으면 천한 신분에서 벗어나 마음껏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해준 세종 임금의 배려는 장영실에서 알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여인 역시 흡혈귀 원정대원으로 활약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응원하는 세종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다.
양반이 숙희와 백정인 여인은 함께 살면서 흡혈귀 박쥐 떼를 만난다. 동네 마실을 핑게로 집을 나온 여인과 숙희는 뒷산 근처를 지나 늙은 소나무 앞에서 아버지들을 만난다. 여인과 숙희의 아버지들은 예전에 흡혈귀 박쥐로 변했다. 흡혈귀 박쥐가 되었더라도 딸들이 그리워 찾아오는 아버지들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숙희와 여인은 임금님이 보낸 편지를 갖고있는 낯선 아이를 만나게 된다. 숙희에게는 비밀로하고 흡혈귀의 일이니 밀사와 함께 오라는 메세지가 적힌 편지내용이 앞으로의 일들을 궁금하게 만들었다. 세종임금의 편지에도 불구하고 숙희와 동행하는 여인을 보니 그들의 우정을 알 수 있었다. 밀사를 따라간 곳에는 붉은 색으로 칠해진 바탕에 흡혈귀 연구소라고 씌인 현판이 으스스하게 느껴졌다. 여인과 숙희가 도착한 그 때에는 아쉽게도 세종임금이 없었지만 생각하지 못한 사람들이 그녀들을 환영해주었다. 이들은 앞으로 어떤 일을 겪게될지 책에서 확인해보길 바란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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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흡혈귀라는 소재가 등장하는 독특한 이야기가 펼쳐지는 이 책을 저희 아이는 재미있게 읽었다고 해요. 사람들을 괴롭히며 못살게구는 흡혈귀가 있다면 이들을 잡아 없애려고 하는 정의롭고 씩씩한 사람들도 있어요. 흡혈귀 원정대라는 이 책의 부제를 보니 내용이 더 궁금해졌어요.
조선 흡혈귀전 1편과 2편을 읽은 어린이라면 3편을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전편에 등장했던 숙희와 여인은 지난번 흡혈귀 사건 이후로 함께 살게되었어요. 신분제도가 있었던 조선시대가 이 책의 배경이기에 양반인 숙희와 백정인 여인이 함께 사는 것을 탐탁치않게 여기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이런 사람들의 쑥덕거림을 신경쓰지않고 즐겁게 살아가는 숙희와 여인이 대견하게 느껴졌어요. 저희 아이는 가족처럼, 친구처럼 지내는 이들의 우정이 부럽다고 말하기도 했어요.
평온하던 저녁이 지나자 회오리 바람이 횡포를 부리기 시작했어요. 이렇게 바람이 사납게 부는데 여인은 마당에 서서 코를 킁킁거려요. 썩은 고기 냄새가 난다는 여인의 말을 듣고 올려다본 하늘에는 검은 박쥐 떼가 가득했어요. 셀수없이 많은 박쥐들이 흡혈귀 박쥐라는 말에 저희 아이는 소름이 돋았다고 해요. 하지만 책을 읽어나가니 숙희와 여인에게 나타난 흡혈귀 박쥐의 등장이 무섭지만은 않다고 말했어요. 이들 앞에 나타난 박쥐들은 숙희와 여인의 아버지이기 때문이예요. 이렇게 기이한 일들을 작가가 독자들에게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이 책을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자애로운 세종 임금도 등장하기에 저는 반가웠어요. 흡혈귀 연구소라는 새로운 곳이 등장하는 흥미진진한 역사 판타지 동화인 책을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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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흡혈귀전 3 : 흡혈귀원정대 엄마의한줄평 : 가족회의에선 존댓말을 사용합시다!! 아이의한줄평 : 혼자 아닌 함께... 여인이 성장했네!! 드디어 조선흡혈귀전 3권 발매. 자매처럼 함께 살고 있는 숙희와 여인의 행복한 나날에 어떤 위기가 찾아온다. 박쥐떼의 역습, 얼어붙게 만드는 퉁의 등장, 그리고 뛰어난 흡혈귀감별사 임에도 위협을 감지못했던 주인공 여인의 위기까지. 아이와 따로 또 함께 읽어나갔다. 엄마의 눈 : 새로운 어른들도 등장한다. 여진족 퉁, 성상문. 아이와 어른이 한 자리에서 대화나누는 자세와 방식이 눈이 띄었다. 원활한 진행과 존중의 매개로서의 존댓말을 사용한다는 점. 잘못을 인정하고 바로 사과하는 점. 나이, 신분에 따라서가 아닌 어떠한 사안을 잘 알고,파악한 사람에게 귀 기울이는 태도 등. 미로같은 집현전 아래 감춰진 흡혈귀연구소라는 공간 설정도 재미있었다. 무엇보다 누가 알아줘서가 아닌 좋아서 하는 일, 기꺼이 하는 일을 하는 마음이 드러나서 즐거웠다. 여담이지만, 퉁소장의 이름을 보며 '늑대와춤을'의 인디언식 이름이 생각난다. 뾰루퉁 해서 퉁, 퉁치고 가서 퉁 일까? 아이의 눈: 원래는 혼자서 일을 해결하는 아이, 여인이 이번에는 함께 일을 해결하는 모습에서 1.2권보다 성장한 것 같다. 흡혈귀 원정대의 앞으로의 일이 기대됩니다.(4권 바로 나오길) 퉁 소장이 흡혈귀원정대를 막으러 온 스파이 같은 나의 감. 틀릴지 맞을지......세종대왕이 여인에게 해준 따스한 말이 가장 인상 깊었다. 감동. "여인아, 내가 밤낮으로 쉬지 않고 나랏 일을 하면서 느낀 게 뭔지 아느냐?" "저야 모르죠." "열심히 하면 할수록 모르는 게 더 많아진다는 사실이다." "네? 그게 정말인가요?"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비유하자면 산에 오르는 것 같다고," "무슨 말슴이신지 잘 모르겠어요," "산 정상이 가까워질수록 점점 더 힘들어지는 법이다. 하지만 포기해서는 안돼. 많이 힘들다는 건 바꿔 말하면 정상이 바로 앞에 있다는 것이니까." P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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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부터 눈길이 가는 책입니다. 책 제목이 눈길이 가니 자연스레 책을 펼쳐서 읽게 되지요 조선의 흡혈귀를 물리치는 열두살 흡혈귀 감별사의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으스스 하면서도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푹 빠질 수 있습니다 책 속 주인공 여인과 숙희를 아이는 아낌없이 칭찬하더라구요. 어떻게 그렇게 용감할 수 있는지! 자신도 여인과 숙희처럼 용감해지고 싶대요! 무엇이든 두렵지 않은 아이가 되고 싶답니다 ㅎㅎ
역사와 고전을 구성으로 한 설흔 작가의 역사 판타지동화! 책속으로 들어가볼게요~
양빈인 숙희와 백정인 여인은 함께 살게되었습니다. 남들이 뭐라하든 둘은 즐거웠어요 그런데 어느날.. 바람에서 썩은 고기 냄새가 나지 뭐예요! "먹구름이 살아 있어." "그렇지?" "저건 구름이 아니라... 설마 박쥐?" 박쥐 떼가 하늘을 뒤덮고 있습니다 흡혈귀 박쥐 떼가 조선의 하늘을 뒤덮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박쥐 떼라니.. 상상만 해도 징그럽지 않나요?
이 책은 이야기와 그림을 함께 호흡하며 읽을 수 있습니다 아이는 이 책의 매력이 몰입할 수 있도록 만드는 작가님의 필력이라고 하더라구요 재미와 추리를 동시에 느끼며 읽을 수 있는 동화입니다. 아이가 너무너무 재밌대요^^
어느날 여인과 숙희는 박쥐로 변한 아버지를 만나러 갑니다 어떻게 많은 박쥐중에 아버지인지 알았는지 묻는다면 작가님은 그냥 받아들이라고 해요 ㅎㅎ 저와 아이는 이런 부분이 굉장히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 아버지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숙희와 여인은 누군가 쫓아오고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혹시 흡혈귀? 쫓아오는 누군가에게 화살과 돌멩이를 든 숙희와 여인은 퉁 밀사와 마주하게 됩니다
퉁 밀사가 누구냐고 묻는다면, 임금님이 보낸 사람이였죠. 임금님은 편지에 퉁 밀사와 함께 집현전 지하 연구소로 오라고 합니다 집현전 지하 연구소에 모인 백정 여인, 양반 숙희, 여진족 퉁, 학자 성삼문, 장영실 등은 박쥐를 포획할 계획을 세웁니다.
흡혈귀 연구소 글자 아래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어요 *누구든 환영하지는 않습니다 *흡혈귀는 절대 출입 금지!
임금님과 마주하게 된 숙희와 여인. 임금님은 여인을 연구소 공동 소장으로 소개합니다. 여인은 나이가 어린데다 천한 백정이라고 말 끝을 흐립니다 하지만 임금님은 말해요. 신분과 성별, 나이가 무슨 문제인지.. 흡혈귀를 상대해야하는데 흡혈귀에 대해 제일 잘 아는 사람이 소장을 맡는 건 당연하다고 했습니다
사람들 모두 회의실로 들어서게 되고 여인은 깜짝놀라고 말았죠 회의실에는 둥근 탁자 하나만 놓여있었기 때문이에요. 둥근 탁자가 왜 놀랄일인지 설명하자면, 둥근 탁자는 윗자리도 아랫자리도 없는 탁자였기 때문이죠. 임금님의 센스에? 아이는 놀라기도 했습니다
박쥐를 포획할 계획을 세우지만 매번 실패로 돌아갑니다 급기야 박쥐들이 사람들을 공격하기 시작합니다 세종 임금은 유랑민들을 흡혈귀로 만든 음모를 파헤치기 위해 비밀 조직 흡혈귀 원정대를 결성합니다 흡혈귀 원정대는 위기에 빠진 조선을 구할 수 있을까요?
책을 읽다보면 혼자가 아닌 함께 일때 더욱 빛남을 책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평등과 협동심을 알 수 있어 책을 읽던 아이도 뭐든 함께 해야 잘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해요
재미있지만 때론 으스스한 공포를 느낄 수 있는 판타지동화 <조선 흡혈귀전> 지금까지 읽었던 이야기와는 다른 장르의 이야기를 접하고 싶은 아이들이 있다면 저는 이 책을 추천하고 싶어요 책을 읽으며 새롭게 상상할 수 있고, 생각을 다르게 바꿔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책읽기가 시들시들해진 아이들이 있다면 <조선 흡혈귀전> 꼭 읽게 해주세요. 아이들이 흥미로운 이야기에 푹 빠져 다음권을 기다리게 됩니다^^
- 위즈덤하우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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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흡혈귀 이야기 한번 들어보실래요? 심지어 이 흡혈귀 이야기는 우리나라 이야기예요. 게다가 시대적 배경은 조선, 특히 세종임금의 시대! 어때요? 여기까지만 들어보아도 느낌이 오시나요? 바로 <조선 흡혈귀전>은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우리가 잘 아는 역사 속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하는, 가상의 흡혈귀 이야기를 담은 #k판타지동화 랍니다. 저와 막둥이는 이전에 나왔던 이 시리즈의 선간본 '흡혈귀 감별사의 탄생'과 '사라진 장영실과 흡혈귀' 편을 둘 다 너무 재미있게 보고 다음 책을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오싹오싹하면서도 너무 흥미진진한 스토리라 너무 재미있는, <조선 흡혈귀전> 드디어 세 번째 이야기가 나왔네요. 이번엔 '흡혈귀 원정대' 이야기를 담았답니다. 조선 시대에 존재했을지도 모른다는 상상에서 시작된 무시무시한 흡혈귀들의 이야기 어떤 이야기일까요? ★★★★★ 흡혈귀이자 흡혈귀 감별사인 백정 '여인'과 양반 '숙희'에게 어느 평화롭던 밤 바람이 화를 품고 불어대더니 썩은 고기 냄새를 풍기며 흡혈귀 박쥐 떼들이 날아옵니다. 다음날 여인과 숙희는 세종이 보낸 퉁 밀사를 따라 가요. 흡혈귀에 관한 일이니 퉁밀사와 함께 오라는 세종. 그렇게 도착한 곳은 집현전과 이어진 흡혈귀 연구소였죠. 그곳엔 장영실과 성삼문, 수석 요리사와 내관까지 익숙한 분들이 여인과 숙희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세종은 왜 여인과 숙희를 기다리고 있었을까요? ■흡혈귀 연구소에서는 어떤 일들을 하는 걸까요? ■흡혈박쥐의 정체는 무엇이며 어디서 오는 걸까요? - 늘 썩은 고기 냄새와 함께 나타나는 흡혈귀인데, 이번엔 흡혈박쥐, 그것도 박쥐 떼로 나타났네요. 게다가 흡혈박쥐 에겐 여인, 숙희와 관련이 있는 박쥐도 있어서 복잡한 심경을 느끼게 된답니다. 여인은 늘 씩씩해 보였는데, 이번 편에선 어쩐지 마음이 힘들어 보이기도 하고, 자신 없어 보이기도 해요. 그런 여인에게 세종은 이렇게 이야기했답니다. ♥ "산 정상이 가까워질수록 점점 더 힘들어지는 법이란다. 하지만 포기해서는 안 돼. 많이 힘들다는 건 바꿔 말하면 정상이 바로 앞에 있다는 것이니까. 내 말뜻 알겠느냐."(P.95) 살다 보면 어느 순간 자신이 가는 방향에 불안해질 수 있어요. 내가 옳은 길을 가는지 내가 그럴 자격이 있는지 궁금해지죠. 그런 순간 세종이 여인에게 해준 말들을 떠올려보면 어떨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흡혈귀와 오싹오싹한 이야기들! 이런 이야기는 상상력을 잔뜩 불러일으키기도 하고, 한편으로 생각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 게다가 이 책은 세종, 성삼문, 장영실 등 우리가 익히 아는 역사 속 인물들이 등장해 그 상상력에 재미를 더하죠. 게다가 이야기가 주는 교훈도 아주 의미 있답니다. 이렇듯 역사적 인물에 더한 상상력이 주는 재미와 교훈이 가득! <조선 흡혈귀전>을 초등 중학년 고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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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흡혈귀전: 흡혈귀 원정대 설흔 글 고상미 그림 위즈덤 하우스
이번에 만나보게된 위즈덤하우스 조선흡혈귀전은 3권 흡혈귀원정대인데요. 아이가 귀신이야기 흡혈귀 이런 주제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다보니 자주 보게되는데요. 읽으면서 사건도 해결해나가는게 재미있나봐요. 조선 흡혈귀 시리즈의 내용을 알고 있다면 좀 더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고요. 앞의 내용을 모르더라도 조선흡혈귀전 흡혈귀 원정대의 이야기를 읽는데 문제는 없어요.
하늘을 뒤덮은 흡혈귀 떼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서 흡혈귀 원정대가 만들어지는데요. 신분의 차이가 컷던 조선시대에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뭉치기란 쉽지 않았죠. 힘없는 백성을 위해서 비밀 조직인 흡혈귀 연구소가 만들어지는데요. 흡혈귀 원정대에는 임금 세종, 장영실, 천민,백정, 흡혈귀 감별사여인, 숙희, 퉁 소장등 다양한 사람들의 구성으로 흡혈귀 원정대가 만들어지는데요.
#조선흡혈귀전, #위즈덤하우스, #설흔, #흡혈귀원정대, #세종, #집현전, #흡혈귀, #세종,
흡혈귀 원정대는 흡혈귀로 변한 사람들과 흡혈귀에서 공격당한 백성들을 돕기 위해서 고군분투하게되는데요. 흡혈박쥐를 잡으려 계획하지만 흡혈박쥐는 잡지 못했는데요. 어떤 일이든 쉽게 되는 일은 없죠. 그리고, 백성들은 흡혈박쥐의 공격을 받았네요. 흡혈귀 원정대는 흡혈귀 감별사와 퉁 소장을 중심으로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해결책을 구하기 위해서 여러 방법들을 생각해 내는데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있는 연필로 스케치된 삽화를 통해서 상황을 좀 더 실감나게 느낄 수 있어요. 곳곳에 있는 삽화로 흡혈귀의 공포와 긴장감을 통해 이야기를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어요
조선 흡혈귀전 흡혈귀원정대는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있는 책인데요. 조선시대를 바탕으로 여러 계층의 사람들이 모여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데요. 그 당시의 모습을 잘 표현하고 있고 흡혈귀라는 소재로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판타지 동화로 아이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다음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조선흡혈귀전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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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도서협찬 조선흡혈귀전_ 흡혈귀원정대 설흔 글 / 고상미 그림 위즈덤하우스 세종 임금이 세운 집현전에 흡혈귀 연구소가 있었다고요? 이 문구만으로도 아이들 관심을 끌기 충분한듯 하더라구요!! ------------- 썩은 고기냄새와 함께 흡혈귀 박쥐 떼가 조선의 하늘을 뒤덮는 사건이 발생하는데요. 세종은 유랑민들을 흡혈귀로 만든 음모를 파헤치기 위해 백정여인, 여진족 퉁, 학자 성삼문, 장영실이 모인 집현전 지하 연구소에 흡혈귀 원정대를 결성하게 됩니다. 흡혈귀 원정대는 위기에 빠진 조선을 구할 수 있을까요 ? -------------------------------- 1.2권을 안읽어본 저와 저희집아이들은 앞에 두권이 너무 궁금하더라구요! 도서관에서도 인기만발이라 예약신청을 해도 한참 걸릴 것 같아 아쉬워하는중에 딸아이가 는 학교에 가져가서 친구들이랑 같이 읽고, 사서 선생님께 1.2권 도서신청 해달라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게 아무때나 막 도서신청하면 안되는거 아니야 ?? ?? 어쩐지 저 이 책이 사라진 줄 알고 엄청 찾았거든요!!! ?? 1.2권을 기다리며!! 오랜만에 흥미진진하고 재미난 이야기에 빠져들어 잘 읽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 |